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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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푸른 괴물의 껍질/푸괴껍[3부]ⓢ 트랙가이드

 
 
푸른 괴물의 껍질[3부]ⓢ
 
44~60트랙/ⓢ스트리밍 연재
 
작품 정보
원작동전반지
일러감람
제작사아코(ACO)
연재시작2022.02.10.(화목토/20시/연재)
연재완결2022.03.19.(3부완결)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36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신범식(케38)페르닌
강성우(투10)이자르
이새벽(투09)어린페르닌, 귀족3/6, 종업원, 첩자4, 라엘
선우현수(케41)오블, 마탑마법사3, 첩자5, 기사(로그), 경비, 제국검사, 귀족8, 에디, 구남친2
구지원(케41)바오델, 연구원3, 귀족1, 첩자3, 용, 회원1, 시드란마법사 플톡MC
서반석(대07)연구원2, 마탑수장, 첩자2, 지부장, 관리자, 작위식, 집사, 구남친1, 라덱, 어린라덱, 측근1
김현욱(대05)히스, 마탑마법사1, 귀족4, 로느왕, 밀드상단주, 친우, 노예1, 구남친3
김민주(대06)잭, 연구원1, 귀족2, 수하2, 간수1, 회원2, 노예3
이상준(이26)루이, 늙은마법사, 연구원4, 후작, 시드란왕, 귀족1, 이동마법, 수하1, 왕궁마법사, 보좌, 구남친4
채지희(케41)귀족5/7
정의택(대10)마크, 마탑마법사2, 보좌, 첩자1, 측근2, 간수2, 플러팅귀족
 
연관 링크
푸른 괴물의 껍질[1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21126
푸른 괴물의 껍질[2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28467
푸른 괴물의 껍질[3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6921
 
#페_페르닌(공)
#이_이자르(수)
 
 
#T44이상한 실험실
이자르/페르닌/늙은마법사/잭/마탑마법사1,2/연구원1~3
ⓔ북 <푸른 괴물의 껍질 4권> 2장.마탑
00:00 ㄱ환 조물조물. ㅈ품평. 큭큭대는 페르닌
00:52#이_이 살덩이는 부드러워. 느낌이 좋아.
06:03#이_참 길구나. 참 커.바람직하군♡
06:18#페_넌 내게 수치 주는 걸 참 좋아해.
08:00 같이 ㅇㄹ+ㄹㅁ. 손가락 맞히기
08:39#이_나는 왜 성기에게 혼나고 있는 걸까?도랏ㅋ
13:04 ㅆ. 토닥토닥 재워주는 페르닌
14:48#페_내가 이렇게 밝히는 사람인줄 몰랐거든.
16:45 마탑 호출. 라덱 신경쓰이는 이자르
18:21#페_나오지 말라고 했잖아.으르렁~♡
18:26#잭_저는 여인이 좋습니다. #이_뭐지? 왜 갑자기 자기 취향을 고백하지?눈치100단 잭과 눈새 이자르
20:12 키스. 바오델로 인한 라덱의 죄책감
21:44#페_이리와. 옷입어야지. 입혀줄테니 서봐.목소리에 다정함 치사량ㅠㅠ
23:18 이자르의 죄책감&질투 가라앉혀준 페르닌
25:42#이_페르닌은 라덱에게 관심이 없구나.좋아하는 게 목소리로 다 느껴진다♡
26:43 느낌 안좋은 마탑. 미로에서 사라진 페르닌
32:02 이상한 연구실의 괴뢰 실험. 기선제압 의도
34:35#이_옛날의 나 같다.
 
#T45마탑의 흉계
마탑마법사1/이자르/오블/마탑수장/귀족1~3/연구원1,2,4
00:00 마탑에서 만난 오블. 윽박지르는 마탑 수장
04:07 페르닌에게 누명 씌우려는 마탑의 흉계
08:35 먼저 공격하는 이자르. 도망친 귀족들
08:38#이_괜찮아. 나는 강해.
09:45#이_포식자는 나야.
11:53 허세부리는 수장. 흡착해 죽여버린 이자르
13:31#이_너는 내가 묻는 말에 대답만 하면 돼. 페르닌을 어디로 보냈지?오올~!
15:00#이_그곳에서 굶어 죽도록 해.
18:30 괴뢰와 싸우는 이자르. 용해액에 녹는 손
22:49#이_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T46칼맞은 이자르 본 페르닌의 분노
이자르/후작(칼빵)/귀족4/마탑마법사3,4/귀족5
00:00 몸에 퍼지는 약물. 페르닌이 남긴 흔적들
02:52 누명 계획 듣고 공격하다 칼맞은 이자르
10:18 다친 이자르 보고 분노한 페르닌. 몰살 응징
10:25#페_찾았다.너네 이제 다 죽었어!!!
10:55#페_찾았는데, 왜 내 것이 다쳤을까.와!!!
13:38#페_자, 이제 말해봐. 누가 그랬어? …#이_쟤가 그랬다. #페_그래, 쟤가 그랬구나.존좋♡
16:42#페_처음부터 참지 말고 이리해야 했는데.
19:33 아프지 않다는 거짓말. 동정심 넣어둬
20:37#페_아프면 쉬어. 내가 안고 가면 되니까.
21:59#이_이를 드러낸 자는 살려 둬선 안 돼.
22:28 페르닌 판단 믿는 이자르. 너만 있으면 돼
24:15#이_네가 옳다고 생각해서 한 선택을 후회하지 마라.
27:39#페_너는 항상 내가 기분 좋을 말을 해. 어쩌면 나는 그런 너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건지도 몰라.
27:58#페_잘 자. 아무걱정 말고. 너는 내가 지켜.
 
#T47페르닌의 자장가
이자르/페르닌/연구원1~3
00:00 씻기다 발바닥 간질. 짧기만 한 즐거운 시간
01:34#페_(발바닥간질)참아. 나는 재미있으니까.
01:38#이_페르닌의 웃음섞인 목소리가 듣기 좋았다.ㅇㄴㄷ
02:30 페르닌 기억속 이자르. 화로 있는 서재 소취
04:26#페_숲에 있을 때 너는 내가 약한 탓에 항상 불안해했지.
04:44#이_그가 하는 말들이 너무도 달다.
06:35#페_그때 내가 느낀 감정을 너는 모를 거야.
07:13#이_책은 네가 읽어 주는 게 좋아.사랑스러워♡
08:20 미움받기 싫은 이자르. 후회와 미안함
09:57#이_네가 나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10:15#페_그래, 그리고?목소리가 이렇게까지 다정&따뜻할 수 있는 건가ㅠ 목소리만으로 울컥ㅋ
10:54#페_그게 나라는 게 좋아. 앞으로도 그렇게 나만 생각하도록 해.ᖰ(♡‿♡)ᖳ
11:50 탑 없애려는 페르닌. 희망사항 투영된 꿈
13:01#페_기회가 왔을 때 싹을 잘라야 해.
16:20 괴뢰 깨우고 탑 불태우려는 페르닌
20:03 이자르 안아 재워주는 페르닌의 자장가
20:43#페_너는 나를 위에 얹고 밤새 걸어 줬지.
22:54#페_나는 이제 성인이고, 이제 소중한 걸 지킬 힘도 있지.이말 왤케 든든하고 감격스럽지ㅠㅠ
 
#T48다정한데 안다정한 페르닌
이자르/페르닌/연구마법사들/시종1~4/잭
00:00 자다깬 이자르. 불마법으로 연구자료 소각
05:01#이_나는 불을 피울 줄 알아.po뿌듯wer
ⓔ북 <푸른 괴물의 껍질 4권> 3장.껍질
05:45 붕대 감긴 무너진 손. 아사 위기였던 짭자르
10:21 페르닌 애지중지 목격담/왜곡소문/폭력썰
12:01#이_고자. 나는 그게 뭔지 안다. 하반신이 두툼해질 수 없는 현상.
15:39 키스. 불안감 감추려는 이자르
17:24#이_나는 지금 이게 더 급하지.욕망꾸러기
20:30 붕대 풀어버리는 페르닌. 예뻐+키스
21:37#페_대체 뭐가 문제야. 네가 깨어났는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게 있어?다정 과다에 익사위기
22:39#페_나는 그걸 아는데… 왜 너는 모를까.
23:22#페_가리지 마. 예뻐.코끝 매워져ㅠㅠ
27:27 ㅍㅌ. 페르닌 ㅅ음 좋은 이자르
29:25#페_나는 네가 아니면 서지도 않을 거야.
33:40 애태우는 페르닌. 험ㅍ 키스
34:16#이_너는 내 말을 잘 들어줬는데…?ㅋㅋ
38:41 발ㄱ불능 원인. ㅍ롯  43:12 ㅇㄹ
41:05#페_(웃음+)맞네. 역시 네가 범인이야.
43:50#페_네가 만들어 낸 정신병이야.
45:47 올라탄 이자르. 페르닌 옷 찢찢. ㅍㅌ
48:21#이_이건 사랑스럽다고 하는 거다.♡♡
52:48 허벅지 안쪽 핥핥 ㅇㄹ 키스
53:17#이_너는 여기를 좋아해. 그렇지?
55:05 핑ㄱ. ‘처음’ 확인.  61:30 ㄹㅁ+ㅇㄹ
55:56#페_너는 내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다 좋을 거야.
61:21#페_네가 나하고만 했다는 게. 그래, 그게 좋아.
63:11 ㅆ. 다정한 손길과 안다정한 눈빛
63:56#페_내 양껏 ㅂ고 싶은데. 그래도 돼?
64:11#페_ㅂ고 ㅆ게. 내 맘대로. 응?
69:15 회의 알리러 온 잭. ㅍㅌ ㅆ(짧)
70:40#페_그들의 체념한 얼굴을 보며 즐기도록 해.
 
#T49“꿇어” + 오블 용해액 테러
이자르/페르닌/귀족들/왕/어린페르닌/종업원
00:00 Endless씻기기. 안 미안해 보이는 페르닌
01:20#페_그럴 리가. 미안해하고 있어. 내가 그렇다면 하면 그런 거야.페르닌 이런거 넘좋아
02:10 전의 상실한 귀족들. 괴뢰연구 투자자 명단
04:30#페_히스에게 추가 수당을 줬어.극한직업ㅋ
08:11 귀족&왕 굴욕. 검보다 위압적인 페르닌 말
08:25#페_(웃음+)꿇어.가볍게 말해서 더 좋았다♡
08:51#페_하지만 이자르는 아니잖아.크으…미쳤다♡
12:14#페_(웃음+)만족해? #이_만족한다. 너무 좋아.
14:22 태도 돌변 오블. 페르닌의 기괴한 집착증
17:42#페_너는 나만 봐야지. 왜 다른 사람을 보고 싶어 해?양부 만나는 것도 싫어하는 것봐ㅋ
19:05#페_이자르. 나한테 질리지 마.내귀어쩔♡
20:17 시드란 왕국의 섬. 키스. 섬의 이름
21:57#이_섬의 이름은 페르닌으로 하자. 그게 좋아.
22:36#이_나보다 더 행복한 괴물은 세상에 없어.
25:28 오두막 그림 액자. 이자르가 준 나무 조각
27:57#이_너는 나를 데리고 다녔던 거구나.
28:32 손때 탄 책 용기사 이야기. 아기 사과 결말
31:03 상단 찾아온 오블. 이자르에게 용해액 테러
39:30 분노한 페르닌. 자책하지 말라는 이자르
39:40#페_지금 당장 라덱에게 오라고 연락해.존빡
41:21#페_(싸한 낭독) #이_용과 기사가 당장이라도 살해당할 것 같은 목소리가 아닌가.ㅋㅋ
43:19#이_그러니까. 너도 괜찮으면 좋겠다.
 
#T50돌아온 페르닌 기억들
이자르/페르닌/오블/라덱/어린페르닌
ⓔ북 <푸른 괴물의 껍질 4권> 4장.행복
00:00 용해액에 의한 손상. 돌아온 페르닌 기억들
02:25#페_너는 정말… 내가 예상한 말만 내뱉어.
02:35#페_내가 기억해내면, 화라도 낼까 봐?두둥
03:33#페_너는 나를 살리려고 온갖 애를 다 썼는데. 말해 봐. 내가 어떻게 너를 미워할까.(ಥ﹏ಥ)
06:03 페르닌 비난하는 라덱 나무라는 이자르
09:06#페_(to라덱)이제 네 인생을 살도록 해.
10:14 어린 페르닌방 보고 싶은 이자르
11:02#페_(가슴토닥)그래, 여깄어.♡‿♡
12:05#이_나는 너에게 소중한 존재야. 그렇지?
13:15 아이 얘기 쎄한 페르닌. 제국이 보낸 감시자
13:25#페_너는 아이를 참 좋아하나 봐.질투맛집
15:04#이_페르닌아, 그거… 던지면 안 된다. 작고 약한 건 조심히 다뤄야 한다. 나는 그걸 알아.
18:33 ㅈ에 뽀뽀. ㄱ환 좌우 점검. 듬직한 페르닌
19:44#페_옷핀에 찔렸던 부위가 어딜까 해서.
20:09#이_역시 지금은 해야 할 시간이다.비장해ㅋ
 
#T51이자르의 낙원
이동마법/이자르/페르닌/어린페르닌/히스/잭/첩자1~5/수하1~2
00:00 이글로우 성 방문. 성을 경매에 넘긴 오블
05:43#이_지나고 나니 별것 아니었다는 그 느낌이 좋았다.
05:48 페르닌 방 창으로 들은 파도소리. 키스
07:51#이_바다다. 내가 바다를 보고 있어.
09:06#이_파도 소리가 멀리서 들려왔다. 그건 희망의 소리였다.
09:52 따라붙은 첩자들. 이중함정과 이자르 납치
12:29#페_이건 기억에도 안 남을 사소한 일로 끝날 테니까.
20:32 이자르 인질로 협박. 절벽에 투신한 이자르
21:09#이_벌인 일에는 책임을 져라. 그게 옳아.
22:51 인간능력 넘어선 페르닌. 이자르의 낙원
25:34#페_이렇게 하나씩 정리해 가다 보면 평온해질 날이 올 거야.
26:39#이_나는 이것을 뭐라고 하는지 알고 있었다. 낙원. 페르닌과 있는 곳이 바로 낙원이었다.
 
#T52오블의 최후 + 노쇠한 바오델
페르닌/히스/이자르/오블/어린페르닌/바오델
00:00 괴물숲으로 이동. 오블 버리고 온 페르닌
09:26#이_묻지 않았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거다.
10:26 페르닌의 이상능력. 오블 대신 보내졌던 곳
14:01 사과이야기 결말. 이자르 위해 지은 이야기
16:25#페_좋아? 좋아해도 돼. 그러라고 말하는 거니까.
18:25#이_뭘 어떻게 해도 저 사과는 행복해질 거다.
19:13 노쇠한 바오델. 페르닌 다리 재생 미스터리
23:39#이_아버지도 나처럼 전성기가 지난 거구나.
28:03 라덱으로 협박하는 페르닌. 바오델의 치유법
29:33#페_저런 자라도 너를 태어나게 해줬으니까. 그거 하나만큼은 감사해야겠군.
32:16 페르닌 뒤끝. 이자르와 바오델 마지막 인사
33:34#이_아버지. 나는 흉하지 않아. 아버지가 틀렸던 거다. 나는 흉하지 않아.
 
#T53페르닌이 그린 동화책
이자르/페르닌/어린페르닌
00:00 땅에 묻힌 이자르. 공작위 받게 된 페르닌
02:49#페_이제 묻을 테니까… 눈 감아.
04:58#이_페르닌은 겁쟁이구나.
05:33 귀찮음 방지 위한 혼인 계획
07:31#페_잘 자, 이자르. #이_다정한 말. 그가 내게 저리 말해준다는 게 좋다. 너무도. 너무도.
08:48 땅속에서 자각몽 계속 꾸는 이자르
08:48#꿈①페르닌을 부드럽게 달래주는 이자르
10:48#꿈②용이 되어 페르닌 태우고 나는 이자르
13:18#꿈③모닥불 곁에서 “네가 정말 좋아”
17:02#꿈④노란개미에게서 구해준 페르닌
19:15 석달만에 깬 이자르. 외로움 많은 페르닌
20:54#페_잘 잤어?넘나 부드러운 목소리
23:28#페_30년 같은 석 달이었어. 이제 그만 자도록 해. 외로우니까.
23:54 페르닌이 만든 오두막. 목소리의 온도
24:28#페_그곳은 네가 만들어 준 유일한 안식처였지.
25:08#페_너는 내게 소중한 것을 많이 줬어.
26:28#이_소리에도 온도가 있다면 이건 따스함을 품은 소리일 거다.눈물 주룩주룩ㅠ
26:49 페르닌이 그린 동화책. 제목은 문어 이야기
27:30#이_문어인 줄 알았다.아씌 울다 웃었…
27:46#이_문어가 귀여워.페르닌깍지ㅋㅋㅋ
29:38#페_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책이야. 줄게.
29:44#이_책을 받았다. 기억을 받았다.
31:24#이_작고 작았던 손. 크고 따스한 손.
 
#T54숲과 이자르의 기억
페르닌/이자르/어린페르닌
ⓔ북 <푸른 괴물의 껍질 외전> 1장.섬
00:00 시드란 왕국의 섬. 너무 좋아하는 이자르
00:10#페_누군가 행복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지금 이 순간’이라 답하겠지.
01:45#페_이자르는 바다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나는 그런 이자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06:33 헌신적 괴물의 호의. 학대에서 비롯된 결핍
08:19#페_이 괴물은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없는 거구나.
09:12 괴물에게 받은 위로. 미워할 수 없는 괴물
12:00#페_네가 차라리 나쁜 놈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12:38 숲 나가려던 아이. 이별선물:꽃/과일/뱃놀이
16:20#페_나는 여길 나갈 거야. 나한테 정을 주지 마.
19:01 다리 잘린 페르닌. 쏟아낼 곳 없는 분노
20:47#페_너는 왜 미워할 수조차 없게 만드는 거야.
21:52#페_괴물의 여린 사과가 나를 허물어트렸다.
22:20 생존 위한 납득. 오두막 선물. 삶 향한 갈망
23:50#페_저토록, 저토록, 저토록. 나만을 위해주는 존재를 어떻게 미워할 수 있을까.
25:41#페_혼자 남겨질 그가 가여워서 죽고 싶지 않았다.
25:53 페르닌의 자장가. 좋아하는 마음 감춘 이유
27:40 숲에서의 좋은 기억. 시체 태우라고 한 이유
30:20#페_소리없이 울며 내가 묻힌 자리를 맴도는 괴물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T55페르닌의 좋아라이팅
이자르/페르닌/어린페르닌/왕궁마법사
00:00 겨우 목숨만 부지한 괴물. 못 불러준 이름
06:11#페_살고 싶었다. 괴물과 함께. 살고 싶었다.
06:35 ㄱ환 주물주물 모닝. 수치를 모르는 이자르
07:10#이_이 동그란 건 말랑해서 기분이 좋아.
07:28#페_왜 내가 아니라 내 성ㄱ를 위로하는 걸까?
08:53#페_다 벗지 말고 허벅지까지만. 그게 좋아.맛잘알♡
10:17 ㄹㅁ+ㅇㄹ ㅎㄷㅈ+ㅆ 키스+ㅆ+ㅆ…
15:14#이_좋은 건가? 그래. 이건 좋은 거다.
16:41#이_페르닌아, 나는 지금 네 얼굴이 좋다.
20:30#페_그러니까 또 해야 돼. 원래 좋은 건 많이 해야 하거든.개수작이 어나더 레벨ㅋ
24:20 숲에 가게 된 경위. 이름을 지어줬던 기억
27:14#이_내가 너를 찾으러 갔을 거다.
29:40#페_귀여워. …이자르.
30:29 키스. ㅈ루드립+ㅇㄹ. 특이한 성벽
38:51#페_너는 내가 뭘 해도 다 받아들일 거야. 그렇지?
39:00 ㅆ+ㅎㄷㅈ. 아이 원치않아. ㅆ+ㅎㄷㅈ
39:44#페_돼. 참아야지. 내가 넣고 싶다잖아. …좋다고 해야지.좋아라이팅인가봉가ㅋㅋ
43:38#페_너는 나만 좋아할 거야. 그렇지?
47:57#페_나를 더 예뻐하도록 해. 나는 너를 예뻐할 테니까.
 
#T56섬에 간 히스
히스/시드란왕/페르닌/측근1,2/잭/서기
00:00 안달난 시드란 왕. 제국 사절단 입국 소식
06:28 서로 안가려는 히스와 잭. ㅆ(짧)
09:12 섬 여기저기 ㅆ(짧) 흔적. 키스+ㅆ(짧)
11:17#페_왜냐하면 별을 보려면 벗어야지.기적의 논리
11:40#페_내가 그렇다면 그런 거야. 그렇지?
13:09 후다닥 소식 전하고 히스 런. 돌길 ㅆ(짧)
13:27#히_(벽에 금)대체 벽에게 무슨 짓을 한 거야?
 
#T57숲밖에서 겪은 일들
이자르/페르닌/히스/기사(로그)/용/어린페르닌/오블/간수1,2/지부장/보좌/밀드상단주/마크/경비/회원1,2/관리자
00:00 집사 내정자(?) 히스. 빵 먹여주는 이자르
01:20#페_그라면 질색할 것 같군.불쌍한 히스ㅋ
05:02 U두중독 이자르. 페르닌 이야기 동화 부탁
06:08#이_페르닌아, 너의 이건 귀엽다. #페_끙.
06:45#페_이자르. 너는 가끔… 가끔, 너는 가끔 좀.
08:09#이_같이 즐길 수 있다는 게 기뻐.
10:30 숲밖에서 겪은 일들. 상단에 넘겨진 페르닌
13:04#페_누군가를 향해 밤새도록 자장가를 불렀다.
17:52 페르닌 동정한 마크. 유희장 생존자 페르닌
25:05#페_그날, 마크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 아버지의 말을 거역했다.
25:14 마크의 죄책감. 상단주 교체. 공허한 페르닌
27:28#페_자리는 내가 만들어. 당신은 앉기나 해.
29:46#페_분명 예전에는 소중한 게 있었던 것 같은데…
30:03 음치 이자르의 자장가. 묶박+성벽드립
31:01#페_묶어서 박고 싶네. 괜찮아?○_○;;;
32:45 키스+ㅍㅌ+핑ㄱ+ㅆ. 목소리에 ㅅ정.
35:37#페_네가 자도 할거야. 괜찮다고 허락한거 맞지?
39:05#페_아직도 졸려? (이자르 ㅅ정) 너… 내 목소리에 갔구나.ᖰ(*ꈍ◡ꈍ*)ᖳ
39:54#페_나는 언제나 다정해. 그리고 외롭지.
 
#T58히스의 고난
히스/시드란왕/마법사/페르닌/이자르/잭/작위식/귀족6~7/플러팅귀족/제국검사/귀족8/집사
ⓔ북 <푸른 괴물의 껍질 외전> 2장.고난
00:00 영원히 고통받는 히스  01:49 ㅆ(짧)
02:23#히_괴뢰가 피곤할 정도로 하려면 몇 시간을 해야 하는 걸까.
03:31 묶묶ㅆ. 동화책 가득 서재에서 애정행각
04:52#히_들리는 걸 알면 하지를 마!ㅋㅋㅋ
08:32#히_팽창하지 마. 답답해하지도 마.다급
10:36 작위수여식. 제국 검사들 발라버린 페르닌
16:47 히스시점 페르닌 집착증. 모두 통성명 실패
19:44#히_이자르 씨가 호의를 품은 상대에게는 자제를 안 할 것 같거든요.
 
#T59기물파손 투숙객
페르닌/이자르/루이/친우
ⓔ북 <푸른 괴물의 껍질 외전> 3장.여행지
00:00 페르닌 지출 걱정하는 이자르. 키스
03:13#페_내가 가난해지면 네가 사냥을 해주면 되겠네.
04:57#이_가끔 믿기지가 않는다. 너무 평온해.
06:23 의문의 기물파손 투숙객. ㅆ/ㅇㄹ+ㅆ(짧)
15:11#루_정혼자가 있었구나!
 
#T60페르닌 새 가문의 이름
이자르/페르닌/에디/노예1~3/라엘/구남친1~4/히스/라덱/어린라덱/바오델/어린페르닌
00:00 축제마을  03:55 페르닌의 콩깍지. 키스
01:55#페_재력이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거야.
04:01#페_이건… 그렇군. 이게 콩깍지라는 건가.
06:20 이자르 시선 질투하는 페르닌. 에디와 라엘
11:50 화분 선물 심기불편 페르닌. 에디의 순발력
12:50#페_저자가 문제군. 그래, 이자르는 잘못이 없지.ㅎㄷㄷ
16:06#이_꽃은 너를 기쁘게 할 수 있지.러블리
16:33#페_많이 웃을게. 그러니까 너도 웃도록 해.
17:22 페르닌의 독점욕. 저택에서 외로웠던 이자르
17:48#이_같이 있으니까 좋아.목소리 가득 행복감
18:48#이_나는 이게 뭔지 알아. 이건 외로움이라는 거야.
20:22 음치 이자르. 청회색 머리칼의 구남친
20:40#이_나는 음치라고 하는 거야. 그렇지? …하지만 너는 내 노래를 좋아하지. 나는 그걸 알아.
22:59#페_손 떼.이자르 외엔 쟈가운 페르닌
25:37#페_왜… 아무도 없지. …허전하네. …허전해.
26:31 이자르 보며 채워진 공허함. 거리뒀던 이유
26:55#페_너였구나.기억 못해도 감은 끝내주는!
31:13#페_좋네. 이건 좋은 거야. 그렇지?자는 모습 몰래 보며 이랬을 거 생각하니 짠하다ㅠ
32:18 만지고 싶지? ㅇㄹ+ㅎㄷㅈ+ㄱ환핥핥
32:21#페_한 번도 못 해 본 자는 있어도, 한 번만 해 본 자는 없다고.갓명언ㅋㅋ
33:56#이_봐라. 금방 일어서지. 너의 것은 건강해.
37:52 키스 ㅍ롯. ㄱ환빙빙 즐거운 페르닌
29:54#페_그래, 힘들구나. 그럼 참아.(⊙︿⊙?)
45:44#이_돌리고 싶어지면 말해라. 내가 이렇게 수동으로 돌려주면 돼.┌(°0°)┘
45:58 키스. 반만 벗은 미학. 핑ㄱ+ㅆ
46:11#페_너는 내게 수치 주는 걸 참 좋아해.
54:35#페_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지.
ⓔ북 <푸른 괴물의 껍질 외전> 4장.짧은편지
56:05 바오델 따라 숲에 간 라덱. 괴물&아이 목격
62:03#어린페르닌_너 먹어… 나는 괜찮아.맴찢ㅠ
62:51 다시 만난 페르닌에게 죄책감 느낀 라덱
64:30 편지로 근황 전하는 라덱. 새 가문의 이름
65:51#라_페르닌 로그 공작.로그라니…
67:10#페_이자르에게는 용의 이름을 줬고, 나는 기사의 이름을 가졌다.눙물주루룩ㅠㅠ
67:19#이_사람의 껍질을 쓴 푸른 괴물은 먼길을 돌아 행복을 손에 넣었다.둘다 행쇼ㅠㅠ
 
 
 
#NG
01:12#성우_힝냐잉냥~
04:48#성우_원본은 페르닌인 다~아른 곳으로~
07:08#범식_후리야~! feat.원성이 자자
08:29#범식_음음음 음음음~♬
10:08#범식_내가 안괜찮다~ feat.조ru드립이게뭐얔ㅋ 갑자기 본체등장ㅋ
11:15#현욱_내 이름은 히스. 26세 남성이죠. …왜 갑자기 제가 나레이션을 하는건진 모르겠는데요…
11:36#범식_히스 레저네. (+…앗!)
13:22#범식_별을 볼 땐 옷을 벗어야 제맛이지!
 
#FreeTalk
00:00 배역 소개 및 인사 04:48 녹음마친 소감
05:55#민주_녹음이 빨리 끝나서 죠아~
08:23#현수_맘속 탐욕을 맘껏 표현해서 뜻깊었다
10:07#이름 실수로 먹금 당한 새벽님(∗❛⌄❛∗)
11:11#반석_숟가락 얹지 마세욧! feat.공감러시
11:55 녹음하면서 재밌던 에피소드
13:55(집단적독백)#반석_나 이런 광경 처음 봤어.
14:42#의택_상식인 히스의 중계 feat.중계장인 현욱
18:05#반석_어린 라덱 배역 맡게 돼 놀람
23:14#범식_반석이가 성우구나. 23:22#현욱_여기 성우 아닌 사람이 어딨습니까?갑분 성우 등극ㅋ
23:43 본인 배역들에게 한마디씩 해보자
25:22#거대한 성우들의 샘플 모음집
30:41#새벽님의 무대장악(?)력
34:50#성우님 내레이션 감정선 칭찬하는 민주님
38:30#지원_멍청한 창조주 바오델오오!
41:20 청취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46:31#의택_수많은 우연&필연이 겹쳐 만든 이 자리
52:50#현욱_후리야 사건 폭로 feat.NG컷
57:40#멘트 콜렉터 신밤식강제 데자뷔ㅋㅋ
 
 
 

    댓글 24

    trackpot 2022.02.11. 01:33

    아코 「푸른 괴물의 껍질ⓢ」 스트리밍 링크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36

    trackpot 2022.02.11. 01:34

    스트리밍 연재 따라 조금씩 정리할게요
    대사타임라인, 보기옵션, 마크업은 완결후 게시
    완결 후 최종 게시 내용은 좀 바뀔 수도 있어요
    상황에 따라 포스팅 주기 불규칙할 수 있어요

    trackpot 2022.02.11. 01:36

    #T44) ①시작하자마자 이자르 노빠꾸에 이마짚😏 원작엔 이런 장면이 없던데 아마도 이게 작가님이 추가했다는 그 장면(ㄱ환빙빙)인가 보다.(아니었음ㅋ) ②그리고…… ㅆ호흡 존좋😊 길진 않았지만 넘나 내 취향👉👈 ③근데 바오델은 왜 이렇게 이상한 짓을 많이 한거야. 참나… ④이상준 성우님과 정의택 성우님 목소리를 잘 구별해내지 못하겠다ㅠ
    tmi…낼 출근을 위하여 오늘 안 들으려고 했는데 궁금해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ㅠ 내 현생 어쩔😌 낼 좀비 예약😵

    trackpot 2022.02.12. 22:56

    #T45) 오블 포함 마탑놈들!!! 이자르 씩씩해서 넘 다행ㅠ

    trackpot 2022.02.15. 23:07

    #T46) 찾았다(10:25~)부터 숨도 못 쉬고 들었다. 이자르 찾았는데 칼에 찔린 거 보고 다정하고(?) 쎄하게 분노 뿜뿜하는 페르닌 개존멋♡♡ 신!!!밤!!!식!!! 넹글돈 페르닌을 밤르닌보다 잘할 사람이 있을까ㅠ 오늘 넘 좋아서 소오름!

    trackpot 2022.02.17. 21:44

    💛아코아리움 22화 - 바오델의 괴뢰 만들기 시간♬
    https://youtu.be/f1S-ud_v3mw

    trackpot 2022.02.18. 01:23

    #T47) 지난 트랙에서 이자르한테 ‘넌 사냥을 잘했다’고 하는 부분 듣고 기억이 돌아왔나? 싶었는데 돌아온 게 맞나보네ㅠㅠ(+다음 트랙들 듣다보니 완벽하게 돌아온 건 아니고 어렴풋하게 부분부분 돌아온듯) 46트랙은 쎄한 페르닌으로 심장 덜컥이게 하더니 오늘은 이자르 도닥이며 끝없이 다정한 목소리로 말거는 페르닌 때문에 또 심장 폭격. 밤르닌 톤 진짜 넘 좋다. 밤식님ㅠㅠ(앓앓)

    trackpot 2022.02.19. 23:38

    #T48) 페르닌의 미칠 것 같은 다정함이 그냥 평범한 인간사이의 다정함이 아니라 이자르에 대한 엄청난 집착이 담긴 다정함이라 더 짜릿하고 좋다. 페르닌이 ㄱ환 트라우마와 강제 거세된 기분 얘기하며 옆에 있으라고 말하는 부분 들을 때 넘 좋아서 또 소름 오소소.
    +오늘 하트밭 어쩔😅 러닝타임이 길어서 최대한 컴팩트하게 정리하려 노력했는데도 저 사태. 불가항력임🤭

    trackpot 2022.02.22. 23:33

    #T49) ①밤식님 연기는 뭔가 내가 예상했던 것을 묘하게 벗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벗어나는 부분이 항상 핵존좋이라는 게 완전 킬링포인트👍. 오늘도 원작이랑 같이 보면서 듣다가 “꿇어”(08:27) 부분 어떻게 할지 궁금했는데 저런 톤이라니! 그저 감탄뿐😮 ②혹시 아기 사과 이야기는 어린 페르닌이 만든 이야기인가? 페르닌 작가님, 저도 결말이 궁금하다구요ㅠㅠ ③오블 저샊!!!(🤬+험한말)

    trackpot 2022.03.01. 00:04

    #T51) 눈밟는 뽀득뽀득 소리에 내가 다 행복해지는 기분. 이자르가 낙원이라는 말 했을 때 가슴이 지릿지릿.

    trackpot 2022.03.01. 21:54

    #T52) 역시 사과이야기는 페르닌이 지어낸거였어 8ㅅ8

    trackpot 2022.03.03. 23:14

    #T53) ①땅속에 묻혀 있는 동안 이자르가 그간 페르닌 관련해서 후회하거나 아쉬워했던 일들이 다른 결말로 바뀌어 자각몽으로 표현된 거 너무 좋았다. 내가 겪은 일도 아닌데, 페르닌과 이자르에게 있었던 그 동안의 일들이 영화 스틸컷처럼 촤르르 펼쳐지는 기분이었다. 듣고 싶었던 말도 하고 싶었던 말도 꿈속에서 원없이 하고, 깨고 나서도 또 하고. 이제 정말 둘이 행복할 일만 남은 것 같아 해피엔딩 성애자는 그저 기쁠 뿐.
    ②페르닌 피셜 후속작도 있다는 문어 이야기. 문어 이야기 현물 단행본과 후속작 세트로 묶어 이자르 상단에서 크라우드 펀딩 진행 안합니까? 노란문어 파란문어 커플 아크릴 스탠드랑 담요, 문어소리 ASMR도…(아무말쌉소리임)

    trackpot 2022.03.06. 00:40
    #T54) 페르닌 내레이션을 통해 어린 페르닌의 속마음을 듣게 돼서 좋으면서도, 그 때 둘의 모습이 생각나 울컥울컥😭
    trackpot 2022.03.13. 08:01

    #T55) 페르닌의 집착+이상성벽이 미치게 좋은 걸로 봐서 내 이번 생은 쓰봉 탈출 실패각🙄

    trackpot 2022.03.16. 22:08

    #T58) 원작 외전 2장 제목이 '고난'이길래 이자르랑 페르닌 또 힘든일 생기나ㅠ 이랬는데, 히스의 고난이었엌ㅋㅋ

    trackpot 2022.03.20. 00:51

    #T60) 작가님이 추가했다고 트윗(링크)했던 ㄱ환빙빙이 44트랙인줄 알았는데 오늘 들어보니 이번 트랙이었다ㅋㅋ. ㄱ환 만지는 걸 빙빙 돌린다고 표현했는 줄 알았는데 정말 말그대로 빙빙 돌리다니ㅋㅋ(이마짚)

    trackpot 2022.03.20. 00:53

    📢플톡이랑 NG는 나중에 시간나면 듣고 올릴게요😢

    trackpot 2022.03.21. 22:22

    💛<푸른 괴물의 껍질> 세번째 메이킹 필름
    https://youtu.be/VOagpB5uz_4

    trackpot 2022.03.25. 20:33

    💛아코아리움 28화: 푸괴껍 ☞절대반지 빵야빵야☞
    https://youtu.be/eQvMHYUv4bY
    ➕아코아리움 댓글 이벤트 진행중
    https://twitter.com/aco_twit/status/1506933852597497860

    trackpot 2022.04.10. 13:27

    #FT) ①푸괴껍 60화로 완결됐는데 플톡 듣다보니 58화까지라는 언급이 나온다. 아마 중간에 편집하면서 트랙 분량 조절이 있었나보다. ②플톡 막판에 언급된 후리야~ 때문에 플톡 앞 내용들 다 증발🤭ㅋ

    trackpot 2022.04.10. 13:28

    📢NG랑 플톡 정리해 놨어요!

    trackpot 2022.04.10. 14:10

    📢배역정보도 업뎃해 놨어요!

    trackpot 2022.05.23. 23:14

    ➕<푸른 괴물의 껍질> 현물바100% 관련 작가님 트윗
    https://twitter.com/banji_00/status/1528547123465433088
    https://twitter.com/banji_00/status/1528734875649736704
    https://twitter.com/banji_00/status/152873539830195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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