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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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스티그마타[1부]ⓢ 트랙가이드

 
 
스티그마타 Stigmata[1부]ⓢ
 
1~20트랙/ⓢ스트리밍 연재/1부完
 
작품 정보
원작TP
일러SABAK
제작사아코(ACO)
선공개2021.02.26.(1~4화)
연재시작2021.03.04.(화목토/연재)
연재완결2021.04.08.(1부完)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22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이규창(케40)파르벨로네 데칸 키리모프-아사르
최승훈(투06)시에나스 델 마이예
이승행(대08)랭스터, 궁무대신, 신의음성, 사칭자1, 사육사, 구경꾼1, 근위대원
이원찬(엠16)마이예 공작, 구출자1, 근위병, 타이가르변경백, 구경꾼2, 외무대신
서반석(대07)리오넬로, 구출자2, 시종1, 전령, 귀족2, 총주방장, 사칭자, 베네토
이현(대03)타키우스, 마을사람1, 사술사2, 암살자, 개인집사
임진응(케26)마이예 후작, 마을사람2, 율법학자, 시종장
김다올(투10)뒤켈라인, 종지기, 감독관, 조롱신관, 르펠남작, 근위대2, 경매진행자
이명희(대01)카시안, 어린시온, 청과물집소년, 벨
장예나(대06)율리케, 피리아, 사술사1, 꽃주는아이, 귀족3, 근위대1, 이스칼로테
강시현(대04)아사르 백작, 시종2, 의복시종, 귀족1, 서임진행, 부관, 티치아나
+김명준(투08)시온(특별출연)
 
연관 링크
스티그마타[1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11735
스티그마타[2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13741
스티그마타[3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15545
스티그마타[4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19167
스티그마타[5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21316
아코디온[스티그마타]/스코디온ⓢ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3721
 
#파_파르벨로네 데칸 키리모프-아사르=파벨(공)
#시_시에나스 델 마이예=시엔(수)
 
 
#T01마이예 가문의 학살
파벨/시엔/시온/어린시온/구출자1,2/랭스터/피리아
ⓔ북 스티그마타 1권_0
00:00 구원자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파벨
01:03#시_일식으로 어둠에 침잠한 하늘을 보라.
01:15#시온+시엔_하늘이 저렇게 낮은 곳까지 임한 날이 또 있었을까.
01:30 구덩이에서 구출된 시온. 기억잃은 아이
02:38#시온_그것이 생애 첫 번째 기억이었다.
04:34 엘바vs마이예 대립. 루인 영지의 참극
06:28#피_시온, 네 부모님이나 형제가 아니었을까?왜인지 아니었을 듯(선드씨 똥촉주의)
07:37#랭_힘없는 자는 말을 참는 법을 배워야 한단다.
08:40 랭스터가 받았던 계시. 다 잊고 살라는 유언
10:38#랭_힘과 권력이 없는 자에게 내려진 은총은 독이든 성배와 같지.
13:28#시온_나에게 내려진 것이 신의 은총이 아닌 신의 저주였다는 것을.
 
#T02숲속에 쓰러진 대신관
시온/마을사람1,2/피리아/종지기
00:00 새 성왕 즉위식. 심판의 천사 닮은 대신관
05:24 차광막으로 일식 숨기는 시온+피리아
08:09 벼락에 동요하는 사람들. 숲에 들어간 시온
10:22#시온_전 지금 삶에 만족하고 있거든요?
14:51 쓰러진 ‘성왕의 검’ 대신관. 시온 어깨 통증
15:49#시온_정말 사람일까?
19:18#시온_신, 선택, 그리고… 성흔…?
 
#T03시엔의 몸으로 깨어난 시온
시온/파벨/찐시엔/사술사1,2/시종1,2
00:00 파벨을 따라 성도 제온으로 가게 된 시온
03:15#시온_마치 독한 술처럼 사람을 취하게 만드는 얼굴.
03:30#파_함께 갈 거지?
06:38 시온에게 나타난 성인 제온의 진신 성흔
10:18 파벨의 배신. 사술로 성흔 훔치려는 시엔
14:15 대성전 붕괴. 죽고 싶지 않은 시온
18:33#시온_그것이 내 생애 마지막 기억이었다.
20:22 시에나스의 몸에서 눈뜬 시온
22:27#시온+시엔_시에나스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되었다.
22:48 타이틀콜(ver.최승훈)
 
#T04성왕 즉위식과 비스비오스키 암살자
감독관/파벨(수사)/장갑팔이/청과물집소년/암살자/카시안/시종2/조롱신관/시종1
ⓔ북 스티그마타 1권_1
00:00 성왕 즉위식 준비하는 수사. 장갑 산 파벨
01:11#파_요즘은 뭐가 나지? 순무?
03:18#파_조만간 장갑이 더러워질 일이 생길 것 같아서 말이야.
03:55 비스비오스키 암살자 잡아 배후 캐는 파벨
05:48#파_자, 진실의 시간이 왔습니다. 지금 네가 죽이고 온 사람이 누구지?
08:03 엘바 가문 카시안. 의복 색깔로 실랑이
09:49#파_전 성왕의 검이지 성도의 검이 아니잖습니까.
14:07#파_그 검이라는 것이 ‘진짜 검’을 의미하는 건 맞죠?
14:34 세력 키운 ‘대용 신관’. 시엔 나름의 견제
16:33#카_조각한 듯 잘 생겼다는 의미야. #파_아, 네~.말투 뭐야ㅋㅋㅋ #카_대가리 안쪽이.ㅋㅋ
17:38 파벨의 사생아 구설수. 조롱하는 수석 신관
17:50#파_갑자기 엄청난 권력자가 된 기분이군요.
19:58#파_간만에 지리 공부를 좀 하신 모양이군요.비아냥ㅋㅋ
 
#T05즉위식 늦추는 시엔
시엔/율법학자/궁무대신/파벨
00:00 빙의에 어리둥절. 견갑골에 성 제온의 성흔
03:30#시_잠깐 잠깐, 이 신 새끼가 지금 설마…
04:00#시_유일신이라 의사소통을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겁니까?! 제발 천사들이랑 대화도 좀 하고 그래요!ㅋㅋ
05:38 상황 받아들인 시온. 기도문 두루마리 꼼수
11:43#시_이… 몸뚱이 원래 주인놈은… 대체 즉위식을 위해 준비한 게 뭐냐?!
12:40 계시 핑계로 즉위식 늦추는 시엔
ⓔ북 스티그마타 1권_2
17:20 파벨 경계하는 시엔. 기억과 어긋나는 현재
18:26#파_뭔가 창피한 사람과 착각한 모양이군요, 성하.
21:08 원래 시엔이 파벨 선택한 이유. 배신자 파벨
21:27#파_성하의 뜻대로 하겠나이다. 제가 망토를 벗길 원하십니까?이 은근한 말투 존좋ㅠㅠ
23:03#파_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그냥 ‘도와 달라’고 말하면 돼, 시엔.헐! 뭐지???
23:42#시_주인이 검에게 도움을 청하는 법도 있나? 그냥 사용하는 거지.
 
#T06파벨의 ‘빛의 탄생’ 연출
시엔/타키우스/마이예후작/마이예공작/신의음성/전령/파벨/카시안/궁무대신/꽃주는아이/근위병
00:00 타키우스의 간섭. 팜피르의 장사꾼 이야기
05:20#공작_역시 제 어미를 닮아 가는가?시엔도 뭔가 있군, 뭔가 있어
05:50 일식과 계시. 탐탁치 않아 하는 카시안
08:02 성흔 숨기는 시엔. 시엔 돕겠다는 파벨
10:32#파_전 성왕의 검 아닙니까.
11:19#시_그대를… 지금 한 말을 믿겠다.
12:00#파_경애합니다, 성하. #시_지금 말고!ㅋㅋ
12:13 파벨의 ‘빛의 탄생’ 연출. 손등에 입맞춤
13:00#시_태양? #파_구원자죠.
14:46#시_바야흐로 빛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15:50 아름다운 시엔. 시엔 본색 의심하는 카시안
16:38#파_처음으로 그가 꽤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9:11#파_제가 워낙 호기심이 왕성하잖습니까(훗) 당신이 시에나스의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는 모습을 구경하고 싶어져서요.
19:20#파_이랴, 이랴!이게 뭐라고 듣기 좋지?♡
 
#T07예술품 가치에 관한 파벨 조언
시종1/시엔/노인/파벨/귀족1,2,3,/뒤켈라인/궁무대신
ⓔ북 스티그마타 1권_3
00:00 새벽 기도하러 가디프 요새행 비밀통로
04:23 단도직입적(?) 기도. 신의 가호와 빛줄기
05:15#시_앞으로는 기도할 때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올리겠나이다.이게 뭐얔ㅋ
09:18 예배 떠넘긴 카시안. 파벨 런. 귀족들의 뒷담화
11:41#파_제발 심판의 천사만 꺼내지 마라. 제발 심판의 천사만은…심판의 천사 ptsd 온듯ㅋ
11:52#파_하하하하하하. 이럴 줄 알았지.ㅋㅋ
12:31#파_뒤켈라인 하르만 군.(경)호명성공(축)
14:24 성직자들 재산 목록. 옥패 문제로 옥신각신
16:58#파_음, 지금은 일곱 마리입니다. 새끼를 낳았거든요.
17:31#파_(인장)짠~ㅋㅋㅋ
17:43#시_그거 내가 준 거 아니잖아. 내놔.
18:48 파벨 장갑. 기억과 다른 파벨. 발에서 손냄새
20:06#시_손에서 발 냄새가 나면 그건 네발 달린 짐승이지.
20:15#파_저는 발에도 향유를 열심히 바르고 있기 때문에 발에서도 손 냄새가 납니다.
21:29 시에나스의 자산. 점심약속 받아내는 파벨
23:57#파_부디 이 불쌍한 영혼을 구제하여 주시옵소서.능글ㅋ
24:05 예술품 감정하는 파벨. 예술품의 가치
25:46#시_설명할 필요 없어. 가격만.성질머맄ㅋ
28:34#시_소망컨대 이 자를 한 대만 후려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의심하지 않고 따르겠나이다.
29:38#시_정말 그대다운 생각이네.
 
#T08카시안 협력 유도한 파벨
시엔/궁무대신/개인집사/파벨/카시안
00:00 만찬석 배치 고심. 가문에서 입지 좁은 시엔
06:22#시_마이예 공작은 생각보다 시에나스를 신뢰하지 않는 것이 확실하고.
06:46#시_이제야 공작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감이 오는군.
07:15 시엔의 변화. 쉬운남자. 린치 부르는 주둥이
08:23#파_저는 대체 무슨 장단에 맞춰야 할지…능청ㅋ
08:47#파_지금 여기서 제일 시끄러운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놀랍게도, 짜잔! 카시안 수석 신관님이시랍니다.규창님 이런 연기 넘 좋다ㅠㅠ 앓앓♡
09:19#파_저 그렇게 쉬운 남자 아닙니다.ㅋㅋ
09:32#파_전 성왕의 검 아닙니까. 검은 찌르기 위해 존재하죠.파벨, 이 미친자야!ㅋㅋ
09:49#파_전 폰테강에 흐르는 물 만큼이나 정결한 사람이랍니다. #카_폰테강? 그건 똥물이잖나. #파_그렇죠.이 대화 뭐얔ㅋ 한참동안 현웃폭발ㅋ 내 웃음버튼에 추가ㅋㅋ
10:14 파벨+시엔 역학관계 가늠하는 카시안
10:40#파_귀하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태세전환
12:42#파_성하께 말할 겁니까?오오오!!!
12:52#카_웃지마. #파_눼에~ㅋㅋㅋㅋㅋㅋ
14:40 파벨이 주는 과자 뇸뇸. 능글대는 파벨
15:12#파_(웃음)성하와 같이 떠날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웃음소리♡
15:45#파_전 성왕의 검 아닙니까.계속 나왘ㅋ
 
#T09경매 낙찰금을 둘러싼 고심
시엔/파벨/마이예공작/총주방장/아사르백작/타키우스/카시안/시종1/궁무대신
00:00 긴장한 시엔. 마이예 공작과 ‘북부식’ 대화
02:28#하시르 석상 이야기
04:14#시_이번에는 좀 착하게 굴어볼까?
04:33 북부 음식 잘먹는 시엔. 아름다움vs실용성
05:59#시_나 혼자 너무 게걸스럽게 먹었나.
07:27#파_누구도 절 혼내지 않았습니다.
09:23#파_저도 깨끗하게 비웠답니다.po뿌듯wer
10:39 아사르식 만찬. 마이예 공작의 콤플렉스
14:19#시_누가 모자 아니랄까봐 이죽거리는 것도 저리 닮았군.
14:25 마이예+타키우스의 시엔+파벨 제거 계획
17:23 경매 낙찰금 사용 계획. 카시안의 추측&의심
18:43#파_성왕의 검이 여기 있는데…검부심ㅋㅋ
19:12#카_늑대굴을 벗어나 사자굴에 머리를 들이미는 꼴이니.
19:58 아직도 낯선 얼굴. 자금 흐름 고심하는 시엔
23:08#시_누구도 믿을 수 없다면, 믿지 않으면 된다.
 
#T10시엔의 질문과 파벨의 정답
카시안/시엔/파벨/아사르백작
ⓔ북 스티그마타 1권_4
00:00 시엔에게 속은 기분인 카시안. 카시안 역린
00:34#카_…묘하게 사람다워지셨군요.
04:41 카시안이 내건 ‘도움’의 조건
05:46#카_그저 행동으로 보여주시지요.믓져♡
09:51#시_시온의 존재 때문이라면?
09:56 잉크닦닦. 신의 의중 모르겠는 시온
09:56#파_성하?♡♡♡
10:18#시_신은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일까.
11:12 호의 의심하는 시엔. 파벨의 달라진 태도
11:38#파_시엔, 다름 아닌 당신이 성왕이기 때문에 제가 성왕의 검으로서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여기까지 듣고 우와~! 했는데 다음이ㅋㅋ
12:34#파_시엔, 그때는 네가 성왕이 아니었잖아.헐!!!
13:59#파_검은 쓰는 사람에 따라 그 용도와 쓰임이 달라지는 법입니다.
14:59#파_성하의 평안이 곧 성국의 안녕이지요.
14:22 시엔의 질문과 파벨의 정답. 손등에 키스
15:15#파_검은 길을 열 때 쓰는 것.
16:15#파_제가 목숨을 맡기는 분은 오직 신과 성하, 두 분 뿐입니다.o<-<
16:49 아사르 백작이 원하는 그림. 소설 「카말리아」
18:01#파_간절히 원하신다면 기꺼이.
19:13#파_경고인가?오잉? 이건 또 모지?
 
#T11암살자 증거 넘겨준 시엔
시엔/시종장/타이가르변경백/파벨/르펠남작/카시안
00:00 알현에 지친 시엔. 변경백의 강아지 선물
05:15 비스비오스키의 죽음과 배후. 시엔의 해명
10:34#파_굶기고 괴롭히지만 않으면 성하를 식사거리로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12:15#시_자리에 앉으라고 했네.
15:08 배후 까는 시엔. 르펠의 의심. 암살자 증거
19:48 카시안 반응 묻는 시엔. 카시안의 경계
19:55#시_뭘 보는 거야? #파_성하를 보고 있지요.
20:16#파_제가 언제 비겁한 짓을 했다고…ㅋㅋ
21:00#시_모처럼의 칭찬이군. 고마워. #파_별말씀을요.고마워↗ 별말씀을요↗ㅋㅋ
22:14#파_마치, 남 같다고 하더군요.뚜둥!
23:05 시엔 모친과 복수심. 신벌神罰이라 불리는 파벨
23:45#시_이 빌어먹을 귀족들에게는 왜 이렇게 비밀이 많은 거야.
23:53#시_(한숨)나가 봐.
 
#T12마이예 공작의 최후통첩
시엔/서임진행/파벨/시종1/시종장/마이예공작/사칭자1,2/타키우스/부관/근위대1,2
ⓔ북 스티그마타 2권_5
00:00 첫집전예배. 신임 대신관+수석신관 서임식
01:22#파벨 뒷담화 거슬리는 시엔
04:41#파_훗. #시_눈을 내리깐다. 이겼다.뭐얔ㅋ
05:45 장갑벗은 파벨. 스친 손가락 찌릿. 발등 키스
05:53#시_뭔가 장갑을 껴야하는 이유가 분명…없네.
07:12#시_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몸을 낮춘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았다.
07:40#파_신에게 영광이 있기를.holy…♡
08:18 마이예 독대. 허수아비 드립. 공작의 최후통첩
13:09#시_그래서 그 ‘어미의 우’가 대체 뭐지?
14:27#시_일치는 개뿔.
17:18 길막당한 파벨. 성왕 명령 사칭한 타키우스
17:22#파_그런 것을 정하는 건 내쪽이어야 할텐데.
18:34#파_어이구 저런, 그런 딱한 사정이 있을 줄은 또 몰랐군.ㅋㅋ
19:26#파_일개 봉작령 영주의 자식 따위가 신의 대리인을 참칭합니까?오오! 개정색!
19:56#파_수석신관의 안전이니 감히 범상犯上하려 들지 말고 예를 갖추라고 말했네. 타키우스.존멋♡
20:35 근위대 질책한 파벨. 파벨+시엔 스캔들(?)
 
#T13성왕의 뜰 방문
마이예후작/파벨/마이예공작/근위대1,2/시종1/시엔/사육사
00:00 공작 도발 받아치는 파벨. 연못+바다 드립
02:12#공작_맑았던 피가 다시 더러워지는 전례도 있습니까?공작 말본새 진짜 싫다
03:23#파_산란을 못하는 성직자라서 말입니다.어이쿠ㅋ
03:43#파_삼 대?급 심각해진 목소리!
04:01#파_오염된 혓바닥으로 감히 신의 뜻을 논하지 마십시오.파벨옵화♡
06:03 구토후 잠결에 파벨 찾는 시엔. 독버섯 파벨
09:18#시_망할 얼굴. 아름답긴 아름답네.얼빠?ㅋ
09:22#시_버섯 캐러 갔다가 발견한 독버섯 같네.
11:05 파벨의 무조건적 호의. 성왕의 뜰. 사슴먹이
11:33#파_시엔, 내게는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설레♡
15:48#파_성하께도 사슴들의 부드러운 혀놀림을 느끼게 해 드리고 싶어서 그만.
17:50 약한 강아지 만져주는 시엔. 우유주기 성공
19:45#파_이런 녀석은 다른 개들보다 훈련시키기 쉽죠.
20:33 정주기 겁내는 시엔. ‘살아있는’ 수집품
21:26#시_멍청하게도, 그 사람에겐 자기가 별 중요하지도 않은 존재라는 것도 모르고.이거 다 시온 오해였겠지? 그치?ㅠㅠ 나믿파믿ㅠㅠ
 
#T14파벨 계획대로 진행된 경매
파벨/베네토/타키우스/마이예후작/경매진행자/카시안/구경꾼1,2/시종2/시엔
00:00 마이예 공작 환전 금액 캐는 파벨
00:16#파_아, 무슨 말을 그렇게 섭섭하게 하십니까.현실 빈정상한 말투ㅋ
00:24#베_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왜. 이것만 말씀해 주시지요. #파_제가, 베네토 대신관에게, 반가움을 표했지요. 마음 깊이 사랑하니까.ㅋㅋ 이길수가 없다ㅋ
07:09 세르세이아 경매. 도발에 걸려든 타키우스
13:40#타_100만 페타!개뿌듯ㅋ개세등등ㅋㅋ
14:15 탈탈 털려는 파벨. 라쉬크발디 작품 경매
14:34#파_다름 아닌 성하께 바치는 돈인데 제가 왜 불안해 하겠습니까?
18:09#파_두 작품이나 건졌으면 되지 않았나(웃음).
18:22 기분좋게 취한 시엔. <성 제온의 부활> 선물
20:51#시_은근슬쩍 자기를 ‘예술품’으로 취급하는군.그것이 파벨이니까(끄덕
 
#T15독 릴리프와 브로그
시엔/시온/파벨/아사르백작/집사/근위대1,2/리오넬로/율리케
ⓔ북 스티그마타 2권_6
00:00 성왕 기도실에서 타임라인 복기하는 시엔
00:47#시_됐다. 오늘의 기도 끝.넘나 대충ㅋㅋ
02:12#시_신이시여, 이럴 때 도와주셔야죠.“시리야”인줄ㅋㅋ
06:35 아우 리오넬로 근황. 파벨의 눈동자 색
10:30 파벨의 당근 장난. 비세토 대학 싫은 리오
10:56#파_입벌려. (당근)물어.♡_♡
13:31#리_그럼… 나 죽어버릴거야!리오 귀욥
16:12 늦었다는 핀잔. 시온으로 봤던 리오의 죽음
20:37#시_그럴… 줄은 몰랐지.이런 모먼트 웃곀ㅋ
21:15#시_그,그냥 비세토 대학에 다니라고 해!
22:18 ‘신의 주사위’ 독 릴리프와 브로그. 고양이 드립
23:49#시_사람들은 이 두 약을 쌍둥이 약이라고 불렀다.
 
#T16티치아나의 이식 성흔
외무대신/파벨/시엔/궁무대신/시종1
00:00 마이예家 고발한 르펠家. 시신 식도 펜던트
03:18#파_이건 모두 시에나스가 계획한 일이다.
05:00 진상조사 지시한 시엔. 차기 대신관 후보
10:50 티치아나 동정 여론. 시엔의 말실수
11:46#파_만일 티치아나를 제거하고 싶으신 생각이시라면 제가…
12:10#시_하, 망했다. 아, 이놈의 주둥이.
12:27#파_삐지다니요, 성하. 대체 그런 말은 어디서 배우신 겁니까?
12:46 코끼리로 말돌리는 파벨. 티치아나의 성흔
12:46#파_(웃음)코끼리 말입니다. 어디까지 왔을까요?웃음소리 유죄♡_♡
13:42#파_전 평범한 북부인이 아닌 ‘성왕의 검’이니 뭔가 달라야 되지 않겠습니까?
16:24#파_악인만이 성하의 앞길을 가로막는 것은 아니옵니다.
17:00 사생아 발언 후회하는 시엔
 
#T17강아지 이름 지어준 시엔
시엔/사육사/시종1/파벨
00:00 사라진 강아지. 시엔의 자책. 멀어진 의식
03:07#시_내가 자기를 귀찮아한다고 생각한 것 아닌가.
04:11 구덩이속 기억. 시엔이 내건 용서의 조건
06:26#시_강아지를 찾아오면… 용서해 줄게.ㅠㅠ
07:15#파_(손등키스)명령에 따르겠습니다, 성하.
07:35 강아지 찾은 파벨. 이름 지어준 시엔. ‘벨’
08:03#파_넌 살아야겠구나.다정다정 목소리ㅠ
08:29#파_저 모습을 보며 부럽다고 한다면 우습게 보이겠지.
09:14#시_파벨. #파_안됩니다. #시_왜! #파_제 이름을 개한테 가져다 붙이지 마십시오.
10:29#파_시온, 시온?다정함이 치사량ㅠ
11:44 벨 부둥부둥. 시엔 실언 사과. 파벨 혼잣말
13:06#파_어쩐지 전 춥더군요.능글능글ㅋ
16:31#파_성하께서는 작은 짐승을 만지는 것조차 싫어하셨으니까요.파벨 이런 말 하는 의미가 궁금쓰!!
 
#T18리오의 연인 율리케
카시안/이스칼로테/궁무대신/파벨/리오넬로/시종2/시엔
ⓔ북 스티그마타 2권_7
00:00 무욕의 이스칼로테. 차기 ‘성왕의 검’ 지목
03:59#이스칼로테_계시를 받았으니까.
05:56 코끼리 입국허가 요청. 파벨 성흔에 관한 소문
06:47#카_신이시여. 부디 이 땅에 코끼리가 더 불어나지 않기를. ……먹이를 작작 처먹어야지.ㅋㅋ
07:59#궁_다들 파르벨로네 예하께 ‘성흔’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10:37 바이올린 테러. 리오의 ‘장송곡’ 연주
11:30#리_아이구! 풀렸네.해맑♡졸귀♡
11:31#파_내가 묶어 주기까지 해야 하나?
11:51#리_불쌍한 바이올린. 이런 소리를 내기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닐텐데.
14:13 시엔 만난 예법알못 리오. 왕립대학 원한 이유
14:16#시_기어이 코끼리를 데리고 오는군. #파_(웃음)웃음소리♡
18:33#리_형과 함께 지내고 싶어서… #시_기각.
20:19 리오의 연인 율리케. 시엔의 조건부 추천장
25:56#파_감히 성하의 옥체에 허락도 없이 손을 댄 놈을 어찌할까요?
 
#T19티치아나 “넌 누구지?” 시전
시엔/궁무대신/티치아나
00:00 율리케에 대한 궁금증. 파벨한테 홀렸던 시온
01:55#시_파르벨로네의 번듯한 얼굴에 홀리고 말았던 것이다.얼빠 피셜 땅땅ㅋㅋ
03:20 티치아나의 성흔. 시엔에 대한 명백한 적의
05:24#티_제가 성하같은 쓰레기인 줄 아십니까?쎈데?
07:05 감청색 바다. 성흔 가진 아이들의 죽음
07:44#파_바다는 삶이지만 심해는 죽음입니다.
08:04#파_그래서 나는 감청색 바다를 좋아해.규창님 목소리 진짜 미쳤다ㅠㅠ
13:13 성 하벨의 기적. 시엔 정체 묻는 티치아나
16:50#티_넌 누구지?헐!!!
17:55#파_없애 버릴까요?왜 감미롭고 난리ㅋ
19:21 티치아나가 읽은 신의 뜻. 거짓 내용 정정
24:50 찐시엔 아니라 짐작한 이유. 호의의 목적
28:12#시_그렇다면 이용당해주지 못할 이유도 없지. 나도 그녀를 이용할 테니까.
29:13 파벨 북부 화법. 찐시엔과 파벨의 관계
30:09#티_파르벨로네 수석 신관의 말에는 늘 거짓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1:14#시_원래의 녀석은 항상 파르벨로네에게 집착했었다.
33:19 흑사병과 파벨의 신앙심. 또 바뀐 과거
35:08#시_어린 시절 흑사병에 걸린 일 때문에 결벽증이 생긴 걸까?
 
#T20‘신이 선택한 자’에 대한 사랑
리오넬로/파벨/근위대1/티치아나/카시안/시엔/시종장/벨
00:00 파벨 알아보는 사람들. 엉겨붙는 리오넬로
00:19#파_내 귀를 찢어 놓을 셈이냐?
02:34#리_나한테는 바로 형이 있다는 사실 말야.졸귀♡
03:12 티치아나의 찬탈 제안. 티치아나 태세전환
05:14#리_아, 뭘 집에 보내줘. 나 푸딩 하나 더 시켜줘. 아, 싫어, 형! 마스크 싫다니까.리오앓이 ♡‿♡
05:38#파_외로움이 많으신 분입니다.
06:03#파_음~ 오오~. 검의 주인에 대해서는 한 치의 의심도 없으시군요?
06:36 카시안&파벨주둥이. 前성왕이 받은 계시
08:24#파_꼭 ‘성왕의 검’처럼 말씀하십니다. #카_저놈의 주둥이! #파_닫고 있겠습니다. 넵!말투ㅋㅋ
09:20#파_상한 것은 논외로 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11:20#파_성하께서 이 땅을 수호하시는 한 그 검도 성국을 위해 충심을 다할 것입니다.
11:44 메모 시엔. 끌려나간 파벨. 파벨with벨
12:53#파_성하! 야아, 어어! 이거 안 놔?ㅋㅋㅋ
13:19#파_벨, 성하께 인사드려야지?
13:37#파_그렇지, 벨?미친! 넘나 다정ㅠ
13:53 찐시엔과의 관계 떠보는 시엔. 취하면 개
16:34#파_제게 키스하며 말씀하셨잖습니까. 이 성국을 주겠다고.고막테러 미쳤다ㅠㅠ o<-<
17:16#벨_(끼잉?)개귀욥♡
17:54 ‘신이 선택한 자’에 대한 사랑. 비참한 기분
18:46#시_시온에게는 성흔이, 지금의 시에나스에게는 계시가 있었으니까.
20:36#파_제가 감히 성하께 삿된 마음을 품었습니다. 부디 용서를.
21:02 신의 사랑 받은 얼굴. 슬쩍 말놓기. 거짓말 금지
21:59#파_그저 순수하게 너와 나 사이를…/…성하와 저.아, 진짜, 파벨 넘 매력적♡
22:54#파_성하의 뜻이 그러시다면.
 
 
 

    댓글 12

    trackpot 2021.03.07. 18:17

    아코 「스티그마타ⓢ」 스트리밍 링크
    https://audiocomics.kr/comics/view/122

    trackpot 2021.03.07. 18:17

    스트리밍 연재 따라가며 한트랙씩 정리할게요
    대사타임라인, 보기옵션, 마크업 등은 완결후 게시
    완결 후 최종 게시 내용은 좀 바뀔 수도 있어요~♡

    trackpot 2021.03.07. 18:19

    내가 했던 (쓸데없었던) 고민
    아코 스밍 신작 스티그마타때문에 고민이다. 1~4화 다 들었고 나머지 예약도 벌써 하긴 했는데, 판타지물에 크게 흥미가 없고, 너어어무 장편이라서, 참...... 규창님도 나오고 좋아하는 성우님들 많이 나와서 듣긴 다 들을 것 같은데 지금까지 공개한 것만 들어봐도 스토리가 복잡 혹은 방대할 것 같아 트랙 정리를 시작해야할지 어쩔지 잘 모르겠다. TP님 소설은 달턴 저택을 아주 아주 재밌게 읽긴 했지만 스티그마타는 또 결이 좀 다른 것 같고. 스포 많다고 해서 검색도 못하겠고... 이런 와중에 4화 규창님 목소리는 미친듯이 멋지고ㅋ

    6화까지 다 듣고 나니까 전부 필요없는 고민이었음. 등장인물 많은데 원작 보면서 들으니까 이해 못할 정도 아니었고, 6화까지가 벌써 1권 중반일 정도로 전개도 빠르고 각색도 시원시원 쳐냈고. 무엇보다 규창님……♡ 하… 이걸 안들을 수 있을리가……

     

    선드씨라 헛다리 똥촉 해석 있을 수 있음~♡ ㅋㅋ

    trackpot 2021.03.07. 18:59

    파벨 장갑도 무슨 사연이 있는 너낌적인 너낌. 근데 스포랑 복선이 여기저기 많다는 얘길 들어서 그런지 암거나 다 복선같이 느껴져서 웃기다ㅋㅋㅋㅋ 나중에 완결되고 나서 내가 예측했던 것이 떡밥이 아니었으면 머쓱할 듯ㅋㅋㅋㅋ

    trackpot 2021.03.09. 21:50

    #T07) 마지막에 그 ‘그대다운 생각’이 뭔지 나도 좀 같이 압시다. 냉큼 다음 편 내놓으시오!

    trackpot 2021.03.11. 22:35

    #T08) 파벨이랑 카시안 티키타카 진짜 꿀잼이다. 계속 현실웃음 터지며 들었다. 내 광대ㅎㅎ 카시안이 잠깐 나왔다 들어가는 캐릭이 아닌 것같아서 파벨과의 꿀캐미(?) 기대된다ㅋㅋ 이작품 세계관 엄청 큰 판타지 대서사인줄만 알았는데 이런 코믹요소도 있을 줄이야. 넘 좋다ㅋㅋㅋ 난 파벨 캐릭한테 벌써 홀랑 빠져버렸다.

    trackpot 2021.03.20. 21:32

    #T12) 파벨 목소리 홀리, 근엄, 능글, 우쭈쭈, 정색 뭐든 다 좋다ㅠㅠ 규창님ㅠㅠ

    +tmi. 책에는 "신에게 영광 있기를" 이라고 적혀 있는데 '영광이'라고 들리기도 하고, 이게 뭔가 더 맘에 들어서 이렇게 적어뒀다.

    trackpot 2021.03.23. 20:13

    #T13) 오늘도 파벨 목소리 앓앓. 규창님 목소리 갓, 딕션도 갓갓, 연기도 갓갓갓, 빛규창. 

    trackpot 2021.04.03. 20:34
    #T18) 리오넬로 너무 귀여운거 아니요? 세상에……
    trackpot 2021.04.06. 21:25

    #T19) 오늘 얘기 초집중해서 들었다. 갈수록 흥미진진!
    그리고 파벨. 회상장면으로 잠깐밖에 등장 안하는데, 감청색 바다 뭡니까..ㅠㅠ 이제부터 바다는 감청색 미만 잡. 바다는 자고로 감청색 심해여야 소금물좀 탔네 할거다. 이거 맞음. 암튼 그런거임.(감청색 바다 어쩌구에 귀녹은 자의 아무말대잔치)

    trackpot 2021.04.09. 00:33

    TP 작가님 드씨 후기 1탄
    https://tping.postype.com/post/9364387

    trackpot 2021.04.09. 00:33

    스티그마타 1부 완결~♡
    마크업까지 마친 최종정리본으로 내용 교체 완료~!
    2부는 4월 20일(화)부터 시작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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