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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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패션: 다이아포닉 심포니아/다심[4] 트랙가이드

 
 
패션 : 다이아포닉 심포니아[4]
 
PASSION : Diaphonic Symphonia
 
작품 정보
원작유우지
일러NJ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21.07.09.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16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권도일(케36)리하르트 타르텐
김명준(투08)크리스토프 타르텐, 소문전달
박상훈(케36)일레이 리그로우, 야콥, 계약상담
김현욱(대05)정태의, 세무사, 클로드
윤동기(케29)정창인, 얀센, 라쉬드, 한스, 경비회사직원
강성우(투10)카일, 용병2, 요원1, 부상자1, 폴락 플톡MC
김나율(대02)리타, 올리비아, 미리암
김채하(투08)비앙카, 한나
이상운(케39)말리크, 페터, 야민, 제복경비, 요원2, 집사
박요한(대05)요한, 부상자2
장서화(대09)알 파이살, 아지즈, 헬기조종사, 납치범, 용병1, 아이빈
이현(대03)라만, 벤슨, 힘멜, 아이작
심규혁(대02)정재의
남도형(케32)알랭, 어르신
*이상운=a.k.a.이승준 성우님
 
참고
=일레이×정태의  =리하르트×크리스
 
연관 링크
패션: 본편[1~6부] 트랙가이드
패션: 다이아포닉심포니아[1~4부] 트랙가이드
(+α)일레이 웃음/아하 모먼트
 
#일_일레이(공)   #태_정태의(수)
#리_리하르트(공)   #크_크리스토프(수)
 
 
#T401승계일 하루전
크리스/리하르트/알파이살/라만/말리크/비앙카
ⓔ북 다심_5권_2.긴 하루
00:00 릭 피랍 소취. 환청 깬 리하르트. 내게 줘
00:07#크_릭이나 잡아가 버리면 좋겠는데.진심ㅋ
05:36#크_나는 내 얼굴을 좋아하지 않아.
06:54 파이살&라만 등장. 양가죽 뒤집어쓴 불곰
07:43#크_정신 나갔군, 일레이 리그로우.
08:51#크_불곰에 미친곰에 겉다르고 속다른 곰이잖아.
09:15#크_불곰 아빠다.이게 모라고 기엽지ㅋㅋ
11:46 크리스 붙잡는 리하. 테이블밑 ㅎㄷㅈ미수
17:51#리_빌어먹을. …진짜로 미친 거 아냐?
 
#T402크리스 난입&싸대기
정태의/일레이/크리스
00:00 크리스 난입. 흉측드립. 일레이 철공&싸대기
00:48#일_지금 몸이 붙어 있어서 못 움직여.헐ㅋ
02:21#크_그 흉측한 거 집어넣어.ㅋㅋㅋ
02:45#크_적어도 인간이랑 해야 할 것 아냐, 인간이랑!갑자기 일레이 안인간행ㅋ
04:15 껴든 태의. 크리스 불면증. 끌어안기의 효능
04:53#일_똑똑해졌다고 해야겠군. 한숨이 날 정도로.
07:52#크_나도 끌어안고 잘 수 있는데.대상을 잘못 골랐자나ㅋ 짠한데 졸귀ㅋ
08:21#일_그럼 아무나 끌어안고 자. 이놈 빼고.바로 방어ㅋ
08:49#태_그럼 둘이 같이 자면… (챙!)아냐, 실언이었어(딸꾹)태의ㅋㅋ 현웃ㅋㅋ
09:30 빰맞고 태의침대 눕눕 크리스. 빡친 일레이
10:55#일_헛소리를 하고 싶으면 다른데 가서 해.
11:38#크_잠이 오면 내 옆에서 자도 좋아.저기요?!
12:00#일_크리스토ㅍ…딥빡이 느껴짐ㅋ
 
#T403크리스 농락한 리하르트
크리스/리하르트
00:00 크리스 방에서 기다린 리하. 이상한 고백
06:19#리_내가 널 좋아한 거라면. #크_미쳤군.
07:48 가지마+좋아해. 당황한 크리스. 키스
09:08#리_가지마. 내 옆에 있어. 이곳에 있어.
09:52#리_크리스토프. …크리스.하…♡
10:41#리_크리스. 좋아해. 좋아. 좋아해. ♡♡♡
15:40 리하르트의 농락. 등에 달라붙은 체온
16:06#리_아쉽군… 아쉬워.헐… 멘탈 와장창…
23:30#크_이불을 몸에 덮었는데도 춥다.크리스ㅠ
 
#T404크리스 닫힌문&열린문
정태의/일레이/크리스/말리크/비앙카/리하르트/미리암
00:00 재의 관련 일이라 짐작. 아직도 못 찾은 책
06:38 크리스 비난하는 비앙카. 손 빌려준 태의
12:15#크_내가 잡아도 되는 손이야? #태_…지금만.
13:40 승계 내정자. 리하르트의 정신적 괴롭힘
16:28#일_그는 단순히 크리스토프를 짓밟고 싶었던 것뿐이지.나빴다ㅠㅠ
20:30 사탕과자女와의 불편한 대화. 작별인사계획
24:05#태_리하르트가 좋은 사람이라는 말은 전혀 공감이 되지 않는데.
28:07 비앙카 들먹인 리하. 크리스 닫힌문&열린문
30:18#태_닫혔다.태이 은근 촉 좋아ㅋ
34:24#태_아. 문이 열렸다.태이밖에 없어ㅠㅠ
35:07#태_아주 마음에 드는 옷이거든요.태이밖에 없어222
 
#T405승계식 : 통수 맞은 일레이
크리스/정태의/일레이/어르신/리하르트/라만/아지즈/말리크
00:00 재수 없는 위치. 일레이 옆 찰싹 태의
00:09#크_재수 없는 위치군. 그쪽에 서지 마.
03:14#크_네 손은, 오늘은 나에게 빌려준 거야.
04:09 불안한 고요. 사후관리 부탁하는 태의
09:02#일_정재이를 끌어들이기 위해 너를 데려가는 게 아니라, 정재이를 끌어들이기 위해 너를 데려갈까 봐 대비해 두었을 뿐이지.po든든wer
09:24 타르텐의 새주인. 나쁜 예감. 일레이 장갑on
12:08#일_그들의 명예는 실추되지 않아.의미심장
14:54#일_이 일로는 너를 설득할 자신이 없었거든.
16:18 따라가려는 태의. 베갯머리송사&애인 드립
16:46#일_네 말마따나 하나 있는 애인인데(웃음)
18:15#일_살살해. 그렇게 하면 이 녀석이 아프잖아.얄밉ㅋ
20:53 붙잡힌 태의 뺨핥핥. 리하르트 통수. 주사1
21:02#일_너를 건드릴 때에는 역시 맨손이 좋으니까(웃음)
22:30#일_네가 바라는 건 뭐든 들어주지. 내 옆에만 있는다면.일레이는 ♡다정공♡입니다
25:19 태의 잔소리. 주사2. 주사3 대신 맞은 태의
25:58#태_…친구는 잘 사귀어. #일_(코웃음)그래.
26:27#태_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일_(웃음)상황이 혼파망인데 웃음소리 왜 때문에 청량해?ㅋ
28:38#일_거스름이 한참은 더 필요하단 말씀이야.
31:20 태의 둘러메고 창문으로 도망친 크리스
31:25#크_문 옆은 풍수지리적으로 안 좋다고.
32:00#크_그 미친놈 말야. 인간인지 뭔지 모를.
33:26#리_크리스토프. 바보짓 하지마.바본 너야!!
 
#T406깨어난 일레이
크리스/리하르트/소문전달/벤슨/얀센/일레이/정태의/헬기조종사/카일/페터/경비회사직원/리타
00:00 헬기타고 베를린으로. 약에 취한 일레이
02:22#크_계승 축하해, 리하르트 타르텐.
08:31 깬 일레이. 엄지관절꺾기. 장갑 실랑이+벌집
08:32#일_그렇군.깨보니 (본의 아니게)태의runㅋ
09:43#벤슨_(장갑)주지마!넘나 다급한 목소리ㅋㅋ
11:04#일_그냥 나중에 손을 씻도록 하지.
11:47#일_바이바이(+탕!)
ⓔ북 다심_5권_3.찰나의 휴식
13:25 깨보니 헬기. 카일집으로 낙하산 추락
24:19#태_너 몸무게, 30킬로는 넘지?ㅋㅋㅋㅋ
27:43 카일 서재 뿌셔뿌셔. 경찰에 넘어갈 위기
28:36#크_왜냐니. 손님 좋아하잖아, 당신.
 
#T407돌아가길 거부하는 크리스
카일/리타/정태의/크리스/리하르트
00:00 카일의 소꿉친구. 집에 돌아온 느낌 실감
00:53#크_손님방은?이와중에ㅋㅋ
05:10 술마시는 카일. 금고에 넣어둔 책. 비번1234
06:05#크_지금 다른 사람을 부른 것 같은데?ㅋㅋ
08:16#크_그러니까 태이 잘 부탁해.
09:40 카일의 큰그림 실패. 베를린에 온 리하르트
10:01#카_술이 왜 맹물 맛이지…
14:57#태_원래 전 소외받는 계층이었어요.
15:05 귀환 거부하는 크리스. 비앙카 추잡 발언
15:53#크_나는 이제 그 집에 있는 아무와도 관계가 없어.
18:24#리_네가. …네가 추잡하다고, 네가! (웃음)
21:17 리하 문전박대. 카일의 손님 크리스. 골치
25:33#카_내가 지금 내 소중한 친동생의 생사도 알 수 없어 가슴이 새카맣게 타고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까지 신경 쓸 정신이 있어 보이나?형님~♡
25:50#크_생사를 알 수 없어서라기보다는 무슨 짓을 할지 알 수 없어서 가슴이 새카맣게 타는 거겠지.감동파괴ㅋ
26:47#크_왜. 더 열악하게 바뀌었잖아.맞말테러ㅋ
 
#T408자는 사람한테 이 무슨…♡
정태의/일레이/카일/크리스
00:00 일레이 체온. 잠결에 키스. 다정 목소리
01:53#일_태이. …죽었나? #태_안 죽었어.
03:16#태_으으음.태의 응석이 점점 늘어ㅋ
03:39#일_(웃음)그래. 그래. 계속 자.(+키스)(웃음)
06:15 ㅍㅌ+ㅇㄹ 키스. 잠결에 ㅎㄷㅈ
09:58#태_혹시, 너, 설마… #일_잘 먹었어.^///^
10:39#태_내 거니까 더 싫다고.¯ㅁ¯;;;
13:30 실감+심장드립. ㅆ. 꿈인줄. ㅆ(회상/짧)
14:00#태_다음에 하면 안 될까? #일_안 돼. #태_왜에에~?와… 응석이 디폴트됐구만 아주ㅋㅋ
14:16#일_심장이 멎는 줄 알았단 말이야, 오늘은.
25:05 예쁜 크리스. 형같은 마음. 태이도 좋!+오해
28:31#카_태이, 자네도 좋아해. 자네도 예뻐.
29:23#태_카일이 나 좋아한대, 내가 예쁘대.진짜 기분 좋은 듯한 목소리♡
32:35 재의 근황. 일촉즉발 프랑크푸르트
36:28#크_나라면 널 노릴 거다.
37:40#카_별로 불안해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40:59#카_그 놈이 뒤통수에 칼을 맞는 경우는 결코 흔하지도 않다고.왜 고소해하는 것 같지ㅋ
 
#T409카일의 ‘좋아해’ + 크리스 눈물
정태의/크리스/올리비아/카일
00:00 비료 질색 크리스. 숲 좋아했던 올리비아
00:58#태_Dünger? Misthaufen?ㅋㅋㅋ
01:19#크_좋아?천진한 목소리ㅋ
05:28#크_태이. 좋아해.왜 이러는지 이해는 간다
05:48 끼어든 카일. 쉽게 할 수 있는 말 ‘좋아해’
07:01#카_태이는 안돼. 일레이가 그를 진짜로 아끼고 있거든.
07:12#크_당신은 왜 태이가 좋아. #카_예쁘잖아.
08:15 말의 힘. 어른스러웠던 카일. 업業 일레이
08:16#카_말에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 본 적 없나?
10:35#크_정신이상자가 가족이라는 사실 때문인가?크리스한테 일레이=정신이상자 확정이냐구요ㅋ
12:29 ‘좋아해’ 혼란. 감각의 마비. 듣고 싶었던 말
15:16#카_나는 너를 좋아해, 크리스토프.ㅠㅠ
15:42#크_나는 혹시 그 말을 듣고 싶었던 걸까?ㅠㅠ
16:30#카_내 어린 크리스토프. 나는 너를 좋아한단다.
17:23 뜨거워진 가슴. 크리스의 눈물. 칼날같은 말
18:39#크_내가 그 때 다쳤었다는 사실을…아ㅠㅠ
19:18#카_어리고 작은 내 동생.너무 다정+따뜻ㅠ
19:57#크_그러면 나도 당신을 좋아할 수 있을지도 몰라.
 
#T410크리스 눈물 목격
페터/정태의/리하르트/카일/크리스
00:00 페터의 손. 누군가 사라지는 상실감
03:34#페_어떻게 살든, 후회 없이 살면 좋은 거야.
09:47 비앙카 안부. 날세운+거북한 리하르트
09:53#리_아하. 그녀는 자리에 누워있긴…아하♡
10:41#리_당신이 고맙다는 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13:15 우는 크리스 목격. 농담이 아니었더라면…
16:52#크_건드리지 마.명준님 이 부분 연기 존좋♡
18:48#크_추워.빨리 크리스가 춥지 않기를ㅠㅠ
18:52#리_농담이 아니었더라면, 넌 내게도 그렇게 말했을까?이런 걸 뒷북이라 부릅니다. 둥둥~
20:28 아팠음 인정. 리하르트 부정. 폭언비난 태의
20:28#크_재미있어? 즐겁나, 리하르트? 통쾌했어?맴찢ㅠ
21:04#크_네가 하는 말은 내게 들리지 않아.
24:45#태_침묵 자체가 생각이 아닌 선택이었다.
25:22#크_잘 가, 리하르트 타르텐.자업자득
26:30 릭 소식. 꿈아냐? 프랑크푸르트행 결심
30:44#태_사람 정확히 봤군요.
33:00 곤란해진 건 태의. 카일의 옳았던 선택
37:07#카_자넨 그때 그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었는지 몰라서 그래.
 
#T411일레이st 해결법
정태의/크리스/알랭/일레이
ⓔ북 다심_5권_4.시종始終의 밤
00:00 바로 그 정,태,의. 태의에 대한 호기심
01:15#크_1.릭이 끼고 사는 2.릭을 한방 먹였다는 3.릭에게 잘못 걸린.이게 뭐야ㅋㅋㅋㅋ
04:10#태_일레이가 나한테 꿀단지를 묻어 놨거든.
05:04 미친놈 소굴 기동대. 무시무시한 칼+막장썰
05:14#크_천만에. 이놈이 미친놈이라 그래.
07:37#태_이 칼로 혼자 가볍게 움직인다고?
08:37#태_일레이도 인생 막장이구나.
10:45 사우디 정세. 일레이의 전화. 손대지마 경고
16:28#일_만에 하나라도 그 녀석에게 손대면 죽인다.
17:03 일레이st 근원적 해결. 나보다 더 중요해?
17:55#일_정재이가 없어지면 되는 문제야.
21:50#태_나보다 더 중요해? …내가 이렇게 부탁하는데? 애정이 식…헐♡헐♡헐♡
23:06 방해하지 말라 일축하는 일레이
 
#T412납치된 태의
정태의/크리스/정창인/알랭/리하르트/제복경비/납치범
00:00 철통경호. 자꾸 늘어나는 바퀴벌레들
06:33 정창인의 약속 상대. 재의 대신 참관 등록
07:55#정_크리스토프×nㅋㅋ
14:11 습격받은 태의. 서로 내외하는 리하크리
18:40 예측불허 일레이. 재의&라만 만날 약속
18:40#크_일레이가 형을 죽이겠대요.
27:18 태의의 경계심. 재의로 착각해 납치된 태의
 
#T413리하르트의 억지
리하르트/크리스/정창인
00:00 귓가의 괴로운 속삭임. 리하르트의 횡포
02:34#크_네 목소리가 들려.
05:49#리_작은숙모님은 북쪽 별채로 거처를 옮기셨어.
08:23 거슬리는 태의&카일. 있을 리 없는 가정
10:14#크_그래도 그는 거짓말은 하지 않아. 아프게 하는 농담도 하지 않아.
11:03#리_네가 아프… 넌 아파한 적이 없었어.
12:10#리_…넌 그러면 타르텐으로 왔을까?그렇게 궁금하면 빨리 해보라구!!!
13:24 ㅍㅌ+리하르트의 억지. 강압적
17:25#리_싫은데 억지로 ㄱㄱ을 당하는 게 된단 말이다.
19:59 리하르트의 괴로운 얼굴&눈물. 비참&자괴감
20:41#크_리하르트는 지금 나를 ㄱㄱ하고 있다.
21:55#리_내가 보기엔 내가 미친 것 같은데.
22:06#리_이렇게 비참한 짓을 하면서, …그런데도 갖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데.
24:40 따뜻한 체온. 놀라깬 리하르트. 결여된 인간
26:27#크_남의 체온이 낯설지 않은 게 낯설다.
28:23#크_나는… 이래야 마땅한 인간인가?크리스ㅠㅠ 이런 생각하게 만든 리하르트 넘 미워ㅠㅠ
29:40#리_나는, 오늘만큼 비참한 때는 없었어.
30:25 구 사우디 공관 총격 소식
 
#T414납치 배후
정태의/용병1,2/라쉬드
00:00 깨어나 납치 배후 추정해보는 태의
09:20 납치 배후는 라쉬드. UNHRDO&라만 반응
15:17#태_이놈의 라이터. 정말 비싸게 치이는구나.
 
#T415태의 핀치 + 고ㅈ킥
정태의/용병1,2/일레이
00:00 탈출하려는 태의. 총격전. 용병들 사이 괴물
07:40#용병2_괴물이 하나 섞여 있었어. 악마 같은 놈이.
08:34 어둠속 일레이 목소리. 태의(짭재의) 위기
09:01#일_혹시 또 알아? 어둠속에서는 내가 못보고 놓쳐서 무사히 숨어서 잘 도망칠 수 있을지(웃음)
12:17#일_아하. 나는 코가 좋은 만큼 감도 아주 좋은 편인데…
12:36#태_감이 좋긴 뭐가 좋아, 이 미친놈아!!
14:23#일_이번엔 총 대신 칼을 준비해 봤지(웃음)
15:13 일레이 ‘감’테슷(ft.카일). 고ㅈ킥. 잡힌 태의
17:07#일_(웃음) #태_사실 이놈은 보이는 거 아닌가?
19:13#일_혼자 가시려고?헐!
20:56#일_이 물건을 못 쓰게 되면 네 동생이 운다고! #태_절대 안 그래! 절대 안 그래!!ㅋㅋ
21:25 라만 등장. 소리없는 싸움. 일레이의 경고
25:26#일_내 손으로 당신을 죽이면 태이가 틀림없이 나를 미워할 테니, 그래서 살려둔 거다, 오늘도.
26:09 잘못 전해진 고백과 키스. 기절한 라만
26:09#태_잠깐, 제발 말하지 마, 더 말하지 마.
28:03#태_정말 이건 불운의 끝이구나.
 
#T416리하 "가지마" + 크리 "네가와"
알랭/크리스/요원1,2/아지즈/알파이살/리하르트
00:00 저격 장소 물색 크리스. 알 파이살의 협조
09:22 가지 말라는 리하르트. 초조함이 밴 웃음
10:!5#크_그저 정태의가 좋았다.
12:38 키스. 심장 욱신 크리스. 갑분 “좋아해”
13:02#리_이젠 안 피하나? #크_피해도 할 거잖아.
13:40#리_크리스토프. 좋아해. #크_재미없는 농담이야.양치기 소년 된 리하르트
16:35 다급한 리하르트의 가지마×n. 그럼 네가 와
17:18#크_나는, 네가 싫다는 기분이 들지 않아.
20:20#크_그럼, 네가 와. 네가 와. 그러면 나도, 알 수 있을지도 몰라. …그러니까, 네가 찾아와.
22:51#알랭_아하, 릭이 안에서 도륙내고 있구나.알랭 ‘아하’는 저세상 경박st ‘아하’. 도형님ㅋㅋ
 
#T417일레이의 엄청난 회복력
정태의/정재의/부상자1,2/일레이
00:00 병원서 눈뜬 태의. 미안해 하는 재의
05:13 너무 멀쩡한 일레이. 크리스 작별 인사 전달
05:16#일_나를 불렀나?
10:21#태_크리스토프는 괜찮다. 크리스토프는 이제 괜찮아.
11:13 일레이만 수배 해제. 라만 키스 뒤끝
12:40#일_그놈 혀는 맛있던가? #태_그 놈 혀라니 무슨 혀?뒤끝 일레이와 쭈구리 태의ㅋㅋ
13:15 태의 해칠뻔. 라만 제안 수락하려는 재의
14:37#태_일레이가… 보기보다 사람 체온을 좋아해.
16:29#일_(웃음) #태_혀엉… 그게 아니란 말야.태의 말투 졸귀탱♡
17:50 익숙한 일레이 목소리+체온+온기. 키스
18:58#태_다 잘 될 거다. 모두들 다.
20:15#태_얌전히 엎드려 있을게. #일_(웃음)
 
#T418팔베개 스토리
정태의/크리스/카일/리하르트/일레이
ⓔ북 다심_외전_short story 1.
00:00 크리스의 방문. 뱀파이어 드립 독심술
05:29#일_(코웃음)현명해졌군.
05:50 낯빛 좋아진 크리스. 날벌레 취급. 주말커플
08:03#크_이번에야말로 뒈져 버리라지.넘나 진심ㅋ
09:40 팔베개 벌칙+사시나무. 엮이기 싫은 태의
10:19#카_아직 올리버랑 같이 자나?눈치챙겨ㅋㅋ
11:14#태_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
11:53#리_고통은 잘 견뎌도 육욕은 다르거든.
13:37#일_육욕에 넘어간 뒤 팔베개하고 잘 만큼 사이가 좋아졌다니 아, 잘된 일이야.ㅋㅋㅋㅋ
14:47 의심의 눈길 불쾌. 리하르트의 욕심과 불안
16:14#리_너에겐 벌칙이었겠지만 내겐 반대였으니까.
17:54#일_저놈은 오늘도 못 자겠군.
19:15#일_원한다면 팔 하나쯤은 내줄 수 있어.
20:30 리하르트의 책선물. 일레이의 태의 사칭문자
23:26#일_더 사랑받고 있겠지. 팔베개 따위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심술쟁이ㅋㅋ
25:18#일_(코웃음)새삼스럽게 반했나 보지.
26:46 억울한 태의. 상실에 대한 일레이의 불안
26:54#일_억울하면 그놈을 아예 보질 마.
30:57 인내에 대한 보상. 팔베개 해달란 일레이
31:02#일_참으면… 그 대신 너는 내게 뭘 해 줄 거지?
33:41#일_빼면 깰텐데. #태_깨지마. #일_ok.
34:45 일레이 사랑스럽단 생각. 몹시 선명한 감정
35:00#태_나도 제정신은 아니구나.
35:59#일_넌 날 안 아끼는 모양이지?논리점프ㅋ
36:20#일_금방 잠들 것 같으니 그때 빼도록 해.
 
#T419참마ㅆ♡
힘멜/한스/한나/리하르트/크리스
ⓔ북 다심_외전_short story 2.
00:00 ㄱㄱ목격 충격 받은 힘멜  10:05 참마
11:54#리_아하. 그래.아하♡
12:55#리_이 정도는 다들 하는 일이라고.개수작♡
16:05#리_그러면 나한테 부탁해봐. 크리스토프.
22:20 한스의 자문(?). yam?! 한스 ya동 검색
24:41#한_난 정상적이고 일반적이니까!ㅋㅋㅋ
24:50#크_시청각 자료를 좀 줘.
26:25#크_리하르트 이 사기꾼 개ㅅ끼가…!딥빡ㅋ
29:22 ya동 바꿔치는 리하르트. 한스의 죄책감
31:18#한_이 남자가 죽도록 열렬하게 크리스토프만 보고 있는 걸.
35:34 크리스의 의구심(?). 승마 내기(feat.사기)
39:02#크_오늘 편하게 자고 싶어.
41:27 뻔한 승패. 괴물같은 일처리 속도. 선물공세
48:00 목격자 한스. 딜ㄷ 넣고 하려다… 한스 난입
52:38#리_뼈까지 남김없이 다 먹어치우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단 말이야.
55:05 사랑해 리하르트. ㅆ. 사랑해×n
55:44#크_너 말고 다른 건 싫어. 너만, 제발, …사랑해.
55:54#리_교활해졌어, 크리스토프.
56:49#한_리하르트새끼나쁜새끼몹쓸새끼부러운새끼변태새끼.이게 뭐야ㅋㅋㅋㅋ
60:40 리하르트의 호출. 입막는 이유. 명백한 진심
62:28#리_안 묶으면 입을 막을 수가 없거든.
64:23#한_리하르트는 크리스토프를 다치게 하지 않는다. 아니, 할 수 없다.늦은 깨달음ㅋ
66:36#리_난 절대로 그놈을 상처 입히지 않아. 그럴 수 없어. 난 그놈이 바라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67:25 힘멜에게 해명. 애쓰는 크리스의 po납득wer
69:53#크_그놈이 원하니까. 웬만하면 다 해주고 싶어.
75:38 엔딩콜(ver.박상훈+김현욱)
 
#Credit Cookie크리스가 준비한 선물
크리스/집사/어르신/리하르트/세무사/야콥/아이빈/야민/요한/폴락/아이작/클로드/계약상담
ⓔ북 다심_4권_선물
00:00 크리스의 타르텐 방문. 혼담 거론한 어르신
06:34#리_결벽한 데가 있으면 좀 곤란하겠지요.쯧쯧
07:15 크리스 방문 소문과 불치병 소문
15:45 불치병썰 들은 리하르트. 인기인 크리스
21:37#크_왜 내 접시에 네 맘대로… 마음 써 줘서 고마워. 잘 먹을게.이 정도면 사리 나올듯ㅋ
22:08 케잌 권한 야콥. 음식쏟+문질. 충격의 연속
23:59#야콥_미친놈아!ㅋㅋㅋㅋㅋㅋ
26:26 지친 크리스. 기대와는 다른 리하르트 반응
27:04#크_그래도… 견뎌 봐야지.크리스 넘나 사랑스럽다ㅠㅠ
32:57#리_조금만 더 있으면 접촉기피 대신 접촉애호로 정신병을 앓게 되겠군.리하르트 너무해ㅠㅠ
35:13 ㅆ. 혼자만 알고 싶은 모습. 운 크리스
36:33#리_하지만 그들은 네가 몸속까지 이렇게 부드러운 줄은 모를 테지.은근 우월감 느끼는군ㅋ
38:50#리_나만… 너는 나에게만 몸을 열면 돼.
41:07#리_이제 이 몸이 아니면 안 돼. 이 몸 역시 내가 아니면 안 된다.
43:15 크리스가 주려던 선물. 키스. 원하는 선물
44:23#리_날 위한 생일 선물이랍시고, 접촉기피를 고쳐 보려고 든 건 아닐 테지.그게 맞다구요ㅠ
45:14#리_내 평생에 받은 것 가운데 가장 최악의 선물이었어.
45:54#리_네게 꼭 듣고 싶은 말이 있거든.
48:35#리_나는 최악의 선물만 받고 그칠 마음은 전혀 없거든.
48:50 원했던 두 가지 선물 모두 받은 리하르트
50:44#리_예, 좋은 사람입니다. 아주 좋은 사람이에요.
 
 
 
#NG
12:11#엔딩콜 NG웃음 터진 성우님들ㅋ
 
#FreeTalk
09:20#상운_인상깊었던 일레이 츄릅츄릅 핥핥
09:55#상훈_본인위주 토크 흡족
11:21#서화_충격적이었던 라만 키스ㅆ 직관
13:50#상훈_도일림 바지 궁금궁금
15:50#도일_니(상훈)가 젤 모났잖아!ㅋㅋㅋㅋ
16:51#동기_4명다 내편 되기 거부거부릴레이ㅋ
18:45#요한_리하르트 변호 해주쉴?(ft.도일림)
26:25#상훈_과속방지턱 드립. 온 마이크 지향
27:25#상훈_궁합 드립(ft.눈 피하는 현욱님)
28:42#상훈_리하크리 커플 인기 부럽
29:10#업그레이드 되는 MC성우(ft.선배들 우쭈쭈)
32:11#진부 드립뼈그맨 상훈님ㅋ
39:18#현욱_많이많이 (상훈님)혼내주세요.ㅋㅋ
 
 
 

    댓글 2

    trackpot 2021.07.10. 23:21

    ◈의식의 흐름 감상포인트◈ ※두서없음 주의
    #T401) 크리스 불곰 아빠 드립 뭐야ㅋㅋ 귀여워ㅋㅋ
    #T402) 다짜고짜 일태방에 쳐들어와서 태의 무릎 베고 눕다니ㅋㅋ 크리스, 목숨이 두개세요? 잠오면 자기 옆에서 자라는 것도 웃기고. 크리스 4차원 뿜뿜ㅋ
    #T403) 리하르트 너무해ㅠㅠ 어쩐지 너무 빨리 고백한다 싶었어. 잉잉. 나중에 이 업보를 다 어쩌려고 그러지? 리하르트한테 온기를 느껴버린 크리스가 너무 짠하고ㅠㅠ 이런 크리스한테 이입돼서 심장이 너무 욱신거린다. (((내 명치)))&(((크리스))) 어쩔ㅠㅠ
    #T404) 이번에도 역시 크리스 걱정하는 건 태이뿐이야ㅠ
    #T405) 헐!!!!!!!!! 리하르트!!!!!!!!!!! 이게 무슨 일이야!!!!!! +이 와중에 뺨핥는 소리 너무 습한거 아니요?ㅋ
    #T408) 어휴, 쀼스멜ㅋㅋ
    #T409) 리하르트의 ‘좋아한다’는 말이 칼날이었고 그걸로 다쳤다고 말하는 크리스 때문에 눈물이 왈칵ㅠㅠ. 크리스에게 저렇게 말해줄 카일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나는 계속 카일이 뭔가 의뭉스러운 인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면이ㅠ 이번 트랙은 카일의 다정다정함+꿀목소리 조합이 빛났다♡
    #T410) 감정 자극하는 어휘를 별로 사용 안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가슴 후벼파는 느낌을 주는지. 작가님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T411) 나보다 더 중요해? ☞이런 대사를 할 줄이야ㅋㅋ
    #T413) 왜 쉬운 길 놔두고 돌아돌아 가는지…
    #T415) 일레이가 실수로 태의 해칠까봐 쫄면서 들었네ㅋ
    #T417) 태의 죽일뻔 했던 걸로 충격받는 장면 있을 줄 알았는데 딱히 강조하지는 않는군
    #T418) 아직 불안해 하면서도 태의 마음을 신뢰하는 일레이가 좋고, 크리스한테 질척(?)대는 리하르트 웃기다ㅋㅋ
    #T419) 리하르트 이정도면 계략공 아니냑우! ㅋㅋ
    #Credit Cookie) 크리스 사교성 기르려고 노력하는 거 짠하고 귀욥ㅠ 나중에 리하르트한테 선물이라고 말하는 장면 내가 다 서럽다. 리하르트 진짜 그로지 마로라ㅠㅠ 크리스ㅠㅠㅠㅠ 엉엉엉

    trackpot 2021.07.19. 18:15
    패션 :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네번째 메이킹 필름
    https://www.youtube.com/watch?v=ZDwbZHaKY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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