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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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소실점ⓢ 트랙가이드

 
 
소실점ⓢ
 
1~126트랙/ⓢ스트리밍 연재/완결
 
작품 정보
원작무공진
일러진사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17.08.26.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68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권성혁최태한
강호철강이준
윤호유병진, 최석호, 권철우매니저, 택시기사, 법무팀장, 친구1
이재범김은호, 현지코디, 정실장, 김변호사, 하영석, 별장가드, 병원장, 친구2, 앵커2 1부 플톡MC
장희문한중수, 최태진, 골프장직원, 보안직원, 미행자, 박경호, 경찰1, HS컬쳐직원 3,4부 플톡MC
이승준김실장, 이희원, 진건호, 이준父, 권철우, 이정근, 의사, 옷가게점원, 앵커, 교수, 경찰2, 앵커1, 예능MC, 스캔들기사, 동료배우 2부 플톡MC
정혜원윤지수, 이준이모, 가정부
정유미최태연, 이준母, 앵커, 종업원
서다혜이은영, 최정희(고모님), 기자, 태한母, 신지혜
신경선구성현, 조팀장, 별장가드, 투데이뉴스, 이준선배, 부국장, 극단선배, 조대표, 보도자료
 
연관 링크
소실점ⓢ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2455
허보라[소실점]/소보라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2487
 
#최_최태한(공)
#강_강이준(수)
 
 
#T001
한중수/유병진/정실장/강이준
ⓔ북 소실점_1권_1부_1
00:00 HS회의 시뮬레이션하는 인사이드
#강_솔깃했으면 좋겠네요.
04:14 정보 없는 최전무. 이미지 좋은 강이준
#강_나도 있는데. 질 나쁜 과거(06:13)
 
#T002ㅅ파 성립
유병진/강이준/최태한
00:00 호텔로 부른 최전무. 나 기억 안나요?
#최_아까 대표 하는 거 못 봤어요? 인사를 안 하네.뼛속까지 갑ㅋ
#최_나 거짓말 하는 사람 싫어해요.
04:50 미국에서의 이준 일탈. 어렴풋한 기억
#최_난 눈썰미가 좋아요.
09:27 인정하지만 정확한 기억 없는 이준
#최_있네요. 왼쪽 목덜미에 점.
14:52 먼저 ㅅ파 제안하게 만드는 최전무
#최_내가 강이준 씨 쓰고 싶게 만들어 봐요.(17:15)
 
#T003화ㄷ 드립
최태한/강이준
00:00 개런티 12억. 태한의 첫 호출
#최_그거 말고. 나랑 ㅅㅅ하기 어떨 것 같냐고.
05:46 차액만큼이 화ㄷ예요. 약점 걱정하는 이준
#최_9년 전에 내 손에 간 걸 못 잊어서 나한테 또 안기고 싶은 거잖아요.파워 뻔뻔ㅋ
#최_그럼 관심 잃지 않게 발버둥 쳐요.
12:40 첫ㅇㄹ. 닦아 줄래요?
#최_하나씩 할 때마다 칭찬해 줘야 됩니까?
16:50 내가 주면 마셔요. 이사 지시. 키스
#최_내가 강요했어요? 아니면, 내가 강요한다고 생각합니까?신종갑질ㅋㅋ
 
#T004
강이준/유병진/이희원/최태한
00:00 병진에게 이사 통보. 헬스장서 만난 이희원
07:10 일방적 약속. XX 씻을 줄 알아요
#최_감사할 건 또 뭡니까. 이것도 화ㄷ예요.쯧쯧
13:18 새집으로 데려가는 태한. 사이 나쁜 형제
#최_침대에서 날 만족시키지 못하면, 그때 죄송해야죠.
 
#T005첫ㅆ
최태한/강이준
00:00 죄송할 일 없게 하세요. 다이어트 금지
#최_그런데요?(02:53)어휴…
04:17 키스+ㅍㅌ. 허락없이 가지마. 검사
#최_난 버릇없는 거 싫어하거든(06:36)
#최_두 번 말하게 하지 마요.
09:55 ㅆ+ㄷㅌ톡 ㅎㄷㅈ 키스
#최_무릎 꿇고 앉아.
#최_다음엔 나보다 먼저 XX 혼나요.
ⓔ북 소실점_1권_1부_2
#강_너는 키스를 좋아하지? 하고 묻는 것 같다.
 
#T006
강이준/유병진
00:00 혼자 깬 아침. 병진의 새집 방문과 잔소리
#병진_여기 52억 짜리잖아.
06:10 이준 연애 의심하는 병진. 거짓말 술술
#강_연예인은 아니긴 하지.맞말ㅋ
 
#T007목줄 드립
최태한/강이준
00:00 드레싱 듬뿍 행복. X씻을까요? 금붕어 덕후
#최_이따가 검사 맡으세요. #강_네.왤케 해맑아?ㅋ
03:51 성욕 약한 스폰알못. 욕심 없는 이준
#최_내가 원할 때 잘 XX면 되는 겁니다.
08:02 끝난 줄 알았던 스폰 관계. 목줄 드립
#최_사람은 이성이 있어서 짐승과 달라요. 말로 하면 알아듣고, 아무리 본능적인 행동이라도 이성으로 통제할 수 있죠.
#최_대답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세요.
 
#T008
최태한/강이준
00:00 ㅇㄹ. 귀 만지작. 솔직 이준. 두 번째 검사
#이_전무님하고 하는 게 더 좋습니다.
#최_얼마나 대단한 거라고 이렇게 뜸을 들여요?
03:30 ㅆ. 또 허락없이 간 이준. ㅇㄹ
#최_난 강이준 씨를 아주 귀여워해 주고 있는데. 그 무슨 섭섭한 말이에요.
07:51 마ㄹㅎㄴ 권하는 태한. 태한이 사는 곳
#최_나도 ㅁ약에 정신 팔리면 안 되는 사람이니까.
 
#T009
강이준/최태한/김실장/윤지수/최태진/최태연
00:00 알람무력화. 우석과 약속
#최_일곱 번 울리던데요. 덕분에 잘 일어났어요.
#최_(유대표)그럼 앞으로 멀어지면 되겠네요.
03:20 태한 사무실. 차도 하나 줄게요. 키스
#강_약속이고 뭐고 그냥 계속 키스하고 있으면 좋겠다.이미 감겼구만 감겼어ㅋ
#최_아직까진 강이준 씨가 내 관심 잘 붙들어놓고 있다는 뜻이겠죠.
11:30 HS가족모임. 서로 견제하는 형제들
#태연_오랜만에 보는데 말하는 싸가지가 남다르네.
#최_그럼 이혼이나 한 번 더 하지 그래.말뽄새 하고는ㅋㅋ
 
#T010야채 빼고 주문(쏘스윗♡)
강이준/최태한/최태연
00:00 태한이 동문이란 정보. 태한 만나 차 개시
#최_못 먹는 거 있어요? #강_야채?
05:11 종속되는 기분. 제가 좀 더 이득 아닌가요?
#최_내가 손해 보는 장사를 했다는 겁니까?
08:40 건방진 소리를 자주 하네요.
#최_나한테 키스해 달라고 할 순 있어도, 하라고는 못 하죠.
#강_그래도 아직은 내가 이득인 것 같다.으이그
ⓔ북 소실점_1권_1부_3
09:47 야채 빼달라 주문하는 태한. 들이닥친 태연
#최_조리는 같이 하고 내오기 전에 골라내면 되겠죠.
#최_대체, 왜 마음대로 와서 난리야.막내美 ㅋ
14:44 태연 명함 찢는 태한. 일단 한배 탄 태연
 
#T011내 겁니다
최태한/강이준
01:10 키스. 나한테 묶여 있는 동안엔 내 겁니다
#강_그는 참으로 배려란 걸 모른다.
#강_생각해 보니. 아주 제 것이진 않은 것 같네요.
06:28 병진 감싸는 이준. 거짓말 경고. 키스
#최_난 누구든 거짓말하는 거 되게 잘 잡아내요.
#병진_너 몰래 막 뭐 먹는 거 아니지?뜨끔!ㅋ
 
#T012사찰 드립
최태한/윤지수/강이준
00:00 입맛 떨어지는 가족 식사. 형수와 기싸움
05:00 눈치보는 이준. 전무님 생각이요. 키스
#최_강이준 씨의 의도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07:31 본의 아닌 화풀이. 사찰에 온 기분입니다
#강_화풀이 하셔도 됩니다. 때리지만 않으시면.
#최_나한테 대단한 일이 강이준 씨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강_사찰에 있으면 나쁜 기분이 더 나빠집니까?
 
#T013
강이준/한중수/유병진/최태연/이준母/최태한
00:00 태한 기사 검색. 빚 다 갚은 이준
#강_키스할 때 습관처럼 뺨에서부터 뒷목까지 덮어버리는 큰 손.
04:57 태연과 우연한 만남. 명함 다시 주는 태연
#태연_태한이가 내 명함 찢어버렸을 거 아니에요.태한잘알ㅋ
08:05 이준의 엄마. 빚 탕감 소식 전한 이준
#강_자꾸만 돈으로 효도를 하는 그런 기분이 든다.
14:20 목소리가 왜 그래요?
#최_엄마 보고 싶다고 울지 말고 있어요.
 
#T014
강이준/최태한/김은호/유병진/한중수/현지코디
00:00 태한 어머니와 HS미술관
#최_강이준 씨처럼 엄마한테 삐치고 싶으면 거길 갑니다.
02:25 스폰에 관한 대화. 태한 궁금한 이준. 키스
#최_난 스트레스를 잘 다룰 줄 아는 사람입니다..
#최_강이준 씨 몸에 관심 있을 뿐이지, 강이준 씨 깔아뭉개는 것엔 관심 없어요.
08:07 제주도. 시비거는 김은호 감독. 빡친 유병진
 
#T015김은호 자해쇼
강이준/한중수/유병진/김실장/최태한/김은호/진건호
00:00 김은호 적대감 이유. 의존하기 싫은 이준
#강_무표정하지만 거만한 느낌이 나도록. 이라고 지문에 나와서, 전무님을 좀 따라했는데. 그게 그렇게 이상했나?이준 졸귀ㅋㅋ
#강_그는 다정하지만, 여전히 차갑고 멀었다.
08:44 이준 머리 밀치고 자해쇼하는 김은호
#은호_결국 내가 개소리 했다는 소리네요?맞음ㅋ
#강_말씀 좀, 가려서 하시죠.나이스!
 
#T016도와달라고 해 봐요
강이준/한중수/최태한/진건호
ⓔ북 소실점_1권_1부_4
02:45 도움 청하려 전화하는 이준. 김은호의 고소
#최_한 시간 반 뒤에 만나서 얘기해요.
07:55 흠집나는 거 안 좋아해요. 도와달라고 해봐요
#최_원하는 건 그렇게 얻는 거예요.
#최_나한테 도와 달라고 했으니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처리할 겁니다.
13:20 진건호 압박하는 태한
#최_진건호 사장님. 지금 내가 장난할 기분 같습니까.
#최_내일 날 밝기 전까지 김은호가 내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되겠습니까?굿!
17:15 백점짜리 시험지 갖다 줘야겠죠
#최_강이준 씨도 나한테 백점짜리 시험지 갖다 줘야겠죠. 침대로 가요.
 
#T017
최태한/강이준
00:00 김은호의 이직 계획
#최_내 앞에 나타나지 않는 것도 이제 내가 별로 무섭지 않다는 뜻일 거고.
04:00 강이준 씨 끼고 계획 짰잖아요
#최_난 스폰서 치고 꽤 괜찮은 것 같지 않아요?
06:05 바뀐 포털 검색어. 키스. 골프장 드립
#최_내가 골프장에 있다고 하면, 김은호도 골프장으로 오겠죠. 내가 바닷가에 있다고 하면, 바닷가로 올 테고.최태한 이런 본투비갑 모먼트 너무 좋앜ㅋ
 
#T018잘못 비는 김은호
강이준/유병진/최태한/골프장직원/김은호
00:00 유병진의 사과. 골프에 진심인 태한
#강_사과 받을 사람은 제가 아니라 배우 같네요.
03:31 여론에 대해 너무 모르네. 이준 맘에 드는 이유
#최_귀엽죠. 연예인 그만두게 하고 그 집에 가둬서 계속 나만 기다리라고 하고 싶을 정돕니다.
08:00 태한에게 항의하는 김은호. 김은호의 치부
#최_죄송하면 사과를 해야지.
#최_그런데요(12:59)파워당당ㅋ
13:28 무릎 꿇고 비는 김은호
#최_김감독이 내가 저걸 공개하고 싶지 않게 만들어야겠죠.이 화법ㅋㅋ
#강_전무님께 무언가 부탁한다는 것은, 원하는 것을 졸라서 받아낸다는 것은 이런 일이었던 거다.
 
#T019웃포_젓가락 쪼개기 실패ㅋ
강이준/최태한/한중수/최태연
00:00 해물탕 전골냄비. 젓가락 쪼개기 실패
#강_젓가락을 예쁘게 쪼개는 데에 실패한 전무님은 쌍쌍바 가르다 망한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ㅋㅋ
02:01 연기가 좋은 이준. 이준의 야채 떠넘기기
#강_꼭 주연이어야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최_강이준 씨 몫 뜰 때 야채가 걸리적거릴 것 같아서 나한테 주는 거 아닙니까, 지금?예리ㅋㅋ
05:27 지 발등 찍은 김은호 녹음파일
#태연_나 진건호랑 이혼해?
09:30 키스. 감기 옮고 싶지 않은데. 키스
#최_나한테 전화해요(13:15)목소리 꿀 떨어져ㅋ
 
#T020선 지키겠습니다.
한중수/강이준/유병진/최태한
00:00 무능함 자책하는 병진. 걱정하는 이준
07:10 풀죽은 목소리. 이준의 주제넘은 화풀이
#강_스폰서에게 화풀이한다니. 내가 한 말이지만 너무 건방진 표현이다.
10:11 제가 알아서 선 지키겠습니다. 키스
#최_왜 내가 건방지게 굴지 말라고 해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굽니까.
#최_몰랐는데. 이런 말하니까 더 관심이 생기네요. 귀찮아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
 
#T021
김은호/한중수/강이준/김실장/최태한
ⓔ북 소실점_1권_1부_5
00:00 김은호의 사과 기자회견
#중수_(험한욕#%@#$)현실욕같앸ㅋㅋ
05:15 기자들 피할 집. 소박한 면세점 쇼핑
#강_이런 친절을 내가 받아도 되는 걸까?
 
#T022
최태연/최태한/윤지수/최태진/최석호/강이준
00:00 태연의 항의. 형수+형 추궁하는 태한
#태연_적어도 아군이니까 적군들보다는 소식 먼저 알게 해 줘.
#최_쉽게 잊힐 얼굴은 아니죠, 제가.얄밉ㅋ
06:36 최석호 노발대발. 거짓말이지 당연히
#태연_요즘 재미 좋나 보네, 내 동생.
10:05 이준의 전화. 지금 와 달라고 해 봐요
#최_놀리는 집 몇 채 있다고 했잖아요.
 
#T023귀찮았으며 안왔어
강이준/최태한
00:00 XX 준비는 했어요. ㅈㅇ지시 ㅇㄹ
#최_그러면 준비하고 있었어야 할까요, 아니면 멍하게 앉아서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야 할까요.
06:10 키스. ㅆ+ㄷㅌ톡. 자고 가면 안돼요?
#최_고작 한 번으로 이렇게 될 거면, 왜 와 달라고 했어요.
11:00 옷이 없어요. 키스. 귀찮았으면 안왔어
#최_나 가면 그때 입으라고 알려 준 겁니다.헐ㅋ
#최_강이준 씨는 내가 강이준 씨가 와 달라고 했다고 귀찮음을 무릅쓰고 여기로 올 사람으로 보이나 봐요.
15:04 키스. 금붕어 걱정하다 잠든 이준
 
#T024개처럼 짖어봐요
앵커/최태한/김은호/김실장/강이준
00:00 계속되는 김은호 폭로. 한승준의 치부
#최_그렇게 하면 내가 이 사실을 덮어 주고 싶어질 것 같다고는 했는데.
05:00 개처럼 짖어봐요
#최_개처럼 짖으라면 짖는다면서. 짖어 봐. 개처럼.
#최_별로 리얼하지가 않네. 그렇죠?
11:30 그림 줄까요? 선물+담뱃값. 웃는 태한
#최_그 집에 내가 저 그림을 걸어 놓고 싶다고. 내가 이걸 강이준 씨한테 허락을 받아야 할까요?
 
#T025아무튼 이득이네
강이준/김실장/최태한
ⓔ북 소실점_2권_1부_6
00:00 비밀 생긴 엄마. 태한 사무실 가게 된 이준
#최_그 친구 오늘 야근할 겁니다. 내가 강이준 씨 만날 거니까요.이 사람은 무슨 죄야ㅋㅋ
08:31 미국 얘기 묻는 이준. 키스. 아무튼 이득
#최_두 번 말하게 하지 말아요.
#최_(허)이젠 거절도 하고(11:14)
 
#T026취한 이준
최태한/김실장/최석호/강이준
00:00 이준에게 쓰는 시간. 최석호와 라운딩
#최_내가 그 배우한테 너무 시간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석호_내가 널 선택할 이유를 제대로 만들도록 해라.
06:01 취한 이준 전화. 사람보내 이준 챙기는 태한
#최_그래서 내가 거짓말 하는데도 모르고.
 
#T027선 안 그어 줘요
강이준/최태한
00:00 발신목록 확인하고 자책하는 이준
#강_다시는 술을 먹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03:30 사과하는 이준. 보고 싶었나 봐요. 키스
#최_어제 강이준 씨가 나 혼냈어요. 난 혼났고요.
#최_난 좀 보고 싶던데.쥐락펴락 하네ㅋㅋ
08:55 꽤 제법 예뻐한다는 걸 몰라요? 키스
#강_제가 전무님 보고 싶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최_내가 그러지 말라고 하면 안 보고 싶어집니까.
#최_그런 눈빛이 내 밑에서 변할 때도 아주 좋아요.
10:41 선 안그어 줘요. 강이준씨 가질 거예요. 손깍지
#강_상처받고 싶지 않다. 내 감정이 아무것도 아닌 상황을 목도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무섭다.
 
#T028아이 못 만들어요
이준父/이준母/강이준
00:00 (꿈)이준 부모의 불화. 아버지에 대한 미움
#강_어차피 내 몸이 자기 거라고 했으면서 굳이 이렇게 흔적을 남기다니.
07:32 아기 못 만들어요. 좋아할 것 같은 예감
#최_내가 강이준 씨 나 말고 다른 사람 못 만나게 할 거거든요.
 
#T029
최태현/최태한/강이준/정실장/한중수/이준母
00:00 그림 왜 강이준 줬어? 아버지의 선 주선
#태연_정없어, 정없어.
#최_하나만 알려 달라며.ㅋㅋㅋㅋ
03:19 CF촬영 재개. 아버지 등장에 달려간 이준
 
#T030
강이준/최태한
00:00 태한에게 아버지 얘기. 손잡는 태한
#최_볼 일 끝났냐는 물음에 대한 대답이 아닌데. 다시 물을게요. 볼 일 끝났어요?
08:27 이변 통해 이준 소송 돕는 태한
#강_저 돈 엄청 많아요.너무 해맑ㅋ
10:40 자꾸 태한에게 향하는 마음. 손깍지. 키스
#최_오늘 강이준 씨가 잘못한 건 갑자기 펑크 낸 게 아니라, 내가 먼저 전화하게 만든 겁니다. 난 내가 하는 일에 모르는 상황이란 게 존재하는 걸 용납 못 합니다. 그리고 내가 이걸 알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도 썩 마음에 드는 상황은 아니죠.본투비‘갑’이야 징짜ㅋ
 
#T031
강이준/최태한/이준이모
ⓔ북 소실점_2권_1부_7
00:00 이준의 부채감. 녹음 집중 못한 이준
#최_또 도망가는지 안 가는지 내가 봐야겠어요.
05:42 키스. 오늘 ㅅㅅ를 안했더라고
#강_이대로 가다간 정말 이 사람을 좋아할 것 같은데.
#강_저는 늘 정확하게 말씀 드리는데, 왜 전무님은 아무것도 안 보여 주십니까.
 
#T032예쁨 받는다는 것
정실장/강이준/이준父/한중수/최태한
00:00 찾아와 손찌검한 아버지. 신고하는 이준
06:05 하찮아 보일 것 같아요. 우는 이준
#강_저는 저렇게 천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최_지금 나 때문에 우는 겁니까?
09:20 집에 가기 싫어요. 강원도 별장 행
#최_하고 싶은 거 있으면 다 참으라고 배웠어요?
13:05 나에게 예쁨 받는다는 것. 나한테 집중해야지
#강_자기가 하는 말을 내가 어떻게 들을지 자각을 하긴 하는 걸까? 큰일이다. 이 사람이 더 좋아진다.
 
#T033빨리 가는 이준의 마음
강이준/최태한
00:00 이준의 연애사. 외로움을 알게 해준 사람
#최_강이준 씨는 남의 손 안 탄 티가 많이 나네요.
#강_그러니까 나는 조금만 더디게 가자.
03:40 ㅇㄹ  05:27 정신 번쩍 든 이준
#최_내가 강이준 씨가 기어오르는 걸 못하게 하고 싶었다면 진작 그렇게 했을 겁니다.
#최_내가 강이준 씨한테 시간 쓰는 건 내 의지지 강이준 씨의 의지가 아닌데 말이에요.
#최_난 좀 두고 볼 겁니다.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좀 보려고.
11:41 키스. 너무 빨리 가는 이준의 마음
#최_생각해 보니 별로 옷 입히고 싶지가 않아서.
#강_몇 번이나 가도 되겠느냐 물었고, 그는 된다고 말했으니 가는 거다.
 
#T034좋아해요 전무님
최석호/김변호사/강이준/최태한
00:00 최석호에게 태한+이준 보고하는 김변호사
#김변_태한이가 앞뒤 분간 못하는 사람도 아닌데요.
02:50 현관에서 태한 기다린 이준. 키스
#강_매일 뵙고 싶다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06:14 아버지 때문에 불륜 극혐하는 이준
#강_전무님이 계셔서 더 빨리 거기서 헤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09:11 충동적 고백. 좋아해요 전무님. 키스
#강_의지하고 싶고 의지해도 되는 사람. 이 많은 조건들을 모두 만족시키는 사람. 당신이라는 사람.
 
#T035사랑스럽고 예뻐
최태한/강이준
00:00 서운해요? 못들은 걸로 하고 싶진 않아요
#최_몸은 이미 가졌고. 마음도 나한테 줬으니까 이제 다 가진 건데. 내가 왜 그걸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까.
ⓔ북 소실점_2권_1부_8
03:25 ㅍㅌ ㅇㄹ+ㅆ 키스. 임신 드립
#최_사랑스러워요. 예쁘고.
 
#T036
강이준/최태한/이정근/정실장/한중수/권철우
00:00 촬영장 보내지 말까요? 키스
#강_아무거나, 전무님 드시고 싶은 것으로요.
#최_야채 안 든 거?ㅋㅋㅋㅋㅋ
04:05 이준父에 관한 보고. 태한의 계략
#최_난 결과가 그리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07:10 정실장 만난 태한. 이준 연애 의심하는 중수
12:14 이준빠 권철우  16:40 머리 조금 잘랐어요
#최_이따가 예쁘게 했는지 검사해야겠네.
#최_마음에 안 들면 다른 것으로 때우면 되죠.
 
#T037
권철우/강이준/한중수/최태한/정실장
00:00 이준 검사 연기. 자꾸만 길어지는 촬영
04:20 머리 자른 거 예뻐 보이고 싶은 이준.
#최_마음에 안 들면, 마음에 안 든다고 말해 줄게요. 그럼 강이준 씨가 침대 위에서 알아서 조금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
#강_빨리 만나고 싶어요.으이그ㅠㅠ
#강_분명 머리를 본 것 같은데 왜 아무 말도 안하지?
09:38 눈치 보는 이준. 한식집. 이미 야채 뺀 주문
#강_혹시 안 좋은 일이 있으십니까?
#최_있으면? 있으면 어떻게 해 줄 겁니까.
#강_죄송할 일이 없게 해야겠죠.
 
#T038
이은영/최태한
00:00 (회상)이은영과의 맞선
#최_눈치를 보느라 하고 싶은 일을 안 하지는 않습니다.
#최_내가 가족들과 긴밀하지 않은데, 아내 될 사람이 긴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다르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03:51 마ㄹㅎㄴ 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최_마음이 편해진다고 해야 할까요. 마치 이 마ㄹㅎㄴ처럼 말입니다.
06:20 제가 필요하십니까? 날 좋아한다고 해 봐요
#강_내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를 몹시 설레게 한다.
#강_제 머리가 그렇게 별롭니까?
 
#T039덜 가진 기분
김변호사/최석호/강이준/최태한/유병진/정실장/한중수
00:00 김변의 태한 근황 보고. 최회장의 노파심
#김변_그런 애들이 한 번 돌면 더 골치 아프죠.
#석호_고집이 세서. 핸들링이 쉽지는 않지.
05:25 연인 된 듯한 착각. 혼나야 정신 차리겠어요
#최_내 앞에서 다른 남자 얘기도 하고. 너무 편해졌네요,
10:36 키스. 덜 가진 기분. 예쁘기도 하지
#최_날 더 욕심냈으면 좋겠고. 나를 배려하면서 주저하기보다는 앞뒤 가리지도 않고 날 더 원한다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최_내가 더 가지려고 해도 상관없어요?
#강_그의 손길에 나는 마치 재해 속에서 구조된 사람처럼 안심했다.
16:39 이준 연애 의심하는 병진. 수상한 최태한
 
#T040잘못 보낸 문자
정실장/강이준/최태진/최태한/김실장
00:00 밤잠이 아까운 이준. 태한과의 밀회 망상
#강_이제는 아주 거짓말에 능숙해졌다.
04:35 태한 생각에 집중력 저하. 잘못 보낸 문자
#강_보고 싶어요. 생각나. 손 잡고 싶어. 만나고 싶어요.
#강_심지어 반말도 섞여 있었다.ㅋㅋ
ⓔ북 소실점_2권_1부_9
06:40 서로 견제하는 형제들. 사생활 건드리지마
#최_본가 내 집에서도 도청기 몇 개 본 적 있는데, 그냥 벌레가 알 깠다고 생각하고 갖다 버렸거든.아… 이 여유♡
11:03 김실장의 업무 보고. 권철우 조사 지시
#최_거기는 버르장머리가 없어서 별로 써 주고 싶지 않네.
 
#T041♡왜허반그(03:30)♡
정실장/강이준/권철우/권철우매니저/최태한/이은영
00:00 문자 때문에 노심초사. 철우와 식사
03:30 이준아, 왜 허락없이 반말하고 그래
#최_언제부터 강이준 씨가 나 만나는 거 선택할 수 있었습니까.
07:05 반말해 봐요. 태한 씨? 듣기 좋네
#강_왜 허락 없이 반말하냐고 그러셨잖습니까.
#최_지금 허락했잖아요.
10:45 이은영과 통화. 태한의 경고
#최_내가 다시 이은영 씨한테 실망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14:00 키스. 권철우의 전화. 혹시 질투하십니까?
#최_애초에 내가 짜증나는 일 없게 굴어야죠. 그래야 착하지.
#강_혹시…… 질투하십니까?
#최_그러니까 흘리지 말고 똑바로 하고 다녀.
 
#T042
김변호사/최석호/최태연/강이준/최태한
00:00 태한의 혼전계약서. 태한+이준 접점 조사
#태연_그런데 언제까지 그 선이 지켜지겠어요? 저도 한 번 넘으니까 그 뒤로는 쉽던걸요.
05:41 눈 가리고 ㅇㄹ 키스+ㅍㅌ+ㄷㅌ톡
#최_차라리 가둬 둘까. 하고 잠깐 생각했었어요.
11:55 ㅆ. 임신 드립. 전무님이 너무 좋아요
#최_그저 나를 가만히 기다리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강_전무님이 너무 좋아요. 좋다는 말로 표현이 다 안 돼요.으이그 이준아ㅠㅠ
18:15 금붕어 먹이 준 태한. 키스. 키스마크 곤란
#강_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T043
강이준/권철우/한중수/정실장/최태한/최태연
00:00 철우 재벌캐 vs 최전무. 대본 분량 논란
#강_하지만 지금부터 걱정해서 달라질 것은 없으니까.긍정요정ㅋ
07:40 태연의 13579드립. 지분 모으는 윤지수
#태연_너는 누나를 너무 13579로 보는 경향이 있어.드립신박ㅋ
#최_몰라. 이제 많이 놀아 줬으니까 가.ㅋㅋ
10:03 데리고 노는 거 맞아. 태연 블랙카드 겟
#태연_지랄하네. 어디서 개수작이야.대사 찰져ㅋ
#태연_애기들도 같은 장난감 9년 동안 안 갖고 놀아.
12:30 테스트 해볼게 있어서요
 
#T044
강이준/한중수/정실장/최태한
00:00 계속되는 드라마 분량 문제
02:30 립스틱 자국 질투하는 이준. 키스 거부
#강_그간 내가 했던 고백들이 그에겐 웃음거리 같은 거였을까.
07:50 오해 풀어주는 태한. 창피한 이준. 키스
#최_(문자)그만보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_나 봐요. 그렇게 곁눈질 하지 말고 예쁘게.
 
#T045
김실장/최태한/유병진/정실장/한중수
00:00 권철우 보고서. 안 되겠더라고, 아직은.
#최_오늘 한 번 테스트를 해 봤는데. 안 되겠더라고, 아직은.
04:20 대본 분량 정식 이의 제기. 하차까지 고려
#강_그건 뭐 나도 마찬가지라 별로 할 말이 없네.
12:05 대장 같고 제일 멋있는 ‘금태한’의 탄생.
#강_아… 라면이나 먹어야지.
ⓔ북 소실점_2권_1부_10
13:15 만나자는 권철우 전화. 딱 자르는 이준
#강_이해라는 말이 지금 이 상황에서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T046
강이준/권철우/최태한/김실장
00:00 라면뇸뇸. 집에 찾아온 권철우
04:00 딱 마주친 태한+권철우. 이리와요 변명해야지.
#최_손님이 있었나 보네.쎄하다ㅋㅋ
#최_맞아야 할지 말지는 말을 들어보고 생각해 보려고.
08:48 씻고 엎드려 있어요. 화가 많이 나네
#최_그에게 도와달라고 조르는 법을 가르쳐 줬는데도 먼저 도움을 청하지 않았으니 끼어들지 않으려고 했다. 두 번이나 가르칠 필요는 없으니까.
 
#T047응? 이준아 / 좋아해요
강이준/최태한
00:00 ㅅ팽. 키스 ㅇㄹ+ㅆ 키스
#최_예뻐해 주는 거 아닙니다. 혼나는 거예요.
#최_촬영이 그 꼴이 됐는데 나한테 말 안 한 건. 그건 잘못 아니야?
#최_응? 이준아(05:55)하…
#최_ㅆㅂ(06:59)
07:50 같이 있고 싶어요. 좋아해요. 정말 많이
#강_나중에 이 사람도 나 좋다고 하면. 사실은 전부터 사랑했다고 말해야지.
 
#T048불륜 극혐
강이준/최태한/한중수/유병진/정실장
00:00 키스. 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다정한 손
#최_(입맞춤)어디서 이런 버릇 들였어요.
#최_예쁘기도 하지(04:13)
04:30 권철우 스캔들. 불륜은 나쁜 거잖아요
#최_그 친구 그렇게 안 봤는데. 재미있는 친구였네.
09:45 ‘금태한’ 들킬 뻔. 최태한 결혼 찌라시
16:05 중수의 합리적 의심
#중수_준이, 그……. ㅎㅁ 아닌가 하고…….
 
#T049데리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최태연/최태한/이은영/윤지수/최태진/김실장/강이준
00:00 오늘 터진 거 네 작품이야? 도청기 발견
#태연_우리 동생. 누나가 물어 봤으면 대답을 해야지? 그래야 착해.
#최_남의 집에 마음대로 드나들지 말아야 착하지.
03:35 은영의 본가 방문. 결혼 소문의 출처
#태연_태한이는 입이 무거운 사람을 좋아하는데, 의외네.
08:17 계획 어긋나 짜증난 태한. 금태한 소개
#최_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귀찮게 됐습니다.
#최_왜 허락도 안 받고 마음대로 남의 이름 갖다 씁니까.
11:44 데리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키스. 좋아해요
#강_언제 날 좋아한다고 해 주실 건데요. 난 언제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건데요.
#강_좋아해요, 전무님. 그래서 미치겠어요.
 
#T050
강이준/최태한/유병진
02:10 이준집 들이닥친 병진. 태한의 결혼 소식
#강_제가 전무님 좋아해요. 전무님 좋아한다고요.
ⓔ북 소실점_3권_2부_1
05:50 이준의 부정. 그런 분 아니에요. 우는 이준
#강_전무님이 그러실 리가 없어요.ㅠㅠ
 
#T051매운 말 시전
강이준/김실장/최태한
00:00 확인하고 우는 이준. 그건 불륜이잖아요
#최_난 늘 그랬던 것처럼 일주일의 태반을 강이준 씨하고 보낼 겁니다. 또 여전히 강이준 씨를 예뻐해 줄 거고.
#최_내가 결혼하는 거랑 우리 관계가 무슨 상관인지 설명해 봐요.
08:15 생각할 시간을 줄게요. 회유하는 태한
#최_굳이 이 관계를 불륜으로 정의하며 스스로를 비하해서 좋을 게 뭔지도 똑똑하게 따져 보고.
#최_그리고 끝이라는 말을 되게 쉽게 하던데. 강이준 씨하고 나. 둘 중에 끝이라는 말을 입에 올릴 수 있는 게 누구인지도 생각해 보고.
11:15 일 꼬여서 빡친 최태한
#최_ㅆㅂ, 그 샵 직원. 그 직원 누군지 찾아오고.뒤끝
#최_계획에 어긋났다. 그것도 아주 많이.
 
#T052"예뻐해 줬으면 됐지"
강이준/유병진/최태한
00:00 내가 대체 그에게 무엇이었을까
#강_한 가지는 분명히 알 수 있다. 그가 나를 우습게 보았다는 것.
#강_왜 내 마음까지 다 가지려고 했을까?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대체 왜.
04:05 전무님을 잊겠습니다. 손 잡아 주세요
#최_이 정도 앙살은 귀엽지.앙살 아니야ㅠㅠ
#강_제가 처음으로, 처음으로 좋아한 사람이 전무님 같은 분이라는 게, 무슨 벌이라도 받는 기분이에요.
10:10 예뻐해 줬으면 됐지. 이득 생각하라는 태한
#최_아직 주제를 몰라요? 상황 파악이 잘 안 됩니까?
#최_예뻐해 줬으면 됐지, 내가 강이준 씨를 좋아하기까지 해야 합니까?(11:35)
15:38 강경한 이준. 안 될 거 포기하라는 태한
#최_오늘의 무례는 없던 일로 하고 참아 줄 겁니다. 그리고 전처럼 예뻐해 줄 거라고.
20:17 유대표 일로 협박. 절 ㄱㄱ하실 겁니까?
#최_당신 때문에 내가 뭘 망쳤는지 생각하면 ㅆㅂ, 어떻게든 해버리고 싶으니까.
24:58 협박에 물러나는 이준. 주제 파악할 시간
#최_지금 이 관계가 강이준 씨의 기분에 따라 끝낼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내가 조치까지 할 수 있는지 직접 알려줘야 내 말 알아듣겠습니까?
 
#T053"나 준다며. 그럼 내 거지"
김변호사/최석호/최태한/김실장/강이준
00:00 유병진 난동 보고받은 최석호
03:15 스폰 이유 묻는 병진. 털어놓는 이준
11:40 최석호의 잔소리. 세진 움직임 주시
14:20 발도 핥을 수 있어요? ㅈㅇ+ㅇㄹ
#강_주제 파악이 안 돼서 제가, 원래 스폰서한테 해 드릴 수 있는 노력 그 이상을 했거든요.
#최_네가 아주…… 나랑 놀자고 하는 거지.
23:02 누가 이기는지 봅시다. 나 준다며. 그럼 내 거지.
#강_정말 스폰서 모시듯 모셨는데. 이것도 싫으십니까? 제 감정도 갖고 싶으세요?
#최_나 줬잖아요. 나 준다며. 그럼 내 거지. 몸도, 마음도 다 날 준다면서. 그럼 내 건데, 왜. 나한테 너 가지면 나도 줘야 한다고 말한 적 있어?마상ㅠㅠㅠ
 
#T054
강이준/권철우
00:00 불륜 해명하는 권철우. 비디오 협박 고백
#강_울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그 모습에서 최전무 앞의 내 모습이 보인다.
14:22 철우 얘기 듣고 부끄러워진 이준
#강_어딘가로 숨고 싶다. 부끄러워서 참을 수가 없어.
 
#T055"예뻐하는 널 왜 건드려"
최태한/강이준
00:00 일 꼬여 화난 태한. 부재중 이준
#최_그런 모습을 본 건 처음이고 그 유순한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게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03:20 예뻐하는 널 왜 건드려? 무서운 태한
#최_몇 없는 주변 지키고 싶으면 생각 똑바로 하라는 뜻입니다. 주변을 늘리지 않는 것도 방법이겠지.
#최_내가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데, 왜. 네가 포기하면 되잖아.
11:33 연기 잘하잖아. 그럼 시늉이라도 해
#강_제가 제대로 좋아하는 척하는지 잘 지켜 봐 주시고, 연기가 시원찮으면 디렉팅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더 좋아하는 척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까요.
 
#T056연기 잘하네
최석호/김변호사/최태한/강이준
ⓔ북 소실점_3권_2부_2
00:00 이준에 대한 보고 듣는 최석호
#최석호_걔가, 말해서 들을 놈이면 한 번으로 족하고, 한 번 말해서 안 되면 곧 죽어도 안 되는 놈이야.
02:50 사과하는 이준. 키스. 연기 잘하네
#최_연락하고 갈까 생각했지만, 갑작스러운 방문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했다.시험하지 말라구ㅠㅠ
#최_결혼 준비도 좀 하고.나빴다ㅠㅠ
06:20 키스. 시키면 잘 했잖아요
#최_몽롱한 눈을 하고 꼭 나한테 좋아한다고, 그래서 미치겠다고 말을 했었거든.
 
#T057태한 약혼녀 대면
강이준/최태한/종업원/윤지수/이은영
00:00 금태한 나쁜 새끼. 오라가라 해서 짜증나요?
#강_말은 제안처럼 보이지만 강압이나 다름없다.
#강_내 음식은 그의 것과 다르게 채소가 없다는 걸 알았지만 굳이 티내지 않았다.ㅠㅠ
05:55 태한 약혼녀 대면
#최_선약은 강이준 씨니까 비켜 줄 것 없어요.
08:30 서럽게 우는 이준. 결혼하지 마세요. 키스
#강_거짓말을 자주 하던 사람은 진실만 말하던 사람을 이길 수 있었을지는 몰라도, 진실만 말하던 사람이 거짓말을 시작하는 순간 이길 수 없을 거다.
15:50 일부러 약혼녀와 통화. 다시 오실 거죠?
#최_새벽에 나한테 안기다가 깜짝 놀라서 떨어지는 사람을 어떻게 믿습니까?
 
#T058
이은영/최태한/강이준/유병진/최태한
00:00 태한 배우자의 조건과 은영 협박. ㅈ관 드립
#최_내가 묵인하고 만나는 거라고. 아니면 그 친구가 날 깔보면서 같잖은 생각을 할지도 모르잖아요?
05:15 못 만나게 하면 인사이드 나갈게요
#강_전 그래서 제가 외롭다는 거 알았어요.
16:00 병진과의 의도된 언쟁. 대표님이 안 믿어서요
#최_이런(17:25)
#최_아직도 앞뒤 분간 못하고 달려드는 버릇 못고쳤어?
#강_옷 골라 주세요. #강_어차피 난 당신 개새끼니까.
 
#T059애가 있음 어떨까
강이준/최태한/김실장
00:00 약점 방어하려는 이준. 양평 별장
#최_그때 떡볶이 좋아한다고 했던가요. 라면 같은 거.
03:30 애가 있으면 어떨까. 사랑해요. 키스
#최_나한테 혼인신고서는 내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서명하는 결재서류 같은 겁니다.
#강_하나를 가지려면 상충되는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게 세상이치 아닙니까?
#최_그건 강이준 씨 세상 이치고. 내 세상 이치는 아니죠.에휴ㅠ
09:10 전화 안 받는 이준. 달려간 태한
 
#T060전복죽+간병
최태한/강이준/의사
00:00 열나는 이준. 부재중 전화 21통
#최_설마, 그런 짓을 하진 않았겠지. 그랬을 리가 없어.
ⓔ북 소실점_3권_2부_3
#강_저한테 잘못하고 계시다는 생각은 하시나 봐요.
#최_강이준 씨가 그렇다고 말했잖아요.
07:18 태한이 사온 전복죽. 간병 처음인 태한
#최_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왜 간병을 합니까.
11:30 우선순위에서 밀린 일. 태한의 극단적 상상
#최_무언가를 생각하고 결정할 겨를도 없이 몸이 먼저 반응했다는 것.
#최_(한숨)이거, 위험한데.
 
#T061
한중수/유병진/정실장/하영석/최태진/윤지수
00:00 하영석 접촉하는 유대표. HS의 사주 실토
#정실장_영석이 형 아들. 지금 HS 다니잖아요.
#병진_형, 저 지금, 조금 돌았어요.
10:10 최회장 도청하는 윤지수+최태진 부부
#윤지수_그러면 강이준이 열쇠라는 소리예요.똑똑이
 
#T062
강이준/유병진
00:00 금붕어 먹이. 전복죽 데워먹는 이준
02:12 태한에게 놀아난 이준. 이준의 눈물
#강_내가 한 노력들. 기뻤던 순간들이 모두 그 사람의 장난질이었던 거다. 난, 난 어디 있었던 거지.
 
#T063
최태한/강이준/윤지수
00:00 뻔뻔스러운 놈. 과거 접점 찾아보는 이준
#강_내가 이 사람에게 무슨 기대를 한 거지?
04:20 제가 걱정되세요?
#강_빨리 나아서 XX드릴 수 있게 할 테니까 너무 걱정 마십시오.맴찢ㅠㅠ
#최_내가 지금 ㅅㅅ 때문에 이런다고 생각해요?
07:35 이준에게 접촉하는 윤지수
#윤지수_미국에서 있었던 일 얘기하고 싶은데.
10:05 짜증내서 죄송합니다. 아파서 다행이다
#최_아픈 사람 두고 뭐라고 할 생각 없으니까.
 
#T064
강이준/윤지수/최석호/최정희/김변호사
00:00 윤지수가 들려준 도청 내용. 9년전 미국
#강_전 물어 보시는 말에 대답하러 온 게 아닙니다. 사모님이 해 주시는 얘기를 들으러 왔죠.굿!
09:40 윤지수 통해 최회장과 접촉하는 이준
#강_아직 나와 그의 관계를 제대로 모르는 게 확실하다.
#윤지수_얘 만만한 놈이 아니네.ㅋㅋㅋ
15:30 김변호사와 통화하는 이준
#강_지금 당장 아무 힘도 없는 내가 그에게서 벗어나려면 최석호 회장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했다.
 
#T065회장과 극딜
강이준/김변호사/보안직원/최석호
00:00 최석호 회장과 만난 이준
09:30 이준의 제안. 수락하는 최회장
#강_회장님이 저를 숨겨 주십시오.
 
#T066♡해보씨새(07:20)♡
최태한/윤지수/강이준/김변호사/김실장
00:00 최전무 속 긁는 윤지수
#최_나야 내가 갖고 있는 걸 뺏기지 않으려고 한다지만. 형수님은 애초에 본인 것도 아닌 걸 욕심내는 고약한 버릇이 있지 않습니까.
#최_그가 내 손에서 벗어나는 일은 결코 없을 거다.
ⓔ북 소실점_3권_2부_4
03:30 집에 없는 이준. 해 보라고, 씨발 새끼야
#최_개수작 부리지 말고 말해.
#최_끝까지 말 안 하다가 내가 먼저 찾으면. 그땐 어떻게 될 것 같은데?
08:10 통영 별장에서 회한에 잠긴 이준
#강_무섭다. 그런 인간이 무섭지 않을 수가 없지.
11:45 이준 추적. 진정 못하는 태한
#최_정말 가지가지로 ㅈ같네.
 
#T067
김실장/최태한/윤지수/강이준/가정부/김변호사/조팀장
00:00 신경이 날카로운 태한
#최_오늘따라 멍청한 소리만 하는 이유가 뭡니까.비서실장 극한직업ㅠ
01:55 태한 약올리는 윤지수. 태한의 위협
#최_내가 그 버릇 고칠 생각 없다고도 말했는데. 사람 말 못 알아들어요?(03:55)성혁님 목소리 ㅎㄷㄷ
04:35 휴대폰 해지. 금붕어 생각하는 이준
08:15 깊어지는 증오,실망,원망. 금붕어 부탁
#강_한때는 안식처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천재지변같은 사람이 되었다는 게.
 
#T068
최태한/김실장/미행자/조팀장
00:00 화를 주체 못하는 태한
01:53 이준 없는 빈집. 이준 도주 조력자
#최_이대로 강이준을 못찾는다면… 아니,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있어선 안 돼.
05:25 미행차량 미술관으로 유인한 태한
#최_난 왠지. 지금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둘이 같이 한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왠진 모르겠지만.
10:25 미행차량 잡아 배후 알아낸 태한
#최_내 골프채 좀 가져 와요.헐…
#최_내리기 쉽게 도와 준 것뿐인데, 왜 그런 말을 하죠?
 
#T069최회장과 담판
최석호/김변호사/최태한/조팀장
00:00 이준 약점 확보해 놓으려는 김변호사
03:05 최회장과 담판 짓는 태한
#최_아버지가 제 걸 말씀도 없이 숨기신 것 같은데요.
06:31 왜 남의 장난감을 마음대로 감추십니까
#최_그만둘 생각 없습니다.
#최_강이준. 지금 어디 있습니까.
 
#T070
가정부/강이준/윤지수
00:00 윤지수 도움으로 통영에서 도망가는 이준
#강_이용당하는 건 질색이야.
 
#T071
별장가드/최태한/김실장/택시기사
00:00 별장까지 직접 온 태한. 사라진 이준
#최_그가 없다. 실망, 분노, 형언할 수 없는 감정들에 손이 벌벌 떨린다.
07:25 택시 이용해 추척 따돌린 이준
#최_이번에도 못 잡으면 자존심이 엄청 상하겠는데.
 
#T072김실장의 조언
최태한/김실장
ⓔ북 소실점_3권_2부_5
00:00 김실장의 조언. 사과하세요
#김실장_강이준 씨는 끝을 생각하는데, 전무님은 그러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이 상황에서 누가 약자입니까?
06:15 최회장에게 협상 결렬 통보한 이준
#강_(문자)전무님에게 직접 물어보시면 제가 얼마나 이 명성에 미련이 없는지 아실 겁니다.
07:37 내가 약자가 됐다고. 내가 졌다는 소린가
#김실장_자폭하겠다는 사람한테 무슨 말이 통할까요.
#김실장_이길 수 없는 상대를 만나면 싸움을 그만두거나, 아니면 패배를 시인하고 매달리는 것 말고는 아무 방법이 없죠.비서 잘 뒀구만ㅋ
 
#T073
윤지수/최태연/최태한/유병진
00:00 윤지수vs최태연 기싸움. 도청 폭로한 태한
#태연_무례함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올케보단 차라리 입만 털고 마는 내가 낫죠.
05:35 또 빈 빌라에 온 태한. 이준 없는 기갈
#최_말 목 자른 김유신도 아니고.
#최_찾아서 못 벗어나게 할 거야.등짝 스매싱각
08:08 빌라 찾아온 유대표. 이준 부재의 불안감
#최_(한숨)확인사살 당한 기분이군.
#최_그저 강이준이 내 옆에 없다는 것만이 중요했고, 그 사실이 나를 불안감에 매몰시킬 뿐이다.
 
#T074
강이준/옷가게점원/이준母
00:00 부산 옷가게. 포털 최태한 결혼소식
#강_지금도 그와 함께 했던 그 때가 그립다.
04:40 엄마와 함께 해외로 나가려는 이준
08:35 일부러 SNS 사진 찍히는 이준
 
#T075공항에서 잡힌 이준
강이준/이준母/투데이뉴스
00:00 SNS 떡밥 따라 부산에 온 태한
#최_그 정도로 나와 함께 있는 순간을 견디지 못하겠다는 건가.
04:55 모텔에서도 사라진 만만치 않은 이준
#최_말 잘 듣는 강아지처럼 순하기만 하더니. 이제 보니 보통 독한 것이 아니었어.
#최_곱게 잡아 데려갈 생각이었는데. 이젠 껍데기라도 찾아서 가져가야겠어요.
08:45 공항에서 본 인사이드 매각 기사
#강_그가 나를 잡으려고 무리수를 뒀을 수도 있다.
13:05 공항에서 잡힌 이준
#최_……한참 찾았잖아. 이준아.ㅎㄷㄷ
ⓔ북 소실점_4권_2부_6
#강_우리 엄마는 건드리지 마.
#최_그럼 생각 똑바로 해.
15:05 수갑. 강제키스. 나한테서 못 도망가
#최_내가 얼마나 많이 참았는지 알면, 그렇게 버릇없게 눈 뜨면 안 되지.
#최_나도 딱히 명쾌한 답을 내지 못했다. 강이준이 필요하다. 없으니까 돌아버릴 것 같았다. 그것 말고는.
#강_당신이 날 죽이고 있다는 생각도 못 하겠지.
 
#T076삼성동 감금
최태한/강이준
00:00 삼성동 감금  02:28 옷이 왜 필요하지
#최_강이준 씨한테 마스터키가 왜 필요하죠?
#최_집에서 키우는 개새끼도 가끔 옷은 입혀 주던데요.
03:25 날 놔달라고! 내 눈에 띄지 말았어야지
#최_널 다시 안으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훨씬 좋아.
#최_네가 없는 동안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06:10 ㅍㅌ+ㅆ ㅎㄷㅈ+ㅆ. 정신 잃은 이준
#최_내가 널 어떤 기분으로 찾아다녔는지 넌 모르겠지.
#최_아프지 않게 할 테니까 겁먹지 마.
11:00 다음날 아침. 꿈과 현실의 괴리감
#강_어차피 그런 목적으로 절 데려오신 거겠지만.
14:00 들끓던 소유욕이 진정되는 태한
#최_결국 지쳐서 내 손에 떨어지게 될 거다.
 
#T077"기어 와"
강이준/최태한
00:00 식사 거부. 당신은 부탁할 줄 모르지?
#강_변명을 하고, 나한테 조금이라도 잘 보이려고 노력하고, 날 설득하고, 당신이 처한 상황을 말하고, 내 인생을 마음대로 조종한 이유를 설명하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나와 같이 있고 싶다고, 떠나지 말라고 부탁하고. 그게 정상이야.
04:00 주변인들로 협박하는 태한. 날 안아 봐.
#최_이제 나하고 얘기할 준비가 됐는지 한 번 볼까.
#최_이래도 우리가 전처럼 못 돌아갑니까.
08:23 기어 와. ㅇㄹ. 지쳐가는 이준
#강_개처럼 기어가는 이 상황이 더는 수치스럽지도 않다.
#강_좋았던 기억들마저 한심한 과거로 만드는 그가 너무나도 밉다.
11:05 강제로 죽 먹다 구토. 기절한 이준
#최_너무 뜨거워서 먹기 힘들어 그랬어요? 강이준 씨가 내 말을 듣지 않을 리가 없으니 그런 거겠지.
#최_이래서야. 이래서야 아무것도 안되겠군.
 
#T078생기 잃은 이준
최태연/김실장/최태한/강이준
00:00 태연+김실장 내기. 강이준은 일반인이잖아
#김실장_저하고 사장님하고 같은 데에 걸면, 내기에 승패가 없지 않습니까.김실장 기욥ㅋ
#태연_상황이 수습될 수 있을 때, 그때 알아야 더 출혈이 없을 거 아냐.누나 넘나 멋져. 뀨~♡
05:52 계속 잠만 자는 체념한 이준
#최_왜 이렇게 무의미한 기싸움을 하는 걸까.
#강_오늘만 참아 주시면 내일부턴 어떻게든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찌통ㅠ
08:35 선택할 수 있는 겁니까. 생기 잃은 이준
#강_안하면, 나중에 문제 삼으실 거라면 지금 하겠습니다.
#강_선택할 수 있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은 지시인가 해서요.
 
#T079금붕어 공수
최태한/강이준/김실장
00:00 협상해 보려는 태한. 이준 망쳤다는 죄책감
#최_알맹이까지 가져보려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손에 잡히질 않는다.
#강_전무님은 ㅅㅅ할 때가 아니면 절 만나 주지도 않으셨잖아요.뼈때리네ㅠㅠ
04:55 먹기 싫은 스시. 법무팀장에 관한 보고
#최_먹기 싫은 걸 먹는 기분은 이런 거였겠군.
06:38 김실장 말이 맞았습니다. 금붕어 공수 지시
#최_충고를 무시하는 경영자는 실수하기 마련인데. 난 그때 김실장의 말을 대충 들어 넘겼고, 지금의 낭패를 봤습니다.
#최_진심으로 걱정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싶다. 다른 걸 어떤 걸 줘도 반기지 않을 테니 이렇게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해주고 싶다.
 
#T080지고 들어가는 협상
강이준/최태한/이준母
00:00 금붕어 발견한 이준. 엄마와 통화만 허락
#최_이대로 대화를 끊어버리지 마. 뭐라도 말해. 놔 달라는 것 말고, 그것 말고 뭐든 다.하찮다ㅋ
#최_저렇게 기대하는 눈을 하는데 이렇게라도 해 줄 수 밖에 없다.
ⓔ북 소실점_4권_2부_7
05:30 통화 후 나아진 이준. 산책 갈까요?
#최_기약은 없지만 기다리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08:55 두 번째 협상. 생전처음 지고 들어가는 협상
#최_지고 들어가는 협상.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그의 수가 빤히 보이는 데도 응할 수밖에 없다니.
12:51 협상의 대가. 그리고 너도, 내 거야.
#강_이왕 숨기실 거면 제대로 숨기시지 그러셨어요.
#최_내가 여기서 자겠다고 하면. 싫다고 할 겁니까.
 
#T081
최태진/윤지수/강이준/최태한/김실장/최태연/법무팀장/박경호
00:00 최태진+윤지수의 음모. 태한 뇌물수수 혐의
#최_그걸 ㅆㅂ, 지금 제가 몰라서 묻겠습니까!
05:50 법무팀 대책회의. 구성현 검사의 평판
#최_이거, 아무래도 형수 작품인 것 같네요.
 
#T082태한의 ‘부탁’
강이준/최태한/앵커/김실장/최태연
00:00 키스. 태한 걱정하는 이준
#최_이 관계를 이어나갈 의지는 나만 가지고 있구나.
06:22 키스해도 됩니까? 목 안으라는 ‘부탁’
#최_그걸 부탁이라고 하는 거라면, 부탁하는 겁니다.
08:55 신경 날카로워진 태한
#최_난 네가 도망가는 것뿐 아니라 나 때문에 몸이 망가지는 것도 싫어졌어. 그래서 네가 끝까지 싫다고 하면 건드리지도 못하게 됐고.
#최_이래도 네가 협상으로 날 협박해도 되겠는지 생각해 봐.
12:20 HS자동차 검찰청 PPL 드립. 쓰러진 최회장
#최_농담 아닙니다.
 
#T083
강이준/앵커/가정부/최태한
00:00 다시 연기를 할 수 있을까?
04:10 약한 모습 보이는 태한. 걱정하는 이준
#강_제가 보고 싶으세요? #최_이상한 겁니까?
07:07 금태한. 올라가자마자 키스할 겁니다.
#최_키스하고 싶지 않아 하니까, 나와 대화하는 것도 싫어하고, 내가 만지는 것도 싫어하니까.
14:45 마음 약해지는 이준. 잘 잤어요. 키스
#강_그는 폭력적이지도 않고 나를 가지겠다고 악을 쓰지도 않는다.
16:51 다시 차가워지는 마음
#강_이 정도 어울려 드렸으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강_내가 그렇게나 원했던 것들을 이제 와서 해 주지 않길 바란다.
 
#T084구성현의 압박
김실장/최태한/구성현
00:00 가시 돋친 말 하고 오히려 상처받은 이준
01:18 강이준 건으로 압박하는 구성현 검사
#최_나도 검사님하고 말장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14:22 이준 때문에 일단 물러서는 태한
#최_왜 이런 때에 오늘 아침, 상처받은 듯 날 쳐다보던 그의 눈빛이 생각나는지 잘 모르겠다.
 
#T085
강이준/김변호사/최태한
ⓔ북 소실점_4권_2부_8
00:00 이준 협박하는 김변호사
#강_그는 절대로 HS에 흠집 내려고 하지 않을 거라는 걸.
07:00 겁먹은 이준. 인사이드와 엄마 걱정
#강_손이 덜덜 떨리는 게 멈추지 않는다.
09:55 방패막이로 버려질거라 생각하는 이준
#강_전무님은 절 희생시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시잖아요.
14:00 도와 달라고 말해 봐요. 도움 필요 없어요
#최_난 아직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않았는데, 왜 마음대로 결론짓고 끝이라는 개소리나 떠들어 대는 거지?
 
#T086구성현과 극딜
김실장/최태한/구성현/김변호사/최석호
00:00 양자택일의 기로에 놓인 태한
#최_나를 바라보는 그 모든 순간의 숨 한 조각마저도 모조리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02:50 이준 마지막 무대. 명분이 필요했던 태한
#최_명분이 필요했거든. 내가 미친 짓을 할 명분 말이에요.
07:20 구성현과 극딜. 엄마 만나게 해주는 태한
#최_강이준 앞으로 쓴 소환장. 결재 안 받았으면 파쇄기에 넣어도 되는, 아니, 결재 받았어도 파쇄기에 넣어야 하는 그런 서류입니다.
11:55 최석호에게 따귀 맞은 태한
#최_형하고 형수한테 핸들 뺏기는 일은 없을 겁니다.
 
#T087이준 자살 기도
최태한/최태연/김변호사/김실장/윤지수/최태진
00:00 태한의 복안. 태한의 후회와 이준 자살 기도
#최_내가 형네 부부 엮어서 보낼 테니까, 누나는 빈 집을 지키라는 소리야.
#최_내 계획이 이렇게 개박살이 날 줄 알았으면. 강이준이 나한테 결혼하지 말라고 했을 때 하지 말걸 그랬어.
#최_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잖아. 나는 그렇게 될 때까지 상황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부류를 정말 싫어하거든. 멍청하잖아. 근데 내가 지금 그러고 있네. 가래로도 막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고.
#최_ㅆㅍ,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05:06)
05:30 윤지수+최태연 개싸움. 미국일 알게된 태연
#태연_네가 선빵 쳤으니까. 태한이 절대 가만히 안 있어. 지금부터 전쟁이야.
 
#T088두 번째 도주
최태한/병원장/김실장/최태연/강이준/이준母/앵커/기자
00:00 위장 자살과 두 번째 도주
#최_자작극이라면 위험한건 아니니까, 그걸로 됐다. 어떻게든 찾으면 돼.
05:25 강이준한테 무릎 꿇고 빌라는 태연
#태연_숨길 생각하지 마. 걘 이미 다 알고 있으니까.
ⓔ북 소실점_4권_2부_9
06:25 도쿄행 공항에서 뉴스 보게 되는 이준
#강_설마… 그럴 리가 없어.
 
#T089또 잡힌 이준
강이준/최태한
00:00 공항. 또 잡힌 이준. 라운지서 응급처치
#최_그게 눈에 서린 절망과 분노가 애처로울 정도로 느껴진다.
#최_내가 약속 지키지 않은 적 있었습니까.
#최_그는 나에게 선택권을 줄 생각이 없었으니까.
05:36 할 말이 있어요. 부탁하는 겁니다.
#강_전무님이 부탁하시면 제가 다 들어 드려야 하는 겁니까.
 
#T0909년 전 만남
교수/최태한/강이준/태한母/최태연/최석호/최태진/이준선배
00:00 9년전 첫 만남(학교). 캔커피 준 이준
#강_혹시 옆에 자리 있어요?
05:00 가족 식사. 태연 결혼 관련 대화
#최_난 됐어. #태연_아버지, 얘 좀 보래요.귀욥ㅋ
08:45 캔커피 발견하고 놀리는 태연
#태연_학교에서는 재벌 아닌 척 잘 하고 다니나봐?
#최_진짜 맛없네.
10:11 9년전 2번째 만남(학교). 강이준 F
#강_난 어렵고 재미없어서 자퇴하고 싶어. 나랑 안 맞아.
 
#T091완전 맛간 이준
최태한/친구1,2/강이준
00:00 태한의 미국 일탈. 이준 알아본 태한
#최_해 뜰 때까지 내가 붙잡고 있을 건데.
06:30 맛간 이준의 어수룩한 ㅈㅇ쇼. 질 나쁜 충동
#최_데리고 놀아 줄까. 순간 질 나쁜 충동이 든다.
12:15 만져주는 태한. 바ㅇㅂㄹㅇㅌ. 처음인 이준
#최_당장 무슨 말을 하든 시키는 대로 다 따를 것처럼 순종적이고 천한, 살아 있는 ㅅㅅ 토이나 다름 없었다.
15:55 ㅇㄹ ㅆ. 마ㄹㅎㄴ
#최_ㅇㄹ을 가르쳐 보기는 처음이네.
#최_하룻밤 데리고 놀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았다.
26:26 일단 재운 태한. 정신 못 차리는 이준
#최_아예 그런 쪽으로 길들여서 데리고 있을까 싶은 충동도 여러 번 일었다.
#최_여기 목에 점이 있네요.
 
#T092
최태한/친구1,2/경찰1,2/부국장/최정희
00:00 들이 닥친 경찰. 연행될 뻔 한 태한
07:25 부국장의 공치사. 이준 혐의 덮어주는 태한
#최_바텐더를 용의 선상에 집어넣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T093
최태한/김실장/최정희
00:00 사라진 이준. 김실장 통해 조사 지시
#최_귀찮은 일은 없겠군. 이제 알고자 하는 것들만 알아내면 모든 게 깨끗해진다.
05:03 김실장이 알아 온 사건의 전말
09:30 강이준 신경 쓰이는 태한
#최_안다고 하기에는 조금. 그냥 면식이 있는 정돕니다.
 
#T094
최태한/김실장/강이준/HS컬쳐직원
00:00 이준 연극 본 태한. 우산 준 이준
#최_연극은 확실히 재미가 없었다.
#최_날 못 알아본 걸까? 아니면 일부러 모른 체하는 걸까?
09:51 HS컬쳐 통해 이준 극단 지원하는 태한
#최_연기 나쁘지 않았지. 마스크도 당연히 괜찮았고.
13:40 이준에 대해 궁금한 것 투성이
#최_왜 도망쳤을까?
ⓔ북 소실점_4권_2부_10
15:40 무대 마치고 우는 이준을 본 태한
#최_오늘 연기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걸까.
 
#T095만취 이준 / 1.98ㅋ
최태한/강이준
00:00 만취한 이준과 실랑이하는 태한
#강_어, 비 그쳤다. 진작에 그칠 것이지 옷 다 젖게.ㅋㅋ 주정 귀욥
#강_저 아세요?목소리 졸귀ㅋㅋ
#강_저 원래 취한 거 잘 티 안나요.ㅋㅋㅋㅋㅋ
06:35 연극 그만두게 된 얘기. 이준의 신세한탄
#강_세상에 버스 한 번도 안 타 본 사람이 어디 있겠어.옆에 있어ㅋ
#강_제 학점이 뭐 또 그렇게 막 쓰레기는 아니거든요? 2점대 초중반…?
#최_1.98이었던 것 같은데.이 정도면 만담수준ㅋ
13:04 술마신 티안나는 사람 컨셉. 택시기사 취급
#강_그, 혹시 재벌 2세? #최_3세.ㅋㅋㅋㅋㅋ
#최_한숨 잤으면 술이 깨야지. 이건 뭐 갈수록 가관이군.
 
#T096그래도 떠난 이준
최태한/극단선배/강이준
00:00 태한 기억 못하는 이준. 짜증난 태한
#최_인생이 ㅈ같고, 연극을 그만두는 게 너무 속상하고, 학점이 쓰레기라 취직이 안 되고, 택시는 비싸서 타지 못하는 수다쟁이는 어디에도 없었다.
04:10 애완동물 키워볼까. 유병진 붙여준 이유
#최_누군지 모르겠다는 듯 무심하던 낯이 주인을 알아보며 안아달라고 매달리는 강아지처럼 바뀌면 그것도 볼만할 거다.
#최_주연급으로 성장한 배우가 좀 더 잃을 게 많을 테니. 내가 좀 더 필요해지겠지.
07:52 전말을 다 듣고도 떠나는 이준
#최_그러니까 그 원망 조금만 하라고. 아예 원망을 안 하는 건 힘들 것 같으니까, 줄여라도 보라고.
#최_난 강이준 씨가 필요해요.
#강_저는, 이제 더 이상 전무님이 필요 없어요.
ⓔ북 소실점_5권_3부_1
13:55 끝을 절감하는 태한
#최_내가 원하지 않아서 우린 연인이 아니었다.
#최_이제 그가 내게 바라는 건 오로지 끝뿐이다.
 
#T097
보안직원/최태한/김변호사/김실장/강이준/이준母
00:00 돌릴 수 없는 이준의 마음. 야단치는 김변
#최_그는 내 옆에서 점점 메말라가고 부스러지기만 하겠지.
#최_내가 생각해도 내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으니까.
03:33 상실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태한
#최_그가 손목을 그었다는 말을 듣는 순간, 눈에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난생 처음 온몸의 힘줄이 다 끊어지는 것 같았다.
#김실장_변호사님. 말씀이 과하십니다.오올~
06:00 불안 속에 일본 도착. 너무 지친 이준
#이준母_안열어 볼테니까 그냥 잠그지마, 아들.ㅠㅠ
#강_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 받기를 바랐을 뿐인데.
#강_날 놓아 줘요, 제발. 날 놓아 줘요.맴찢ㅠㅠ
 
#T098믿을 수 없는 희생
김실장/최태한/강이준/이준母
00:00 검찰 출두하는 태한
#최_자꾸 눈앞에 돌아서는 그의 뒷모습이 보였다.
03:00 믿을 수 없는 태한의 희생
#강_그 사람이 날 위해 이렇게까지 했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가 않아.
06:17 태한 생각 하지 말라는 엄마
#강_나도 생각하기 싫어. 그런데 자꾸 생각나.
 
#T099태한의 후회
최태연/김실장/구성현
00:00 계속되는 태한의 후회와 패배감, 수치심
#태연_내 동생, 뭐해?태연도 유미님도 ♡♡♡
#최_내가 그를 그렇게 하찮은 존재로 만들지 않았다면, 그는 검찰 조사가 진행되는 내내 날 기다리고 있었겠지.
09:30 구성현 만나 최태진 자료 넘긴 태한
#최_무섭다고 말하는 그를 어르고 달래면서 철저하게 고립되면 더욱 확실하게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
#최_이젠 쓸 게 없을 겁니다. 난 이제 약점이 하나도 없으니까.
14:12 태한의 맞말 폭격. 구검사에게 협력 제의
#최_내 도움 없이는 HS 스나이퍼 못 한다는 뜻입니다.
#최_난 공정거래 같은 거 잘 모르는 사람이라, 이렇게 뭐 하나 약점 잡아 두지 않으면 창자가 꼬이는 것 같고 그래요.아, 진짜 매력 덩어리♡
 
#T100
이준母/강이준/유병진
00:00 유대표와 통화하는 이준母. 이준의 오랜 잠
#강_야채 없는 거. #이준母_아직 애기네, 애기.
09:27 마음 정리해 나가는 이준. 병진에게 사과
#강_저……. 다시 받아 주시면 안 될까요.
12:05 복잡하게 남아있는 감정
#강_그러니까, 이렇게, 지나가기를 기다려야 한다.
 
#T101계약 해지
최태한/김실장/유병진
00:00 계약 파기 요청. 이준 그리워하는 태한
#최_그의 요구 하나하나에 일일이 감정을 유추하고 있는 내가 너무나 하찮고 우습다.
05:45 청담동 빌라에 찾아온 유병진
#최_방금 구질구질하게 군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그럼 구질구질하게 보이나 보지.
#최_그는 잘 지내나 보다. 내가 억울할 정도로.
10:35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 지시
#최_그가 없는 일상은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텅 비어 있었다. 어떤 것으로 메워야 할까. 그런 날이 오기는 할까. 어쩌면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T102
유병진/강이준/최태한/최태연/김실장
00:00 일본에 혼자 남는 이준
#강_공항에서 그를 뒤로하고서 얻어낸 것이 정말로 자유가 맞았다는 것을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다.
06:12 두부 주는 태연. 최태연의 충고
#태연_너 그렇게 안 봤는데, 되게 구질구질하다.
#최_별로 안 묻고 싶은데.ㅋㅋㅋㅋㅋ
#태연_내가 쿨한 척하다가 망했다는 거야.ㅋㅋ
#최_보고 싶지 않을 리가 없잖아. 매분, 매초, 강이준이 필요해.
13:23 이준 나온 영화 보는 태한
#최_그의 모습에서 묘한 기시감이 느껴졌다.
16:00 김실장 휴가 보내는 태한. 출국금지 해제
#최_누가 사표 쓰랬습니까. 그냥 쉬라는데 왜 그렇게 싫어합니까?
#최_그런 족쇄라도 없으면 진작 그에게 갔을 테니까.
 
#T103♡매볼기제(12:44)♡
강이준/최태한
02:20 호텔로 찾아온 태한. 흔들리는 이준
#최_기다리는 건. 마음대로 해도 되는 거 아닙니까.
08:28 기다린 태한. 매달려 볼 기회라도 줘
#강_기다리는 건 약자나 하는 짓이고, 그는 차라리 포기를 했으면 했지 약자가 될 사람이 아니다.
12:50 이준에게 매달리는 태한
#최_내가 한 선택이 강이준 씨를 잃게 만들었다는 걸 다 아는데도, 내가 이대로 강이준 씨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그것조차도 잘못된 선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_강이준 씨가 필요해요. 나는, 정말, 절실하게.
18:35 거절하면서도 우는 이준
#최_아니야, 이준아. 내가 변할게. 내가 맞출게요.
#최_기다릴게요. 내가 절실하다고 말했잖아요.
ⓔ북 소실점_5권_3부_3
23:33 한국으로 되돌아온 태한
#최_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었더니 그가 더 절실해졌지만, 지금 당장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T104
최태한/조팀장/이은영/앵커1,2/구성현
00:00 형부부 엿먹일 계획. 뒤끝 긴 조팀장
#조팀장_전무님 같은 분 옆에 있어야 하니까요.
04:38 약혼녀 정리하는 태한
#최_필요하게 될 겁니다. 곧 십 원 한 장이 아쉬워질 테니까.
09:25 태한의 반격. 스타검사 된 구성현
#최_찌라시는 늘 같잖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최_근래 자주 보았더니 나하고 친해졌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T105태한의 그리움
최태연/최태한/김실장/윤지수
00:00 회복한 최회장. 비아냥대는 윤지수
#최_저도 형수한테 서방님 소리 듣는 게 썩 좋진 않아서요.
04:25 이준 금붕어 산란
#최_그리고 그 상처를 남긴 것은 다름 아닌 나였다.
07:30 이준이 너무 그리운 태한
#최_좋아한다고 뜨겁게 고백하며, 내가 없이는 못 살 것처럼 굴던 때가.
#최_그는 정말 이 마ㄹㅎㄴ 같다. 그가 결핍된 상황에서 심각한 불안을 겪고 있으니 말이다.
#최_이준아.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서 미쳐버릴 것 같아.
 
#T106
유병진/강이준/최태한/예능MC/최태연
00:00 영국으로 찾아온 병진
#강_저 셀카 못 찍어요. 찍으면 죄다 이상하게 나오고.
04:44 요리예능 출연. 귀국과 연예계 복귀 준비
#최_그는 야채 안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
#최_나를 좋아한다고 말하며 예쁘게 웃었던 그 미소.
13:25 슬슬 경영 복귀 준비하는 태한
#태연_인내심테스트 하는 것도 아니고. 의외로 잘 참는다.
 
#T107우연한 재회
최태한/강이준/한중수
00:00 동문회. 우연한 만남과 이준의 동요
#최_내가 강이준 씨한테 아무것도 아닌 건 아닌 거네요.
#최_이런 말까지 들었는데도, 강이준 씨가 내 앞에 서 있는 게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네.
#강_전무님 이러시는 거, 진짜 안 어울리는 거, 아십니까?
09:57 이준 데려다주는 태한
#최_그간 뭘 하면서 지냈는지 물어 봐도 됩니까.
#최_영화든 예능이든 다 잘 봤어요.
14:00 두고 내린 코트. 허탕 친 중수
#강_혹시나 만나게 되더라도 절대 내 속내를 드러내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T108♡날초강초(08:54)♡
강이준/최태한
ⓔ북 소실점_5권_3부_4
00:00 태한 소식 궁금했던 이준
#강_나는 결국 답을 찾지 못하고 2년을 보냈다.
03:00 되돌려 받은 코트
#강_전화번호를 안 지웠지만 목소리도 알아들은 겁니다.
#최_됐어요. 이것 때문에 얼굴 한 번 봤으니까.
07:50 비 맞은 이준. 날 초라하게 만들기 위해서
#최_날 초라하게 만들기 위해서 강이준 씨까지 초라해질 필요는 없습니다(08:54)
10:10 너무 밀어내려고만 하지 말아요
#최_아직 내 마음대로 하지 않는 게 어렵습니다. 하지만 난 이렇게 노력하고 있어요.
13:20 연락하게요. 우린 지금 무엇을 하는 걸까
#강_그의 말은 단정적이었지만, 마치 허락을 구하는 것처럼 보였다.
#강_우린 지금 무엇을 하는 걸까. 다시 만나려고 준비하는 걸까, 아니면 완전히 끝을 내려고 준비 하는 걸까.
 
#T109
강이준/한중수/유병진/한중수
00:00 활동 복귀하며 바쁜 이준
#강_악역 해 보고 싶어요.
09:30 작업 거는 신지혜
#강_‘모르시는구나’하면서 팔짱을 끼는 건 좀 아니지 않나?
 
#T110신지혜와 스캔들
강이준/유병진/스캔들기사
00:00 연락 없는 태한. 신지혜와 스캔들
#강_그의 연락을 기다리는 걸까?
07:45 자극적인 기사들. 신지혜의 열애 인정
 
#T111스캔들 해결하는 태한
강이준/최태한
ⓔ북 소실점_5권_3부_5
00:00 스캔들로 힘들어하는 이준
#강_나를 비집고 들어와 줄 그 사람이 필요했다.
03:27 태한의 전화  05:55 호텔로 찾아온 태한
#최_이번엔 문전박대 안 할 겁니까.
#최_그 여자 보면서 웃는 것도 짜증나고. 내 앞에선 그렇게 예쁘게 안 웃잖아.
#최_강이준 씨가 내 앞에서 이렇게 변명해 주니까 좋네.
09:17 스캔들 해결하는 태한. 태한의 추궁
#최_나도 안 껴 본 팔짱을 그 여자가 꼈다고 생각하니까 열 받아서.
15:08 손가락 끝에 입맞춤. 나한테 집중해
#최_다른 것들 때문에 내 생각을 미뤄두는 거 짜증납니다. 그만큼 더 기다려야 하니까.
 
#T112뒷전 되기 싫어요
최태한/강이준
00:00 스캔들의 전말. 신지혜+지승우 유유상종
#최_이리 와서. 왜 그렇게 표정이 안 좋은지 말해 봐요.
#강_불안해서 그런가 봅니다.
07:28 더 이상 뒷전 되기 싫어요
#최_그 다음, 기분 나아지면. 내 생각만 하는 겁니다. 더 이상 뒷전 되기 싫어요.
#최_(머리칼 쓰다듬)강이준 씨가 내 앞에 있는 게. 좀 안 믿깁니다. 내 손에 만져지는 것도.
 
#T113
강이준/최태한/유병진/조대표
00:00 깼는데 태한 없어서 실망한 이준
#최_(쪽지)일이 있어서 잠깐 나갑니다. 쉬고 있어요.
03:35 신지혜와 지승우 스캔들
#강_그날, 참 많이 울었는데.
15:55 병진 보내고 또 태한 기다리는 이준
#강_괜찮지가 않다. 지금 이 일도. 그리고 최태한도.
 
#T114
강이준/최태한/유병진/스캔들기사
00:00 태한 늦게 왔다고 투정하는 이준
#강_저한테 복수하시는 거예요?
#최_이젠 가라고 할 때까지 계속 있을게요.
03:33 ‘연예인’ 이준 덕질한 태한
#강_왜 절 연예인으로 만드셨습니까.
#최_강이준 씨 가지려고요.
#최_강이준 씨가 연상 회사원을 짝사랑하는 내용인데. 길거리에서 닭발 징그럽고, 치킨은 맥주보단 콜라랑 먹는 게 좋고, 1시까지 못 깨 있고, 귀신 무섭고, 피 징그럽다고 소리지르는 거.ㅋㅋㅋ
06:22 신지혜 문제 해결. 뒷전 신세 면한 태한
#최_뒷전 되는 거 생각보다 더 기분 나쁜 일이네요.
 
#T115
최태한/강이준/한중수
00:00 같이 산책. 풀려가는 마음
#강_그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면서 우리의 상하관계는 사라졌다.
05:10 금붕어 소식 전하는 태한
#최_난 그 금붕어들 중에서 뭐가 태한인지 모르겠던데.
08:30 자신의 마음과 사랑을 인정하는 이준
#강_지난 2년이란 시간은 그와 이별을 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었다. 그가 변하기를 기다리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T116태한이 보고 싶어요
김실장/최태한/강이준
00:00 경영 복귀해 바빠진 태한
02:05 [문자]태한이 보고 싶어요. 키스+사랑고백
#최_내가 보고 싶다면서(04:03)아… 조아…
#최_사랑하고 있어요. 강이준 씨를.
#강_내 마음과 그의 마음이 향한 곳. 그 모든 것이 이 순간, 이곳에 모여 있었다.「소실점」이로구나!
ⓔ북 소실점_5권_3부_에필로그
06:38 생선 발라주는 태한. 미술관 산책. “태한씨”
#강_차가운 그에게 거리감을 느꼈지만 다정하게 대해주던 때가 생각나서 놓을 수가 없었지.
11:15 헤어지기 싫은 태한. 손깍지 꽉
#강_손, 너무 꽉 잡지 마세요. 안 도망갑니다.
#최_강이준 씨는 도망을 너무 잘 쳐서. 방심하면 안 됩니다.ㅋㅋ
13:30 차 한잔 하고 갈래요? 손잡아도 됩니까
#최_맛없네요. #강_그럼 저도 안 마실래요.졸귀
#최_테스트한 거 맞잖아요.
15:38 손 끝에 키스. 그 태한이는 누구? 키스
#강_옆에 앉아있는 태한이요. #최_무르기 없어요.
 
#T117
강이준/최태한
00:00 바빠진 이준. 동료배우 질투하는 태한
#강_아직도 그는 금붕어 ‘태한이’를 구별할 줄 모른다.
06:46 태한의 불안함. 사랑스럽기도 하지
#강_제가 못 미더우신 겁니까.
#최_내가 강이준씨한테 못미더울 것 같아서.
#강_전 전무님이 절 가지려고 하는 게 싫지 않습니다.
 
#T118밴에서ㅋ
한중수/강이준/동료배우/최태한
00:00 길어지는 촬영. 위태로운(?) 동료배우
#강_나한테야 뭐 화를 내도 금방 사과하니까 괜찮지만 선배님 안위가 정말 걱정돼서.태한잘알ㅋㅋ
06:33 촬영장 찾아온 태한
#최_마침 공교롭게 나도 보고 싶었고.
08:22 밴에서 키스+ㅍㅌ+ㅎㄷㅈ ㅇㄹ+ㅆ
#최_촬영장엔 웬만해선 오지 않으려고 했는데. 한 번 오면 계속 오고 싶을 것 같아서.
#최_강이준 씨가 이렇게 야한데 안 설 리가 있습니까.
#최_ㅆㅂ(18:43)^///^
20:30 또 동료배우 질투하는 태한
#최_괜찮으니까 얼른. 이제 짜증 안 낼 겁니다.
 
#T119태한 분리불안
강이준/최태한/유병진/정실장/한중수
00:00 다정한 일상
ⓔ북 소실점_외전_1
02:40 분리불안 겪는 태한. 동거 제안
#최_자다가 깨서 그가 옆에 누워있는 걸 보면 안심했고 그가 설핏 잠이 깨서 품에 파고들면 그때서야 마음을 진정시켰다.
#최_전화를 받지 않으면 사람을 풀어야겠다.
05:50 이준 데리러 온 태한
#최_내 눈에 이렇게 예쁜 것이 남의 눈에도 안 예쁠 리가 없잖아.
 
#T120제가 더 좋아해요
강이준/최태한
00:00 제가 전무님 더 좋아해요. 키스
#최_사람을 이렇게 좋아해도 되나 싶을 정도라서, 난 가끔, 내가 미쳤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고.
#최_날 좋아한다고 말해 봐요.
#최_늘 들어도 들어도 부족한 건. 내 욕심 탓인지.
03:40 ㅍㅌ+ㅇㄹ 키스 ㅆ+ㄷㅌ톡
#최_예쁘기도 하지(05:46)
#최_내가 지금 많이 급해서(08:13)
#최_(웃음)(09:07/15:07)이 웃음소리 너무 좋아^///^
16:35 자는 동안 보고 싶을 거예요.
#강_저도 걸을 수 있습니다. #최_그래서, 내려 달라고?
#강_그냥 그렇다고 알려 드린 겁니다.요오망♡
19:10 여전히 남은 분리불안. 다정한 눈빛
#최_새벽에도 그를 붙잡아 데려왔으면서 또 이렇게 예민하게 굴다니.
#최_그랬어요? 나도 강이준 씨 좀 보고 싶던데.
 
#T121왜 안 싸울까?
잡지에디터/강이준/한중수
ⓔ북 소실점_외전_2
00:00 인터뷰 중 태한 생각
#강_거짓말은 아니지. 여자친구가 아니고 남자친구니까.
04:55 문자 없어 서운한 이준. 왜 안 싸울까?
#강_그러다가 지치면 어떡하지? 지쳐서 갑자기 폭발하듯 터져 버리면? 그럼 안 되는데.
 
#T122촬영 수위 불만
최태한/강이준
00:00 아직도 나한테 스폰 받아요? 촬영 수위 불만
#최_그냥 이렇게 앉아만 있어도 사람 되게 욕구불만처럼 만드는 재주가 있거든.으이그 주접ㅋ
#강_그 ㅅㅅ 어필, 그중에 좀 센 거, 그런 거는 전무님한테만 하잖아요.말투 귀욥ㅋㅋㅋ
#최_당연한 소리를 되게 자연스럽게 하네(05:29)
05:33 평범한 연인. 서로의 불만 얘기하기
#강_전무님 혼자 맞추는 거 싫습니다.기특♡
#최_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해결방법을 이미 알고 있어서 굳이 말하지 않았습니다.ㅋㅋ능력자
 
#T123
강이준/최태한/김실장
00:00 태한의 문자♡. 금태한 편애하는 이준
#강_나도 그가 회사에 다니지 않고 늘 집에서 나랑 놀아주면 좋겠는데.
03:00 회사에 가기로 한 이준
#최_보고 싶을 것 같은데 어쩌지.
07:50 전무님 잘 부탁드려요
#강_우리 관계를 정확히 알고 있는 분이니 용기를 내봐도 되지 않을까?
 
#T124웃포_맥주알못 과자알못
강이준/최태한
00:00 회사에서 태한과 저녁. 내부기밀유출 드립
#최_김실장한테 사표를 받아야겠네요.
#강_명분이 뭡니까.
#최_내무 기밀 유출, 뭐. 그런 거로.
04:55 한강 데이트. 맥주알못 과자알못 태한
#최_맥주는 정말 올해 초에 마지막으로 먹은 거 맞습니다.아… 하찮아ㅋ♡ 내 광대ㅋㅋ
#최_나도 모르고 싶어서 모른 건 아닌데.
10:45 어린시절 얘기. 어릴때 사진 보고 싶어요
#최_내가 같은 반 애를 때린 적이 있었는데…
15:50 지금이 너무 좋아요. 사랑스러워서. 키스
#최_그거 하나 제대로 처리할 자신 없었으면 강이준 씨한테 다시 만나잔 소리도 안했을 겁니다.
#최_사랑스러워서(18:18)♡♡♡
 
#T125
강이준/최태한/유병진/최태연
ⓔ북 소실점_외전_3
00:00 강원도 별장 휴가. 키스+ㅍㅌ
#최_갑자기 보는데 예뻐서.
03:20 태한의 위험한 생각. ㅎㄷㅈ
#최_일단 사진이 찍히는 겁니다.
#최_그렇게 하고 나랑 결혼할래요?
#최_나하고 강이준 씨를 뭔가로 묶어 두고 싶어졌어요.
08:53 사진 찍힌 태한×이준. 눈치 챈 병진
#병진_그 새끼도 인간 된 것 같고. 너 요즘 맨날 기분 좋잖아.
14:00 눈빛만 봐도 ㅇㅅ하겠어. 태한 놀리는 태연
#태연_내 동생, 신문기사 연예면에 데뷔했다며.
#태연_우리 자기라고 하고 싶은 것 같은데? 아니면, 우리 여보, 내 새끼, 아니면 내 예쁜이?
#최_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126염병천병 인터뷰
보도자료/강이준/유병진/최태한/김실장
00:00 형 동생 사이. 태한 아직 못마땅한 유대표
#강_그를 형이란 존재로 인식해 본적이 없어서 그럴까?
04:00 형이라고 불러 봐요. 반말도 같이해 봐요
#최_강이준 씨가 나한테 먼저 허락 없이 반말했잖아요. 그래서 내가 허락해 준 건데, 왜 그걸 시켜서 했다고 합니까.
#강_태한이 형(06:01) #최_생각보다 듣기 좋은데.
#최_(웃음)어떻게 저 정도로 사랑스러울 수가 있지?
#강_다신 안할 거예요. 진짜, 진짜로요.졸귀ㅋㅋ
07:40 화보 보고 빡친 태한. 귀띔 해주는 김실장
#최_전량 회수해서 폐기처분이라도 할 수 있으면 속이 좀 시원하겠네요.
11:40 키스. 화보 추궁당하는 이준
#최_복사뼈가 조금 선정적으로 연출된 것 같은데.
#강_제가 야하고 예쁜 게 중요한 겁니까, 아니면 침대 위에서 화보 찍으면 안되는 게 중요한 겁니까.
#최_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예뻐서 위험해.주접킹ㅋ
14:27 인터뷰는 왜 안 읽어요? 염병천병 인터뷰ㅋ
#강_전무님은 제 흠만 잡으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16:42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사람
#최_이 모든 순간이 감동처럼 느껴진다. 아니, 경이롭다는 말이 더 맞을 지도 모르겠다. 내가 사랑하는 이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이.
#최_말로 다 못할 만큼 많이 사랑하고 있어요.
#강_내일이 정말 많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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