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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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E 천추세인[1] 트랙가이드

 
 
천추세인 제一편
 
작품 정보
원작란마루
일러진사
제작사야해(YAHE)
출시일2018.06.25.
해밍업2020.07.14.
https://hae-ming.com/audiobook/1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전승화천마 혁련상
심규혁석문평
박상훈호완평, 악형대, 여견자 플톡MC
한신곽진무, 최위명, 곽효
신범식포영의, 유자생, 신가, 팽가, 제갈세가빈객
최현철임학, 고총관, 백운정
정유미초교연, 도입부해설, 제갈희련, 엄무쌍
김보영예화, 묘원
김새해란란, 손여영
 
연관 링크
천추세인[1]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252
천추세인[2]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262
천추세인[3]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282
천추세인[4]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300
바다라[천추세인]/천다라 단막극 불변연정
http://trackpot.net/trackguide/3402
 
#천_천마 혁련상(공)
#석_석문평(수)
 
 
#T101문평의 구시렁거림
00:00 도입부 해설(ver.정유미)
#해설_호남혈사를 일으킨 당사자이자 융중지약의 주인공. 천마 혁련상이다.벌써 띵작 냄새 폴폴ㅋ
02:00 마룡쟁패 무승부와 사기비무 의혹
#석_어쩐지 몸을 사려가며 비무 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데요.
06:21 천마의 반로환동. 임학의 똑똑한 해석
#임학_괜히 튀어나와 모난 놈이 될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악형대_거 참, 우리 교주님은 지나치게 위대해서 곤란하신 양반이구만.
11:58 타이틀콜(ver.심규혁)
12:25 추밀각주의 부름. 문평의 추종술과 경공
#석_저승사자. 생사판관. 외전의 무인들에겐 그와 별로 다를 바 없는 존재가 바로 추밀각주인 것을.
#석_나한테 뭘 시키려고 그러는 거야. 이 양반이.
19:33 마영으로 강제(?) 승전한 문평
#석_아니. 그렇게 쉽게 말하시면 안 되죠. 각주님!
#석_나 정말 가는 건가, 마영단.격님 이런 연기ㅋ
 
#T102천마와 첫만남
00:00 뇌정전. 차 권하는 제백도 호완평
#석_이건 확실한 호랑이 굴이잖아!
05:11 천마의 꼬리가 되라는 명령
#석_차라리 스스로 목을 매 죽으라고 하시지 않고서요?
#완평_천마께서 직접 손을 쓰시기엔 너무나도 미약한 존재지.
#석_병 주고 약 주는 건가. 아이, 이거 뭐 이래.
08:30 천마와의 첫만남. 품질검증(?)받는 문평
#천_흠… 넌 뭐냐? / 뭐냐고 묻잖나?
#석_젠장. 천마 본인밖에 없잖아!
#석_설마 '이런 거'라는 게 나를 말하는 건가?
 
#T103“난동이야”
00:00 문평의 수욕시중. 난동으로 착각한 천마
#석_그냥 천마도 아니고 무려 '벌거벗은' 천마.
#석_뭔가 심각하게 잘못됐어. 이게 무슨 상황이야?
09:20 포영의+호완평 난입. “난동이야”~♡
#석_시장통에서 잃어버린 어머니를 만나면 이러할까.
#석_이런 모습으로… 계속 방문객을 맞아야 하는 거야?
#천_좀 늙고 시들시들하긴 하지만 이래봬도 난동이야.
13:45 꼬리 붙인 명분. 호완평의 회유와 협박
#천_곰인 줄 알고 키웠더니 여우가 따로 없네.
#천_다섯 살 때 주워와 이제껏 내 손으로 기른 놈인데, 왜 이렇게 이상한 놈으로 큰 것일까?
#석_그는 여러 사람을 뒤에 거느리고서도 혼자 걷는 사람처럼 걸었다.
 
#T104
00:00 문평의 천마관찰기. 한량같은 천마
#석_신선은 커녕 인간되기도 아직 멀어 보이는데.
#석_왜 저렇게 말투에 품위가 없는 거야?
04:20 격의 없는 곽진무. 탁상시계와 후아주 교환
#진무_이렇게 잘생긴 거지가 어디 있습니까?
#천_모르는 건 자랑이 아니지. 배워야 인간이다.
13:15 취향의 남자 보낸 호완평. 콩가루 사제지간
#진무_사부님은 본래 여자는 죽이셔도 취항의 남자는 안 죽이시는 분 아닙니까.
#석_마적대장은 얼마나 아팠을까?
 
#T105
00:00 목숨 보전이 중요한 문평의 내적 갈등
#석_그렇게 살아남았어도 여태껏 몸을 팔아 본 적은 없었다고.
#석_내가 붕어똥이냐? 그런 짓까지 하면서 마교에 들러붙어 있게?
02:57 문평 찾아온 임학. 함구 당부하는 문평
#석_앞으로는 날 찾아오지 마라.
06:50 천마의 아침 일상. 안심하는 문평
#석_하긴, 내가 천마의 취향이라고 우긴 것은 곽진무지 천마가 아니잖아.
#석_설마 그런 미운 제자가 준 떡을 날름 받아먹기야 하겠어? 천마도 자존심이 있지.
10:41 백부인 병세 악화와 백우경의 귀환 소식
#영의_그때 빼앗기나 지금 빼앗기나 제가 시간을 낭비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완평_늦기 전에 기린패를 찾아와야겠다.
 
#T106
00:00 호완평 명령으로 천마 쫓는 문평
#석_마영단주가 천마보다 세? 호완평이 혁련상을 이겨?
#천_마영. 따라오지 마라. 벨 것이다.
02:42 묘원의 암자. 기린패와 백운정, 백우경
#천_누가 뭐래도 난 그 아이의 살부지수다. 정당한 복수를 막을 마음은 없어.
#묘원_기린패를 회수하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08:14 제갈희련에 대한 천마의 증오
#천_그녀의 뱃속에 아이만 없었더라도 나는 제갈세가를 지웠을 거다.
11:56 미혹진에 갇혀 교주 환상 보는 문평
#천_저건 대체 뭐하는 물건인지…
#천_어이구. 저 허리 놀리는 것 좀 봐라.(15:22)
#천_적어도 저 아이가 스스로 나간 것만큼의 진도는 나가지 않았거든.
 
#T107문평의 환각
00:00 ㅆ(환상). 깨어나 몸 확인한 문평
#석_결국 당하고 말았구나. 아으, 불쌍한 내 엉덩이.
04:09 환상 소감을 꼬치꼬치 묻는 천마
#천_상대를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게 하고 그저 울리기만 했다는 건 자존심이 상하는 이야기거든.
#천_만약 그런 거라면 섭섭할 거야. 매우 섭섭할 거야.
#천_나는 나를 오해하는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는 성격이 아니거든.
08:10 묘원 경계하는 문평. 왜 나만 갖고 그래!
#천_내 거니까 상태를 들여다보고 있는 중이지.‘내거’에 ☆표ㅋ
 
#T108
00:00 기린패 탈취 계획과 포영의의 반대
#완평_기린패를 부숴버릴 생각이다.
#영의_이 정신 나간 대사형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 수 없군.
03:58 호완평의 부탁과 포영의가 바라는 대가
#영의_사형이 주고 싶은 게 아니라 제가 받고 싶은 것을 주세요.
07:39 묘원과 비교되는 천마. 경공으로 따라와
#석_저 사람은 대체 왜 저 모양이야? 나이를 어디로 먹었길래?
#천_날 여기까지 따라잡았던 사람은 네가 처음이거든.
 
#T109“너, 꼬마 계집”
00:00 호화객잔. 문평 푸짐하게 먹이는 천마
#석_나는 괜찮지만 내 주인께선 몹시 무서운 분이시거든?
#석_젠장. 오늘 밤, 기어코 정조를 잃고 마는 것인가?
06:23 천마와 기린패에 관한 당돌한 발언
#석_내가 기린패가 있다면 제발 저 계집애의 입을 좀 닥치게 만들어 달라고 소원을 빌었을 텐데.
#석_설상가상. 절체절명. 진퇴양난. 사면초가.
13:40 형아패로 엄무쌍 참교육하는 천마
#천_너, 꼬마 계집.캬~~ ㅎㄷㄷ
#천_다만 그 아이에게 필요 없는 것 한 가지를 거둬갔을 뿐이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T110첫 씬
00:00 키스. 좋아하는 방식 묻는 천마
#천_그래서? 지금 나더러 제대로 울부짖게 해 달라 그 말이냐?
#천_난 내가 지키고 싶은 말만 지킨다.
04:45 ㄱ음으로 딜. ㅇㄹ(회상). 수욕
#천_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당하던지, 아니면 ㄱ음을 해주고 네가 원하는 방식대로 당하던지.
08:00 ㅍㅌ. 남자를 안는 장점.
#천_이 녀석은 여기에 점이 있었군. 귀여운데.
#천_쓸 만한 물건이군. 크기도 적당하고, 알도 실하고.
#천_상대를 완전히 지배하는 느낌. 그 완전한 정복감이라니.
#석_이것은 그저 만찬에 불과했다.
 
#T111
00:00 산학 덕후 곽진무. 상행 중 돌아온 초교연
#진무_(시계)이보다 더한 아름다움은 없을 거야.
#교연_어머나? 어떻게 된 일일까?
06:23 후아주 갈취. 진무 챙기는 교연의 고민
#교연_저렇게 귀엽지만 않았으면 콱!
 
#T112
00:00 안하무인 천마. ㅆ(회상). 익숙해진 쾌감
#석_저렇게 완벽하게 안하무인인 것은, 그에게 큰 코를 다치게 해 줄 상대가 없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석_나는 천마가 나를 가지고 노는 일에 더 이상 익숙해지고 싶지 않았다.
04:55 초교연이 전한 곽효 소식. 근신령
#석_난 진짜, 천마는 원래 저런 줄 알았다고.
 
#T113
00:00 임학에게 최위명이 전해준 문평 소문
#위명_내전무사들 중에서 누가 비역질을 하는 모양이라고.
04:38 모함이라 생각하고 싶은 임학
#임학_그 형이 남첩 노릇을 할 주제씩이나 된다고 보십니까?
 
#T114"인사가 거칠다"
00:00 제갈세가 침투 방법 고심하는 포영의
#영의_미련한 미친 개. 죽어라고 한 곳만 보고 달려가는 그 어리석은 개 같으니.
02:02 탐보망 확인하는 천마. 포영의의 과거
#천_인사가 거칠다.(02:04)♡♡♡
#천_그래도 될 일이었으면 내가 이렇게 직접 왔겠느냐? 어여쁜 꼬리까지 뒤에 떼어 놓고?‘어여쁜’에 ☆표ㅋ
07:55 문평 남몰래 수욕. 여견자 진상짓
#석_쉬쉬하는 기색이긴 했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눈치다.
#여견자_성이 석씨이니 석달기인가?
 
#T115잡초 드립 등장
00:00 심기 불편 문평. 문평의 난 평가
#석_바위는 바위답고, 난은 난다운 점이 좋습니다.
03:02 문평 지분거리는 천마
#천_올해는 안 간다.그냥 죠아..
#천_아직도 수치심을 느낀다는 게 마음에 들어.
07:10 문평 상처 발견한 천마. 내 잡초 드립
#천_어느 개가 우리 잡초를 물었는데? 요즘 개는 풀도 뜯나?그놈의잡초ㅋ
#천_아무리 잡초라도 내 화단에 있으면 내 잡초지. 버르장머리 없는 개가 내 화단을 헤집었는데 그걸 그냥 놔두나?
#천_돌보지 않는 잡초라도 남이 꺾으면 화가 나는 게 주인이지.
09:20 ㅍㅌ+ㅇㄹ+ㅎㄷㅈ
#석_교주님, 입이 더러워집니다. 그만하세요.
#천_안돼. 지금은 내 손으로 만족해.
 
#T116뒤끝 천마
00:00 수근대는 사람들. 걱정하는 임학
#석_끝났네. 석문평.
#석_차라리 내가 좋아서 꼬신 거였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08:00 천마의 화단 이론. 뒤끝긴 천마
#천_이 놈이 그 '개'냐? / 저 놈이 내 풀 뜯어 먹은 개냐고.
#천_아무래도 내 풀 뜯어 먹은 개놈의 면상을 한 번 봐야 될 것 같아서 왔다.
#석_제~엔장. 뒤끝 한번 기네.
#천_개도 주인을 보고 때린다는 말이 있지.
12:07 임학 볼모로 캐묻는 천마. 마영 개 처리
#천_말하면 저 아이를 옷 입혀서 돌려보내고, 말 안하면 저 아이를 발가벗겨 돌려보내겠다.
 
#T117
00:00 화골산에 당한 간자 고총관. 사라진 기린패
#고총관_기린패가 위험해.
06:26 최악의 가정과 천마에게 비밀로 하려는 완평
#영의_당분간이나마 사부의 이목을 가리실 수 있다고 보십니까?
#완평_네가 시간을 벌어줘야겠다. 석문평.
 
#T118
00:00 문평을 뇌정전으로 옮기는 호완평
#완평_자네의 처지가 변했기 때문일세.
06:58 여견자의 죽음과 문평에게 일어난 변화
#완평_나에게 그런 식으로 화를 내고 노려보며, 설명을 요구할 수 있었을까?
#석_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한 사이에 그의 뿌리가 변질된 것이다.
 
#T119
00:00 문평이 신경 쓰이는 천마
#천_원래 잡초도 옮겨 심으면 저렇게 시들시들한 건가? 애가 영 맥아리가 없구만.
#석_질리면 버려질 인형이 자신이 주인과 똑같이 인간이라고 믿고 있는 꼴이라니.
03:04 천마의 비싼 충고. 버려야 할 것은 버려
#천_바보냐. 그것도 몰라? 가장 무거운 것을 버려야지.
#천_잡초, 잡초 했더니만 이 녀석 사실은 독초였나?
05:00 키스. 은담비털붓. ㅎㄷㅈ
#천_선물 받았을 때부터 이렇게 써먹어 보고 싶었지.
#천_가라는 허락도 안했는데 버릇없는 놈이군.
 
#T120
00:00 잠든 천마. 시간과 적응. 가장 무거운 존재
#석_뜻밖에 잠든 자태가 꽤 곱네.
03:25 혁련상에게 친근감 느끼는 백운정
#운정_꼭 예전부터 알고 있던 사람을 다시 만난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06:50 백운강의 과거. 운정에게 기린패 주는 천마
#천_어쩌면 유일하게 사랑하는 존재일지도 모르는 그는 내가 두려워하고 염려하는 유일한 대상이다.
09:02 운정 꿈과 제갈희련의 뻔뻔함
#천_심성이 착한 놈이라서 그런지 꿈에 나타날 때도 한 번도 험한 모습으로 나오는 일이 없구나.
11:37 서양의 풍속책. 기린패의 등장과 곽효
#천_이걸 사주면 거기에다 대고 ㅅㅈ까지 할 놈이지.
#천_내가 그 애를 위해 보일 수 있었던 유일한 조의를 조롱하다니.
 
#T121천마의 분노
00:00 기린패 때문에 분노한 천마. 완평의 진술
#천_말해라. 어떻게 된 일인지.
03:54 미지의 세력과 납치 사건. 곽효의 미끼
#천_기린패로 옥기린을 낚고, 옥기린으로 나를 낚겠다?
#천_마교가 천마를 만든 것이 아니라, 천마인 내가 오늘 날의 마교를 만든 것이다.
07:55 중원으로 가려는 천마와 말리는 호완평
#완평_사부께서 이러실 것을 알고 알리지 않은 것입니다.
#천_병신 같은 짓거리 말고 당장 물러가라. 오늘부터 네가 마교주다.
 
#T122
00:00 마중사기 대책 회의
#석_나는 지금 왜 이 자리에 있어야 되는 거야?
04:42 천마에 대한 호완평의 어리석은 욕심
#완평_검협의 아들이 어떻게 그렇게 천마를 닮을 수 있겠어.
06:53 마영대와 ‘꼬리’ 석문평을 보내는 호완평
#완평_사부께서는 최고의 꼬리를 두고 가셨으니까.
#석_네가 직접 들어오라는 명을 내렸을 때부터 알아 봤다.
09:34 타이틀콜+클로징크레딧(ver.전승화)
10:30 문평의 절규
#석_니네 사부가 진짜로 오지 말랬단 말이야. 아, 니네는 사부 말을 왜 그렇게 죽어라고 안 듣냐고!
11:50 쿠키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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