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YAHE 천추세인[4] 트랙가이드

 
 
천추세인 제四편
 
작품 정보
원작란마루
일러진사
제작사야해(YAHE)
출시일2019.05.02.
해밍업2020.08.04.
https://hae-ming.com/audiobook/18
부가OST 4곡 수록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전승화천마 혁련상 플톡MC
심규혁석문평
박상훈호완평
신범식포영의, 당문삼독
한신곽진무, 곽효
정유미초교연
채안석윤승효
시영준파면객
윤동기백우경, 마교원로
임채헌조세화
소정환제갈부
오민혁당적형
석승훈사도굉, 점소이, 제갈부동생
김보영추요선자
김새해손여영
방성준표의개, 장성학
박노식각천대사, 당문삼독, 청혈단송가
+전숙경감교령(특별출연)
+이민규적백문(특별출연)
 
연관 링크
천추세인[1]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252
천추세인[2]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262
천추세인[3]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282
천추세인[4]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300
바다라[천추세인]/천다라 단막극 불변연정
http://trackpot.net/trackguide/3402
 
#천_천마 혁련상(공)
#석_석문평(수)
 
 
#T401천마의 딸
00:00 혈육을 인질로 천마를 탐하는 감교령
#감교령_상아. 이 세상엔 분명히 너의 혈육이 있어.
05:06 천마의 자식을 낳은 감교령
#천_당신의 피가 섞인 아이라면, 그 아이 또한 내게는 원수에 불과합니다.
#천_그 아이의 몸을 이루는 피의 절반은 당신의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그 아이는 죄인이에요.
12:10 손규에게 아이 숨기라 명한 천마
#천_잘 숨겨라. 내가 찾을 수 없도록. 내가 진심이 되어도 절대 건드릴 수 없도록.
13:43 타이틀콜(ver.전승화)
 
#T402
00:00 물속. 건예자 물리치며 문평 찾은 천마
#천_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 역시도 불리해진다.
05:00 동굴속에서 문평 보살피는 천마
#천_곁에 없던 것도 아니고 눈앞에서 뻔히 보면서도 당한 일이니 이번 일만큼은 변명의 여지가 없군.
#천_여영에, 우경에, 이번에는 문평까지. 참 골고루 건드리는군.
09:26 깨어난 문평과 천마답지 않은 웃음
#천_지나가다 구해주다니, 그게 무슨 헛소리야.
#석_그럼 눈에 보이는 족족 사람을 구하고 다니는 얼간이도 아닌데 나는 꼬박 꼬박 구해줬다는 건가?응!응!
#천_하하하하하하(11:46).♡_♡
 
#T403
00:00 출구 찾아다니는 천마. 생선구이 냠냠
#석_제, 젠장. 뭐가 저렇게 고혹적이야?
#석_벌거벗은 채 전신을 드러낸 건 저쪽인데 왜 내 얼굴이 달아오르는 거야. 젠장.
04:46 ㅍㅌ. 유실 드립. 적극적인 문평
#천_이토록 평범해 보이는 사내가 ㅇㄷㅇ이 사이에 극락을 숨기고 있음을 누가 알까?
#석_미남은 심지어 ㅈㄲㅈ까지 잘생겼단 말인가?
08:38 문평의 ㅅㅁㅌ 시도. 만만찮은 대가
#천_내게 이런 식으로 도전해 온 놈은 네가 처음이다.
11:40 얄미운 밀당. ㅎㄷㅈ
#석_사람이 치사하게 남의 목숨 가지고 이래도 되는 거야?
19:58 채양보양을 위한
#천_가져 갈 수 있을 만큼 가져가 봐. 마음대로 퍼가게 놔 둘 테니까.
#석_채양보양이고 뭐고 다 때려 치고 싶다.
 
#T404
00:00 증진된 내력. 건조하고 따뜻한 천마의 몸
#석_오만한 건 이남자의 천성인데 어쩌겠어.
02:18 마정대전과 강호인들의 욕망
#석_설마 나 때문에 정마대전이 일어난단 말인가? 천마가 곽효를 죽이지 않고 나를 먼저 구했기 때문에?
#석_그에게서 가장 무서운 부분은 바로 그 자제력이다.
09:30 야명주의 비밀. 천마비고 발견. 손잡기
#천_세상에 순리대로 돌아가는 것은 자연의 이치뿐이다.
#천_객쩍은 소리 말고 손이나 잡아라.
 
#T405적백문과 우승립
00:00 적백문 흑화 따라가 발견한 석굴
#석_청개구리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마냥 반대로만 하는지.
05:30 적백문과 백포 사내(우승립)의 시체
#석_굉장히 잘…생긴… 시체네요.
10:07 천마지공을 문평에게 주려는 천마
#천_내게는 계륵일 뿐이나 네가 가지면 제법 쓸 만한 무기가 되겠지.
14:56 천뢰신공 받은 문평. 적백문의 서간
#천_소심하기 짝이 없는 주제에 용케도 마음을 정했군. 녀석답지 않은 용기야.
17:08 적백문이 남긴 서간. 적백문 한심한 천마
#천_삼백년 전의 사람이라 그런지 적백문의 사고방식은 고루하기 짝이 없군. ……구차하기는.
#천_그렇다고 해서 내가 저런 병신과 같은 수준이라는 뜻은 아니지.
23:23 적백문과 비교 불쾌한 천마. 순장 드립
#석_혹시, 천마가 되기 위해선 무슨 그… 공통적인 조건이라도…
#천_내가 살아 있는 한 너를 먼저 보낼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다. 차라리 순장을 하면 했지…
#천_사람 멍청한 꼴을 두고 보지 못하는 내가 저 눈치 없음을 보고서도 귀엽다고만 느끼니 이거 참 큰일이야.
 
#T406완평의 각성
00:00 기댈 수 있는 사람. 내단 삼킨 문평
#석_언제부터 이 사람을 이토록 의지하게 된 것일까?
04:35 문평 기특한 천마. 검은 땀 냄새
#천_제법이군. / 기특한 것.
#천_너, 냄새난다.
08:22 정도맹의 연판장과 강호공적이 된 마교
#영의_그들에게야 우리보다는 백우경이 훨씬 믿을만한 존재지요.
12:45 호위대 철수. 천마의 빈자리와 완평의 각성
#완평_그간 진정으로 보호를 받고 있던 존재는 사부가 아니라 우리였어.
#완평_범의 새끼는 또한 범일 수밖에 없음을 저 어리석은 자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15:46 곽효를 치자는 호완평의 묘안
#완평_우리 우선, 교의 반도를 치자.
17:50 영의 걱정하는 완평. 설레는 영의
#완평_한 가지만 묻자, 영의야. 네가 제대로 잔 게 언제 적의 일이냐?
#완평_그 곱던 얼굴이 반쪽이 됐다.
 
#T407
00:00 시선집중 천마. 돈되는 미모
#석_이 사람은 왜 옷을 소박하게 입으면 입을수록 지체가 높아 보이지?
#천_제대로 쫓아오라고 맨얼굴을 드러낸 건데 아무도 안 쫓아오면 섭섭하지.
03:08 천마를 찾아온 개방 표의개
#천_개방에도 쓸모없는 늙은이들이 많은 모양이군.
09:00 표의개에게 악행의 배후들 언급하는 천마
#표의개_우리가 교주를 찾은 것이 아니라 역시 교주께서 우린 부르신 거로군.
15:22 음식 먹고 천마의 자비 부탁하는 표의개
#천_거지를 불러놓고 적선을 마다할까?
17:58 음식 차별한 천마에게 문평의 잔소리
#석_해도 너무하네. 사람이 치사하게 먹는 걸로 차별을 하다니.
#천_발밑에서 쨍쨍대는 하룻강아지를 내려다보고 있는 늙은 범이라도 된 듯한 기분이랄까.
 
#T408자식 드립
00:00 키스+ㅆ. 색욕에 불타는 천마
#석_잠을 제대로 안 재운다는 것만큼은 그들의 추측이 맞았다.
08:00 문평과 자신의 아이를 상상해보는 천마
#천_새삼스러운 일이지만, 문평의 배가 불모인 것이 아쉽다.
#천_그래도, 귀엽겠지? 문평을 닮은 내 자식이 생긴다면. 나를 꼭 닮은 자식을 끌어안고 있는 게 문평이라면. 정말이지 귀엽고 사랑스러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지도 모른다.
 
#T409문평 뒷배 천마ㅋ
00:00 호완평 이름으로 걸린 마교의 방. 무림동요
#방_①마교하북혈사관계無 ②무생교수장은곽효 ③무생교반도는불구대천원수 ④무생교불선공반멸절
02:57 천마 실종과 깽판난 융중지약. 무생교 극혐
#사내_융중지약의 전제 조건은 '천마가 살아 있는 한'이었다고.
07:30 소문 듣고 위협하는 당적형과 끼어든 문평
#당적형_그래. 당문이 뭐? 어서 말 해 보거라.ㅎㄷㄷ
12:35 문평의 맹랑한 꿍꿍이가 제법 귀여운 천마
#천_저건 누굴 닮아 저렇듯 뒤끝이 길어.
#석_제가 위험해지면, 교주님께서 분명 손을 써주실 게 아닙니까?
#천_듣고 보니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군. 아니,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기껍다.
 
#T410
00:00 당적형과 비무. 문평의 설욕
#석_당문은 자신들이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항상 살인멸구를 시도하더군요.
#천_감히 내 잡초에게 독모래를 뿌려?
07:15 소문을 믿지 않는 당적형. 싹트는 의구심
#천_물러 빠진 놈.
#천_스스로 자신감을 찾는 모습을 보니 보기도 좋구나. 무럭무럭 자라서 화단을 다 뒤덮어도 좋으니 이대로만 자랐으면 좋겠다.
 
#T411
00:00 연합 이탈하는 문파들. 제갈부와 우경의 고심
#우경_벼는 익어야 거두고, 과실은 열린 후에야 제 맛을 볼 수 있는 법입니다.
06:58 백우경의 살생부. 호랑이 핏줄 백우경
#우경_우선 창에 맞으면 어떻게 되는가부터 보여줘야지요.
#제갈부_역시 핏줄은 핏줄. 호랑이의 피는 어디 가지 않는다.
12:00 살생부를 사적 이익에 이용하는 제갈부
 
#T412뾱!뾱!
00:00 흰머리 뽑기. 문평 노화가 초조한 천마
#천_보고 있자니 신경이 쓰여서.
#천_잠든 니 얼굴을 내려다보고 있으면 벌써부터 마음이 초조해져, 요즘은 잠이 오질 않는다.
06:04 천마의 채양보양부심. 철뢰신공의 기운
#석_언제부터 초절정에 이르면 저 사람이랑 백년해로해야 하는 거였는데?
#석_덕분에 교주님께선 제 약점을 잡을 기회를 놓치셨고 말입니다.
09:49 천마의 대가없는 호의에 감동한 문평
#천_네 그 고고한 자존심에, 채양보양으로 초절정고수가 된다고 한들 그를 자긍으로 삼을 수 있었을까?
#천_못났으니 잘나게 만들어야지. 내가 아무나에게 만족하고 살 것 같으냐?
#석_사람을, 잠시나마 감동하게 놔두지를 않네.
13:43 ‘평생’이라는 전제. 코꿸까 두려운 문평
#천_천마와 말싸움해서 이길 자신도 없는데, 그런 식으로 어영부영하다간 정말로 코가 꿰어 버릴지도 몰라.
14:21 오지라퍼 문평. 천마 무릎베개와 인생계획
#석_맞다. 내가 요즘 왜 이러는 거지? 정말 아무데나 다 나서네.
#석_아니, 저기요. 그것만은 제발요!
 
#T413“꿇어라”
00:00 백귀야겁에 동요하는 문파들. 파국
#석_나와 곽효 중 한 사람을 선택해야 했던 바로 그 순간, 나를 선택한 천마의 결정은 천하의 운명을 바꿔 놓았다.
03:00 금봉대와 조조의 유언. 천마의 이름
#천_고작 천마 따위의 이름을 전설로 남기는 것에 비하자면 수천의 생목숨 따위야 뭐가 대수일까.
07:23 문평의 죄책감과 완벽함이 증거인 정파의 만행
#천_그들의 정체가 아직까지도 드러나지 않은 것. 바로 그게 상대가 정도라는 증거다.
12:21 문평을 향한 곽진무의 살기. 꿇어라.
#천_네가 대체 뭘 믿고 내 눈을 속일 수 있다고 여기는지 모르겠구나.
#천_꿇어라(14:00)내 드씨 인생 최고의 명대사!!!!
#천_귀엽다 귀엽다 했더니 할아비 수염을 잡아 뽑는 격이로구나.
14:31 문평에게 용서 빌게 하는 천마
#천_정녕 용서를 빌고 싶다면 제대로 꿇어라.
#천_용서를 빌 대상이 틀렸다는 생각이 들지 않느냐? 네가 진정으로 용서를 빌 상대는 내가 아니라 저 아이지.
17:05 진무의 원망. 천마의 딸 손여영
#천_물론 이유가 있든 없든 맞을 짓을 했으니 맞아도 매우 아프게 맞아야 하겠지만…
 
#T414본보기 보이는 천마
00:00 진무의 입을 통해 들은 천마의 과거
#천_손규… 이 사람아…ㅠㅠ
06:03 아비 자격 없는 천마와 만시지탄의 깨달음
#천_애초부터 그 아이의 죄가 아니었으니, 그 아이를 용서할 수는 없는 일이다. 살아생전 그 아이를 인정하지 않았으니 이제와 그 아이를 내 자식이라 할 수는 없지.
#천_정말 지켜야 할 것이 있으면 결코 놓치지 않아야 한다.
08:40 진천뢰 밟은 진무. 사랑에 눈먼 천마
#천_방금 뭐라고 했느냐. 저 따위? 녀석? 내 입으로 직접 내 사람이라고 말한 상대에게, 네가 지금 하대를 한 것이냐?
#진무_천마는 사랑에 눈이 멀었다.
11:14 ‘사모’ 발언으로 위기 모면하는 진무
#석_사, 사모? 지금 뭐라는 거야. 사모? 나한테 하는 말은 아니겠지? 제발 아니라고 해줘, 제발. 보지마! 내 쪽을 보지 말라고!졸귀ㅋ
#석_이 상황 좀 어떻게 해결해 봐요! 그렇게 팔짱만 낀 채로 가만있지 말고!존웃ㅋ
#석_패(삑사리), (흐흠 으흠). 패, 패륜이니…
#천_목숨을 위협당해 놓고도 별 일이 아니라고? 너 정말 별 일 한 번 당해 볼테냐?
15:40 천마가 보인 본보기. 문평이 짠해진 진무
#천_매달릴 상대를 잘 골랐군.
#진무_하, 가식쟁이! 예전부터 마음먹고 있었다는 듯 작정한 냄새가 솔솔 풍기는군.
17:35 귀환 거부하는 천마. 마영 손자국 뒤끝
#천_저들 중엔 분명히 문평의 목에 손자국을 냈던 놈도 포함되어 있을 터…
#석_뭐가 이렇게 자꾸 기정사실이 되냐고. 난 이 사람이랑 살겠다는 이야기 따위 한 번도 안 했다니까!
21:20 키스. 요령없고 단순한 연인
#석_무슨 놈의 영감이 이렇게 애교 있는 눈웃음을 짓는 걸까?
#천_나는 다른 사람의 말이라면 몰라도 네 말이라면 틀림없이 듣는다.
#천_소박하지만, 그래서 더 어여쁘구나.
 
#T415
00:00 조세화의 배신감과 공허
#조세화_나는 내가 온 인생을 다 바쳐 헌신해온 가치들에게 철저하게 부정당했다.
03:00 조세화 찾아온 파면객. 세화의 원망
#조세화_대체 왜 그랬나? 왜 지금껏 침묵하고 있었나?
11:04 정도맹의 실체 알리는 파면객
#조세화_과거 호남 혈사 당시 그들이 검협에게 저질렀던 배신행위까지도 모두 기록되어 있었다.
17:53 조세화가 느낀 자괴감. 파면객의 부탁
#조세화_나는 진정으로 눈 뜬 장님이었나 보군.
#파면객_갈아엎을 때 갈아엎더라도 종자는 남겨둬야 할 것이 아닌가?
21:28 천마 생존과 명분 가진 마교. 정도맹 자정 작업
#파면객_닥치는 일을 피할 수 없다면 최악이 아니라 차악이 되게 만들어야지.
 
#T416곽효의 비뚤어진 사랑
00:00 무생교 교주 우승립의 사랑과 복수
#우경_인생은 고해의 바다였고, 삶은 지옥이었다.
06:27 무생비록을 손에 넣은 곽효
#우경_생각해 보면 이 책 하나가 그의 인생을 바꾼 셈이로군.
07:21 손여영을 위해 천마지공을 찾아간 손규
#곽효_천마지공을 탐내서가 아니라 그 물건을 가지고 돌아오는 자에게 내려질 특혜 때문이었다.
11:07 손규의 유골회수 나선 곽효. 무생비록 획득
#여영_다른 건 몰라도 아버지의 유골만큼은 꼭 수습하고 싶어요.
12:50 냉정한 천마의 경고와 곽효의 진심
#여영_제 아이에게 모든 것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곽효_처음엔 다른 의도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다.
16:05 여영의 선택에 상처받는 곽효
#곽효_이런 결정적인 순간에도 그녀는 남편이 아니라 비밀을 지키는 것을 선택했다.
#곽효_평생 동안 그대를 외면해온 아비가 아니라 그대 곁을 지켜준 나를 선택해줘.
19:40 뛰어 넘을 수 없는 거대한 벽 천마
#곽효_내가 일생동안 가지고 싶어 했던 모든 것들엔 이미 주인이 있었다.
 
#T417
00:00 배앓이 방지 작업. 키스
#석_가능하면 길고 가늘게, 최대한 복지부동한 삶을 사는 것이 저의 유일한 목표입니다.
05:05 일부러 감질나게 하는 천마.
#석_제가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강하게 해주십시오.
#석_괜히 입을 놀렸어. 밤이 길다. 길어.
12:25 지난 밤 일 낯 부끄러워진 문평
#천_계속 벗겨놓고 있으면 스스로를 자제할 수 없을 것 만 같았거든.
17:33 호북성으로 마교 끌어들이는 곽효의 계략
#천_내 인생에 마지막으로 남은 걸림돌을 치울 때가 된 것이다.
 
#T418
00:00 천마에게 업혀 강 건너는 문평
#천_업히겠느냐, 안기겠느냐?
#석_오, 오, 정말 신기해.ㅋㅋ
04:04 미행자들 척살한 천마. 천마의 진짜 신력
#천_아무리 내가 힘자랑을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설마 너에게까지 그러할까? 내 잡초는 다른 건 다 좋은데 너무 소심한 게 흠이구나.
08:11 폭풍전야의 고요. 천마 앞에 나타난 십존
#천_나 혼자 몸으로 그대들을 상대하는 게 아니야, 고작 그대들 열 명이 나를 상대하는 것이지.존멋!
16:00 난동이라며 문평 먼저 보내려는 천마
#천_곽효가 애를 썼군. 확실히, 이 정도의 함정 이라면 빠져줄만 하지.
#천_이 자리에서 가장 약한 몸이면서도 기세만큼은 누구보다도 당당하구나. 역시 꿋꿋해. 이래야 내 잡초지.
20:50 살아있으라 말하고 떠나는 문평
#천_늘 웃게만 해도 모자랄 것 같은 녀석을 괜한 일로 울게 만들었군.
#천_이것들이 나를 공격하려고 한 것도 모자라 이제는 내 사람이 눈물까지 내게 만들어?
#천_내가 갈까? 아니면 너희들이 오겠느냐.
 
#T419
00:00 정도맹 앞에 교주로 나선 호완평
#완평_뱁새가 황새 따라 가단 가랑이가 찢어진다.
05:20 무고함 호소하며 우경 정체 폭로하는 조세화
#구장방_자네는 그가 자네의 조카임을 어떻게 확신하고 있는가?
11:58 역용 푼 곽효. 곽독충 중독자들의 공격
#곽효_다된 밥에 재를 뿌리셨군요.
17:58 해설(ver.정유미)
#해설_무려 40여년 만에 일어난 정마대전은 이렇듯 소리없이 막이 올랐다.
 
#T420천마 등장+“아가”
00:00 천마를 잃고 싶지 않은 문평
#석_심술궂지만 다정했고, 얄밉기 짝이 없는 말만 골라가면서 해도 끝내 미워할 수만은 없는 남자였다.
#석_이 세상에서 수천의 생명보다 너 하나가 더 중요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은 그 사람뿐이다.
02:43 완평에게 천마의 위험 알리는 문평
#곽효_천마가 애지중지하는 새끼 새가 이 꼴이 된 채 혼자서 도착을 한 것을 보면 내가 보낸 십존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모양이지.
#곽효_그 자야 말로 불공정함 그 자체니까.
06:55 천마의 정인 문평 공격하는 곽효
#곽효_살아서도 사이좋은 봉황이었으니, 죽어서는 비익조가 되려무나.
08:30 천마 등장 뚜둥~. 십존 멸살. 곽효의 최후
#천_개를 때릴 때도 주인을 보고 때린다는데, 넌 대체 뭘 믿고 내 잡초를 함부로 잡아 뽑는 거냐? 화단을 보면 주인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먼저 해야지.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너는 참 머리가 장식이구나.
#석_강자 중에서도 가장 강한 자. 오로지 홀로 오롯한 절대자. 천마 혁련상.
11:13 약속 지킨 천마. 우는 문평을 달래는 천마
#천_쉬잇, 괜찮다. 울지 마라. 아가. 울지 말라니까. 그렇게 계속 울면 눈이 짓무르지 않느냐.잇몸만개ㅋ
13:38 해설(ver.정유미)
 
#T421“천추세인”
00:00 문평의 이불킥. 격차 줄여야겠다는 결심
#석_그 사람과 똑같아 지라는 법은 없어도 최소한 그의 발목은 잡지 말아야 할거 아냐.
04:50 환인전 불려가 천뢰신공 시전한 문평
#석_교주님?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저 지금, 큰일 나게 된 거 맞죠?
#석_앞으로 열심히 할게요.귀욥ㅋ
10:06 문평을 귀하게 대접해라. 수하들 반응
#영의_이제 저 보잘것없는 남첩 놈, 아니 남첩님은 졸지에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신분이 되었군요.
13:12 어리둥절 문평을 옆에 앉히는 천마
#천_마음 같아서는 무릎에 앉히고 싶었지만, 그렇게 했다간 저 놈은 또 울고 불고 난리가 날 게 뻔하니…
#석_꼭 이렇게까지 티를 내야 하는 건가 이 사람은?
15:39 포영의 질책하는 천마. 영의를 위한 처벌
#천_지금부터 포영의는 일시적으로 단전을 폐하고 반년 동안 폐관 수련한다.
#천_그렇겠지. 애가 타겠지. ……한 놈만 너무 애걸복걸 하는 것도 두 사람의 관계를 생각한다면 좋지 않은 일이지.
23:05 갑자기 신분이 상승한 문평
#석_이제껏 저를 살아남게 해주었던 생존본능이 단지 그것만이 전부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해주고 있는 걸요.
25:59 천마가 제안한 거래
#천_나는 내가 가진 것을 모두 줄 테니, 너는 네가 가진 모든 것을 다오. 그러면 공평하겠지.
#천_귀여운 놈. 처음엔 잡초로 보이던 놈이 난초로 보일 지경이니, 콩깍지가 제대로 씌였군.
27:38 교주가 손해보는 거래라는 문평
#천_물론, 나는 보잘 것 없지 않다. 하지만 앞으로 얻을 것이 없는 사람이기도 하다.
#천_너는 왜 나만큼 뻔뻔하질 못한 게냐?
29:45 천번의 가을 동안 기억되는 것
#천_내 이름을 기억하는 것은 한 사람이면 된다. 만인에게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단 한 사람에게 천 번의 가을 동안 기억되는 것. 그게 내가 바란 전부였다.
#석_인간에게 영원이란 살아서는 닿지 않을 미련이다. 천 번의 가을. 천 번의 꿈. 그것이 영원과 무엇이 다를까.
32:32 타이틀콜+클로징크레딧(ver.심규혁)
 
#T422
00:00 비익전+비목지+연리지. 문평 부러운 교연
#석_이건 낭만적인 게 아니라 나를 놀리려는 수작이죠!
03:54 문평에게 연애 상담하는 교연
#교연_사부에게도 통할 정도의 능력이라면 이사형 따위야 문제없겠죠?
#석_천마가 왜 저지경이 됐는지 나도 모르거든.
06:17 교연에게 조언해주는 천마
#천_은근슬쩍 눈치를 준 적 따윈 없다. 대놓고 눈치를 주었지.
#천_네가 해야 할 일은 그 놈의 호기심을 자극해 녀석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거다.
09:10 파면객 만나고 온 천마. 파면객의 부탁
#석_천하제일인이라는 이름은 이사람에게 명예이면서도 족쇄같다.
15:32 비익전 소문 확인하는 문평
#석_절대로 적당하지 않습니다. 누가 봐도 적당하지 않아요.
#석_종종 경험했다시피 천마는 뒤끝이 긴 사람이다.
18:15 남의 시선 노관심. 자갈과 잡초 드립
#천_내가 과시욕이 많은 남자라는 걸 모르지 않겠지.
#천_너는 내가 평생을 거쳐 얻은 것 중 가장 값진 보물이고, 나는 이 보물을 기꺼이 자랑할 거다.
#천_자갈이라도 내 자갈이고, 잡초라도 내 잡초지.
19:56 키스+ㅆ. 운강이라고 불러라. 편두통
#석_편두통엔 정사가 특효약이었던 모양이구나.
#석_아무리 용을 쓰고 뛰어 봐도 천마를 이겨낼 수 없었다.
 
 
 

    댓글 0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cmd_comment_do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