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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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E 플레이스 투 비/플투비[상] 트랙가이드

 
 
플레이스 투 비 [상]
 
Place to be / 플레이스투비 / 플투비
 
작품 정보
원작유우지
제작사야해(YAHE)
출시일2019.09.05.
해밍업2020.10.13.
https://hae-ming.com/audiobook/25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권성혁장의건
김용서치영
손수호권강희
박주광윤준영
채안석김경철, 축산 상인, 총경, 바男, 업소기도
이민규대원, 박호연, 헬스장男, 가게오픈선배, 이경위 플톡MC
조민수한승열, 공원男, 바텐더
이지선반찬가게아줌마, 선미
신온유치영母, 여손님
 
연관 링크
플레이스 투 비[상]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09
플레이스 투 비[하]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29
외전 모어 댄 워즈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52
 
#건_장의건(공)
#치_서치영(수)
 
 
#T101
ⓔ북 <플레이스 투 비 1권> 1.먼지조차 빛나던 때
03:25 곱창집 의건+준영. 치영의 기억
#준영_아저씨라고 부르면 더 싫어하지 않겠어?
#치_여전하구나. 너희 둘은.
07:29 곱창 입덕부정. 변함없는 의건 시선
#준영_나는 곱창 별로 안 좋아한다니까.곱친놈의 입덕부정ㅋㅋ
11:23 타이틀콜(ver.김용)
 
#T102
00:00 태권도장. 따뜻한 손. 친구가 된 착각
#치_나는 장의건의 친구가 아니었다.
04:30 고등학생 의건. 눈에 띄는 친구들.
#건_우리아버진 시장에서 만두 쪄서 파시거든.
10:25 감기 준영. 생강차. 씁쓸한 웃음
#치_그는 다른 사람을 위해 일부러 뭔가를 하지 않는다.
#치_장의건의 입매에 스치고 가는 씁쓸하고 희미한 웃음을 보았다.
 
#T103
00:00 성정체성 혼란과 헬스남
#치_난 아냐. 난 그렇지 않아.
04:25 장의건에 대한 마음. 성향 인정
#치_왜 이렇게 윤준영이 부러워 미칠 것 같지?
08:06 소문. 충동적 고백. 먼지조차 빛나던 때
#치_너, 남자가 좋다며. 나, ……나도 그래.
 
#T104곱친놈 비긴즈
00:00 곱창 입덕한 준영
#치_진짜 곱창 좋아하나?
04:00 의건의 장난스런 플러팅
#준영_네 꿈을 내가 왜 꿔. 끊어.
#치_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면 편할 텐데도.
#T105
00:00 치영 점심 얻어먹는 의건
#치_좀…… 드셔 보실래요?
06:08 곱창 손질. 학창 시절. 라이벌 드립
#치_그 멋진 학창 시절에서 가장 빛났던 건 당신이었지.
#건_준영이가 마음에 들어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T106
00:00 오리집. 강희와 준영 그리고 의건
#건_가게 가서 진상 한 번 부려야겠는데.
#건_힘들어하는 인간은 손에 넣기가 더 쉽지 않을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한 번 달려들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괴롭단 말야, 나도.
06:50 강희의 결혼 선언. 의건 한탄
#건_윤준영. 그냥 나랑 사귀자니까.
09:10 의건의 한탄. 치영의 자리. 찬 시선
#치_제가 그분이었더라면 손님을 좋아했을 텐데 말이죠.
#건_고맙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준영이가 아니죠.쯧쯧쯧….
 
#T107
00:00 오리농장 연결해주는 치영
#치_평범한 태도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베어 나오는 장의건의 자신감.
07:35 치영의 사과. 의건 뜻밖의 반응
#치_제가 선을 넘은 것 같아서, 요.
#건_카레이서처럼 맹렬하게 안전운전 해볼까요.
 
#T108
ⓔ북 <플레이스 투 비 1권> 2.막다른 길목 끝에서
00:00 치영의 외로움. 의건의 불완전 기억
#치_(준영)왜 집에서 볶아먹으면 이 맛이 안 날까.
#치_눈에 띄어서 좋아한다기보다는 좋아하니까 눈에 띄는 걸 거예요.
06:30 오래된 의건의 마음. 내 편. 진심과 농담
#준영_깃털처럼 가벼운 건 네 태도인가.
#치_저는 장의건 씨 편이에요. 마음으로만.
 
#T109
00:00 재개발. 치영을 기억하는 준영
#준영_나 싫지 않아요?
06:57 편해진 관계. 친구라도 된 것처럼
#건_뭔가 위험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10:01 경철의 방문. 치영을 기억해 낸 의건
#건_……저랑 같은 반이었어요?
 
#T110공감성수치+후회P 쌓는 의건
00:00 장의건의 기억. 사장님에서 치영씨로
#치_앞으로도 이대로인 게 좋다.
07:07 공원에서 만난 장의건. 공원男
#건_치영씨도 이쪽이라는 걸 잠깐 잊고 있었어요.
14:00 나랑 해볼래요? 의건과 호텔
#치_저는, ……뒤탈이 있을 것 같아요?
17:31 키스 ㅇㄹ. 의건의 의도
#건_보기만 해도 이쪽까지 ㅅㅈ해버릴 것 같아.
#건_누구랑 하든,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니에요.
#치_내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싶었던 거죠.
 
#T111외외의 직진男 치영
00:00 뒤따라온 의건. 다리 위 대화
#건_나는 그게 당신에게 더 나을 줄 알았어요.
03:42 죽으러 왔던 곳. 치영의 담백한 고백
#치_그 뒤로 저는 제 몫이 아닌 걸 바란 적은 없었어요.
#치_좋아합니다.
07:58 강희 결혼 전날. 쓰러진 준영
#준영_드디어 끝나는구나. 후련하다는 생각마저 들어서.
#건_자의로 끝을 내느냐 타의로 끝이 나느냐는 다르겠죠. 하지만, 내 의지로는 단념이 안 되는 거예요.
 
#T112
00:00 의건 고백과 준영 거절. 강희 전화
#준영_나는, 어떻게 하면 그만둘 수 있는지 몰라.
#건_나는 안 되겠어? 나한테 와.
#건_너야말로 이제 신경 쓰지마. 내가 뭘 하든.
05:15 날선 의건과 치영의 위로
#건_잠깐 머릿속에서 핀이 나가서 나도 모르게 그랬어요.
#치_내 손에 안 들어와도. 나는 좋았어요.
09:32 강희 난입. 의건과 난투
#강희_내가 그놈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 얼마나 참았는지 알아?
 
#T113
00:00 의건의 아픔. 곱창 볶아주는 치영
#건_나 엄살 부리는 거 아니에요.
04:34 떡잎 노란 꼬맹이. 갈 곳 잃은 마음
#치_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된다고, 처음부터 정해져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건_그런 얼굴로 그런 말을 해도 전혀 설득력이 없다고요.
ⓔ북 <플레이스 투 비 2권> 3.어느 한 순간
09:55 경찰서에서 만난 의건. 자주 와 주세요.
#치_나는 그에게 돈을 받고 싶지 않았다.
#치_미리 말하고 오는 건 처음이 아닌가?
 
#T114
00:00 곱창집에 나타난 준영. 의건 이사
#건_한동안 셋이 만나면 힘들겠어요. 나 혼자 외톨이 같은 기분이 들겠는데.
#치_그가 늘 행복하길. 어서 그를 위해 주어진 자리를 찾을 수 있길.
05:53 변함없는 셋. 10인분 드립
#건_삼십 년 친구를 빼앗아 간 값이라고 쳐.
#강희_너만 오래 바라본 거 아냐.
10:00 밤일하는 치영 데려다 주는 의건
#강희_너 저 젊은 사장님이 제법 마음에 들었나 보다.
#건_난 해준 다음에 내가 불쾌해질 일은 결코 하지 않아요.
 
#T115
00:00 의건의 호의들(오토바이,데려다주기)
#건_나도 옆에서 자다가 지금 막 일어났어요.
05:50 치영의 집. 의건의 소문. 친구
#건_정말 과장됐었네. 아홉밖에 안 됐어요.
#치_친구까지는 다가갈 수 있는 거야.
12:53 성적 취향을 자각한 순간
#건_골프채로 머리 맞아 봤어요? 3번 아이언.
 
#T116
00:00 오랜만에 온 바쁜 의건. 바 권유
#건_치영씨도 같이 가 볼래요?이거 아니지. 의건씨ㅠㅠ
05:33 같이 바에 간 둘. 신경 쓰이는 의건
#치_취향, 그런 건 따로 생각해 본적도 없다.
#건_나처럼 다정한 사람을 두고 무슨 말이 그래요?
14:15 들이대는 대원. 끼어드는 의건
#치_내가 무슨 대담한 말을 한 거지?
#건_이거야 원, 물가에 애 내놓은 것 같아서…
 
#T117
00:00 의건 가게터 방문. 집구경. 쓰레기 줍줍
#치_굳이 나 때문에 시간을 쪼갤 것까진 없는데.
07:10 안채 기둥에 기댄 치영. 그를 보는 의건
#치_이대로 햇빛 속에서 녹아버릴 수 있다면.
#치_사람이 뭔가에 반하는 건 어느 한순간인가 봐요.
12:48 의건 걱정하는 치영. 자주 놀러 오세요.
#건_나이가 몇인데 귓불에 솜털이 남아 있어요.
 
#T118
00:00 강희 곱창 포장. 불안정해 보이는 의건
#강희_집에 있는 동안 내도록 침대에서 뒹굴다 보니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간다고 하더라.
#치_혹시 저희 집에서 주무시고 가실래요?
07:15 길고양이. 치영집. 잠 설치는 의건. 흰머리
#치_흰머리 뽑아드릴까요? 그럼 잠이 잘 올지도 모르는데.
13:20 준영의 새치. 소중한 사람
#치_어서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17:41 타이틀콜(ver.권성혁)
 
#T119의건 시점
ⓔ북 <플레이스 투 비 2권> 외전.Another point of view
00:00 좋은 사람. 준영에 대한 마음
#건_준영이가 강희를 보는 것 같은 눈으로 나는 더 오래도록 준영이를 봐 왔으니까.
#건_내게도 기회가 올까 봐.
04:00 순한 사장님. 준영 시선
#준영_곱창도 맛있고, 주인도 맘에 들어.
07:33 의건의 시선. 보리차
#건_별다른 말없이 둘이서만 같이 있는 시간도 뜻밖에 마음이 편했다.
10:14 털어놓은 속마음. 두근두근. 징검다리
#치_하지만 저 분 좋아하시잖아요.
#건_난 이 주인이 마음에 들었다.
14:30 저는 장의건 씨 편이에요. 치영의 친구
#건_정말로 우습고, 또 기뻤다.
#건_나 사장님이 좋아질 것 같은데 어쩌죠?
20:21 동경을 깨려는 의건. 다리 위 대화
#건_오히려 반응이 워낙 좋아서 나까지 욕망이 당기고 있었다.
#건_이상할 정도로 마음이 편했다. 마치 이제야 나의 길을 찾은 것처럼.
28:48 바의 치영. 차가워진 머릿속. 이런 병신
#건_내가 엄청난 바보 짓을 한 것 같았다.
34:36 이상한 꿈. 눈이 부셨다. 심장이 덜컹
#건_그의 머리 위로 눈부시게 내려오는 황금빛 햇살 속에서 그는 그대로 녹아버릴 것 같았다.
#건_태어나서 처음으로 느끼는, 몹시 이상한 기분이었다.
39:40 나 이상해요. 아릿한 심장. 숨결
#건_불현 듯. 나는 숨 막히도록 욕심을 느꼈다.
#건_손에 들어오면 다시는 놓치지 않을 무언가를 나는 갖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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