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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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E 플레이스 투 비/플투비[하] 트랙가이드

 
 
플레이스 투 비 [하]
 
Place to be / 플레이스투비 / 플투비
 
작품 정보
원작유우지
제작사야해(YAHE)
출시일2019.11.28.
해밍업2020.10.20.
https://hae-ming.com/audiobook/26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권성혁장의건
김용서치영
손수호권강희, 업소매니저
박주광윤준영
채안석김경철, 축산 상인, 총경, 바男, 업소기도 플톡MC
이민규대원, 박호연, 헬스장男, 가게오픈선배, 이경위
조민수한승열, 공원男, 바텐더
이지선반찬가게아줌마, 선미
신온유치영母, 여손님
 
연관 링크
플레이스 투 비[상]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09
플레이스 투 비[하]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29
외전 모어 댄 워즈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52
 
#건_장의건(공)
#치_서치영(수)
 
 
#T201
ⓔ북 <플레이스 투 비 2권> 4.취중진담
00:00 업소 대리운전 하는 치영
#치_그들 가운데 아프거나 병들지 않은 인생은 없었고…
04:08 타이틀콜(ver.김용)
04:34 선미. 의건의 문자. 곱창 사러온 경철
#건_밤늦도록 일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11:25 배고픈 의건. 동창다운 이야기
#치_그래서 저도 모르게 계속 쳐다보곤 했어요.
#건_지금은 안 반짝거려요?
 
#T202
00:00 밤일. 빚 대신 갚아줄까요? 의건 실언
#건_처음이면 비싸게 팔 수 있어요.
#치_마음을 왜곡시킬 수 있는 도움은 받을 수 없다.
08:05 선미의 입맞춤. 권강희의 도움
#강희_차라리 여자를 건드리는 게 나을 겁니다.
 
#T203
00:00 선미 소문. 곱창집 준영. 의건 방문
#준영_술집으로 돈을 벌면서 술집을 싫어해요, 강희가.
04:40 방탕 소문. 발끈 의건. 머릿속이 복잡해.
#준영_이상하다니. ㅂㄱㅂㅈ은 병일 뿐 이상한 거 아냐.
#건_치영씨도 ㅈㅇ해요?
10:10 준영 끌고 간 강희. 술 취한 의건
#치_술김이라 하더라도 내가 윤준영 대신 품에 안겨있어도 되는 걸까?
#건_갑자기 미친 것처럼 아래가 당겨.
#치_하지만 나는 그 사람이 아니에요.너야 너!
 
#T204
00:00 곱창 대호평. 곱창 줄어 실망한 준영
#준영_아냐, 됐어. 네가 볶는 건 맛없는 걸.
02:30 선미 위로하는 치영. 들이대는 선미
#치_지금 제가 좋아하는 사람보다 더 좋아할 수는 없을 거예요.
#강희_곱창, 앞으로 준영이 몫은 따로 가져와서 볶아줘요. 바닥난 냄비 쳐다보게 하지 말고.
 
#T205
00:00 고택. 취한 손님. 인사불성의 기억
#건_때리는 사람도 있어요? 치영씨도 맞은 적 있어요?
05:09 곱창 인기. 호감 가는 사람. ㅂㄱㅂㅈ
#업소_1인분 더 추가, 축 고객확장.곱창으로 재벌 될 기세ㅋㅋ
#건_ㅂㄱㅂㅈ 아닙니다. 서요.
09:40 허벅지 베개. 흰머리. 입덕부정 의건
#건_이번에도 흰머리가 안 생겼으면, 난 죽을 때까지 머리가 까말지도 모르겠어요.
 
#T206
ⓔ북 <플레이스 투 비 3권> 5.오로지 진실만
00:00 만족한 준영. 곱창 금욕
#준영_혹시 돈 떼먹었어요?
04:07 치영 목덜미, 유두 깨문 선미
#치_좋아서 미워진다면, 그럼 당신은 언제 평온해지나요.
 
#T207
00:00 말할 수 없는 상처. 어머니 환갑 차표
#치_내일, 의건에게 못 간다고 말해야 하는 걸까?
03:50 같은 이불 속. 탕파 치영
#치_난 절대로 의건씨의 라이벌이 될 생각은 없는데요.
#치_여기가 내 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
11:13 강희의 집착. 물린 자국 발견한 의건
#치_날백수 무위도식자의 꿈을 아직 안 버리셨어요?
#건_기왕이면 도와주기 편한 사람을 좋아해 봐요.
 
#T208
00:00 추궁. 그만두세요. 화난 의건
#치_저는 그만두지 않아요.
03:50 우울 치영. 약 발라주는 준영
#준영_달력, 오늘 날짜에 별표를 세 개나 해뒀었는데. 내 곱창.진짜 곱친놈ㅋㅋ
09:30 의건의 ‘이유’. 답이 안 나와.
#건_강희도 그렇고, 왜 둘 다 쓸데없는 소리들이야.
#건_너한테는 안 괜찮겠지. 네 애인 피니까.
 
#T209의건 질투+집착
00:00 화내는 의건. 깨물. 의건의 꿈
#건_준영이가 발라준 거요? 도로 닦아내요.
#건_언제부터였을까, 나는 계속 속이 언짢았거든요.
05:30 키스. 비겁해요? 치영씨. 제발…
#건_결국 난, 당신이랑 이걸 하고 싶었다고요.
#건_당신은 지금부터 나랑 자는 거예요.
09:20 ㅇㄹ. 울어도 돼요.
#건_겨우, 이제야 겨우.
#건_그 뒤에도 두고두고 생각날 만큼 달았는데요.
#건_모르겠어? 서치영이랑 장의건이가 ㅅㄱ를 하고 있단 말이야.
 
#T210
00:00 다음날. 울긋불긋한 몸. 사라진 의건
#치_날 만나지 않으려 들지만 않는다면.
05:15 부모님 만남. 아들 걱정. 왜 그랬을까.
#치_나를 좋아하는 걸까?
 
#T211
00:00 치영 집 앞에서 기다린 의건
#건_나는 치영씨가 도망친 줄 알았어요.
06:50 의건의 심경. 아직도 나 좋아해요?
#건_사람이 산채로 말라죽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11:40 의건의 불안함. 치영의 외로움
#건_그럼 내가 뭐라고 하든 치영씨는 가버리겠네요.
#치_사실은 홀로 남겨진 게 쓰리고 외로웠다.
 
#T212의건 감정폭발♡
00:00 채무변제 확인서. 감정 폭발한 의건
#건_내가, 이까짓 걸로 당신 몸을 샀다고요?
06:29 키스. 의건의 속마음. 숨이 막혀.
#건_심장이 바싹 말라서 죽어버리는 줄 알았어.
#건_내가 저지른 최악의 얼간이 짓이었어.
10:00 치영 옆자리. 드러낸 욕심.
#건_누가 거기에 발을 디밀든, 죽여서라도 치워버릴지도 몰라.
 
#T213
00:00 의건의 보살핌. 부드러운 손길
#치_슬프지도 않은데 울음이 터질 것 같은 기분.
05:15 반짝반짝. 허락을 구하는 말. 입맞춤
#치_그렇게 반짝거리는 건 장의건 당신인데.
#건_입 맞춰도 될까요.
 
#T214
ⓔ북 <플레이스 투 비 3권> 6.내가 있어야 할 자리
00:00 경철 아들. 집 데려다주며 손잡는 의건
#치_집에 돌아가는 길에 장의건은 춥죠라고 묻곤 으레 그렇듯 내손을 쥐어 자신의 주머니에 넣었다.
08:50 하루 일과. 가게 정리. 암묵적 약속
#치_그렇구나. 오늘도 역시.
13:50 빚 상환. 오래 볼 거예요. 키스
#건_한 오십년, 그래, 오십 년 상환으로 하죠.
18:30 ㅆ. 욕망에 탐닉하는 휴일
#건_혼자 할 생각하지 마요.
#치_장의건 역시 짐승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T215
00:00 우린 무슨 관계에요? 섹스파트너예요?
#준영_강희가 아니었더라면 나는 치영씨랑 살았을 거야.
#건_치영씨는 내 옆에서만 행복해져야 돼. 안 그러면 내가 불행해 지니까.
06:28 가라앉은 의건. 의건의 장갑
#건_내가 좋아서 오는 겁니다. 치영씨를 위해서가 아니라요.
10:53 관계의 정의. 사랑하는 사람. 키스
#치_사실은 평소에도 손을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치_싫지 않으니까 말 안하는 거예요.
 
#T216
00:00 의건 집 길고양이
#건_안 챙겨줄래요. 그러니까 치영씨가 와요.
02:04 내 탕파. 있어야 할 자리
#건_있어야 할 자리를 이제 겨우 찾은 것 같아요.
04:42 타이틀콜(ver.권성혁)
 
#T217
ⓔ북 <플레이스 투 비 3권> 외전. Green eyes
00:00 단골 여손님. 키스 ㅎㄷㅈ
#건_자, 끝.
06:08 준영의 상처. 강희에 대한 미안함
#준영_그 녀석은 나랑 심하게 싸우더라도 나한테 손 안 올려요.
10:10 의건의 여동생. 일반적인 길
#건_그러게 누가, 내 애인 앞두고 내 험담을 하래?
#치_제, 제가 좋아하는 것보다 아주 약간만 덜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 그건 엄청나게 좋아하는 거거든요.
 
#T218
00:00 경철의 아들. 책임감. 입양
#치_이렇게 가끔. 가끔일 뿐이다. 그늘을 의식하는 건.
06:11 서치영이라는 전제. 지금이라 다행
#건_고등학교 때 만났더라면 좋았을 텐데요.
#치_내가 알지 못하는 장의건의 시간들은 너무도 많다.
 
#T219
00:00 가슴에 대한 오해. 가라해도 안가
#치_사실은 여자와 관계를 가지는 걸 더 좋아하는지도 모른다.
03:40 고양이 인질. 동거 계략. 미친 것 같다.
#건_어떻게 이렇게까지 사람을 좋아할 수 있을까? 믿어지지 않는다.
06:30 가슴 집착 이유. 볼썽사나운 인간
#건_여기만 선수를 빼앗겼는데, 치영씨 같으면 화가 안 나겠어요?
 
#T220강희 시점. 뒤끝 폭발ㅋㅋ
ⓔ북 <플레이스 투 비 3권> Hidden track
00:00 의건의 난입. 치영 씨 내놔.
#강희_장의건이 윤준영을 때렸을 거라곤 상상도 할 수 없었다.
03:08 뒤끝 있는 권강희. 의건의 밤 기술
#건_그가 매우 한정되어 있는 측면에서 속이 좁다는 걸 난 알고 있으니까.
#건_나 진짜 잘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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