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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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패션 PASSION[5] 트랙가이드

 
 
패션 PASSION [5]
 
작품 정보
원작유우지
일러NJ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20.03.26.
뚠밍업2020.04.16.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07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박상훈일레이 리그로우 플톡MC
김현욱정태의
윤동기정창인
김민주신루, 호텔매니저
박요한브로커, 토투
강성우카일
심규혁정재의, 알타
방성준유리 게이블, 검색
김나율안나, 비비
 
연관 링크
패션: 본편[1~6부] 트랙가이드
패션: 다이아포닉심포니아[1~4부] 트랙가이드
(+α)일레이 웃음/아하 모먼트
 
#일/릭_일레이 리그로우(공)
#태_정태의(수)
 
 
#T501
ⓔ북 패션_5권_16.심장의 충고
00:00 세링게 검색. 도망각 재다 포기하는 태의
#태_아이스크림 사러 마트라도 가는 척 했다가 냅다 튀어버릴까?
#태_저놈은 어지간하지가 못하단 말씀이야.
06:03 선택지 4가지. 눈감고 주먹 쥔 태의
#일_곰이라도 때려잡을 작정인가? 주먹은 왜 쥐어?
12:34 일레이 귀환 명령. 홍콩행 일방적 통보
#일_넌 너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다고 보나?
#태_난 형을 구하려는 게 아냐. 보고 싶은 거지.
24:00 태의를 홍콩에 데려가려는 이유
#일_내 먹잇감을 아주 잠시라도 다른 놈이 낚아채려 들면 기분이 좋지 않단 말이야.
#일_여권번호 JR0203314 김영수 씨.
 
#T502
00:00 유능한 제임스. 태의 가엾은 카일
#카일_제임스를 주워가려면 나까지 같이 주워가.
#카일_죽어도 못 가겠다 그래.
#태_그러면 정말로 죽어요, 저.
04:50 재의 납치한 자의 정체
#카일_이봐, 창인. 난 제임스가 무서워.
09:10 리포센터 트라우마. 감금 아닌 감금
#일_얌전히만 있으면 네 형을 찾아 떠나도록 풀어줄게.
15:40 따라붙은 감시. 출국금지
#일_공항 구경이나 하고 돌아가. 난 지금  나가기 어려우니까 번거롭게 하지 말고.
18:40 장난으로 감시 따돌렸다 공격받은 태의
#태_놀아 볼까?(19:03)
 
#T503
02:40 모러한테 이가는 태의
#태_그 놈 때문에 내가 니놈한테 도로 잡히고 말았잖아!
04:32 일레이 손 피한 태의. 키스 ㅇㄹ
#태_난 네놈이 웃으면 어째 등골이 오싹하더란 말야.
#일_입 벌려. 깨무는 척이라도 했다간 턱을 부숴버린다.
11:30 브로커의 허세. 위조 여권. 일레이 난입
#일_당신, 오늘 목숨 건졌군. 가 봐.
21:05 감시 항의하는 태의. ‘꼬리’ 잡아온 일레이
#일_차가 식기 전에 돌아올 테니까.
#태_네가 무슨 관운장이냐.
28:17 태의한테 붙은 꼬리의 정체
#일_쯧쯧쯧쯧(30:14)
#일_이번에도 대답이 없으면 네가 이제부터 갈 곳은 병원이 아니야. 객실이야.
 
#T504주입식 ‘넌 내꺼’
00:00 신루 만나야 한다 했다가 맞은 태의
#일_풀네임은 잊어버린 모양이지? 무심하다고 그 꼬맹이가 울겠군.
#일_결론만 간단히 말하지. 못 가.
06:30 일레이 화풀이. 머리와 심장의 충고
#태_나쁜놈. 뒤돌아보고 있을 때 실컷 노려봐야지.하찮고 귀엽다ㅋ
#일_머리의 충고와 심장의 충고. 어느 게 옳을까?
14:00 신루 일 후회하는 일레이
#일_그 놈과 하는 걸 네게 보여주는 게 아니라 너와 하는 걸 그 놈에게 보여줬더라면.
16:06 내 거란 인식
#일_매일 인식시켜 줘야만 기억한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해 주지.
#일_어쨌든 네가 내 거라는 결론만 나고, 이유는 나름대로 짐작이 가긴 하는데 확실치 않아. 맞는지 아닌지 판단할 만한 과거의 근거가 없단 말야.
19:14 ㅅㄱ 압박. 부둥켜 안아. 네 입으로 말해.
#일_놔. 두 번 말하게 하지 마(19:21)ㅎㄷㄷ
#일_목에 둘러. 내 목. 부둥켜 안으라고. 네 팔로.
25:42 등쓰담. 너는 내 거다. 일레이의 병가
#태_몸이… 많이… 쇠약…병약공 일레이ㅋ
31:00 ㄹㅁ. ㄷ도 드립. ㅆ. 넌 내 거야.
#일_중간 크기부터 시작할까.
42:35 날 좋아하나?(부정×n)
#태_설마, 저 놈이, 정말로 날 좋ㅇ…
#일_네 것도 아닌 인생을 네 맘대로 어디에 걸어.
47:30 의문의 병가. ㅅㅅ후 매너. 지분거리는 일레이
#일_(이전 상대들)내 알 바 아니어서 모르겠는데.
#태_이놈에게 인간다운 감정이라니, 그게 어디 될 법한 소리냐고.
 
#T505우는 태의ㅠ
ⓔ북 패션_5권_17.세링게
00:00 세링게. 무뚝뚝한 유리 게이블. 태의 멀미
#일_챙겨줘도 타박이군.
#태_캐면 캘수록 더러운 성질이 더 발굴되어 나오는 것 같아.
09:00 세링게 맘에 든 태의. 무심한 유리
#유리_거기가 아니면, 정재의가 있을 곳은 이 땅 위에 더는 없으니까요.
16:02 숙소의 주인 안나. 주변의 소녀와 소년
#일_노인네 같은 바람이군.
24:01 불능 드립. 신선한 샴푸와 비누
#일_아무런 이유도 없이 쥐어 터뜨리지는 않을 테니까.
#태_이유가 있으면 쥐어 터뜨리겠다는 거잖아.
27:27 내가 그렇게 좋아? 묻자 웃는 일레이
#일_태이, 좋아해. 사랑해. 그러니까, 벗어.
29:49 너는 싫은가? 묻자 싫지는 않은 태의
#태_그걸 반으로 깎아내고 오면 얼마든지 좋아하겠다.
#일_싫은가 보지. 뭐, 싫어도 할 수 없고.
33:00 ㅇㄹ. 기분 상한 일레이. 유리 난입
37:35 비참해 우는 태의. 혼자 해결하는 일레이
#태_온 몸이 조각조각 찢기는 것처럼 처참하고 아프다.
#일_…태이.이름만 부르는데 일레이 당황 느껴짐ㅋ
#일_Verdammt!(39:52)독일어 욕도 찰져ㅋ
41:10 태의 죽일까 고민하는 눈. 혼밥한 태의
#태_역시 용서가 안 되네. 용서가 안 돼.
 
#T506정신승리 일레이ㅋ
ⓔ북 패션_5권_ONE-ACT
00:00 카일의 문젯거리 남동생. 일레이의 첫 살인
#일_다음부턴 장갑이라도 끼고 다녀야 하나.
04:20 일레이 의외의 모습 목격한 유리
#일_(쯧)여기 주인한테, 그놈 밥 좀 먼저 챙겨주라고 해. 배가 많이 고프다고 했으니까.
11:50 싫은건 아니라며 정신승리하는 일레이
#일_사실 그놈은 진짜로 싫어하는 건 아니라고.ㅋㅋ
17:00 자는 태의 바라보는 일레이
#유리_좀 이해가 안되는 일이긴 하지만 세상에는 이해가 안되는 일이 너무 많다.
 
#T507사과하는 일레이
00:00 태의 옆에서 잔 일레이
#태_내가 화를 내든 우울해하든 저놈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구나.
05:15 이슬 젖은 해먹. 유리가 준 재의 정보
#태_(유리)확실히 웃는 쪽이 다정해 보인다.
14:15 일레이에 대한 유리의 평가. 유리 몸매
#태_그렇게까지 사교성 없고 악한 놈은 아니에요.
#태_운동했다고 다 몸매가 저렇게 나오진 않거든.
20:07 달아나려는 이유 묻는 일레이
#일_나라면 달아나지 않았지. 승산없는 내기는 애초에 하지 않거든.
25:15 왜 싫은지 묻는 일레이와 태의 대답
#일_내가 너에게 실제로 위해를 가한 적은 별로 없었단 말야.
#태_너는 아예 나라는 인격이 있다는 걸 인식도 안 하고 있잖아.
29:02 사과하는 일레이. 환청이라 생각하는 태의
#일_자신과 상대의 인격이 동등한가 아닌가의 가치를 결정하는 사람은 상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일_어제는…… (쯧) 내가 잘못했다. 미안해.
#태_세상 사람 다 죽어도 저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지.
32:52 일레이의 키스. 설마,아무래도,아마,날…
#태_아무 일도 없이 그저 입만 맞춘 건 처음이다.
#태_안 되는데. 저놈에게 인간적인 면모가 보이면 안 되는데.
 
#T508
00:00 재의 찾기 시작. 회교도의 책임과 권리
#태_담치기는 융통성이 없는 부분인가 보지?
07:21 허접 지도. 물 좋아하는 유리. 토투 만남
#태_웃음 하나로 인상이 이렇게 바뀐다니까.
 
#T509신루 본색
02:10 바닷가에서 만난 신루. 담배
#신루_제가 원래 좀, 수단과 방법을 안 가려요.
06:30 태의 데려가려는 신루. 태의 거절
#태_끌려가는 걸 좋아할 놈이 어딨어.
#신루_어떻게든, 어떤 식으로든, 형은 내 옆에 있어야 해요.
13:08 본능적 비호. 일레이에게 총 겨눈 신루
#일_이봐, 꼬맹이. 이건 내 거야. 네가 넘볼 게 아니라고.
#신루_리그로우. 쏜다.ㅎㄷㄷ
18:30 신루의 집착. 시체도 안준다는 일레이
#태_네 옆에 있지 않은 나라면, 너는 차라리 죽여버리는 게 낫다고 생각했지.
#일_시체가 된다 해도 네 몫은 없어.
24:10 난 가지 않아. 신루 한 대 때린 태의
#일_간만 키워온 꼬맹이군. 응?
#태_난 너 또 때리기 싫어. 내가 아프니까.
 
#T510먼저 입맞춘 태의
00:00 화난 일레이. 예상을 넘는 신루의 집착
#일_내가 너를 살려뒀는데, 다른 누가 너에게 손댄다고?
#태_이러다가 스트레스성 탈모증 생기겠네.
06:15 일레이에게 먼저 입맞춤. 정신분열 의심
#태_나와 함께 있음으로 해서 인간성이 떨어지는 인간보다는 그 반대가, 이 세상을 위해서도 낫겠지.
11:46 일레이 따뜻한 체온. 일레이 혹시 나를?
#일_가끔, 얼음물에 담가둬야겠군.
#일_그래서, 나를 사수가 있는 방향으로 밀어뒀나?눈치왕ㅋ
#일_네가 본 그때 이후로 그 놈을 건드린 적은 없어. …아니 다른 놈도.수절공?ㅋ
17:09 키스. 팔 감아. 추궁하는 일레이
#태_그냥 말하는 거지. 좋아해…하고.
22:40 ㅆ. 우는 태의. “너, 나 좋아하지?”
#일_울지 마, 울지 마, 울지 말고, 자, 괜찮아.
#일_좋아한다고, 한 번 더. …한 번 더 말해 줘.
27:30 일레이 눈빛의 노골적 호소. 인간적 감정
#태_이 놈이 별로 밉지 않은 걸 보란 말야, 미친 거지.
#태_설마 죽지야 않을 거고, 그럴 수도 있지 뭐.납득요정ㅋ
#태_입맞추고 싶다. 이 남자에게.
31:10 계속 ㅆ. “얼어 죽을, 인간은 무슨.”
#일_아직 반은 더 남았어. 자… 힘 빼.
 
#T511
ⓔ북 패션_5권_18.재회
00:00 어릴 적 꿈. ‘어머’ 태의. 병원 방문
#태_말투가 왜 이래.ㅋㅋ
05:00 병원 앞에 나타난 신루. 아편 드립
#태_내 주위에 감당 못 할 미친놈은 하나로 그치면 좋겠다.
14:05 신루와 시장. 감정의 공유. 신루의 소유욕
#신루_나는 원하는 건 모든지 손에 넣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거든요, 어릴 적부터.
22:02 일레이 생각에 자꾸 동요하는 태의
#태_내가 정말로 그 놈을 좋아하는 거라면 어쩌지.
29:00 재의 발견해 쫒다가 맞고 정신 잃은 태의
#재의_You’re welcome.(32:09)
 
#T512
00:00 꿈속 빨간실. 실 끝을 감은 새로운 사람
#태_누군가가 그 실 끝을 잡아 올리더니 자신의 손가락에 감아버렸다.hoxy…ㅋ
#태_새로이 나란히 걸어갈 사람은 옆에 선 사람이다.
03:55 어릴 적 아팠던 기억. 낯선 곳에서 깬 태의
#태_형이 아플 땐 혼자 앓는데, 동생이 아플 땐 꼭 옮아 같이 앓으니 억울했었겠지.
07:30 여전한 재의와 서로 생일 축하
#태_내 옆에 있는 게 형이 맞네.
11:26 타이틀콜(ver.박상훈+김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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