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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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토요일의 주인님/토주[상] 트랙가이드

 
 
토요일의 주인님[상]
 
작품 정보
원작섬온화
일러감람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20.04.23.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06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신범식한주원
김민주이서단 플톡MC
채정우박연철, 부장, 학부모대표
강시현권인영, 서단母
박시윤김윤경
손선영이서영, 송주임, 김대리
이민규윤종석, 강주임, 덮밥집점원
김주호김상무, 사수
 
연관 링크
토요일의 주인님[상]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4434
토요일의 주인님[하]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4454
 
#팀_한주원(공)
#단_이서단(수)
 
 
#T101한팀장의 독설
ⓔ북 토요일의 주인님 1권_선(1)
00:00 사직서 대신 TF팀 모집 공고 지원
#단_회사의 창밖으로 진눈깨비가 흩어지고 있었다.
06:28 타이틀콜(ver.신범식+김민주)
06:45 빡세기로 유명한 TF팀. 면담 통보받은 서단
#단_이 짧은 답장을 쓰는데 10분이나 걸렸다.
14:00 한팀장과 면담. 주원의 독설과 시험하는 눈빛
#팀_사람을 아는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팀_이서단 씨는 원칙이 우스워요?
#팀_그건 사고 방식이 유연한 게 아니라, 그냥 본인 주제를 모르는 겁니다.
 
#T102한팀장의 제안
00:00 몸사렸던 사수. 송주임 복귀 소식
#단_다른 의미로 하는 도와달란 말이 어디 있습니까.
#사수_이서단 씨 그거 나이브한 거예요.
07:12 사직서 작성. ㅇㄱ꿈. 한팀장의 전화
#단_길을 잘못 든 걸까? 여기가 아니었을까?
12:00 TF시켜준다는 한팀장이 제시한 조건
#팀_총 열세 번. 열세 번만 나랑 잡시다.
#팀_절실하다고 했으면 증명해 보이세요.
15:50 주원에 대한 환상. 제안 수락하는 서단
#단_처음부터 내 방식이 틀리지 않는다고 말해줄 그런 사람은 어디에도 없었다.
#팀_갈수록 종잡을 수가 없네.
 
#T103제대로 해
00:00 호텔 1604호. 선택의 여지를 주는 주원
#팀_비행기를 타면, 귀환 불능 지점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04:35 ㅈㅇ시키는 주원. 도망가는 서단
#팀_이서단 씨는 본인의 역량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나 봅니다. 아니면 나를 아주 만만하게 보고 있거나.
08:16 매달리는 서단. ㅎㄷㅈ 가르치는 주원
#팀_위기감이 전혀 없지, 지금.
#팀_그치세요. 시끄럽습니다.
#팀_이래서야 이서단 씨가 내게 무슨 쓸모가 있습니까.
15:40 제대로 못하는 서단. 혼자하고 가버린 주원
#팀_제대로 해(15:58)
#팀_회사에서의 이서단 씨는 적어도 침대에서보다는 유능하길 바랍니다.
 
#T104다정한 박대리♡(내 사심ㅋ)
ⓔ북 토요일의 주인님 1권_선(2)
00:00 업무 복귀한 송주임과 대면
02:00 TF회의실 세팅. 적대적인 팀원들
#권대리_저희는 회의를 스크럼으로 해서요.
07:40 TF회의. 서단 사수된 박대리. 메신저 리바이
#박대리_우리팀은 따로 쓰는 프로그램 있어요. 리바이라고…
15:51 박대리와 점심. 뒷말들과 박대리의 당부
#단_후회라면, 이미 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늦었다.
 
#T105커피 똥손 서단, 서든리
00:00 업무&공부 지시. 컨설팅 팀으로 이적
#팀_제대로 다쳐 봐야 깨달을 수도 있겠네요.
05:50 김주임의 심술. 서단에겐 이상적인 상사 한팀장
#김주임_너무 안 와서 콩 심고 있나 와 봤어요.
12:07 TF 팀회식. 박대리의 suddenly 드립
#박대리_서단, 서단 리, 서든리, 갑자기.ㅋㅋ
#문자_오늘 같은 시간, 같은 장소
 
#T106
00:00 호텔. ㅇㄹ지시. 수도꼭지 드립. 우는 서단
#팀_비위가 약한 것 같던데, 토하면 지저분해지잖아요.
#팀_가관이군. 이렇게 못하는 사람은 또 처음 보네.
12:30 ㅎㄷㅈ. ㅅㅍ. 사과apple 드립
#팀_토 달지 말고, 꾸물대지 말고, 그냥 이행하세요.
#팀_이 정도면 구제 불능 아닙니까.
#팀_내일 어디라도 앉고 싶다면 정신 차려요.
20:20 때리고 위로(?)하는 주원. 손가락. ㅅㅍ
#팀_입술 그렇게 깨물면 상합니다.
#팀_숫자 안 셌죠? (하아…) 저런.
26:50 약발라주고 가는 주원. 기절잠 서단
#단_꿈도 기억도 뒤쫓아 오지 못할 만큼 깊숙하고 캄캄한 잠이었다.
ⓔ북 토요일의 주인님 1권_선(3)
28:40 아웃팅 전 엄마의 꿈. 아웃팅 후 독립
#단_내가 열병을 앓았던 건, 그저 어리광이었다는 걸.
 
#T107ㅅㅍ알못 서단과 flay
00:00 상한 얼굴. 야단치는 주원. 우는 서단
03:48 아팠냐고 물으며 공사구분 하라는 주원
#팀_내가 그 정도로 말이 심했다면, 사과하겠습니다.
#팀_아팠습니까? 아팠어요, 어제? 뭐 때문에. 나 때문에?
08:12 저녁 거절하는 서단. 차안에서 대화
#팀_멍청한 실수가 취미입니까.
#팀_아무데도 안 데려가니까, 잠자코 좀 와요. 죽여버리고 싶네 아주.
#팀_부탁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내가.
11:30 왜 울었냐 묻는 주원. ㅅㅍ에 대한 서단의 오해
#팀_추측이라도 해 봐요. 본인 눈깔 아닙니까.
#팀_그럼 내 쪽이 파블로프고. 이서단 씨는 개새끼가 되나?
18:11 한주원의 입장. ㅅㅈ땜에 맞은 게 서러운 서단
#팀_나는 침대에서 이서단 씨가 울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팀_이거 점점. 애를 데리고 장난친 기분인데.
#단_당신은 왜. 왜 이토록 나에게.
23:35 play, flay 검색해보고 충격 받은 서단
#사전_flay: ①껍질, 가죽을 벗기다. ②가죽이 벗겨지도록 후려치다.
 
#T108
00:00 눈 맞은 서단에게 손수건 건넨 주원
#팀_감기 걸리면 회의실에서 추방합니다.
03:00 보고서 피드백. 한팀장의 조언
#팀_비겁함에는 다른 이름이 있는데, 기업의 언어로 효율이라고 부릅니다.
#팀_고착된 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고 따져봐야 소용없어요. 알고 보면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07:30 연휴와 귀성길 대화. 퇴근길 바나나+오이
#박대리_그럼 내일은 이서단 씨랑 둘만 회사 남으시겠네요.
 
#T109
00:00 연휴 출근. 업무관련 질문 많은 서단
#팀_이서단 씨는 본인 업무부터 걱정하세요.
#단_무언가를 가르쳐주는 팀장님은 꼭 다른 사람 같았다.
05:31 점심 먹으러 편의점. 삼각김밥이랑 빵
#팀_밖에 춥습니다. 옷 제대로 입으세요.
#팀_이런 데서 끼니를 때우니까 이서단 씨가 빌빌거리는 겁니다.
#팀_나한테 밥 얻어먹는 게 뭐가 그렇게 싫어.
10:26 요일 변경 불필요. 화풀이 예고하는 주원
#팀_내일 내가 기분이 굉장히 안 좋을 거라, 이서단 씨가 나를 감당해 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팀_이서단 씨 새해의 첫 밤은 예정대로 나와 보내는 걸로 합시다.
 
#T110
ⓔ북 토요일의 주인님 1권_선(4)
00:00 늦는 주원 기다린 서단
#팀_내가 너무 뻔한 걸 물었습니까?
04:15 ㅇㄹ. 비위상하는 마무리. 연습상대
#팀_허락 없이 입을 어디 가서 놀리다 왔습니까?
09:00 손목 타이. 손가락. ㅎㄷㅈ+ㅇㄹ
#팀_기특하다고 상을 줘야 할지, 멍청하다고 벌을 줘야 할지.
#팀_남과 타협하는 건 둘째 치고, 스스로와 타협하는 법도 모르면, 이런 식으로 손해를 보는 거라는 걸 오늘 배우고 가도록 합시다.
17:25 쓸린 자국 챙기는 주원과 잠든 서단
#단_나는 늪에 잠기듯 무거운 잠에 빨려 들었다.
 
#T111서단 첫키스
00:00 팀장의 꼬인 스케줄. 당겨진 토요일 약속
#팀_이럴 때 뒤집어쓰라고 책임자가 있는 거니까.현생에서도 이런 리더를 원해.ㅠㅠ
#박대리_막내한테 화풀이는 안 됩니다, 팀장님.쏘 스윗~♡
#팀_언제부터 이서단 씨가 나를 걱정했습니까.
#단_팀장님은 언제부터 제 걱정을 하셨습니까.
#팀_요즘 내가 하는 건 거의 이서단 씨 걱정뿐인 것 같은데.
05:13 ㄱㅈ때문에 안절부절하다 우는 서단
#팀_나 좀 봐요. 그게 그렇게 부끄럽습니까?
#팀_안 우는 날이 없네. 쉿.
08:40 저녁 먹는다며 안심시킨 주원
#팀_호텔을 호텔답게 이용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까?
#팀_내가 하는 말 중에 유익하지 않은 게 있습니까.
12:25 일식집에 온 세 가지 이유. 삼각김밥 화병
#팀_나는 내 한계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거든요.
#팀_삼각김밥 사 준 걸 생각하면 내가 자다가도 화병이 날 지경이니까, 제발 아무 말 하지 말고 얻어먹으세요.
16:30 16층에 놀란 서단. 편의점 들러 아이스크림
#팀_울리기 참 쉽네.
#팀_나랑 자는 게 그렇게 싫습니까.
22:05 피로회복제 건넨 서단. 키스(서단 첫키스)
#팀_내가 오늘 많이 봐준 건 알고 있습니까. 그럼 이번에는 울지 말아요.
#팀_이서단 씨는 어떻게 키스도 못합니까.
#팀_예쁘네. 말 잘 들으니까.
 
#T112상냥한 박대리♡(내 사심2ㅋ)
ⓔ북 토요일의 주인님 1권_선(5)
00:00 한팀장 부재 틈타 들이닥친 김상무
#박대리_(팀장성대모사)박 대리님, 나 하나 없다고 팀이 안돌아가서야 되겠습니까?
04:01 리바이 트집잡는 김상무. 서단 솔직평
#박대리_대신 다녀와서는 집중하기.
08:45 박대리의 상냥한 피드백. 대학시절 서단
#박대리_매일 이걸 봐 준 한 팀장도 대단하네요, 진짜.
 
#T113안전어이긴 한데…
00:00 바쁜 한팀장. 졸아버린 서단. 손목 타이
#단_그는 회사에서 나를 혼내는 상사고, 토요일에는 내 가죽을 후려쳐 벗기려는 남자다.
#팀_잠이 올 정도로 지루하면 말을 하지 그랬어요.
04:30 ㅇㄷㅋㄹ. ㅍㅌ. 아파서 우는 서단
#단_한쪽은 너무 고통스럽고 한쪽은 도를 넘는 쾌감이 몰려든다.
10:55 서단 달래주며 뭐가 서럽냐 묻는 주원
#팀_내가 이서단 씨를, 그렇게 쉽게 망가뜨릴 것 같아요?
#단_무엇에 화가 나고, 무엇에 화가 풀린 걸까.
#팀_이서단 씨 수도꼭지를 누가 틀었습니까.
14:20 선이 없어 보이는 주원. 안전어는 키스
#팀_내 입장에서는 억울합니다. 안전어가 필요할 정도로 뭘 하지도 않았는데.
#단_안전어를 말하면, 안전해지나요?
#팀_봐서. 내 기분에 따라서.앵? 저기요?!?
16:37 안전어 연습. 키스. 상으로 킵
#팀_그게 어딜 봐서 멈춰 달라는 간절함이 느껴집니까.
#팀_잘 참은 상. 공부 열심히 한 상. 예쁘게 태어난 상.
 
#T114
00:00 서단 불러낸 권대리. 서단이 원했던 소속감
#단_이게 바로 퇴근 후에 상사 뒷담화라는 거구나.
#단_한팀장님이랑 일하면 전부 괜찮아질 것 같았어요.
07:45 자책감과 원망. 옥상. 만두 사온 주원
#팀_공사 구분은 왜 나만 해야 합니까.
12:00 ㅅㅍ. 입맞춤. 손안대려 노력한다는 주원
#팀_나만 단세포 생물이 된 것 같습니다.
18:05 뜨끈해진 가슴. 한팀장식 뜻밖의 위로
#팀_이서단 씨 성격, 나는 좋아합니다.
 
#T115
ⓔ북 토요일의 주인님 2권_선(6)
00:00 주원의 까다로운 식당 취향
#팀_색다른 구경거리가 되겠네요.
04:00 ㄹㅌ에 겁먹은 서단
#팀_사냥을 여러 번 당한 초식 동물 같네요.
#팀_심술 한번 부려 보려는데 이런 식으로 선수 치면 재미가 없지.
08:50 준비 시간 30분. 키스 ㅇㄹ
#팀_문 열면 키스해 줄 거니까 입술 벌리고 있어요.
16:04 ㅅㅍ. 손가락. ㄹㅌ. 키스
#팀_시끄러워. 그쳐.
#팀_귀엽긴 한데, 소용없습니다.
26:08 안괜찮은 서단. 이상한 안심에서 느낀 위기감
#단_무서운 게 끝나고 다정해지기를 기다리는 그 시간이 너무 서럽다.
#단_지금은 팀장님 얼굴 보고 싶지 않습니다.
30:50 온기를 붙잡고 싶은 서단. 주원의 ㅅㅅ 예고
#단_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에게 위로를 받는 게 맞는 일일까?
#팀_내 얼굴 보기 싫다고, 이제 대답도 안 해 줄 겁니까.
#팀_다음 주에는, 이서단 씨를 안을 겁니다.
 
#T116첫ㅅㅅ
00:00 엉망인 서단. 토요일에 대한 공포와 트라우마
#팀_정신 차리세요.
#단_사형집행일처럼 토요일은 하루하루 다가왔다.
03:25 동생 졸업식 소식과 만남 거절하는 서단
#단_내 잘못 없이 당한 폭력 때문에 내 인생이 일그러지는 건 싫었다.
09:12 일부러 늦은 서단. 六九+핸디캡ㄹㅁ
#팀_경잼심이 그렇게 부족해서 어쩔 셈입니까.
16:50 도망간 서단. 잡아서 어깨 살피는 주원
#팀_나오세요. 내가 이걸 부수고 들어가면, 오늘 이서단 씨는 죽는 날입니다.
#팀_나를 그런 식으로 자극하지 말아요. 본인 안위를 위해서.
21:20 서단의 안전어 기각하는 주원. ㅎㄷㅈ
#팀_울지 마요. 역효과니까.
#팀_쓸데와 쓰지 않을 데를 구분할 줄 알아야지.
#단_나는 정말,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이게 한계인데.
26:15 키스 ㅆ. 내 수도꼭지
#팀_아파도 울고, 느껴도 울고. 내 수도꼭지.
38:50 별것도 아니었던 ㅅㅅ. 같은 침대에서 잠
#팀_본인이 몇 번이나 갔는지 기억이나 하는 겁니까.
#팀_아예 중간에 선을 그어 놓지, 왜.
 
#T117
ⓔ북 토요일의 주인님 2권_끈(1)
00:00 단거 좋아하는 서단. 동생 졸업식 사진
#팀_내 몫은 이서단 씨가 먹으면 되겠네요.
05:10 PT 트집 잡는 김상무. 한팀장의 대응
12:43 키스
#팀_일주일이 꽤 길던데. 처음 알았습니다.
18:00 회초리 ㅅㅍ. 도망가다 머리 쿵. 다정한 손
#팀_무드 깨는 것도 타고난 재능입니까.
20:45 flay. 서단 전용 타이. ㅅㅍ+ㄹㅌ
#팀_이서단 씨 가죽은 이서단 씨 몸을 덮은 게 제일 어울리는데.
#팀_내가 이서단 씨를 진짜로 다치게 할 리 없다는 걸 믿어 봐요.
29:35 약 발라주는 주원. 한 팀장의 순기능
#단_제 전용, 넥타이면, 다른 사람 넥타이도 있다는 건가요?
#단_고통을 견뎌낸 후에 받는 위로는 그 어떤 것보다도 다디달았다.
33:20 모르는 번호 전화와 여동생 사진
#팀_이서단 씨 쪽이 훨씬 미인입니다.
 
#T118먼저 만나자는 서단
00:00 동생 유학비 대라는 엄마의 전화
#단_한번 무언가를 버리면 돌아보지 않는, 그런 사람.
#단_차용증이라도 쓰지 그러셨어요.
08:55 주원에게 만나자는 서단. 집에 데려간 주원
#단_실컷 울고, 나를 안아주는 팔에 몸을 맡기고…
#팀_뭐가 죄송합니까. 거짓말해서?
16:10 주원의 묘한 다정함. 주원의 취미들
#팀_거짓말할 때는 눈을 피하지 말아야지.
#단_차라리 아무 생각도 안날 때까지 그에게 학대당하고 싶었다.
#팀_그 한계는 일일이 부딪쳐 가면서 알게 된 겁니다.
24:00 키스 ㅆ+ㅅㅍ
#팀_젤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팀_그럼 왜, 웁니까. 좋아서?
30:40 다정한 주원에게 시큰거리는 가슴
#단_등을 쓸어주는 손이 다정해서 나는 뭐라고 말을 하려다 입을 다물고 말았다.
#단_다만 나는. 나에게는.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T119주원 “내 팀원” 드립
ⓔ북 토요일의 주인님 2권_끈(2)
00:00 수면제 처방. 이전 팀원들과의 불편한 점심
#단_최근에 잠을 잘 잔 날은 팀장님과…
05:25 서단 데려가 따로 밥 먹이는 주원
#팀_내 팀원한테 물심부름 시키지 마세요.
#팀_이서단 씨는 참 손이 많이 가네요.
09:10 도움 요청하라는 주원. 이름 붙일 수 없는 관계
#팀_ㅆㅂ, 뭐가 이딴 식으로 어려워.
11:50 예민해진 팀분위기. 토요일 잊은 한팀장
#팀_애초에 이서단 씨가 나와 나눌 만한 사적인 이야기가 있기는 했고?
15:20 주원의 집. 팀원이 사고 쳐서 화난 주원
#팀_평소에는 그렇게 입고 다닙니까? 사적인 약속 있을 때는?
19:50 나가기 전 급하게 키스
#팀_집행 유예라도 받은 것처럼 신이 났지, 아주.
#팀_그런 건 어디서 배워 왔어요. 타고난 겁니까?
#팀_내가 아프라고 할 때만 아파야지. 아무 때나 아파서 그게 나한테 무슨 이득입니까.
28:00 일주일만의 깊은 잠. 귀환 불능 지점
#팀_누가 봐도 ㅅㅅ하다 온 차림새 같네.
#단_나도 모르게 선 앞까지 다가와 있던 발끝이 거짓말처럼 툭 선을 넘어버렸다.
 
#T120한팀장 가십
ⓔ북 토요일의 주인님 2권_끈(3)
00:00 사고 수습에 바쁜 주원. 서단의 거취
#단_여기, 있고 싶다. 여기, 팀장님 옆에.
05:11 한팀장 부서 원하는 서단과 냉정한 주원
#팀_간이 배 밖으로 나왔지 오늘.
#팀_어떤 방식으로든 가해자를 제대로 엿 먹일 수 있는 방법을 못해도 열 가지 이상은 알고 있으니까.
10:23 인천에 심부름 간 서단
#단_그의 얼굴이 가까워지자 가슴이 따뜻한 물에 적셔진 것 같은 기분이었다.
15:20 피곤해 보이는 주원. 토요일 저녁 기약
#팀_아까는 피곤하다 못해 내가 헛것을 보나 했네.
#단_문을 열고 들어가 그를 저곳에서 끄집어내고 싶다.
22:01 한팀장 가십. 진정 못하는 서단. 약속 취소
#단_여기서 침묵은 긍정이라는 걸.
#팀_어디냐고 묻잖아!
30:40 ㅅㅍ. 난폭한 ㅆ. 서단의 착각
#팀_대답하세요. 왜 이러는지, 말하라고.
#팀_이렇게 독해서 어쩔 셈입니까.
#단_세상 어디에도 애정을 가진 사람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은 없다.
 
#T121서단의 반항과 고백
00:00 어설픈 욕심에 대한 대가. 한팀장의 경고
#팀_체력 다져 놔요. 다음 주엔 이렇게 만만하게 안 넘어갑니다.
04:23 서단을 집에 데려와 다그치는 주원
#팀_얼굴이 여기서 더 작아지다가는 없어질 것 같네요.
#팀_막 나가기로 아예 작정했습니까.
#팀_어찌나 잘 조잘거리는지, 입술을 꿰매 버리고 싶네.
11:32 반항하는 서단. 사과하는 주원
#단_때리신 팀장님이 문제가 아니라, 안전어를 안 쓴 제가 잘못입니까?
#단_팀장님이랑 만나면서 저는 한 번도, 정말 단 한 번도, 팀장님께 맞는 게 서럽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팀_이서단 씨가 폭력이라고 느꼈다면 그건 폭력입니다.
16:20 주원이 공개한 비밀(?)의 옷장과 성적 취향
#단_그 동안 나를 많이 봐줬다는 말이 사실이었어.
#팀_침대를 떠나서까지 서러운 기분 들게 하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20:50 끝내준다는 주원과 약속대로 하자는 서단
#팀_나를 얼마나 더 쓰레기로 만들고 싶은 건데.
24:20 마지막 귀환 불능 지점. 울며 버티는 서단
#단_그의 손에 이끌려 저 문을 나가면 끝이다. 다시 그가 없는 토요일, 그가 없는 일주일이다.
#팀_끌어내게 만들지 말아요.
27:27 매달리는 서단. 자길 좋아하냐 묻는 주원
#단_아예 못 보게 되는 것보단 나으니까, 전부 상관없습니다.
#팀_이서단 씨가 나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겁니까?
#팀_내일부터 며칠 동안은 내 집에서 못 나갑니다.
 
#T122주원집 입성
ⓔ북 토요일의 주인님 3권_매듭(1)
00:00 초밥 포장. 창문에 그린 얼굴 그림
#팀_왜 이렇게 떠는데.
#팀_고치세요. 그런 게 아니면 얼굴 고쳐 놓으라고.
05:20 방내주는 주원. 주원 셔츠 입은 서단
#팀_그 옷차림부터 어떻게 좀 해 보죠.
08:30 서단 무릎 꿇려 놓고 초밥 먹이는 주원
#단_팀장님은 개 키워 본 적 있으세요?
#팀_없습니다. 동물 싫어해요.
11:30 ㄱㅈ플. ㅇㄹ. 데려다줄까?
#팀_울기엔 좀 이르지 않나 싶은데.
17:50 견디는 서단. 손가락. 키스+ㅍㅌ
#팀_이서단 씨 수도꼭지는 누가 틀어 줬습니까.
#팀_이서단 씨가 아무래도 나를 많이 좋아하나 본데.
22:15 키스. 길고 집요한 ㅆ
#팀_시발. 내가 좋습니까?
#팀_말로 해야지. 내가 좋은 거면, 좋다고, 제대로.
#팀_뭐로, 만들었길래, 이렇게, 달아.
26:25 아침 챙겨주는 주원. 서단의 콩벌레 잠버릇
#단_수명이 몇 년은 줄어드는 줄 알았어.
#팀_깨작거리지 마세요.
32:50 서단의 거취에 대한 이야기
#단_팀장님 밑에서 일하고 싶다.
38:26 출근 전 ㅅㅍ. 키스
#팀_회사에서든 어디서든, 앉을 때마다 내 생각 나겠는데.
#팀_목소리는 왜 그럽니까. 아침부터 울게?
42:05 타이틀콜(ver.신범식+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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