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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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불가역[1] 트랙가이드

 
 
불가역 제一장
 
작품 정보
원작무공진
일러델타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20.05.14.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08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이원찬
박노식
임채헌채윤직, 궁내청관리1, 태의, 태감
박상훈소문성, 자객
곽윤상유자명, 최행수, 복야, 수령태감
김정훈채영, 궁내청관리2, 하인, 주막男
정의진영천, 소현자, 부태감 플톡MC
정혜원희비, 산파
이명호성귀인, 상궁
장미창빈, 해인, 기녀
강은애혜소의, 린아, 기녀
김한나태후, 채강母, 궁녀, 기녀
김인형한려, 장채윤
  참고 : 복야 성우 교체: 정의진→곽윤상
 
연관 링크
불가역[1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4751
불가역[2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4767
불가역[3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5791
불가역[4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5880
불가역[5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8439
불가역[6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12675
불가역[허보라]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23526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불가역AU]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418
 
#산_산(공)
#강_강(수)
 
 
#T101
산/기녀들/하인/최행수/채윤직/강/영천/주모/소문성
ⓔBook 불가역1권_1장
00:00 패찰을 놓고 간 수상한 남자
#산_이건 오다가 주은 거다. 이 몸은 본디 개털이니라.
05:51 채윤직에게 패찰 보인 최행수. 채강의 능력
12:15 패찰 주인의 정체. “농이야” 비긴즈
#산_나는 중경에서 온 산이라고 하는 자다.
♧산_농이야(to채윤직/13:46)
♧산_농이야+농이라니까 그러네(to최행수/14:11)
#산_내가 할 짓 없이 왜 그대들을 죽이고 있겠느냐.
17:39 산에게 잔소리 하는 채윤직
#산_죄인은 따로 있지.오오, 의미심장!
#산_아… 잔소리, 또 잔소리!이런 연기 죠아♡
#산_나한텐 노인 같은 이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노인이 필요한 것이지만 말이야.
20:50 강 내보내는 윤직. 개구멍으로 사라진 산
#강_연통도 없이 갑자기 오고 난리야, 귀찮게.
26:20 산을 그리는 강. 나와 중경으로 가자.
#산_응? 나? 나 왜?졸귀탱ㅋㅋ
#산_그대, 나와 중경으로 가자.
#강_광증이 있는 자로군.  #강_진실로 미친 자로군.
31:25 발연기 강. 산 찾으러 온 소문성. 반드시 드립
#강_아니? 저건 무슨 일이람?발연기ㅋㅋㅋㅋ
#소문성_허면 반드시…상훈님 소문성 연기♡
 
#T102산의 황제포스
산/소문성/채영/채윤직/강/최행수
00:00 몰라본 문지기. 채영과 함께 입성
02:20 산이 만난 재미있는 자. 벽타는 강
#산_소문성이 없는 곳에서 말할 것이야.뒤끝ㅋ
#산_노인, 짐에게 가솔을 숨겼느냐?
06:15 떨어진 강 받은 산. 미친놈과의 재회
#산_미친놈이라는 말은 거두는 것이 좋을걸.
08:06 소문성이 알아온 채강 신상
#소문성_명심, 봉행하겠나이다.넘 잘 어울려ㅋ
11:33 최행수에게 강에 대해 묻는 산
♧산_농이다(to최행수/12:21)
#산_감히 짐을 능멸하느냐.황제포스 쩔어ㅋ
#산_난 채강과 같은 사람을 알고 있다.
17:01 강을 꼭 중경으로 데려가려는 산
#산_숨기려면 영원히 들키지 말았어야지.
 
#T103거세명령/절연장
강/채윤직/채강母/소문성/산/최행수/채영/채윤직
00:00 채윤직 안위 걱정하는 채강
02:28 강 출생의 비밀. 비망의 능력과 천리안
10:00 산과 대면. 중경 가자 재차 설득하는 산
#산_뭐하는 거야? 누가 그렇게 하라고 일러 주었어?
#산_면전에 대고. 대단해.비아냥ㅋㅋ
15:55 그림으로 타협. 강의 그림 솜씨
#산_어찌 이것을 사람의 솜씨라고 하지?
19:02 거세 명령. 반발하며 할 말 다하는 강
#강_미친 자다. 광증이 있는 자야.
#강_소인의 것은 그냥 둬,둬.. 주십시오.말더듬어ㅋ
♧산_농이다, 농. 농이란 말이야.(to강/22:12)
25:55 최행수+채영에게 채윤직 부탁하는 강
30:50 채영과 채윤직에게 절연장 써달라는 강
#강_이미 저지를 수 있는 모든 무례를 범했는데.
#강_절연장을 받고 싶습니다.
 
#T104
강/산/채윤직
00:00 산적 만난 산을 도우러 간 강
#산_사람을 방석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단 말이야.
04:40 노숙 결정. 손 대신 장죽 잡고 걷기
#산_그대는 속이 참으로 좁구나.
#산_내 이름이 산이 아니냐. 산끼리는 통하는 게 있어.이 대사를 원찬님이 했다는 게 웃음포인트ㅋ
06:32 동굴. 꼬르륵. 절연장 윤허. 허벅지 베개
#산_내가 옛날부터 불을 좀 잘 피웠지.
#산_그대가 생각하기에 희대의 악인은 나일 테니까.
12:00 강 허벅지 베고 잔 산
#산_장죽이 휘었어.
16:30 채윤직의 절연장. 윤직을 위한 산의 안배
#채윤직_너와 폐하의 의중이 같은 듯싶다.
20:22 성을 지어준다는 산. 강의 거짓부렁
#산_역시 입만 열면 거짓부렁이군.
 
#T105
산/강/희비/소문성
00:00 산+강 배웅하는 윤직. 북양 도착
#산_노인은 참으로 바보야.
#산_아이, 정말! 또 잔소리, 잔소리.
06:20 탕전. 창천성 그림 그려주는 강
#산_아주 부자가 아예 작당하고 나를 속이려 드는구나.
11:50 희비의 처소. 주막알못이라 난치는 희비
#희비_밤시중도 들었을까?
16:40 다짜고짜 그림 그리라는 산
#강_황상만 아니라면 진작 저 얼굴에 주먹이라도 한 번 날렸을 것인데.
20:58 도연명의 시. 강 때문에 뒷목 잡을 사람들
#산_그대가 나를 가르치려 드는구나.
#강_아니, 설마. 사약?ㅋㅋㅋㅋ
 
#T106
강/희비/상궁/소문성/산/린아/유자명/창빈/성귀인
00:00 그림 그려보라는 희비. 코웃음 치다 뺨맞은 강
#강_폐하께오서도 소인을 두고 천하다 하지 않으셨는데 폐하의 후궁이신 마마께서 그리 말씀하시는 것이 황당하여 웃었습니다.할 말 다하는 강ㅋㅋ
05:10 강 맞은 거 일러바치는 소문성
#산_건방진 년이로구나.
#산_그자가 삐치기라도 하면 짐에게 그림을 아니 그려줄 것이 아니냐.
09:00 ‘이理’씨 성 하사하는 산. 강의 무릎 베개
#산_어찌 뺨이 그래?
#산_난 그대가 이 성을 좋아해 주었으면 좋겠어.
#산_어허, 그 주둥이. 어찌 맞는 말만 골라 하는고.
15:00 희비 찾아와 돌려 까는 산
#산_희비는 심성이 고와 탈이구나.
18:55 산과 함께 눈에 담은 창천성의 모습
#산_차라리 돌연 죽었으면 좋겠구나. 더 이상 이 풍진 세상에서 고통받고 싶지 않으니 말이야.ㅠㅠ
22:00 성 하사 했다는 소문 들은 희비의 불안함
#희비_그자는 단순한 환쟁이가 아닐 것이야.
26:25 따귀사건 알고 있던 산. 중경 데려가는 이유
#산_그것은 그대가 어찌 구는지 궁금해서.
#산_내 그대를 심히 총애하니 대답해 주마.
ⓔBook 불가역1권_2장
31:55 금궐로 돌아온 산 일행. 유자명의 알현
#산_허면 짐이 무탈하지, 골병이라도 들었겠소?
♧산_농이오(to유자명/34:27)
35:12 강 놀래킨 산. 입 맞추자 드립. 눈치 빠른 소문성
#산_죄라도 지었는고. 어찌 그리 놀라?
#산_궁내청에서 얼음 조금 훔쳐먹다 들켜도 봐주마.
#강_미쳤습니까?
#산_방약무인하다니? 귀엽지 않으냐.
39:30 희비 없어 신난 창빈과 성귀인
#창빈_영원히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T107웃포_아뢰옵기송구하오나
강/궁내청관리1,2/산/복야/소문성
00:00 궁내청 일하는 강. 강의 낙하산 소문
#강_아… 지친다.
06:15 자미연. 궁내청 업무 소감. 물욕식욕색욕
#산_무~엇이 그리 미치겠는데?
#산_요망한 혓바닥이야.
#산_그대가 이곳에 있으니, 어쩐지 금궐도 창천성같이 느껴져.
#강_저는 폐하께서 창천성에 계시니 창천성이 금궐같이 느껴졌습니다.
#산_부끄럼 그만 떨어. 이만 놀릴 테니.
13:15 강이 범상치 않음을 눈치 챈 복야
16:30 황명 빙자해 충고한 소문성. 산 오해하는 강
#소문성_쳇. 그럴 리가. 폐하께선 귀엽다고까지 하셨지.
18:55 “아뢰옵기송구하오나”봇. 얼음 화채 하사
#산_관료가 되더니 갑자기 이상한 버릇이 들었구나.
#소문성_저놈이 대체 뭐길래애~~ㅋㅋ
#산_어허, 그 눈깔!
22:41 편액. 융통성없다 타박하는 소문성. 빡친 강
#소문성_답답~하구만 그래. 촌사람이라 그런가?
#소문성_소,손찌검 할라고?
25:20 화채 받고 태도 달라진 궁내청 관리들
 
#T108산의 황제포스ㄷㄷ
강/창빈/궁녀/소문성/산/소현자/성귀인
00:00 자미연. 트집 잡아 강 매질하려는 창빈
#창빈_이자에게 매를 쳐라.
04:00 강의 편을 들어주는 산. 중재하는 강
#강_없던 것이라도 만들어서 드렸어야 하는데…빈정ㅋ
#산_짐은 도리를 모르는 자가 아니지.ㅎㄷㄷ
#산_네 태감이 짐에게 이리도 오만불손하거늘, 어찌 보고만 있느냐.ㅎㄷㄷ2
09:10 무릎 베개. 후궁 드립으로 티키타카
♧산_농이야(to강/11:09)
#산_흥, 내숭 떨기는.
#강_정말, 진짜, 참말 아닙니다.
12:10 위기의식 느낀 창빈과 성귀인
#창빈_그 놈의 턱 밑을 쓰다듬으시던 그 어수에 애정이 담뿍 들어 있었단 말이야.
17:15 십년감수 드립. 산의 장난에 삐친 강
#산_귀찮고 듣기 같잖다.
#산_십 년이면 나라 하나를 세울 수 있지.
♧산_농인데(to강/19:38)
#산_안아서 들고 가면 따라올 것이냐.
21:05 편액 쓰며 심술부리는 강. 여러 가지 필체
#산_그대는 글씨도 참으로 그림처럼 쓰는구나.
24:15 강한테 패뒤집기 시키는 산. 창빈 당첨
#산_패는 그대가 뒤집어 놓고 가지 말라 요망을 떠는구나.
 
#T109웃포_나라폭망 기적의 논리
창빈/산/소문성/수령태감/강/부태감
00:00 창빈 처소. 차 직접 내오라는 산
02:05 강의 처소 신경쓰는 산. 딱 걸린 소문성
#산_너로구나, 이낭관에게 무례하다 눈치를 주었던 것이.
#산_이낭관이 괜찮다고 할 때까지 잘못을 빌어라.
#소문성_폐하께선 어찌 그리 눈치가 빠르신지.
09:15 성귀인 호출. 일러바친 소문성. 성귀인의 서찰
15:50 소문성의 사과. 황명 빙자 비밀 지켜주는 강
#산_이낭관의 그릇이 커 네 잘못을 이리 쉽게 용서해 주는데…
18:11 악귀 드립. 약올리는 산. 그림 파업 선언
#산_잘못했으면 무릎베개나 해줘야지 뭘 모른다고 하느냐.
#산_어찌 그런 무서운 말을 하는 거야?
20:23 그림 안보면 나라가 망한다는 기적의 논리
#산_그대가 그림을 아니 그려 주면, 내가 슬퍼질 것 아니냐.
#산_그대가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는 게 이렇게 엄청난 일이다.
22:16 이낭관 닮은 미동 들이는 산
 
#T110그냥 산이면!ㅠ
강/복야/궁내청관리1/장채윤/희비/산/성귀인/창빈/혜소의/소문성
ⓔBook 불가역1권_3장
00:00 몰래 강 보고 간 장채윤. 희비 금궐 컴백
04:58 희비에게 이강에 대해 얘기하는 비빈들
#혜소의_회임도 못하는 사내인데요.
07:24 태중태부 목 친 산. 강 데려가는 소문성
#소문성_폐하께 영주님이 어떤 의미인지 몰라서 그래?
#소문성_제~에발, 폐하를 말려달란 말이야!
12:08 산의 역린. “그냥 산이면!” 산을 달랜 강
#산_그림! 그림을 그리라고 했다.산 무서워ㅠ
#산_내가 틀린 것이야?
#산_내가 지존이 아니면. 그냥 산이면!(15:02)
16:19 강을 침전에 데려간 산. 핏자국 닦아주는 강
#산_그리지 말고 무릎베개를 해 줘.
#산_내가 된다면 되는 것이지.
 
#T111
희비/장채윤/소문성/강/산/창빈/성귀인/태후
00:00 산의 칼부림에 충격받은 희비
02:10 희건궁 갔다 이강 소문 들은 희비
#희비_폐하의 진노를 잠재운 것이 이강이란 말인가.
#희비_어찌 감히 침전에 낭관 따위가 들어 있느냔 말이네.
07:30 산의 자는 척. 강 놀려먹는 산. 하극상 허락
#산_그대가 잠을 자면 이마를 만져주니까 자는 체를 했지.
#산_머릿속에 든 망상이 가희 민망하여 이제 얼굴도 붉히는 도다.
#산_나는 이제 일다경 동안 지존이 아니다.
13:55 채윤직에 대한 그리움. 노인은 바보야
#산_내가 노인을 놓아주기만 하면 노인은 안전하겠지.
#강_산이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그리고 아버지가 산을 생각하는 마음이 서로 약점이 되어 어떤 비극을 낳은 게 아닐까?
18:10 개구진 산 귀 파주는 강. 산의 더 큰 약점
#산_감히 짐에게 귀를 파달라 하다니. 방자함이 지나치다.
#산_맞아. 그대야.
21:40 태후에게 구명 청한 창빈. 산과 채윤직의 관계
#태후_너희들은 황상과 채윤직의 관계를 잘 몰라 그러는구나.
 
#T112소매 싹뚝싹뚝
강/산/소문성/태후/희비/비빈들
ⓔBook 불가역2권_3장
00:00 강 귀 파주는 산. 잠든 강. 소매 싹뚝싹뚝
#산_감히 짐의 귀를 더럽다 했겠다.
#소문성_에구머니나(03:41)상훈님 연기ㅋㅋ
#산_이낭관이 깨면 네 혀를 뽑겠다.
06:28 태후 간섭에 반발하는 산. 총자와 단수지벽
#산_짐도 모르는 태평성대가 어디서 왔습니까, 모후.
11:50 자다 깨 놀란 강. 불경죄 운운
#산_난 이낭관이 신중하여 좋아하지.
15:09 귀찮은 일이 싫은 강. 약점 놓는 방법 몰라
#산_그대는 노인을 대신할 내 약점이 아니냐.
#산_나는 같은 실수를 두 번 하는 사람도 아니다.
#산_아직은 때가 아니니라.
 
#T113
강/궁내청관리1,2/복야/소문성/산/희비/창빈/성귀인/태의
00:00 태중태부 소문 궁금한 관리들
02:25 복야 부른 황제. 여선궁 단장 명령
#산_짐이 직접 고르겠다.쏘 스윗~♡
06:40 새 후궁 일로 심란한 비빈들. 쓰러진 희비
#희비_이강! 그 놈의 이강!
10:45 희빈에게 간 산. 탕전으로 불려간 강
#산_황자를 낳으면 짐이 너를 귀비로 봉해 주마.
#산_이낭관이 포기했든 길들여졌든 둘 중 하나일 테지.
17:35 기다려서 심통난 강. 강이 그린 꽃
#산_볼멘소리는 직접 듣고 달래 주마.
22:00 탕전에 빠진 강. 키스. 해당화
#강_창피해서 그럽니다.
 
#T114강이 애처로운 산
강/복야/산/소문성
00:00 어제 일로 넋나간 강. 복야와 함께 여선궁
#강_여선궁의 구조가 창천성과 같습니다.
04:20 눈치 챈 복야에게 내린 함구령
#산_생각한 것을 입 밖으로 내지 마라.
07:35 산에게 휘둘리는 강. 지나친 장난 항의
#강_내가 당황하는 모습이 그리 재미있나.
#소문성_(입모양)부르지 말까요?ㅋㅋㅋㅋ
11:58 농 아니란 말에 심란한 강. 키스
#산_내가 농을 한 다음 농이라 말하지 않은 일이 있더냐.
#산_내가 언제 작야 있었던 일을 두고 농이라 하였지?
15:38 죽이지만 말아달라는 약속. 사람 홀리는 산
#산_감히 나와 거래를 하려 들다니.
#강_무슨 일이 있어도… 신을 죽이지 말아 주십시오.
#산_무슨 일이 있어도 그대를 죽이지 않겠어.
22:04 키스+귀. 산의 등 흉터
#강_신이… 소리에 약한 모양입니다. 귀는…
#강_폐하와 함께 있으면 다 아득히 멀게 느껴져서 그럽니다.
26:47 ㅍㅌ. 강의 눈물. 강이 애처로운 산
#산_이낭관악! 내 귀ㅠㅠ
#산_이렇게 날 다급하게 만든 건 그대가 처음이야.
#산_영원히 기억해두고 싶을 정도로 애처롭고 가엾다.
#산_난 그대를 아끼니 그대가 싫은 것은 하고 싶지 않다.
 
#T115냉혈한 산/꽤 쎈 강ㅋ
산/태후/소문성/태감/강/혜소의/성귀인/유자명/한려/자객
00:00 태후에게 압력 넣는 산. 부끄러워하는 강
#산_봉호는 의宜로 하고, 소의의 첩지를 쓰십시오.
#산_내가 일어나니 어색해하는 얼굴이 어찌나 귀엽던지.
#산_이낭관은 그런 삿된 것을 하나 모르는 것이 더 어여쁘다.
05:20 진상 부리는 혜소의. 도와주는 성귀인
#강_허… 구사일생이 따로 없구나.
11:03 희비 악몽 소식에 명화궁 간 산. 卍주머니
#산_데려가 죽여라.(15:03)ㅎㄷㄷ
#산_어디서 짐승이 우짖는 소리가 나는구나.
15:46 희비의 두려움. 어린 희비에게 준 옥가락지
#한려_자, 주군께서 내리는 것이니 소저께서는 귀히 여기도록 하세요.
#산_설령 짐의 아이를 가진 자라도 절대 살려 둘 수 없지.
19:31 희영원. 강 노린 자객+자객 노린 자객
#산_끝까지 살려 놓아 감히 짐의 총자를 죽이려 든 것이 누구인지 알아내야지.
24:07 키스. 꽤 세다는 강이 너무 귀여운 산
#강_신이 꽤 싸웁니다. 심지어 좀 셉니다.
#산_지금 좀 세다고 뻗대는 거야?
#산_어찌 이리 귀여운가. 잠시도 떼놓고 싶지 않을 지경이야.나도나도~♡
 
#T116내것+참나/여자산ㅋ
강/산/소문성/해인/태후/궁내청관리1/창빈/성귀인
00:00 아침 수발드는 강. 내 것 드립과 참나
#산_어허, 무엄하다.
#산_그대 일인데 어찌 그리 심드렁해.
#산_내 것을 내가 만진다는데 문제 있느냐?
#산_좀 세다고 지금 참나라고 했겠다.
04:30 산의 동생 해인. 농담 즐기는 남매. 여자 산
#강_여자 산이 따로 없네.ㅋㅋㅋㅋㅋㅋ
12:27 태후에게 강 데려간 해인. 산과 태후 사이
#태후_네가 황상의 총자라는 그 낭관이로구나.
#강_이 남매를 어찌 당할까.
19:45 산의 형님에 대한 불경한 질문
#산_무릎 아까운 줄 알아.
#산_형님은 내가 죽였다. 그래서 그대는 형님을 만날 수 없지.
#강_사실 난 산의 내밀한 사정은 알고 싶지 않았다.
24:10 희비 상궁 죽음. 산의 신불 혐오 두려운 강
#강_산에게는 그런 변명이 통할 것 같지 않아.
26:57 창빈과 성귀인의 음모
#성귀인_희비 마마의 자식을 가만두실 생각이었습니까.
31:55 타이틀콜(ver.박노식+이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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