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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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불가역[2] 트랙가이드

 
 
불가역 제二장
 
작품 정보
원작무공진
일러델타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20.07.30.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08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이원찬
박노식
임채헌채윤직, 경사방태감, 태의, 보부상2, 7등관낭관, 궁내청낭관
박상훈소문성
곽윤상유자명, 복야, 청과점주인2, 금군1, 금군부장, 유자명하인
김정훈채영, 보부상1, 객잔주인, 금군2, 대홍려, 장은평
정의진장록영, 부태감, 청과점주인1 플톡MC
정혜원희비(희귀비), 희건궁지밀상궁
김도희연상재, 상인3
이명호성귀인, 희비상궁
배진홍계월
장미창빈, 해인
강은애혜소의(혜상재), 소혜, 최상궁
김한나태후, 윤소의
김인형한려, 강태의
 
연관 링크
불가역[1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4751
불가역[2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4767
불가역[3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5791
불가역[4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5880
불가역[5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8439
불가역[6부]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12675
불가역[허보라]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23526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불가역AU]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418
 
#산_산(공)
#강_강(수)
 
 
#T201그대는 입이 없느냐
산/강
ⓔBook 불가역2권_4장
00:00 생각 많아진 강. 키스. 귀뚫은 얘기
#산_아무것도 아닌 게 아닌데.
#산_난 그대가 투정을 부릴 때가 제일 귀여워.
#산_간지러워.(03:55)
10:00 손목 안 입맞춤. ㅍㅌ ㅎㄷㅈ
#산_이 낭관, 어찌 나를 이렇게 홀렸느냐.
#강_거부하고 싶지 않은 충동이 가슴속에서 치밀었다.
#산_그대는 모르는 것이 더 귀엽다.
17:30 그대는 입이 없느냐? 손핥핥
#산_이 불경을 어찌할 셈이야…
#산_그대는 입이 없느냐?헐…!!!!
#산_본래 그대의 몸에서 비롯된 것이니 다시 그대의 몸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지.논리왕ㅋ
21:00 맛없습니다①. 윗입아랫입 드립. ㅇㄹ
#산_그대는 몸은 순진한데 머릿속은 음탕하기 짝이 없구나.
27:18 맛없습니다②. 키스 ㅅㅁㅌ
#산_또 다시 내 손을 더럽혔구나. 무엄하다.
#산_무엇하고 있느냐. 짐의 것을 깨끗하게 해 줘야지.
 
#T202홍열 시급
강/산/소문성/복야/해인/소문성/경사방태감
00:00 아침잠 많은 산. 입 무거운 복야. 무릎 베개
#산_그 품안에서 안정감 같은 것을 느끼기도 하였고…
03:35 다른 후궁전 가라는 강. 지켜준다는 산
#산_아무 일이 아닌 게 아닌데.이런 말버릇ㅋ
#산_내가 지켜주면 되지. /못 들었음 관둬라.츤츤ㅋ
#산_내가 무엇 한다고 널 지키고 자빠졌느냐.
06:50 홍열 시급한 강. 해인에게 들은 산의 과거
#해인_그냥 동네 한량인 줄 알았다고 해요.
16:50 잠행 청하는 강. 풍한 핑계 봐주는 산
#강_산이 어디 두 번까지는 참아도 세 번을 참을 위인이냐고.산잘알ㅋ
#강_(콜록콜록)메소드 발연기ㅋㅋ
#산_요망한 것이 또 짐을 속이려 들지.
23:37 투기 드립. 키스. 어쩐지 요상한 기분
#산_그렇게 나오겠다 이거지?
#산_밤이 아쉬운 것이 나뿐이란 말이지.
#산_금야는 독수공방이로구나.
 
#T203산의 무서운 면모
태후/태의/희비/해인/소문성/창빈/성귀인
00:00 산의 칠정울결과 꿈. 깨어난 산. 키스
#산_또 그 꿈을 꿨으니 그랬겠지.ㅠㅠ
#산_내가 아주 싫어하는 사람이 꿈에 나와서 괴롭혀.
#산_이낭관, 입 맞춰 줘.
07:10 독점욕 없는 강. ‘오다가 주운’ 해당화 그림
#산_그대는 성격이 참 이상해.  #강_폐하만 하겠습니까.
#강_오다가 주웠습니다.ㅋㅋㅋㅋ
#산_그대는 고집이 참 세.  #강_폐하만 하겠습니까.
#산_나는 지존이라 세도 된다.
11:20 창빈 자극한 산. 투견에 빗댄 싸움 구경
#산_내 진심은 그대에게 주려는데, 왜 그대는 남에게 주라고 하느냐.오! 훅 들어오는 산ㅋ
16:48 강에게 첩지 안 내리는 이유. 어심의 향방
#산_ 내명부에 들어오려면 다른 이들처럼 짐이 주는 것에 대한 욕망이 있어야 하고 짐에게 받고 싶어 하는 것을 가지려 애써야 해. 그래야 다루기가 쉬운 법이니라.산의 무서운 면모
#산_어찌 괴는 것에 한 가지 방법만 있겠느냐.ㅎㄷㄷ
#소문성_그 순진한 이가 마음을 다칠지도 모르겠군.
 
#T204물고기 채운 자미연
강/산/부태감/소문성
ⓔBook 불가역2권_5장
00:00 강의 삶에 침범한 산. 금궐엔 없는 홍열
#강_천인은 수태를 할 수 있으니까.
#산_그대 때문에 방금 자존심이 상했다.
03:34 자미연에 물고기 채워준 산
#강_맛있어서 좋아합니다.ㅋㅋ
#산_주둥이 안 집어넣고 뭐해.
08:05 그림 부자 산. 융통성 없는 강. 자객 소식
#산_그대가 그림을 열 장이나 그려 주어서 부자가 되었어.귀요미ㅋ
#강_계속 거짓부렁이나 입에 달고 살겠습니다.
11:33 자고 가라. 키스. 아무 일도 없던 밤
#강_신이 무엄하니 벌을 주십시오.
#산_무엄하지 않다.
#산_어허, 어찌 길을 가로막고 지랄이냐.ㅋㅋ
15:55 수행궁인 감축 공방. 강 끌어들이는 소문성
#소문성_명을 거두어 주소서.상훈님 진짴ㅋㅋ
#산_저 놈이 어찌 짐에게 불충한지 좀 들어봐.고자질ㅋ
#산_(소문성 웃음소리)왜 쪼개고 지랄이냐.ㅋㅋ
 
#T205자미연의 독
강/산/소문성/계월/태의/유자명/희비/희비상궁
00:00 자미연 물고기 폐사. 발본색원 명하는 산
#산_눈 감고 넘겨주기에는 방자함이 지나치다.
06:20 상궁 계월이 독을 푼 이유
#산_이 낭관이 알아 무엇 할까. 불안만 늘 것인데.
11:40 심술부리는 산. 준비되면 신호한다는 강
#산_갈수록 능청이 느는 도다.
#산_이유가 없는데 내가 왜 손을 거두어야 한단 말이냐.
#강_제가 먼저 폐하의 허리끈을 풀겠습니다.
15:45 자미연 독 분석 결과. 창천성 서고의 책
#산_무엇을 일일이 보고하고 자빠졌느냐.
19:32 유자명과 조반. 의미심장한 산의 말. 모란
#산_존귀한 자라 하여도 결단코 용서할 수 없는 일이오.
#희비_아버지가 좀 더 폐하께 유순하게 구신다면 좋을 텐데…
 
#T206잠행과 강의 신호
산/강/청과점주인1,2/보부상1,2/소문성
00:00 잠행. 이랑. 손잡기. 홍열 찾아 다니는 산
#산_이랑이 갖고 싶은 걸 모다 사주려고 그러지.
#산_그럼. 내 절대 이랑을 잃어버리지 않지.
05:58 소매치기 장난. 홍열 뇸뇸. 보부상과 노름
#강_장난은 주인어른만 치실 줄 아는 게 아닙니다.
#산_아무 맛도 안 나는데.  #강_그래서 좋아합니다.
#산_내 정인이야.♡♡♡
11:24 강의 신호. 키스. 준비王 소문성. ㅎㄷㅈ
#강_전 준비가 다 되었는데요, 주인어른.꺄!!!!
#산_이렇게 요사를 떠는 법은 어디서 배워 왔느냐.
#산_이랑을 안는데 옷 한 벌 쯤이야.
20:43 겁내는 강. 향유+손가락
#산_엄살은. 그걸 내가 어찌 알아.
#산_아프냐?하… 벽 뿌순다…
#강_내가 언제부터 산의 예쁨을 받고 싶어 하였다고…
27:20 바닥난 인내심. ㅆ. 아픔+쾌감. 키스
#산_아직, 내 인내심이, 그 정도는 아닌 모양이야.
#강_뭔가 괴이한 감각이 전신을 훑었다.
#산_불을 켜지 않아 자세히 볼 수 없는 것이 한스럽다.
33:20 ㅆ. 떨리는 육신. 키스. 한 번 더?
#산_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나.
#강_앞으로도 쭉 배려해 주지 않으신다면 저는 영원히 폐하를 못 모실 것 같으니 그리 아십시오.
38:05 창천성 그립지만 후회無. 첩지 내리려는 산
#산_그대가 어찌 말한다 하여도 달라지는 것은 없느니.
#산_이것이 내가 그대를 지키는 방법의 일환이다.
#강_그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뿐이다. 묻지 않았으니 대답하지 않았을 뿐이다.
 
#T207여선궁과 홍열나무
강/산/소문성/복야
00:00 텅빈객잔. 산의 근신명령. 비녀+거울 선물
#소문성_궁내청에 나가지 말라는 말씀이시네.산 언어 번역기ㅋㅋㅋ
#산_이 거울을 보면서 치장을 하고 나를 기다리도록 해.
04:50 희비의 성산청 준비. 도움 청하라는 복야
#복야_내 도움이 필요하거든 꼭 말씀하시게.
09:30 창천성 같은 여선궁. 자격은 내가 주는 것
#산_이리온, 이 낭관.
#산_무엇보다 내 마음 둘 곳이 생기지 않았느냐.ㅠㅠ
#산_내가 무엇을 주는 까닭은 뭐라도 주지 않으면 못 참겠어서 그러는 거야.
#산_자격은 내가 주는 것이니 무례히 굴지 마라.
14:44 홍열나무 선물. 산 기만한 죄책감. 키스
#산_그대가 좋아하는 나무가 맞지?ㅠㅠ
#강_남을 기만하면서 마음까지 편하길 바라다니.
#산_뭘 그리 잘 한다고 그래. 그냥 하던 대로…
ⓔBook 불가역3권_6장
17:20 산 세족 시중. 산의 장죽과 책사 이야기
#산_책사가 그것을 전리품으로 들고 왔지.
 
#T208뺨 맞은 강
강/소문성/창빈/성귀인/혜소의/태후/해인
00:00 산의 몽병. 자미연 사건 들은 강. 문중독
#강_폐하께서 제게 알리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07:40 여선궁 소문 들은 후궁들의 동요
10:32 몽병 소식 들은 태후. 뺨 맞고 쫓겨난 강
#해인_이 낭관은 욕심이 없는 사람이에요.
19:00 강 걱정하는 해인. 해인의 ‘농이야’ 드립
#해인_농이야. 소문성 바보.여자 산 재등장ㅋ
#해인_그 자는 죽어서도 오라버니를 괴롭히는구나.
 
#T209누명 쓴 강
창빈/성귀인/복야/소문성/해인/7등관낭관/금군1,2
00:00 신난 창빈. 일을 도모하려는 성귀인
#성귀인_이강을 죽이려면 지금입니다.
06:40 강을 부른 해인. 한려라는 이름의 책사
#해인_그 장죽이 한려를 죽게 만들었답니다.
15:33 산을 부탁하는 해인. 산의 상처 걱정하는 강
#해인_채윤직이 어떤 마음으로 그리 하였는지.ㅠㅠ
#해인_이 낭관뿐이에요. 이 낭관만 할 수 있어요.
#강_산에게 내가 무엇인지. 내게 산이 무엇인지.
18:50 방화 혐의 실패. 경전 누명. 진퇴양난
#강_별 같잖은 것이…성질 나오네ㅋㅋ
#강_그 다정했던 말들과 사랑스런 눈빛도 모두 과거의 일이 되고 말겠지. 산이 과연 내 말을 믿어 줄까.
 
#T210고신받는 강
강/금군부장/해인/소문성/금군/희건궁지밀상궁
ⓔBook 불가역3권_7장
00:00 몽병과 엮어 퍼진 소문. 떠오른 산의 약조
#강_내가 인간들에게 너무 정을 주었구나.
02:30 고신 받으며 금군부장 겁박하는 강
#강_폐하께서 기침하시기 전까지 누구라도 나를 건드린다면 그분의 진노를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오오~ 쎄다, 쎄!
07:17 강 찾아와 자초지종 들은 해인. 강의 추리
#해인_오라버니를 믿으니 이 낭관을 믿어요.
#강_폐하께서 약조를 지키시는 분이라면 저는 죽지 않습니다.
#강_폐하께선 어리석은 분이 아니십니다.
14:30 추국 파하라는 태후. 강의 사무치는 죄책감
#강_염치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산이 나를 믿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19:10 깨자마자 강 찾는 산. 산에게 준 마음
#산_짐의 낭관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빠짐없이 고하라.하아……
#소문성_폐하, 이 낭관이…연기 너무 찰져!!!
#강_내가 산에게 마음을 주었다.ㅠㅠ
 
#T211감히 나를 기만해!
희건궁지밀상궁/소문성/강/산/태의/해인/태후
00:00 숨긴 걸 말하라는 산. 감히 나를 기만해
#산_짐의 것에 흠집이 많이 났구나.
#산_어찌 네 목숨이 짐에게 미물 같으냐.ㅠㅠ
07:00 강에게 줬던 여러 번의 기회. 산에 대한 불신
#산_넌 짐을 믿지 않은 거야. 불신과 네가 말하는 마음이 어찌 같이 있을 수 있단 말이냐.나 여기 과몰입 폭발ㅠㅠ
#산_그것이 짐이 너에게 주었던 마지막 기회였느니라.
11:59 또 다시 산을 기만하는 강. 천리안 고백
#산_이 낭관. 짐이 어찌 화를 내는지 모르느냐.
#산_허면 다시 묻겠다. 더 숨긴 것이 있느냐.
14:42 키스. 산 곁에 남고 싶은 강. 치료+혼절
#산_너는 아직도 짐의 눈에 사랑스럽다.오열ㅠㅠ
#강_오로지 산의 의지가 날 살게도, 죽게도 하였다.
#산_어찌 그리 몸이 상했을까. 이리 다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구나.
19:30 강 변호해 주는 해인과 태후
#산_오래 자리보전 하였어도 혜안을 흐리지는 않았다.
26:50 입맞춤. 겁먹은 강이 애처로운 산
#산_떨지 마라. 내가 그대를 너무 무섭게 다그쳤더냐.
#산_내게 화가 났느냐?맴찢ㅠ
#강_신이 정말…… 정말 잘못했습니다.ㅠㅠ
 
#T212깨자마자 산 찾는 강
산/소문성/창빈/성귀인/대홍려/유자명하인
00:00 창빈 추궁하고 금족령 내린 산. 산의 속내
#산_눈깔 바로 해라(05:20)
#소문성_그리 아끼시면서, 어찌 그리 계산적이신지.
#산_이미… 머릿속에 그려놓은 진범이 있을 것이다.
07:52 창빈에게 뒤집어씌운 성귀인
#성귀인_이 금족이 얼마나 갈 것 같으냐.
09:42 깨어나자마자 산 찾는 강
#산_짐이 보고 싶어 그랬느냐?  #강_예.
#산_이 낭관은 아기구나. 잠투정을 다 부리고 말이야.
11:38 꼬리(대홍려) 자르는 유자명
16:02 뒤로 조용히 진범 추적하는 산
#산_네 주둥이를 망령되게 놀렸단 뜻이렷다.
 
#T213여선궁 입성
소문성/강/산/대홍려/장록영/장은평/계월/소혜
00:00 대홍려의 석고대죄와 자결. 갑자기 첩지
#산_뭘 훔쳐만 보아야 해. 둘 다 비켜라. 짐이 직접 봐야겠으니.ㅋㅋ
#산_짐은 너 같은 끄나풀에게는 관심이 없다.
ⓔBook 불가역3권_8장
05:33 황상의 교지. 강이 원한 조용한 삶은 빠이~
#산_나는 또 귀인이 가장 말단의 봉작인줄 알았지 뭐야.어휴.. 능청ㅋㅋ
#산_허면 내 밤에 널 만나러 가겠다.간질간질♡
12:48 존칭+존대 닭살. 여선궁 하인들의 인사
#소문성_(헤헤헤헤헤)마마 더러 마마라 하는데 어찌 마마냐고 하시면은 마마가 마마지…소장금ㅋㅋ
 
#T214귓속말 극딜ㅋ
계월/강/태의/소문성/산/계월/복야/궁내청낭관
00:00 익숙하지 않은 수발. 태의의 방문
#태의_폐하께서 마마의 옥체에 흉터 하나 남겼다가는 소신의 목을 치시겠다 하신지라…태의 진짜 극한직업이얔ㅋ
05:53 여선궁 찾은 산. 마음의 준비 덜된(?) 강
#산_하! 그놈의 마음의 준비는 대관절 언제까지 할 참이냐.
08:10 원하는 것이 생긴 강(산의 진심+곁)
#산_짐은 네가 그런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싫다.
#산_늘 그랬던 것처럼 예쁘게 짐의 옆에 있으렴.
11:20 이 일로 산이 얻는 것들. 산 잘알 태후
#태후_산은 결코 다른 이에게 마음을 주지 않으려 할 거야. 마음을 주고 나면 제가 위에 설 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아니까.
15:20 궁내청 패물 실랑이. 산의 고집. 귓속말 딜
#소문성_쳇, 서운하옵니다.뾰루퉁ㅋㅋ
#산_저 수레를 물려주면 마음의 준비가 다시 될 것 같다고 하더구나.극딜♡
#산_앞으로 다른 패는 들이지도 마라.
 
#T215산 마음 갖고픈 강
강/해인/태후/장록영/계월/소혜/연상재/윤소의/성귀인/최상궁
00:00 산이 준 비녀. 태후의 당부. 명화궁 문전박대
#태후_앞으로는 황상께 한 점 거짓도 고하면 안 된다.
05:27 강을 위해 홍열 공수한 산. 계월의 잔소리
#계월_머리장식은 폐하께서 내려주셔야 하옵니다.
11:20 후궁들의 하례. 혜소의의 패악. 패물 선물
#강_소란이 이는 것이 싫어서 그렇습니다.
17:23 산의 특별대우 불편. 혜소의 두둔하는 강
#강_나에게만 손을 내밀면 너무 튀잖아.
#산_다 죽어가는 몸이라도 이끌고 와야 하지.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짐을 위해서.
20:55 머리 내려주는 산. 키스 ㅍㅌ
#산_그대가 요사스럽게 나를 홀린 것은 맞잖아.
#산_이리온(21:52)
#산_그대는 귀엽다는 말보다 사랑스럽다는 말이 더 어울리지.
#산_너는 알지 못하겠지만 난 이 멍 자국을 볼 때마다 속상하다.
27:05 ㄹㅁ ㅎㄷㅈ. 고통 섞인 쾌감. ㅂㅅ
#산_그대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우니까.
#산_이런,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
#산_허면, 내가 어디까지 나빠질 수 있는지 귀인에게 보여줘야겠구나.
33:08 ㅆ+ㅍㅌ 키스. 예쁘기도 하지
#산_귀여워서 못 참겠군.
#산_아주 거칠게 안아 주고 싶어졌어.
39:50 망설이다 던진 질문. 마음을 주셨습니까?
#강_그의 눈에서는 내가 원하던 대답이 읽히지 않았다.
#산_무엇이 너를 불안하게 하였느냐.
#강_그래도, 한려만큼은 아니지 않습니까.
43:47 강이 처음 스스로 찾아온 날
#산_네가 스스로 날 찾아온 것이 처음이었으니까.순정남♡
#강_고작 3년짜리 사랑을 갈구하면서 그의 진심을 갖고 싶다니.
#강_그… 벌 말고… 다른 벌을 주십시오.
 
#T216군상억君相憶
산/소문성/강/계월
00:00 천리안 시험하는 산. 눈 똑바로 안 해?
#산_어쭈.  #강_뭘요.  #산_눈 똑바로 안 해?
#강_신첩은 원래 눈을 이렇게 뜹니다.  #산_웃기지 마.
#강_왜요. 원래 이렇게 뜨는데 폐하의 앞에서만 착한 체를 하며 부드럽게 뜬 것입니다.  #산_하!티키타카 존좋♡
04:25 군상억. 부채 선물. 가슴 떨리는 느낌. 키스
#강_그대를 생각하며 무엇인가 주고 싶으나 줄 것이 없어 憶君無所贈 이제 막 한 조각의 대나무를 주려고 하니 贈次一片竹, 그 대나무 사이에서 맑은 바람이 불거든 竹間生淸風 바람 따라 서로를 생각합시다 風來君相憶.목은 「군상억君相憶」
#산_귀인이 입을 맞춰주면 더 잘 잘 것 같다.
#강_이런 사내인데 어찌 당해낼까.하…♡
11:02 훈련장 찾은 강. 조잘대는 강이 귀여운 산
#산_그대가 조잘대는 게 듣고 싶어서 그런다.
16:15 화채 하사 문제 의논. 키스. 부탁해 봐
#산_나는 그대가 훈련장에 나가길 바라지만, 또한 나가지 않기를 바라지.
#산_이 난관을 해결해 달라고 내게 부탁해 봐. 허면 들어주지.너무 다정해서 눙물이ㅠ
20:55 산이 느낀 강의 변화. 입맞춤. 바보천치
#산_일전에 말한 것처럼 나에게 마음을 준 것인가.
#산_겨우 이런 걸로 그 부탁을 들어주려는 내가 더 바보 천치다.
 
#T217희비 출산/아이 드립
계월/강/장록영/산/소문성/희비/태의/강태의
00:00 자객 소동. 훈련장 명분 만들어준 산
#산_처리가 빠른 것이 중하냐, 네 안전이 중하냐.
#산_새끼손가락 걸어.  #산_시방 네 웃은 것이냐?
#강_자고 가게 해주십시오.요오망♡
ⓔBook 불가역3권_9장
05:36 땀냄새 드립. 강의 시침 거부. 아이 노관심
#강_폐하께서 억지로 하지는 않으실 것이라는 사실을 아니까요.
#산_나는 기다리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10:22 내가 얼마나 좋으냐. 폐하는요? 아이 드립
#강_얼마나 좋으냐면 그저 많이 좋습니다.
#산_사내인 네가 내 아이 낳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다.여기 목소리 왜 이렇게 쓸쓸한지ㅠㅠ
13:35 희비 황자 출산. 희귀비 직첩 내린 산
#산_네가 짐의 장자를 낳았으니 약속한 대로 너는 이제 희귀비다.
16:18 산의 진노. 유자명 견제 필요해진 산
#산_2황자가 있어야 유자명에게 모일 권력을 나눌 수 있을 텐데.
#산_그 끝에 가장 오래 잔상이 남는 것은 지금 여선궁에 있는 의귀인 이강이었다.
 
#T218정곡 찌르는 산
성귀인/희귀비/산/강/성귀인/혜상재/소문성/유자명
00:00 하례 자리에서 혜상재 깐 성귀인. 금족령
#산_무엄하기 짝이 없다.
07:45 혜상재 일 관련 성귀인과 소문성의 충고
#성귀인_그것은 폐하께도 폐를 끼치는 일이에요.
11:45 희귀비의 속내. 조급함 경계하는 희귀비
#희귀비_결국 사내이시니 마음은 후계에게 쏠리게 되어 있어.
13:10 산 걱정하는 강. 산의 서체. 예리한 산
#강_폐하의 서체가 심히 거치시니 그것이 딱 폐하 같습니다.
#산_너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그것은 내 앞에서만으로 족하다.
#산_왜 내가 했어야 했는지는 네가 더 잘 알 것이다.
20:25 금군부장의 처결. 떠나는 자의 측은지심
#산_내가 또 몽병으로 자리를 보전하면 네 어찌할 셈이지?
25:20 미련 없어 보이는 강. 마음 준 게 맞느냐?
#산_내 진심을 말해 볼까. 아무 미련이 없어 보인다. 마치 곧 떠날 사람처럼 말이야.눙물ㅠㅠ
#산_그 마음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었다면 노인은 애초부터 창천성으로 쫓겨나지도 않았을 것인데!ㅠㅠ
#산_네가 정말 나에게 마음을 준 것이 맞느냐?맴찢ㅠㅠ
#강_산에게 마음을 주었다고 말하면서 이별을 정해두고 있는 내가 어찌 진심을 논할 수 있단 말인가.
 
#T219강의 변화
강/장록영/계월/산/혜상재/소혜/채영/소문성
00:00 귀천 후의 산 걱정하는 강. 감정의 혼란
#강_오로지 원하는 것은 내 마음의 평화와 산의 굄뿐이었으니까.
06:00 한려에 대해 묻는 강. 치 떨리는 이기심
#강_내가 한려처럼 될 수 없다는 것도, 또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도.
#강_하지만 난 산과 멀어지고 싶지 않다.
09:50 키스. 산의 상흔들. ㅍㅌ
#산_어찌 나를 유혹하느냐.
#강_폐하께서 신첩의 가슴에 남은 흉을 신경 쓰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산_기특하구나. 그리 신경 쓰이면 그대가 출중한 무예 솜씨로 내 몸에 흉을 남긴 자들을 혼내 줘.
17:23 ㅎㄷㅈ ㅍㅌ
#산_나와 기분 좋은 것을 할까?네!!!!
#강_신첩을 창제일검이라 불러주십시오.
#산_이제 안으로 들어가게 해줘.악! 내귀!
29:55 덜덜 떨리는 몸. ㅍㅌ
#산_쉬… 괜찮다. 짐이란다.
#산_창제일검은 한번을 견디지 못하는 구나.
#산_난 그대의 것처럼 예쁜 색을 한 것을 본 적이 없지.
37:40 강의 베갯머리송사. 예상 벗어난 강. 키스
#산_그때의 너는 기죽은 강아지처럼 온순하기 짝이 없었다.
#강_폐하께서는 가끔 힘들게 사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_그저 곧이곧대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42:40 혜상재 꾸짖은 강. 소문 들은 산+채영
#강_내가 이제 정치를 하려든다고 할 테고.
48:10 채윤직 서찰. ‘사람다워진’ 강. 서로의 근황
#채영_무엇이 강이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55:00 채영 일로 장난친 산. 산의 그리움과 고통
#산_귀인이 이렇게 나를 박대하니 서러워 살 수가 없다.
#산_소문성. 짐이 여선궁에서 쫓겨났느니라. 이제 어디로 가면 되겠느냐.심술쟁이ㅋㅋ
#산_귀인이 무서워서 이제 나는 못 살겠다.
#산_그야 내 사랑스러운 귀인이 그리워하는 것을 알아 그랬지. 보았느냐. 내가 이 정도로 그대를 생각한다.사랑꾼♡
#산_노인을 내가 살아서 다시 볼 수 있을까.ㅠㅠ
 
#T220한려와 산
산/한려/강/소문성/계월
00:00 (꿈)한려와 만난 산  02:17 몽병에 든 산
#한려_당신이 그 망나니예요?
#한려_당신의 인생을 바꾸어 주러 왔어요.
04:00 (꿈)한려와 정사. 천리안과 비망 능력
#한려_그럼 난 왜 데리고 잤습니까?
#산_그냥 자고 싶어서.
#한려_인정을 받지 못하는 게 아니라 받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07:25 (꿈)청천성 차지한 산. 귀 뚫어주는 한려
#한려_이제 하늘이 당신의 앞을 살피실 겁니다.
09:35 계월 기억 속 한려의 몽병
#강_어느 정도 그 상처가 잊힐 만도 한데 어찌 이러신단 말인가.
13:35 (꿈)한려의 죽음. 이성 잃은 산
#산_한려가 고작 이런, 이런 것으로 죽을 사람이 아니야.원찬님 연기 진짜… 말잇못…ㅠㅠ
#한려_네가 날 죽게 만든 거야.이 임팩트 뭐야!!!(감탄)
20:20 타이틀콜(ver.이원찬)
타이틀콜까지 갓벽! 원찬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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