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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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헤어짐의 방법/헤방[하] 트랙가이드

 
 
헤어짐의 방법 [하]
 
작품 정보
원작아마릴리아
일러셀바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18.12.27.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73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백승철(케32)신권주 플톡MC
최결(케41)하조윤
채안석(케37)강태정, 콜리
김민주(대06)서영우, 직원2, 택시기사, 데이브, 전시안내2
김주호(대07)박성재, 임도현, 직원1, 국제뉴스, 전혁수, 과장
이인석(대04)이해준, 남현우, 사고통보, 시비동창, 팀장, 보일, 필립바우어
김채하(투08)조윤母, 하정혜, 어린태정, 유선영(전처), 전시안내1
윤은서(대06)송진아, 어린조윤, 탑승방송, 태정母, 리엔나, 공방주인
 
연관 링크
헤어짐의 방법[상]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6662
헤어짐의 방법[하]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6727
허보라[헤어짐의 방법]/헤보라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6778
 
#신_신권주(공)
#하_하조윤(수)
 
 
#T201영우의 거짓말
박성재/서영우/강태정/하조윤/신권주/하정혜/어린조윤/어린태정
ⓔ북 헤방 2권 #2.When I was your man 下(약17%~)
00:00 만취 영우. 태정과 동침한 영우의 거짓말
ⓔ북 헤방 2권 #3.This Masquerade
08:15 문득 신권주와의 끝이 두려워진 조윤
10:06#하_나는 요즘 너무 자주 웃는다.
10:56 네쌍 무지개 사진. 키스. ‘그런 눈’
11:54#신_미치겠네.이 대사 너무 설렜다♡. 이어지는 키스도♡ 권주가 조윤이 잡아먹을 듯ㅋㅋㅋ
12:48#신_네가 날 어떻게 보고 있는 줄 알아? 너 처음부터 나 그런 눈으로 봤어. 나 좀 봐 달라고. 도와 달라고.
13:30#신_어설프게 꼬시지 마. 아는 것도 없는 게.
15:30 권주 목격한 정혜. 완전히 마음 정리한 조윤
19:35 조윤과 만난 일 얘기하다 평정 잃은 영우
25:46#영우_나는 무엇을 위해 괴물이 된 걸까?나한테는 목소리가 개연성인지, 영우가 한 짓이 분명 옳은 건 아닌데 이해가 됐다. 민주님이 잘못했네, 잘못했어.
 
#T202권주를 향하는 마음
하조윤/편집장/신권주/이해준/하정혜/강태정
00:00 권주한테 영우 까인 일 들은 조윤
03:33 상태 숨긴 일로 언쟁. 권주의 사과. 키스
04:10#신_싫다는 사람과 억지로 관계하진 않습니다.
06:10#신_무슨 약이야.화내면서도 걱정스런 목소리♡
07:44#신_사람 우스워지는 게 정말 한순간이네.
09:04#신_(귓볼문질)기다릴 테니까 늦더라도 와.요기 스킨십 소리랑 냉랭한 말투가 대조적이라 더 인상 깊었다.
09:45 이해준과의 만남. 권주 본사 복귀 얘기
20:15 잠든 신권주의 모습. 등 토닥여주는 권주
22:28#하_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침투한다.
22:55 조윤이 보낸 상자. 조윤 걱정하는 태정
27:10 권주와 거리둔 조윤. 부작용 발작. 태정 도움
28:59#하_너는 천하무적 슈퍼맨이 아닌 그저 사랑을 잃은 보통의 사람이었는데.
33:00 병원서 기다린 권주. 피하는 이유 추궁
34:04#하_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34:14#하_그 사람 성격 안 좋아서 안 돼.은근 디스네ㅋㅋ
37:43#하_사실은 함께한 시간이 많은 위로가 됐다고 말하고 싶었다.
38:35#신_혼자 멋대로 결론 내리면 답니까?
40:39 조윤을 놓지 못한 태정의 마음
 
#T203
남현우/직원1,2/하조윤/신권주/유선영(전처)
00:00 권주의 전처. 조윤의 질투. 이혼절차 마무리
ⓔ북 헤방 2권 #4.You don't know What Love is 上
07:22 머리 말려준 권주. 키스
10:00 조윤의 섹ㅍ중단 선언. 받아들이는 권주
14:15#신_원하지 않는데 관계를 이어 나갈 순 없죠.
15:20#하_그는 한참이 지나도록 내 손을 놓지 않았다.
 
#T204
사고통보/강태정/태정母/임도현/시비동창(주성)/조윤母/하조윤/남현우
00:00 태정이 겪었던 고통
02:10 타이틀콜(ver.백승철)
02:30 동창회에서 도현 만난 태정. 친구랑 싸움
12:41#태정_안다. 나의 분노는 불합리하고 비겁했다.
13:28 귀갓길에 만난 취한 태정. 열지 않은 상자
15:08#하_와… 엄청 잘생긴 술주정뱅이네.
 
#T205
남현우/하조윤/서영우/국제뉴스/서영우/강태정/이해준/신권주
00:00 사생활 예민보스 신권주. 뉴스에 나온 콜리
06:30 태정 찾아온 영우. 조금 시간 갖자는 태정
11:46#영우_지금 헤어질지 나중에 헤어질지 선택하라는 말과 뭐가 달라요.ㅠㅠ
13:55 해준의 충고. 조윤에게 휘둘렸음 인정한 권주
18:55#신_휘둘렸지. 그래, 인정한다. 너한테 휘둘렸어.
 
#T206
임도현/하조윤/편집장/남현우/신권주/유선영/전혁수/서영우
00:00 내전현장 가려는 조윤. 말리는 도현. 휴직계
07:30 저녁 모임 거절한 조윤. 권주의 플래시백
09:01#하_차갑게 쏘아대지만 내용은 다정하다. 이상한 사람.
15:28#신_별 것 아니라 치부했던 마음이 어느새 여기까지 왔을까?
#플래시백_유준영의 저주, 혁수와의 기억, 조윤의 열정
15:44 영우와 인터뷰. 태정과 엮이지 말라는 영우
23:04#하_저 사람이 저렇게 혼자 키우는 불안은 네게도 독이 되겠지?
 
#T2073자 대면과 마음 인정한 권주
강태정/팀장/하조윤/신권주/서영우
ⓔ북 헤방 2권 #4.You don't know What Love is 下
00:00 갈팡질팡 태정
05:40 조윤 찾아와 다시 한번 얘기해보자는 권주
06:25#신_화나게 하려 했던 거면 제대로 먹혀들었어.
08:52#신_이런 식으로 끝내고 싶진 않아.
09:24 태정에게 권주 독설. 조윤에게 상처받은 권주
11:35#신_버렸으면 잊어.
11:55#신_네가 버려서 정신 못 차리고 너덜거리는 거 내가 가져왔어.
13:18#하_제가 물건입니까. 버리고 가져오게. 쓰레기도 아니고.
15:24#신_나라고 아무렇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 마.
15:35#신_모든 사람이 다 너만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거 이미 경험하지 않았어?독한 말은 권주가 했는데, 자기가 더 상처받은 게 느껴진다ㅠㅠ
19:44 태정에게 진심어린 사과. 돌아온 카메라
25:11#태정_내 사랑의 기원.
26:00 싸움에 진 개. 오만함&마음 인정한 권주
28:28#신_다른 사람을 잊지 못하는 널 마음에 담은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29:40 헤어지자 말한 태정. 못 받아들이는 영우
35:26#태정_나, 윤이한테 돌아갈 자격이 없어.
 
#T208전처와 깨끗한 정리
남현우/하조윤/편집장/신권주/택시기사/강태정/보일/필립바우어/조윤母/조윤父/유선영
00:00 사무실 짐싼 조윤. 냉랭한 권주. 너도 기다려
06:34#신_왜. 불안해? 너도 기다려. 나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니까.심장떨려
09:40 좀 편해진 태정과의 대화. 콜리 생존소식
12:39#하_평생 너한테 용서 구할 사람은 나야.
16:55 가지말라 말리는 가족들. 조윤의 설득
19:27#하_마지막 선까지는 넘지 않도록 조심할게요.
ⓔ북 헤방 3권 #5.Bridge over troubled water 上
22:12 송별회 일갈  25:25 전처와 깨끗한 정리
29:52#신_어쩌면 가장 단순하고 가장 간단할지 모를 감정이었을 텐데.
 
#T209영우 거짓말 알게 된 태정
강태정/서영우/박성태/하조윤/신권주
00:00 영우 거짓말 알게 된 태정. 영우 완전히 정리
06:44#태정_끝까지 쓰레기로 남게 하진 않아 줘서 고마워.
12:05 목도리 둘러준 권주. 결혼생활 비하인드
16:56#신_그 사람과 있는 모습을 네가 봤다고 생각하니까 당혹스럽고, 조급해졌어.
17:41 조윤 일엔 비이성적인 권주. 포옹+쓰담쓰담
18:35#신_그런 막막함은 처음이라 미칠 것 같았어.
19:50#신_보고 싶더라. 어이없을 정도로.
21:53#신_힘든 사람 됐네. 하조윤.♡_♡
22:58 워싱턴으로 같이 가자는 권주. 사라진 반지
24:16#하_정리라는 게 이 뜻이었어요?
 
#T210헤어짐의 방법
강태정/조윤母/태정母/하조윤
00:00 조윤 복귀 얘기에 맨발로 달려간 태정
06:22#태정_미칠 것 같으니까 말 좀 해 봐!! 제발!
06:37 가지말라 애원하는 태정
11:23#하_내가, 내가 너를 망치고 있었어.
12:30 태정을 위해 필요한 헤어짐. 태정의 자책
14:44#하_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지옥에 나의 옛사랑을 홀로 남겨두지 말라고.
18:38 진작 했어야 했던 말들. 헤어짐의 방법
20:30#태정_돌아와 줘서 고마워.(나 오열)ㅠㅠㅠㅠ
23:38#하_어떤 경우건 이별을 고하는 상대가 한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던 이였음을 잊어서는 안됐다. 최소한의 예의, 최소한의 마음이라도 잃지 않도록.
24:02#하_헤어짐에도 방법이 있었지만 서로의 감정과 고통에만 취해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제목에 담긴 뜻이 이런 거였구나ㅠㅠ
안석님 연기 어쩔거야ㅠㅠ 이런 연기 진짜 잘한다. 중력에서 차기자 절규도 진짜 찌통이었는데ㅠㅠ 안석니뮤ㅠㅠ 내용 다 아는데도 또 오열ㅠㅠ
 
#T211권주의 사랑고백
신권주/하조윤
01:05 인내심 바닥난 권주. 서로 집앞에서 기다림
03:16#신_마음을 인정했지만 고통은 여전하다.
07:47 태정과의 찐이별 알리며 미국 동행 거절
09:17#신_사랑한다고 해도? 내가, 널…ㅠㅠ
11:30#신_내 마음은 네 결정에 아무 소용없는 거야?
11:47 설득하는 권주. 마음 숨기고 재차 거절하는 조윤
11:47#신_시작이 경솔했고 무례했다는 건 알아.
14:00#신_오늘따라 왜 이렇게 달변이야? 이빨도 날카롭고.
16:35#신_난 여기서 그만두면 정말 후회할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니까.신권주 진짜 어른이다ㅠㅠ
17:29#신_너 계속 보고 있으려니까 미칠 것 같아.
ⓔ북 헤방 3권 #5.Bridge over troubled water 下
22:15 필립에게 쓴 편지
 
#T212권주가 건넨 집주소+비번
과장/강태정/팀장/송진아/하조윤/임도현/신권주
00:00 해외지사 발령 제의받은 태정
03:18 몸상태 타박하는 진아. 두려운 조윤
05:17#진아_장난하냐. 내 승모근 보여 줘?ㅋㅋ이거 뻘하게 웃겼다ㅋㅋ 승모근ㅋㅋㅋ
07:56 두통+코피  11:45 찾아왔던 권주의 흔적
12:54 신권주가 건넨 워싱턴 집주소+비밀번호
13:45#신_너한테 했던 모든 말들이 부메랑이 돼서 나한테 오는 느낌이야.
14:11#신_포기가 안 되더라.
14:40#신_조윤아.♡♡♡
15:28#신_마지막으로 한 번 더 매달려보는 거야. 별로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한번 고쳐 써 달라고.
 
#T2133개월 의식불명
임도현/하조윤/조윤母/강태정/신권주/조윤父/하정혜
00:00 입원 통보 받는 조윤. 태정 해외 발령 소식
04:51#태정_나도 널 그렇게 믿어줬으면 좋았을 텐데.
07:55 권주의 메모. 두통+수마. 의식 잃은 조윤
07:55#하_와… 선배님 엄청 비싼 동네에 사네. 글씨 엄청 잘 썼다.
11:30 무의식 속에서 만난 후회. 3개월 의식불명
21:50 잠든 조윤 바라보는 태정. 권주의 기다림
23:00#태정_그렇게 안보였는데 겁이 많은 사람인가봐.
 
#T214워싱턴에서의 재회
하조윤/신권주/필립바우어/조윤母/송진아/보일/탑승방송/택시기사
01:37 권주와의 재회. 다 잊으라는 권주. 포옹
02:37#신_오랜만이네. 잘 잤어?ㅠㅠㅠㅠ 이렇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인사하는 게 더 맴찢ㅠㅠ
02:54#신_계속 잠만 자더라. 정말 죽겠더라고.
05:58#신_널 더는 감정적인 부분에서 압박하고 싶지 않아.진짜 으른이야, 으른ㅠㅠ
07:57 필립 바우어의 답신과 조언
11:34#필립_언젠가 당신의 에너지를 모두 소진했을 때, 대의와 명분이 아닌, 당신의 개인적인 삶에서 남은 게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건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정말 좋은 조언이다ㅠㅠ
13:25 짐싸는 조윤. 돌려받은 카메라. 진아와 작별
17:59#진아_자기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도 지킬 수 없어.
19:25 보일 통해 들은 서로의 소식
20:43#하_여러 풍파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당신의 삶을 존경한다.
ⓔ북 헤방 3권 Epilogue. The Long and winding road
25:45 일로 바쁜 권주. 미국 집에 찾아온 조윤
29:50 지쳐 돌아온 집에서 발견한 무례한 침입자
30:50#신_느린 걸음 사이,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33:34#신_난 내 오랜 기다림이 비로소 끝이 났음을 깨달았다. 12월 20일 겨울, 워싱턴 D.C 조지타운에서의 재회였다.
 
#T215진지한 연애의 시작
하조윤/콜리/신권주/보일
ⓔ북 헤방 3권 Side. The Sound of silence
00:00 현장에서 느꼈던 권주에 대한 그리움
02:54#하_새카만 밤처럼, 우주처럼 깊고 깊은 눈을 기억해.
03:12 문이 열리기까지의 심정  05:57 키스
03:20#하_자꾸 얼굴을 주물럭거리는데 어떻게 자요.
05:41#하_문이 열리고 나니 아무 생각이 없어졌어요.
06:40 키스  21:40 필로우토크+키스
10:55#신_살 거 같아.ㅠㅠ
12:11#신_땀 많이 흘리네.너무 현실말투 같다♡
15:31#신_조윤아… 하조윤…♡♡♡
24:35 보일에게 일 떠넘긴 권주. 다정한 메세지
24:43#보일_주의 좀 해 줘.인석님 말투 어쩔ㅋㅋ
26:45#신_뭐하고 있어?꿀떨어지네♡
27:53 지하철역에서 만난 권주. 장갑과 목도리
29:36#신_내가 했던 말들은 다 잊어. 헛소리니까.
31:00#신_말하지 마. 나도 오버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아… 둘이 이런 모먼트 넘 좋다♡
33:04 ㅆ. 출장 취소 좋은 조윤. 만족스런 밤
41:10#신_널 상대로 머리 굴리는 게 바보같네.
43:10#신_나랑 제대로 연애할래? 진지하게.
45:01#신_내 등을 감싸는 서투른 손. 이것이 겁 많은 너의 대답임을 알고 있기에 더는 답을 재촉하지 않는다.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이 너무 좋았다. 표현력 그지인 자는 오늘도 운다ㅠㅠ
 
#T216칼퇴 요정 권주
보일/신권주/하조윤/하정혜/강태정
00:00 보일의 불만. 칼퇴 권주. 같이 사진 pick
00:23#보일_빌어먹을, 토론토라니.하편도 NG씬스틸러ㅋ
04:43#하_호흡하는 매 순간순간이 선물이었다.
04:55 정혜가 전한 태정 소식. 연인인 권주 언급
07:16#하_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T217“사랑하고 있어요”
보일/신권주/데이브/리엔나/하조윤
00:00 보일의 애인 추궁. 보여 줬잖아
02:56#보일_영어로 이야기해, 이 자식들아.보일 내 웃음버튼 됐엌ㅋㅋㅋ
03:05#보일_네 애인을…  #신_보여 줬잖아.♡♡♡
03:30 요리 팩폭. 키스. “사랑하고 있어요”
04:00#신_솔직히 말해도 돼? 맛없을 것 같아.ㅋㅋ
04:25#하_정성이…  #신_비효율적이라니까.조윤이 너무 기여운거 아니냨ㅋㅋㅋ. 권주 단호박ㅋㅋ
06:05 전혁수의 신념. 권주가 원하는 마음의 족쇄
09:10 태정에 대한 죄책감. 조윤 사진 수상
12:54 네 마지막은 내가 책임져 줄게. 손 흔들흔들
13:34#신_네가 현장에서 죽으면, 네 유해는 내가 반드시 거둬줄 테니까 안심하고 뛰어다녀.이건 대체 어떤 마음일까. 나는 상상도 못하겠다ㅠㅠ
15:08#신_얼빠진 표정 그만 짓고.  #하_선배님, 말 좀…
15:11#신_알고 만나는 거 아니었어?  #하_그래도…이부분 둘 대화가 참 편안하고 좋다ㅠㅠ 조윤 말투도 귀엽고.
#T218
강태정/하조윤/과장/전시안내1,2/공방주인
ⓔ북 -책에 없는 내용-
00:00 태정 꿈속 기억과 회한. 소개팅 제안
06:57 보도사진전에서 만난 조윤의 사진
11:01#태정_너였구나. 너였어.
ⓔ북 헤방 외전 2.I dream of you…(일부)
12:10 마음의 찌꺼기 털어내는 태정. 가죽공방
16:33#태정_나도 최선을 다해 행복하겠다고.
 
#T219요리 똥손 조윤
하조윤/신권주/보일
ⓔ북 헤방 외전 1.When I dream…
00:00 오른손 마비 증상. 권주의 사진. 키스
00:10#하_엄청 잘생긴 것 같아서요.얼빠였쒀?ㅋㅋ
ⓔ북 -책에 없는 내용-
07:00 인턴 하조윤. 권주 독설 폭격. 강단있는 조윤
12:11#신_하… 성질은 있네.
12:26 조윤 가족의 도움 요청. 정직한 조윤의 사진
20:24 불안한 요리  21:15 충동적이었던 동침 제안
20:33#신_뭘 만든 거야? 냄새가 엉망인데? …… 괜찮지 않을 것 같은데.요리 평가에 엄청 냉정ㅋㅋ
23:30 요리 똥손 조윤. 조윤에게 감겨버린 권주
24:01#신_이건 그냥, 덜 익은 삶은 감자.ㅋㅋㅋ
25:13#신_(드레싱)싫어! 뿌리지 마! 그거 내려놔.개정색ㅋ
26:40#신_조금 더 높은 곳에서 너의 신념을 지켜줄 힘을 갖길 원하니까.조윤 입장에서는 최고의 조건이잖아ㅠㅠ
 
#T220
신권주/하조윤/보일
00:00 ㅆ. 조윤 달래가며 계속하는 권주. 키스
04:00#하_오늘따라 왜 이렇게 심술궂지?
ⓔ북 헤방 외전 3.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14:37 조윤 귀국 기다린 권주. 역시나 사랑하고 있어
17:01#신_조윤아, 너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
 
 
 

    댓글 2

    trackpot 2020.11.24. 22:38

    T210 안석님 연기는 진짜 미쳤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영우에 대한 책임감과 조윤에 대한 미련 사이에서 갈팡질핑할 때는 '뭐이래?' 이런 생각도 좀 들었었는데 조윤이 다시 내전지역으로 간다는 얘길 듣고 정신 나가서 달려오는 장면부터는 안석님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진짜 미친듯이 몰입해서 들었다. 사실 이런 감정과잉 연기는 잘 조절하지 않으면 너무 "나 연기합니다" 이런 느낌을 줘서 오히려 푸쉬식 하는 경우도 있는데, 안석님 연기는 진짜… 말잇못…… 중간중간 우는 호흡까지도 너무 갓벽했다. 감정소모 심한 느낌이라 이런 트랙을 잘 재탕은 안하지만 듣게 되면 나에게 100% 맴찢의 카타르시스를 준다. 나한테 안석님은 진짜 믿듣 연기자 중 한명이다.
    T210에서 안석님이 마음을 후려쳤는데 T211, T212에서 신권주의 으른으른함에 또 넋부렁자 됐다. 조윤한테 완전 굽히고 들어가는게 분명한데도 뭔가 캐붕 안되는 느낌이라 더 좋았다. T214에서 정신돌아온 조윤을 보내주는 것까지 텐션 유지되면서 진짜 소름ㅠㅠ. 감정 압박하기 싫다고 다 잊으라고 안아주는 장면은 이상하게 눈물이 많이 났다ㅠㅠ 신권주 진짜… 너무 어른이잖아ㅠㅠ
    T215 이후 둘이 쌍방된 후에 결님 말투랑 연기 너무 귀엽다. 이런거 너무 잘 어울린다. 나는 달달 꽁냥 처돌이라 이런 모먼트가 너무 좋다. 히힛♡

    trackpot 2020.11.24. 22:38

    그리고……ㅋㅋ 작품 여운 오래오래 즐기는 사람은 힘들었겠지만 나는 토론토라니… 이것도 재밌었다ㅋㅋㅋㅋㅋ 하편에서도 인석님 NG씬스틸러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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