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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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킹메이커[하] 트랙가이드

 
 
킹메이커[하]
 
King Maker / 킹메
 
작품 정보
원작모스카레토
일러AKGI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18.05.17.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72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구지원(케41)진태성
김명준(투08)윤기현
이민규(이23)조동수, 김비서(김전무), 단장, 윤진서비서
김지율(투09)윤인범, 오선혜변호사, 비서 플톡MC
홍후백(케41)서태식, 노인, 의사, 뉴스3
최낙윤(대01)윤의택, 관리인, 뉴스1, 전략실장, 경호원, 기사
이명호(케40)김연수, 윤소형, 이수경, 오선혜
김도영(대03)윤희연, 발레단원
이슬(케39)윤진서, 윤민우, 뉴스2
+이주창(투02)김종찬(특별출연/#T212)
 
연관 링크
킹메이커[상]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9321
킹메이커[하]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9393
허보라[킹메이커]/킹보라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9461
 
#진_진태성(공)
#윤_윤기현(수)
 
 
#T201감정적 우위에 선 태성
윤소형/윤진서/진태성/윤기현
ⓔ북 킹메이커 2권_2.쩐의 전쟁(이어서)
00:00 윤진서에게 지분 요구한 태성. 인간적 마음
10:10#진_윤기현은 자꾸, 날 인간적으로 만든다.
10:43 태성 과거 궁금한 기현. 태성의 트라우마
10:54#윤_늘 이렇게 죽을 듯이 해야 합니까?
13:37#진_내가 우위에 있다는 걸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13:55#진_난 나에게 돈으로든 힘으로든 굴복당한 남자가, 내 앞에 엎드려 파들파들 떠는 걸 보는 게 더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15:02 과거 만났던 사람들. 마음 쉽게 내주는 기현
17:22#진_그래서 질투는 다 했습니까?
18:27 연고 발라주며 애태우는 태성. 감정적 우위
19:24#진_훨씬 더 안쪽까지 다 발라야 합니다.이 ㅈ부심 뭐야ㅋㅋㅋ
20:05#진_귀엽지도 않게 질투나 하고.
 
#T202싹튼 의심. 확인에 대한 두려움
서태식/윤기현/윤진서
ⓔ북 킹메이커 2권_3.믿어선 안 될 말
00:00 보고서 누락 발견한 서태식
03:35 윤진서가 전한 태성 얘기에 충격받은 기현
07:35#윤_사망선고 같은 이명이 온 몸을 파고든다.
10:37 태성 찾아갔다 사무실에서 본 서류들
14:37#윤_그게… 다 쇼였다고?
17:16 태성 마주친 기현. 사실 확인에 대한 두려움
19:41#진_뭡니까. 숨기는 게 있죠?촉이 귀신
20:13#윤_적당한 디테일, 사실을 기반으로 한 거짓말.
 
#T203서로가 서로에게 배신감
윤기현/서태식/진태성
00:00 자꾸 나오는 숨은 이야기들. 서태식 평가
03:04#윤_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으면, 이젠 아무것도 믿지 않으면 되는 거야.
06:02 서태식에게 태성 뒷조사 지시. 태식의 위로
06:10#윤_어떤 불법적인 수단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09:20 윤진서 만나 미끼 던지는 기현
16:00#윤_솔직히 허락을 구하러 온 건 아닙니다. 어쨌든 전 그렇게 만들 생각이거든요.
16:31 이상 감지한 태성. 기현에게 느낀 배신감
17:16#진_설명할 순 없지만 여태껏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모습이었다.
20:14#진_내가 어떤 마음으로 그 서류를 빼냈는데.
 
#T204거짓 협박과 기현의 눈물
진태성/윤기현/서태식
00:00 서로 상처주는 둘. 기현 눈물에 명치 찌르르
03:27#윤_그래… 정말 재미있었겠네, 너란 새끼는.
03:33#진_뭐, 굳이 따진다면 즐거웠어요. 뭐… 간질간질했지.
04:04#진_나도 딱 그 정도의 진심이었을 뿐이야. 좋지만, 목적은 있는.
04:57#윤_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당신을…ㅠㅠ
06:40 키스. 싸대기. 강압키스
07:53#진_까부는 것도 정도가 있어.
09:32#윤_눈물이 났다. 아파서가 아니라 좋아서. 그런데 그게 너무 비참해서.
12:19#윤_내가 반항을 멈추자 상처를 핥는 짐승처럼 다정하다.맴찢ㅠㅠ
13:41 속마음 외면하고 거짓 영상 협박. 기현의 눈물
14:04#진_넌…, 날 자꾸 인간적이게 만들어. 가끔씩 이상한 감정을 불러 일으켜.이걸 빨리 말하라고ㅠㅠ
16:50#진_영상이 있다고. 너랑 나.
16:56#진_그러니까 남이 주는 건 함부로 먹지 말라잖아.
19:17#진_처음부터 내가 몇 번을 말했어. 나 개새끼라고.
 
#T205결혼이슈 제안한 기현
윤기현/진태성/조동수/서태식/윤의택/윤희연/윤인범/윤진서
ⓔ북 킹메이커 2권_4.삼류 드라마
00:00 지친 기현. 태성 있어야 잘 수 있는 비참함
02:03#윤_진태성이 이렇게 아름다운 건 사람이 아니라서 일지도 몰라.
03:23#윤_입을 열지 않는 그는 여전히 감탄스러운 하나의 예술품이었다.
04:00 윤인범 자금추적. 조롱과 태성의 심술. 키스
08:12#진_그러니까, 이렇게. 이대로요.이길수가 없구만
08:40#진_감당할 수 있는 소리만 해야죠. 귀엽게.
08:57#진_내가 심통나면 결국 당신 몸이 피곤해지니까요?
09:31 인범 사고 덮을 결혼이슈 제안. 기현 자책
17:36#진서_결국 네가 이 집안 핏줄이기 때문이지.
 
#T206생모 구출과 자살
진태성/윤기현/조동수/노인/이수경
00:00 태성의 입덕부정. 결혼얘기에 이성 잃은 태성
00:46#진_다른 게 필요해. 윤기현을 잡아둘 다른 무언가가.
00:54#진_아니지. 이상한데. 내가 왜 이렇게까지 윤기현을 붙잡아두고 싶은 거지.
03:59#진_난 내가 ○고 ○는 몸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04:04#진_이건 학습되지 않은 감정이었다.
05:05 강압ㅆ. 체념한 기현. 야비한 딜. 키스
06:57#진_진짜 개같이 해줘?
07:21#진_ㅆ발, 결혼? 누구 마음대로 결혼이야.
11:04#윤_이제 안 믿어, 당신 말은, 아무것도 안… 안 믿…
11:47#진_가슴이 또 욱신거린다.내 가슴도 욱신ㅠ
11:50#진_결혼 같은 건 꿈도 꾸지마. 내가 질리기 전까진.
12:07#진_이렇게 심하게 말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차, 싶을 정도로.에휴ㅠㅠ
14:11 변한 기현 아쉬운 태성. 생모 구출 성공
23:08 예상치 못한 생모의 행동. 충격받은 기현
26:58#진_그런데… 그럼 윤기현은.
 
#T207차와 함께 추락한 기현
조동수/진태성/의사/관리인/윤의택/조동수/윤인범
ⓔ북 킹메이커 2권_5.불꽃
00:00 넋나간 기현. 기현에게 남은 것. 태성의 후회
04:27#진_꼭 핥아달라는 것처럼… 윤기현이 그렇게 굴 리가 없는데.ㅠㅠ
05:40#윤_나는, 이제… 이제 남은 게 당신 밖에 없어, 날 그 따위로 대하는 당신밖에…
06:35 약 구해달라는 기현. 걱정되고 답답한 태성
09:57#진_좀 자요. 자고 생각합시다.
10:25 윤회장 인감 받은 기현. 금고 속 사진들
15:46 윤인범과 나간 기현. 뒤쫓는 진태성
18:41#윤_좀… 지쳐서.앙돼! 진이사는 어쩌라고ㅠㅠ
20:35 인범 찌르고 차와 함께 추락한 기현
21:30#윤_이제 다 그만하고 싶다. 쉬고 싶어. 제발.
 
#T208사라졌다 군산에서 찾은 기현
뉴스1/진태성/조동수/윤소형/윤희연/윤진서
ⓔ북 킹메이커 3권_1.My Lord
00:00 기현 자리 지키려 대신 싸우고 있는 태성
03:42#진_그렇게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단 한번이라도 생긴다면…
04:13 지분 협상 중 태성한테 시비건 윤소형
08:13#진_나한테서 배왔다고? 그럼 똑바로 배웠어야지.
08:47 사라진 기현. 문득 짚이는 게 있어 군산행
10:11#진_그렇게 죽고 싶어 환장을 했으면 내가 직접 죽여 버리는 게 낫겠어.
10:36#진_그때 솔직하게 너에게 말했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14:!3#진_윤기현이 제발 살아있었으면.
14:30 한쪽 귀 안들리는 기현. 태성의 흐느낌
15:29#진_얼굴이 형편없네.
16:46#진_말 좀 해봐, 이 독한 새끼야.
18:05#진_다시는 널 못 보는 게 아닐까 생각했어.
19:40#윤_습관 하나는 기가 막히게 들어서, 당신이 없이는 통 잘 수가 없었으니까….ㅠㅠ
 
#T209손만 잡고 잘게
뉴스2,3/진태성/윤기현/서태식/윤민우
ⓔ북 킹메이커 3권_2.대관식
00:00 자책말고 미워하라는 태성. 기다리는 마음
01:46#진_그냥, 그러고 싶었을 뿐입니다. 바랐을 것 같아서.
04:18#진_놓쳐선 안 될 것 같았어요.
05:11#진_윤기현씨는 날 사람답게 만들어줘요.
07:20 기현 찾아온 윤민우. 양자로 입적 의사
13:12#윤_나를 적으로 돌리지 않게 될 거란 거야.
16:00 통화하다 별채 찾아온 태성. 손만 잡고 잘게
18:59#윤_습관 하나 더럽게 들었네.
19:40#진_아, 뭐야. 안 귀엽게.
21:16#윤_좀 미친 것 같은 사람이 내 쪽에 나서주면 좋을 것 같고.미친 것 같은 사람이래ㅋㅋ
 
#T210복수의 허무함
윤기현/윤의택/진태성/오선혜/윤희연/윤진서/오선혜변호사/윤민우/전략실장/김전무/경호원/김연수
00:00 경영권 가지려는 오선혜. 민우 양자 발언
09:41#윤_여기서 기간과 비용이 두려워서 소송을 겁내는 사람은 없잖아요?
10:42 태성과 필담. 지주사와 브랜드 사용료 거론
11:00#진_이따위 집구석에서 용케도 착하게 컸다고요.
14:03#진_진흙탕 싸움은 아무래도 제 쪽이 전문이라서.
14:45 찐 냉혈안 김전무. 김관장 만나러 간 기현
16:00#윤_다 같이 망해버리면 그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21:11#윤_전 당신들과 다르게 정말 우아하게 살고 싶으니까.
21:37#윤_그럼 제가 베푸는 것에 감사하며 그렇게 남은 생을 보내세요. 영원히, 여기서.
23:40 복수의 허무함.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
26:08#진_내가 곁에서, 계속 미안해하면서… 잘 해주려고 노력할 테니까.
27:13#진_별채로 가자는 그 말이, 어떤 허락처럼 들렸다.
 
#T211태성 플러팅
윤기현/진태성/이수경
ⓔ북 킹메이커 3권_3.Your Favorite
00:00 기현과 야구장 동행. 주고 싶어 샀다는 말
02:51#진_이제 안 도망가게 잘해주고 싶은데 뭘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서.
05:26 이름 붙이지 못한 감정. “사귈까요. 우리.”
05:50#윤_보통 사람들은 그걸 질투라고 합니다.
06:39#윤_정말 뻔뻔하시네. #진_뭘, 새삼.
08:50#진_사귈까요. 우리.
09:58#윤_뭐야, 왜 이렇게 귀엽지?
10:32 키스+“다 잘못했어”. ㅅㅅ없는 키스 처음
11:00#진_그래,알아/응/다 잘못했어. 내가.“그래요. 알아요.” 하다가 반말로 바뀌는 부분 넘 설렌다♡
ⓔ북 킹메이커 3권_4.사모곡(思母曲)
13:33 못자는 기현 걱정하는 태성. 기현의 악몽
14:07#진_내가 잠들기 위한 용도로만 필요한 거면 어쩌지?진이사 귀욥ㅋㅋ
21:29#윤_저기, 엄마, 제가요…
 
#T212종찬 견제하는 태성
윤기현/김종찬/진태성
ⓔ북 킹메이커 3권_5.질투는 나의 힘
00:00 김종찬 영입하려는데 잘 안된 기현
01:34#윤_난 그 대표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이고요.오오!
02:46#종찬_특히 요즘은 지키고 싶은 것이 많아져서요.♡승현이♡
04:28 ‘질투는 아니고 불안한’ 태성의 견제
04:29#진_뭔데, 저거.
05:15#진_내 얼굴 좋아하잖아요.요~오망! ♡_♡
06:02#진_AR기획 본부장이라는데 얼굴은 좀 잘생겼고 이름은 몰라.견제쩔어ㅋㅋ
06:47#진_어떤 놈인지 알아봐. 지금 당장.굿잡!
 
#T213질투와 짭최음제
윤기현/진태성
00:00 기현의 오해. 키스. 수상한 약
02:43#진_따끈한 볼. 달콤한 맛이 나는 입술. 누구랑 무슨 술을 마셨길래.
05:08#진_슬슬 힘들어질 때가 됐는데. 말 잘 듣는 게 모두가 편한 길이란 걸 왜 아직도 모를까. 응?
06:15 ㅆ+ㄹㅁ. 질투 안 숨기는 태성
06:19#진_이제 넣는다.미친! 호흡곤란ㅠ
07:27#진_ㅆ발, 내가 봐도 야한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렇겠어.
10:06#진_보고 싶었어.
12:46 사람 붙였다는 기현 말에 설레는 태성
13:10#진_모르는 놈이 옆에 서서 알짱거리는 것만 봐도 죽여 버리고 싶으니까.
13:18#윤_그래서 김종찬씨 뒷조사 시켰어요?ㅋㅋ
13:50#진_설레서. 아니, 존나 설레서.역시!
15:00 ㅆ. 수치스런 요구들. 저세상 더티톡
더티톡 미쳤다ㅋㅋ 발췌불가ㅋㅋ
24:48 태성의 불안과 기현의 질투. 짭최음제
25:00#진_나는 늘, 네가 당장이라도 없어질 것 같아서 무서운 것 같아.
25:23#윤_나도 가끔은 합니다. 질투.♡_♡
28:33#윤_쓸데없는 질투에 집착까지 늘어서, 더 힘만 좋아진 개새끼.
 
#T214인터넷으로 연애 배운 태성
윤기현/진태성/비서/단장/발레단원/서태식/기사
ⓔ북 킹메이커 3권_6.사소한 일들
00:00 매일 묻는 “사귈래요?”. 수작거는 발레단원
00:46#진_참 오늘도 물어봐야지. 사귈래요?
05:35 서로의 소문에 맘 상한 둘. 태성 빠른 사과
06:05#진_누구?진태성 이럴 때 넘 좋아♡
07:50#진_성격이 이 모양이라서 나는 내 한계를 몰라요.
08:35 기현 취임식. 꽃 한송이 남기고 사라진 태성
12:07#진_입체적인 이목구비, 훤칠한 키, 어딘지 나른한 표정과 묘한 얼굴에 화룡점정을 찍는 눈 밑의 점.
13:54 태성에게 급히 가려고 운전하게 된 기현
15:50#윤_검고 어두운 길을 헤치며 나아가는 내내 뒤를 밝히던 건 저 사람의 헤드라이트뿐이지.
16:19 차고. 기현의 키스+사과. 키스
17:25#진_맨 입으로 용서해달라는 겁니까?
19:05#진_그냥 기현씨 맨몸에서 나는 냄새가 제일 좋습니다.
20:50 ㄹㅁ+ㅇㄹ(六九) ㅆ+ㅂㅅ
23:07#진_난 이렇게 윤기현이 뭔가 스위치가 켜지는 것처럼 제 모든 것을 풀어버리고 야해질 때… 진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 든다.
25:05#진_오늘은 내 말 다 들어주는 거 아니었어요?
26:32 인터넷으로 연애 배운 태성. 기념일 드립
26:33#진_찾아봤는데 이게 정상이래요. 사소한 걸로 오해도 하고 싸우고 그러는 게.아… 졸귀♡
28:02#윤_연애, 연락 없음, 이런 걸 검색하고 있었을 거라 생각하니 웃음이 나네.내 광대♡
29:33#진_이제 정말 슬슬 사귀자니까요.사랑꾼♡
30:44#진_이것도 내가 찾아봤는데, 그래야 기념일이란 걸 챙길 수 있어요.미치겠다ㅋㅋ
 
#T215태성의 사랑 고백
윤의택/윤진서/윤진서비서/윤기현/진태성
ⓔ북 킹메이커 3권_7.끝을 스치는 순간에
00:00 이수경의 죽음을 이해할 수 없는 윤의택
04:53 부모보다는 자기 입지가 중요한 윤진서
07:07 대원미술관 둘러보는 기현. 태성의 사랑 고백
08:05#진_나쁜 놈에서 덜 나쁜 놈이 되려고.
10:12#진_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이게 사랑인 것 같은데.
11:17#윤_나 몰래 주가라도 건드렸어요?(이마짚)ㅋ
12:32#윤_내가 좋아하는 눈 아래 점이, 그 야한 눈이 상냥하게 휘어진다.
 
 
 
#NG
06:30#명준_으앗!너무ㅋㅋ
07:03#나레이션인데 호흡으로?(부끄)
 
#FreeTalk
07:00#분위기 메이커 낙윤님
10:06#지원_귀 안들리는 장면에 몰입
12:03#집착잘알 지원님
16:45#후백_“뱀파이어 같은 것도 좋지 않을까요?”헐! 달남은 운명의 데스티니?
23:32#연습위해 대본 미리 받아본 주연성우님들
25:48#같은 학원 출신 주연성우님들
27:40#아코 터줏대감 낙윤님 피셜 벨꿈나무는?
35:58#민규님을 강력 추천한 도형님
 
 
 

    댓글 4

    trackpot 2021.01.20. 20:54

    #T206 결혼 얘기에 눈 돌아간 태성의 폭주는 역시 맛집이었다b. 게다가 #T207 태성이 보는 앞에서 기현이 절벽으로 추락할 때 진짜 크~! 카타르시스 오졌다ㅋㅋ 나 이런 스토리 좋아하는 듯.

    trackpot 2021.01.20. 20:55

    원작을 읽어보면 #T211 야구장 가기 전 부분에서 태성이 기현과 잘해보고 싶기도 하고, 결혼 얘기 또 나올까봐 전전긍긍하며 몰래 꽃도 보내고, 밥 먹자고 불러내고, 이것저것 직접 쇼핑하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나는 이런 모먼트를 사랑해서 이 부분이 드씨에서 짧게 ‘꽃보냈다, 식사했다’ 이런 정도 서술로 생략된 게 아쉬웠다. 쇼핑 장면에서 신발 사주면 도망간다는 거 듣고 속으로 욕하는 장면 지원님 목소리로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ㅋㅋ

    trackpot 2021.01.20. 20:55

    그리고 #T213. 진짜 ㅆ 미쳤다. 왜 킹메이커를 ㅆ교본이라고 하는지 모를 수가 없는 트랙이다. 참나, 참나… 참…나… 지원님 차기작이랑 명준님 다심 ㅆ이 너무 기대되는 부분이다.

    trackpot 2021.01.20. 20:55

    #T212 김종찬 역으로 특출한 주창님 얘기를 안 할 수 없다. 킬더라잇, 신입사원 이후에 벨드씨 출연작이 없어서 이렇게 특출로나마 만나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요즘 웹툰 때문에 신입사원 다시 핫한 것 같던데, 지금도 파트장님 목소리가 귀에서 재생되는 느낌이다. 모스카레토님 AR월드로 대통합 되는 세계관도 흥미롭다. 마귀에도 진태성 윤기현 등장하는 이런 거ㅋㅋ. 이런 설정들은 과오로 가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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