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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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E 살인마 르웰린씨의 낭만적인 정찬[상] 트랙가이드

 
 
살인마 르웰린씨의 낭만적인 정찬
part.1
 
작품 정보
원작숨나기
일러묵음
제작사야해(YAHE)
출시일2021.01.21
해밍업2021.10.15.
https://hae-ming.com/audiobook/43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강호철(투07)르웰린
남도형(케32)셰본
박노식(케37)어거스트, 경찰들, 우체국직원
정의한(대08)포크스, 경찰들, 구빈원장, 식료품가게주인, 열쇠공, 펍바텐더
이규창(케40)알란, 경찰들, 포크스집사, 윌리엄편집장 플톡MC
서정익(케43)뉴웰, 신고받은경찰, 문두드리는男
이명상(케43)덱 편집장, 알란일행, 관리소장, 노숙자
김민주(대06)토드, 경찰들, 종업원, 베이커, 스토커편지, 펍男
 
연관 링크
살인마 르웰린씨의… part.1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9501
살인마 르웰린씨의… part.2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13603
살인마 르웰린씨의… part.3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19307
 
#르_르웰린(공)
#셰_셰본(수)
 
 
#T101셰본에게 온 이상한 쪽지
셰본/어거스트/경찰들/신고받은경찰
ⓔ북 1권_1.카무플라주
00:00 똑똑. 열쇠구멍의 눈. 이상한 쪽지
00:49#어거스트_일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이게 뭐얔ㅋ
02:18#[굿 나잇 :-P ]
03:02#[성의를 무시하면 못 쓰지요. :( ]
04:05 타이틀콜(ver.남도형)
04:27 8번째 쪽지. 경찰서에 신고. 무시하는 경찰
04:34#[이 날씨에 코트 한 벌만 걸치고 나가면 얼어죽어요. :) ]
05:54#셰_제길, 지 고ㅊ를 내놓고 다녀야만 변태입니까?
06:34#[너무해요 >:( ]
07:07#[3로나는 벌금 몫. 1로나로는 까까 드세요. O:) ]
 
#T102양파까는 이상한 남자
포크스/셰본/윌리엄편집장/어거스트/르웰린/관리소장
00:00 O:)는 뭐야? 자살이 연간 목표인 포크스
01:03#셰_자네는 내년 목표가 뭔가? #포크스_자살?
02:42 철자 틀린 쪽지. 신연(yeer)→신년(year)
03:44#[행복한 신연(Happy new yeer)!]
05:37#[방해. 방해. 방해.] #[외식은 안 해요?]
05:41#[신연맞이 축제 재미있대요. 놀러 나가요.]
07:08 소란피우고 돌아간 어거스트
09:02 양파까는 잘생기고 이상하고 꺼림칙한 남자
09:02#르_남자친구?양파남 첫등장!
10:19#셰_혹시 마조히스트입니까?
11:33#르_우는 얼굴에 약하시잖아요, 셰본 씨는.
 
#T103식사 초대와 양파투성이 식탁
셰본/르웰린
00:00 양파남 기다린 셰본. 분홍색 덮개 선물
02:41#셰_왜 아무런 상관도 없는 내가 조련당하는 기분인 거지?
02:48 초 준 셰본. 양파남의 흉한 손톱+식사 초대
03:59#르_절 예의 없는 사람으로 만들 생각이신가요?
05:21 양파남 르웰린. 초로 가득한 르웰린의 집
07:36#르_좋아하시는 쪽으로 해 드리게요.
09:26 칼없고 양파투성이 식탁. 오믈렛 해준 셰본
12:18#르_그건 셰본 씨도 알고 계시지 않을까요?
12:29#셰_아뇨. ㅈ도 모르겠는데요.
 
#T104시체 목격한 셰본
셰본/르웰린
00:00 르웰린 집 방문자. 시체 목격한 셰본
02:57#르_네. 아는 사람.po산뜻wer
04:17#르_싫다고 하시면 여기서 안 내보내 드릴 거예요.
04:27 얼떨결에 들고온 초. 신고하러 나가는 셰본
06:00#르_관리소 사람들이 말을 되-게 안 듣나 봐요.
 
#T105골리에서 알란 응징
셰본/신고받은경찰/포크스/르웰린/종업원/알란/알란일행
00:00 신고 포기한 셰본. 뼈때리는 포크스
04:17#포크스_사람이 굳이 정의로워야 할 필요는 없어.
04:32#포크스_사람은 누구나 나빠. 단지 나에게 나쁜지 아닌지의 차이지.끄덕끄덕
05:38 부담스런 르웰린. 다음 (강제) 식사 약속
06:29#르_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는 것보다는 부담되는 사람이 되는 게 낫잖아요?
07:34#르_왜 자꾸 ‘하지만’이라고 해요? 왜 자꾸 거절해요? 왜 자꾸 절 애 취급해요?내가 셰본이면 진짜 무서울 듯ㅋ
08:26#르_싫다고 하셨으면 그만 초대했겠지만 아니라고 하시니까, 계속 초대할래요.말렸네ㅋㅋ
08:51#르_셰본씨 거지잖아요.이걸 육성으로 듣다니ㅋㅋ
09:22 골리. 양파처돌 르웰린. 시끄러운 옆옆옆테이블
09:30#르_양파도 챙겨 주세요/양파 넣어서요/양파도 얹어 주세요.
10:18#르_안심하세요. 사람은 그렇게 쉽게 죽지 않는답니다.
12:52 셰본 조롱하는 알란. 알란 응징한 르웰린
13:13#알란_우리집 불청객.개얄밉ㅋㅋ
13:58#르_나는 인내심을 시험당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거든요.
 
#T106문 바꾸려다 퇴거통보 받은 셰본
셰본/르웰린/베이커/관리소장
00:00 비뚤어진 문패. 취직 청탁과 거절 답장
01:30#셰_대하기 제일 힘든 사람은 나쁜 사람도 아니고, 착한 사람도 아니다.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다.
03:59#셰_제발 취직시켜 주세요.ㅋㅋㅋㅋ
05:15 셰본에게 부족한 점. 르웰린의 응원(?)
06:08#르_첫째, 지능. 둘째, 생각. 셋째, 눈치.발골수준ㅋ
07:12#르_뭐긴요. 응원한다는 거죠.po청량wer
07:25 정체불명 레몬주스. 쪽지 쓴 사람의 정체
08:51#[나를 마셔요 ;D! ]
09:55#[청산가리 없어요. 스트리크닌도요. 추신. 양파도 안 넣었어요 >:( ]
10:55#르_괴혈병 걸리고 싶어요?
11:05 또 기운 문패+구멍. 르웰린 스토커로 의심
13:44#르_굿나잇 키스라면 미리 사양할게요.
13:58#르_스토커? 당신의?톤 변화 보소!♡
15:17#르_‘어떤 것’이 아니라 ‘어떤 것들’이죠.
15:59#르_뭐랄까, 좀 하찮잖아.
16:15 문교체 중단시킨 관리소장의 퇴거통보
 
#T107갈곳 없는 셰본
셰본/포크스집사/구빈원장/르웰린/관리소장
00:00 갈곳 없는 신세. 레몬주스 얻어먹는 셰본
02:13#셰_친절한 게 살인마밖에 없다니, 헛살았어, 인생은 ㅈ같아, ㅈ같다고… 이씨.
02:49#르_왜요? 괴혈병이래요?ㅋㅋ
03:55 차가운 르웰린의 손. 호의에 흔들리는 셰본
05:30#르_말하고 싶을 때 말해요.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서.
05:56#셰_밤이다. 바람이 아프다.
06:05 관리소장에게 같은 말 2번 시전
06:49#셰_귓등에는 달팽이관이 없어서 못 듣는데요.
 
#T108‘함,께,임차하는 집’에 컴백한 셰본
셰본/노숙자/르웰린/식료품가게주인
00:00 눈속 노숙자 셰본. 우산 씌워준 르웰린
02:48#르_얼마라고 대답해야 셰본 씨가 부담을 느낄까요?
04:01#르_거지 체험인가? 아니면 구걸 부업?
04:35#르_얼마나 지지난 세기 수준의 패션 감각이었냐면…지지난 세기 강조하는 거 존웃ㅋ
05:22 노숙 명당. 셰본 대신 월세 내준 르웰린
06:34#셰_오늘 하루 망부석 하겠습니다.ㅋㅋ
06:40#르_참. 노숙 힘내세요!
07:24#르_난 상냥하잖아요. 잘생겼고. 돈도 많고.
08:33#셰_나쁜 사람이죠? #르_그럴걸요.
10:03 낯선 ‘함,께,임차하는 집’. 리본달린 열쇠
10:09#르_어때요? 어때요? 어때요? 어때요?
12:26#르_난 거리감 있는 게 좋아요. 그게 더 설레거든.
13:33#르_수고했어요. …/… 아니, 셰본 씨 말고 나요.르웰린 대체 어느 나사가 빠진거야ㅋㅋ
16:24 돌아온 양파남. 양파 좋아하는 ‘나쁜 사람’
16:43#르_여기가 셰본 씨하고 더 가까우니까요.
16:54#르_나는 셰본 씨의 죄책감을 먹고 자라거든요.
17:12#르_나쁜 사람이어도 양파를 좋아할 수 있거든요.
19:25 르웰린의 직업은? 종잡을 수 없는 르웰린
19:28#르_네, 마음껏 실례하세요.
20:57#셰_선택지에 왕자는 없습니까?
22:41#셰_진짜 양파. 가짜 양파.
 
#T109남창 소동과 출판사 횡포
셰본/문두드리는男/르웰린/경찰들/덱편집장
00:00 남창 소동. 알리움 세파. 윙크의 의미
02:17#르_난 전속이거든요. 나를 산 단 한 명이 아니면 안 자요.
03:39#르_알리움 세파(Allium cepa), 양파의 학명이에요.
03:49#셰_남창/제비/기둥서방/에스코트보이
04:49#셰_눈병의 전조겠죠 뭐.뤨린잘알ㅋㅋ
05:50 셰본은 에누리 가능. 비협조적인 경찰
06:06#르_맛보기도 있어요. 무료예요.
06:19#셰_틀림없어. 얘는 나하고 자고 싶어 해.
08:18 출판사의 불공정 계약서. 후려치기 당한 셰본
10:04#셰_작가님이라고 부르는 음성을 듣고 싶어, 설레서요.
12:49 르웰린과 ‘우연한’ 만남. 유인원 드립
14:23#르_하도 존재감이 없으셔서 몰랐네요.ㅋㅋ
15:15#르_당신이 내 얼굴을 일주일만 더 봤다면 절대 저 유인원하고 연애하지는 않았을 거예요.얼굴부심
15:30#르_(읍)입 다물게요.기욥♡
15:45#르_난 셰본 씨가 거지였으면 좋겠는걸요.
 
#T110뉴웰 편지 윤문
셰본/르웰린/스토커편지/우체국직원
00:00 뉴웰의 편지 윤문 의뢰. 303호 문패조각
02:52#르_303호 문패조각. 재미있네.
03:01 스토커의 편지. 우편함 앞의 수상한 르웰린
06:36#르_또 실례하셨네요. 그렇죠?
07:25#르_예의상 여쭌 것뿐이니까 아니라고는 대답하지 마세요.
08:20#르_또 실례하셨죠?ㅋㅋㅋㅋㅋ
08:24 르웰린을 스토커로 의심하는 셰본
 
#T111르웰린 경계하는 셰본
르웰린/셰본/뉴웰/스토커편지/우체국직원/관리소장/열쇠공
00:00 셰본 관심 고픈 르웰린. 선물 목록+돈다발
01:39#르_셰본이 302호 우편함을 열려고 했다. 셰본이 302호 우편함을 궁금해 했다. 셰본이 나를 궁금해 했다. 셰본이 나에게 관심을 가졌다.아…ㅠㅠ
02:23#르_꽃, 현금, 적장의 목
02:52#셰_국화요. 나 죽으면 그때 무덤에 놔요.
05:15 르웰린 경계하는 셰본. 뉴웰의 이상한 편지
05:54#르_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기다리는 일뿐이었다.
08:55#뉴웰_S, 왜 날 피해요?×15원작엔 33번 반복ㅋ
09:33 스토커 새편지 흔적 추적. 집앞 진흙발자국
09:40#스토커편지_[핥아 봤어?]
 
#T112스토커의 정체
셰본/어거스트/르웰린
00:00 스토커 침입과 스토커의 정체
02:00 스토커 처리해 주는 르웰린
02:17#르_후, 평화주의자로 남고 싶었는데.
02:59#르_보기보다 상상력이 야만적이시네요.
05:28#르_나한테 맡기면 돼요.
 
#T113내 초, 아직 가지고 있어?
셰본/르웰린
00:00 되찾은 일상. 르웰린을 집에 초대한 셰본
01:13#르_셰본 씨는 왜 관심도 주고 시선도 줘요?
05:08#셰_개가 주인을 따르는 것은 주인이 주인이기 때문이지 그 이상의 이유는 없다.
05:43 근사한 르웰린. 르웰린의 요리 혹평
06:04#르_그럼 《노랑, 노랑, 노랑 다람쥐》는 해도 돼요?르웰린 이런거 졸귀ㅋ
07:08#르_어째서 어떻게 얼마나 부담스러워요?
08:51#르_석재벽난로 맛이 나네요.
09:40 오해 사과하는 셰본. 내 초 가지고 있어?
10:15#르_하긴, 미안할 만한 맛이기는 했죠.
11:57#르_봤잖아. 셰본. 내 초, 아직 가지고 있어?!!!
 
#T114스토커 사냥한 살인마의 고백
르웰린/어거스트/셰본
00:00 ㅈ액 편지 본 후 스토커 사냥하는 르웰린
01:14#르_스토커라는 걸 안 순간 바로 사냥했어야 했는데.
04:41#르_있잖아요. 살짝 아플 거예요.
05:03 어거스트 ‘죽이지 않고’ 응징하는 르웰린
06:14#르_조만간 아무 사이가 될 예정이라서…
07:52#르_불구로 만들지 말라는 말은 없었으니까.말 잘듣는 르웰린ㅋ
08:28 젊고 잘생기고 귀여운 살인마의 고백
08:34#르_젊고 잘생기고 귀엽고, 당신을 아주 아주 좋아하는 살인마요.호철님 이런 목소리 존좋ㅠㅠ
09:59#셰_기절하고 싶네요.말투ㅋㅋ
10:16#셰_10분이라도 더 살고 싶어서요.ㅋㅋ
10:34#셰_내, 내가 정규직하고만 연애해서요. 비정규직은 좀….미친ㅋㅋ
11:28 르웰린의 플러팅. “우리 연애할래요?”
11:33#르_아시겠지만, 나쁜 사람이라고 해서 나쁜 애인은 아니에요.
11:40#르_아시겠지만 저는 젊고 크고 잘생겼고 돈도 많아요.하나는 아직 확인 불가ㅋ
14:20#르_나는 당신을 해하지 않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T115쎄해진 르웰린과 셰본의 외로움
셰본/르웰린/뉴웰/펍바텐더/펍男
00:00 셰본의 거절  02:02 쎄해진 르웰린
01:28#르_너무했다, 셰본 씨. 그렇게 잔인할 것까지는 없잖아요?
02:34#르_용건 없으시면 비켜 주실래요?쎄웰린!
03:06#셰_인간적으로 살짝 개 같은 것은 어쩔 수 없었다.셰본도 평범하진 않아ㅋㅋ
03:28 뉴웰의 편지. 셰본의 윤문과 완벽한 수정
03:35#뉴웰_S. 어젯밤 나는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밤새 생각해 보았어요.무한반복 림보 주의ㅠ
04:07#뉴웰_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마조히스트예요 그러지 않고서는 그런 정신적인 고문을 자기 자신에게 할 리가 없어요…이 편지 내용 전부ㅠㅠ
06:52#셰_르웰린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07:00 데면데면한 르웰린. 알수없는 감정과 체념
07:07#르_네, 안녕해요/네, 어디가요/네, 안까요.
10:07#셰_그저 다시 돌아가면 된다. 르웰린을 모르던 시절로.
11:15 펍B. 타인에게 르웰린의 모습 찾는 셰본
16:30#셰_그것은 외로움이었다. 사람이 외로워서 죽을 수도 있을까?
 
#T116뉴웰의 정체와 셰본의 고백
셰본/포크스집사/노숙자/르웰린
00:00 외로워서 돈주고 노숙자와 대화하는 셰본
03:55#셰_힘들어요. 외로워서 죽을 수도 있을까요?노숙자랑 대화하는 셰본 너무 찌통ㅠㅠ
04:50 르웰린 ‘정리’. 뉴웰의 정체 알게된 셰본
07:31#셰_신년(new year)을 신연(new yeer)라고 쓰는 뉴웰 씨.
08:15 셰본의 고백. 믿지 않는 르웰린
09:03#셰_르웰린 씨. 당신을 좋아합니다.
09:54#르_굳이 ‘이거’ 안 해도 돼요.르웰린ㅠㅠ
10:26#르_뉴웰 씨가 주는 돈을 좋아하는 거지 절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요.이 부분 연기 진짜ㅠㅠ 어떻게 이런 소리가ㅠㅠ
11:51#셰_당신이 필요해요. 당신이 필요합니다.
12:11 셰본의 연애 제안. 하나뿐인 연인
12:12#르_절 거절하셨었잖아요.
13:02#셰_사람은 외로우면 죽으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13:37#셰_우리 연애할래요? #르_네."네"에서 느껴지는 오만가지 감정ㅠ
14:20 르웰린 괴롭히는 비오던 ‘그날’의 기억
15:14#르_셰본. 날 사랑한 적이 없어?목소리에서 절망이 느껴진다ㅠㅠ
 
#T117살인마와의 연애
셰본/르웰린
ⓔ북 1권_2.눈먼 안식
00:00 여전히 거지 셰본. 살인마 설득시키기
00:02#셰_살인마와 연애를 해도 세상은 흘러간다.
01:50#르_설득해 보세요.po잘생wer
02:50#르_(지옥)그거 참 기대되네요.
03:00#르_(사형)그것보다 나쁜 것도 겪어 봤죠.ㅠㅠ
03:18 헤어짐 치트키. ‘너무’ 사랑. 사랑과 타협
04:06#르_제가 당신을 너무 사랑해요. 너무, 사랑해요.
06:45#셰_누굴 죽였어요? #르_죽어야 하는 사람.
07:01 여전한 양파처돌 살인마. 추리소설과 피
08:39#르_아시다시피, 제가 좀 심약해서.
10:01#셰_또 시작이다. 주입식 천년의 사랑.
10:30#르_제가 그렇게까지 터프한 사람이 아니라서.
 
#T118빗속에 떨고 있는 르웰린
셰본/르웰린/포크스
00:00 살인의 무게 시험. 애같은 ‘내 편’ 살인마
00:38#르_셰본 씨… 보기보다 …폭력적이시네요.
01:10#르_폭력적인 셰본 씨도 예쁘다고요.♡♡
01:52#르_내가 해도 되는 게 뭐예요?
02:20 포크스 만나 근황토크. 비밀의 살인마 연인
07:38#셰_신년을 신연이라고 쓰는 르웰린이 더 좋은데.좋은‘뎅’으로 들려ㅋㅋ
08:28#셰_개가 있거든. 아주 큰 개.
08:40 빗속에 떨고 있는 르웰린. 불안의 원인
09:04#르_(머뭇)안 된다고 하셨으니까…애잔ㅠ
10:18#르_나는… 당신을 앓기가 무서워요.ㅠㅠ
 
#T119서로밖에 없는 세상
르웰린/셰본
00:00 늘 불안했던 셰본 귀가. 르웰린&셰본의 세상
01:37#르_네. 늘, 정성껏, 최선을 다해서요.
02:44#르_제가 비 오는 날에 혼자 있으면 홰까닥 도는 타입이라.
03:40#르_셰본 씨 세상에 나만 있으면 안 돼요? 내 세상에는 셰본 씨밖에 없는데.
03:58#셰_내 세상에는 당신밖에 없어요.
04:07 심신미약 핑계로 키스. 거부않는 셰본
05:24#셰_다정하고 집요했다. 끈끈하고 탐욕스러웠다.
07:21#르_셰본씨. 벗겨도 돼요?우고막 테러!
08:55 ㅍㅌ+ㅇㄹ
10:32#르_두고두고 기억할 거예요.
12:25#르_맛이 어떨지 늘 궁금했거든요.
 
#T120수줍은 살인마와 ㅆ
셰본/르웰린
00:00 수줍은 살인마. 흥분한 셰본. 손가락
00:07#르_제가 수줍음이 많아서요.ㅋㅋㅋㅋ
02:50
03:02#르_보채지 마세요.♡_♡
03:42#르_아차. 묻지 말고 하라고 하셨던 거 또 깜빡했네요.미친!
04:50#르_이제는 셰본 씨가 항상 제 밑에서 앓으셨으면 좋겠어요.
 
#T121서늘하고 따뜻한 체온
셰본/르웰린
00:00 체력 고갈 셰본. ㅆ ~아침 여덟 시
01:20#르_셰본 씨는 좋아죽기만 하시면 돼요.
03:18#르_제가 셰본 씨를 맛봐야 하니까요. 옷은 물고 빨고 핥는 데 방해되거든요.
03:53 키스마크 범벅. 성욕과다병. 서늘+따뜻한 체온
04:13#셰_또 덮칠 거죠? #르_그럼요. #셰_꺼져요.
06:04#르_알았어요. 티 내지 않고 볼게요.
07:30#셰_서늘하지만 서늘하지 않았다. 따뜻했다.
07:51 엔딩콜(ver.남도형)
 
#T122포크스의 계략
포크스/셰본
00:00 갑자기 통제 안되는 셰본이 골치인 포크스
01:51#포크스_셰본에게는 내 두 번째 눈과 귀가 되어 줄 연인이 필요했다.
 
 
 
#NG
06:27#ご覧のスポンサーの提供で…이거 뭐야ㅋㅋ
 
#FreeTalk
01:50#강황 드립. 강남 드립
03:35#근황_민주님 조카 사랑, 노식님 술 사랑
10:28#노식님 대사 가로챈 규창님
12:30#왜 날 피해요? 썰+EDM(ft.민주님)민주님 포인트 잘알ㅋㅋ
14:45#셰본 2번 말하기 에피소드
15:35#“르웰린 줄 양파나 한아름 사가야겠다”
17:37#저스티스원=정의한
26:32#호철님, 도형님 동갑ㅋㅋ
 
 
 

    댓글 8

    trackpot 2021.01.23. 23:30

    슬프게도ㅠㅠ 르웰린도 선원작 작품이다. 불가역도 그렇고 아무것도 모른 채로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듣는 내내 했다. 실제로 최근엔 이북 유명작들 사놓기만 하고 선드씨 하려고 안읽는 거 실화냐?ㅋㅋ 이북 구매 내역이랑 형광펜 찾아보니까 2018년 1월에 사서 2월에 읽었네. 3년이면 다 잊어서 기억 가물가물하면 좋으련만 워낙 분위기랑 내용이 독특한 작품이라 듣다 보니 왜 다 생각나는지ㅋㅋ

    trackpot 2021.01.23. 23:31

    그래도 드씨로 듣는 재미는 당연히 색다르다. 무엇보다 셰본이랑 르웰린 캐스팅도 너무 좋고, 댕댕이와 살인마를 왔다갔다하는 르웰린의 호철님은 역시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나레이션이 꽤 많은데도 도형님 딕션도 편안해서 호로록 다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내가 주인공수 몰빵작품들 좋아하는 편이라서 더 맘에 들기도 했고. 조연 라인업도 다 좋고, 규창님이 호철님과 같은 작품에 출연하니까 혼자 괜히 핲라 생각나서 좀 재밌기도 했다. 근데 민주님이 맡았다는 토드는 아무리 찾아봐도 누군지 모르겠다. 드씨에서 이름이 한번도 언급 안되길래 이북 책에서 검색해 봤는데도 안나오던데 누구인건지..

    trackpot 2021.01.23. 23:31

    #T105 "셰본씨 거지잖아요" 같은 대사는 육성으로 들으니 더 좋았고, #T115에서 뉴웰이 '사랑하는 사람은 마조히스트'라고 보낸 편지는 책읽을 때보다 드씨로 들으니까 더 찡하고 마음 아팠다. #T116 노숙자랑 돈주고 대화하는 셰본도 눈물 찔끔ㅠㅠ

    trackpot 2021.01.23. 23:31

    원작 읽었을 때, 독특한 문체랑 이모티콘, 구절반복 같은 게 정말 인상깊었어서 드씨 발표나고 이런 부분을 어떻게 구현할지 궁금했는데 각색도 자연스럽게 잘 됐다. 물론 웹툰도 그림으로만 표현할 수 있는 요소가 있듯이 소설도 글로만 표현할 수 있는 뭔가가 있긴 하기 때문에 궁금한 사람은 책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개성있고 특이한 글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trackpot 2021.01.25. 01:15

    내일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데 르웰린에서 못나가고 있다. 15트랙 뉴웰 편지랑 16트랙 뉴웰 정체 알게되는 트랙에 갇혀버렸다. 이걸 듣고 있다보니 서정익님도 빨리 주연으로 만나고 싶다. 야해 사무실 쳐들어가서 2편 시급하다고 난동이라도 부리고 싶은 심정이다(철컹철컹). 여기 게시판에 나혼자 글쓰는게 오늘따라 뭔가 외롭다고 느껴진다ㅠㅠ
    야해, 왜 2편 내 손에 없어요?
    야해, 왜 2편 내 손에 없어요?
    야해, 왜 2편 내 손에 없어요?

    trackpot 2021.01.25. 17:59

    나를 들어요 ;D!

    http://www.yahe-shop.com/shop/shopdetail.html?branduid=3358826
    ※ 나 야해 관계자 아님. 그냥 과몰입오타쿠임.

    trackpot 2021.01.31. 21:36

    tmi) 요즘 내 드씨생활 루틴: 드씨 듣기 전에 무조건 15트랙 뉴웰 편지를 몇 번 돌려 듣는다. 적당히 만족하면 다른 작품 감상으로 넘어간다. (함정)뉴웰 편지 듣다가 계속 이어서 르웰린을 주욱~ 들어버린다. 이런…

    trackpot 2021.10.15. 18:22

    아아니! 야해 진짜 이렇게 훅 들어오기 있냐고! ㅋㅋ 갑자기 트위터로 공지 뜨고 10분 정도 후에 바로 해밍 업로드라니! 이것은 마치라잌 1월 1일에 아무 낌새도 없이 페이백 신작 발표했던 그때만큼 깜짝공지ㅋ 덕분에 퇴근할때까지 듀근듀근해서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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