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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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E 모어 댄 워즈[플투비 외전] 트랙가이드

 
 
모어 댄 워즈 [플레이스 투 비 외전]
 
More than words / 플투비 외전
 
작품 정보
원작유우지
제작사야해(YAHE)
출시일2020.02.25.
해밍업2020.10.27.
https://hae-ming.com/audiobook/26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권성혁장의건
김용서치영
손수호권강희, 치영父
박주광윤준영 플톡MC
권도일장의민, 담임
채안석김경철, 정운
이민규숙수
조민수우영, 곱창집 손님
이지선반찬가게 아줌마
신온유윤미
 
연관 링크
플레이스 투 비[상]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09
플레이스 투 비[하]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29
외전 모어 댄 워즈 트랙가이드
http://trackpot.net/trackguide/3952
 
#건_장의건(공)
#치_서치영(수)
 
 
#T01
ⓔ북 <More Than Words> 1.진상
00:00 치영에게 들러붙은 진상
#건_서치영과 쓸데없이 친한게 마음에 안들어.
#건_진상을 겪는 게 치영씨라면 얘기가 다르지.
04:32 타이틀콜(ver.김용)
04:50 진상 손님의 진상(?) 가족들
#의민_사람이 재난이야.
#건_남의 기업 비밀을 캐물었다는 소리군요.
11:25 애인 관상 봐준다는 진상 손님. 외상
#치_저는 줄 수 있는 게 마음밖에 없는데, 그 사람은 저한테 다 줘요.
#의민_어떤 사람인지 봐줄게. 내가 사람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본다니까.
 
#T02
00:00 진상 손님에 대한 의건의 경계
#건_그럼 결혼도 안 한 사람이 치영씨한테 엉겨 붙고 있다는 말이네요.
02:23 손 주물러주기, 다리 주물러주기
#건_만져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04:55 가족이야기. 민감한 치영. 회오리 가마
#치_가마를 이렇게 돌리면 회오리 모양.
#건_지금 여기서 하면 안 되는 일을, 하고 싶어질 것 같아.
 
#T03
00:00 샌드위치. 진상 손님의 동생 이야기
#의민_나도 이런 착실한 동생이 있으면 좋겠구만.
06:08 전화로 꼬치꼬치 캐묻는 의건
#의민_여자친구 이름이 의건이야? 무슨 장군감 이름 같네.
 
#T04진상 손님의 나쁜 동생ㅋ
00:00 3인방. 집안 싸움으로 골치 아픈 의건
#건_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졌다.
#준영_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의건이 돈 걱정이에요.
04:45 의민 불편한 준영. 꼬마의건ㄱㅊ참사. 앨범
#준영_이미 거북한 사람으로 인식이 됐단 말야.
#치_엉덩이춤… 장난감 자동차에…
09:23 진상 손님의 돈 밝히는 야박한 동생
#치_절대로 결혼할 수 없다니 그럼 설마 유부녀나 불륜인건가?ㅋㅋ
#의민_그냥 제 감정도 모르는 병신이었던 거야.
#치_정말 나쁜 동생인 것 같다.
 
#T05진상 손님의 정체
00:00 진상 못마땅한 의건. 입맞춤. 의건의 웃음
#치_그 동생분도 가족분들 속 좀 그만 썩여야 할 텐데요.그 동생분ㅋ
#건_사람이,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는 걸 가지면 이렇게 되나 봐요.
05:30 키스마크. 목 뒤에 하나 더.
#건_지금이라도 거기 붙여요. 누구 보여주지 말고.
08:56 동생 험담 진상 손님과 윤준영 조우
#의민_자칫하면 스토커가 남의 얘기가 아니라고!
14:01 전화 가로챈 진상 손님. “빨리 도망가.”
#의민_무슨 짐승이 마킹한 것도 아니고 목에 저런 거나 떡하니 붙여놓고 말이야.
17:38 바로 들이닥친 의건. 진상 손님의 정체
#건_뭐하는 놈인데 동정에 호소하면서 수작질이야, 이 새끼는.
#치_동생 분이 좀 많이 안 좋은 분 같더라고요.ㅋㅋ
 
#T06
00:00 진상 ‘아저씨’들의 싸움. 바퀴벌레 두 마리
#건_이 가게도 큰일이야. 진상이 단골 삼아 찾아들어서.
#건_나 원래 그렇게 폭력적인 사람 아니야!
04:20 몰랐던 서로의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
#건_뭐, 그나마 남동생 하나 괜찮으니까 그 남동생이나 좀 잘 잡아보면 되겠네.
#건_진상이 아쉬워지는 건 처음이네요.
 
#T07의건만 말 못 튼거 웃음포인트
ⓔ북 <More Than Words> 2.이름
00:26 타이틀콜(ver.권성혁)
00:50 의건 가게에 온 강희. 스펀지 준영
#건_치영 씨 문자함 보면 준영이가 보낸 문자가 반이야.
05:14 이름조차 소중한 ‘치영씨’
#건_사람을 이렇게 좋아할 수 있을 줄은 몰랐다.
07:22 말 튼 치영과 준영, 그리고 강희. 콜록
#건_언제부터 말 놨어?
#준영_나중에 먹여봐. 얘 술 들어가니까 좀 귀엽더라.
#준영_치영아, 바싹 볶아줘, 바싹.주변 상황 노관심. 곱창 외길 곱친놈111
 
#T08말트기 시도→실패→시도→실패ㅋ
00:00 학창시절의 꿈. 왜 나만.
#건_꿈속에서까지 나한테만 존댓말이라니.
05:18 숙수와의 대화. 고개를 치켜드는 부아
#건_난 그런 걸 따지고 드는 유치한 남자가 아니 었으니까.
#건_옘병. 그래. 나 유치하다.
09:34 전봇대와 대화. “치영아” 연습→도전실패
#건_치…… 깻잎 많이 넣어줘요.불쌍ㅋ
14:04 항복. 혼자 패배한 기분. 화장실에서 연습
#건_몰랐는데 나, 굉장히 소심한 사람이었나 봐요.
#건_그냥 화장실에 머리를 박아버릴까.
16:20 왜 나만. 왜 나만. “말틀까, 치영아?”
#건_치영이가, 녀석이, 하하호호, 잘도 논다.찌질미ㅋ
#준_트지 마. 곱창 탄다.곱창 외길 곱친놈222
 
#T09
00:00 정공법. “치영아” “의건아” 날뛰는 심장
#건_안 트는 것과 못 트는 건 다른데.
#건_빌어먹을. 그 말만으로 서 버리다니.
03:48 키스 ㅇㄹ+ㅆ. 부르지 못한 이유
#건_빌어먹을. 정말 죽도록 좋다.
#건_아무런 여과없이 고스란히 전해오는 마음.
#건_어떻게, 이렇게나, 이만큼이나, 그런데도 날마다, 그보다 더.
13:07 의건의 뒤처리. “그래, 이게 좋아.” 키스
#건_남 앞에서 못 보여줄 것도 바로 조금 전까지 막 들어갔었는데…
#건_난 이제 유치한 사람으로 살기로 했어요.
 
#T10
ⓔ북 <More Than Words> 3.다치지 않도록
00:00 치영의 교통 사고
01:06 타이틀콜(ver.김용)
01:30 심장 멈추는 줄 알았다는 의건
#건_손끝 하나라도 다치지 마요.
#건_그 망할 운전사, 죽여 버렸어야 했는데.
05:25 고딩 의건 교통사고. 뺑소니 번호판
#건_아… ㅆ발… 쪽팔리게…
 
#T11
00:00 의민+의건 티격태격. 외상 사절
#의민_와, 허세 쩔어.
#건_거슬러 줄게. 준비해 왔어.
#건_진상한테 외상까지 그어줘서 어쩌려고 그래요.
04:10 유리병 와장창. 다치면 벌칙. 부추전
#건_난 치영씨가 손끝 하나라도 다치면 치영씨한테 이런거 저런거 다 시킬텐데.
 
#T12
00:00 과거 사고와 치영 얼굴. 보물 같은 기억
#건_걱정시키면 안 되는데, 가슴이 무거워지던 얼굴.
 
#T13
ⓔ북 <More Than Words> 4.꽃길 끝
00:00 코스모스 길
#치_그 길 끝에는 틀림없이 아주 근사한 게 있을 것 같았다.
02:08 타이틀콜(ver.권성혁)
02:28 벌레 선물. 태풍 기다리다 혼난 의건
#건_비 오는 날 먼지 나도록 얻어 맞았어요.
08:24 차오르는 감정. 동거 제안과 거절. 충격
#건_치영씨, 우리 같이 살까요?
 
#T14
00:00 의건 가게 공사
#건_치영씨도 못 알아보면 안 돼요.
02:15 치영집에 사촌동생
#건_2,3주라 다행이네요. 더 길었으면 힘들 뻔 했는데.
04:20 동거 거절에 서운. 부조리한 억울함
#건_그럼 난 안 착한가? 나랑은 같이 안 산다면서요.
#건_내가 왜. 나는 왜. 나만 왜.
06:25 치영과 닮은 사촌동생. 치영에 대한 정보
#건_그가 살아온 궤적을 더듬을 수 있다는 게 좋았다.
11:00 의건의 애인. “(속삭)나 예쁩니까?”
#건_굉장히 착하고 다정하고 예쁜 사람.
#치_착하고 다정하고 예쁜 사람.
13:49 동거 거절에 맘 상해서 가버린 의건
#건_왜 나와는 같이 살 생각이 없다는 걸까?
#건_어쩌지. 진짜로 마음이 상하려고 하는데.
 
#T15
00:00 유치한 의건. 100%의 과실
#건_아, 진짜 병신 중에서도 상병신.
03:00 숙수와 대화중 기억난 졸업 앨범
#건_바보같이.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야.
07:30 세줄이의 죽음. 가게로 찾아온 치영
#건_(세줄이 죽음)치영에겐 비밀로 해야겠다.
 
#T16
00:00 이모의 나무젓가락. “고맙습니다.”
#치_고작 젓가락 하나로도 그러니까요.
#치_매일매일 눈뜰 때마다 기쁘고 행복해요.
06:20 우리가 있을 곳. 따로 살 때의 즐거움
#건_그래, 이곳이구나. 처음부터 이곳이었다. 우리가 있을 곳은.
#건_그래도 예순은 너무 먼 것 같고… 조금만 깎아보죠.
12:39 타이틀콜+클로징크레딧(ver.김용+권성혁)
 
#T17경철 시점ㅋ
ⓔ북 <More Than Words> - Hidden Track
00:00 치영 화상. 정중한 벽치기. 휴대폰 깜빡
#경철_가끔 장의건이 날 노려본다는 느낌을 받았다.귀신촉ㅋ
05:05 “ㅃㅇ줘요.” 경철의 위험한 상상. 입맞춤
#경철_내가 지금 뭘 듣고 있는 걸까?
07:30 ㅇㄹ. 충격 받은 경철의 오열
#경철_눈을 가리고 호러 영화를 보는 사람의 심경이 이런 걸까?
#경철_내가 ㅇㄷ을 너무 많이 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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