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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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패션: 다이아포닉 심포니아/다심[2] 트랙가이드

 
 
패션 : 다이아포닉 심포니아[2]
 
PASSION : Diaphonic Symphonia
 
작품 정보
원작유우지
일러NJ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21.02.18.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16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권도일(케36)리하르트 타르텐
김명준(투08)크리스토프 타르텐
박상훈(케36)일레이 리그로우
김현욱(대05)정태의, 패거리1
강성우(투10)카일, 아이1(지우개총), 마사男3, 바男2, 율리히
윤동기(케29)정창인, 급사2
김나율(대02)헬레나, 아이2(낙법), 리하르트애인
김채하(투08)올리버, 비앙카, 크리스티나
이승준(케39)마사男2, 바男3, 의사, 패거리2, 말리크(2편에×)
남도형(케32)어르신, 급사1, 패거리3
박요한(대05)요한, 당숙, 마사男1, 바男1, 패거리4
장서화(대09)에리히, 에반스, 빌헬름
 
연관 링크
패션: 본편[1~6부] 트랙가이드
패션: 다이아포닉심포니아[1~4부] 트랙가이드
(+α)일레이 웃음/아하 모먼트
 
#일_일레이(공)   #태_정태의(수)
#리_리하르트(공)   #크_크리스토프(수)
 
 
#T201지우개총 맞은 태의
정태의/크리스/급사1,2/요한/아이1,2/올리버/리하르트/일레이
ⓔ북 다심_2권_1.fragile(대략 17%~)
00:00 더 불안정해진 크리스. 급사 폭행 후 승마
02:34#태_제 몸 상해 가면서까지 남을 다치게 하는 인간이 어딨어, 이 멍청아!마자마자!
09:22 태의 상처 신경쓰는 일레이. 무기 조기 교육
10:56#태_댁도 배웠어, 어릴 때?‘댁’이래ㅋ
12:30#태_너는 양심이 없냐?ㅋㅋㅋㅋ
15:35 리하르트의 총 조립 시범. 승계 포기의 의미
22:04#리_그간 그 아이를 키우는 데에 들어갔던 물질을 회수합니다.
24:06#일_겸손이 아니라 위선이라고 하는 거지, 그건. #리_칭찬 고맙군.얘네 대체 뭔 관계야ㅋ
24:53#리_어느 때건 본인의 선택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합니다.
25:38 일레이가 본 크리스. 그 요한. 인성 드립
25:55#일_여긴 그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니야.
27:24#일_네 인성에 퍽 문제가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리하르트. 아주 훌륭한 안목이야.정곡ㅋ
28:09#태_널 두고 하는 말이다, 널!깊은 빡침ㅋ
28:47#일_아하. 하긴 그곳은 인선에 다소 문제가 있긴 했지.베를린 아하남 간만에 등장ㅋ
29:18#일_정… 누구였더라…지 발등 찍힌 태의ㅋ
29:29 지우개총 맞은 태의. 알 수 없는 일레이 표정
30:15#태_아무리 모형이라도 쥔 사람이 댁이어서야 등줄기가 오싹하다고.
30:20#일_아무리 나라도 빈총으로 사람을 죽일 수는 없…
30;39#태_기왕이면… 형이 좋겠다…이 상황에서도ㅋ
 
#T202웃음 먹는 키스 + 동성애알못 크리스
정태의/크리스/일레이
ⓔ북 다심_2권_2.고백
00:00 옆구리 멍. 열상+자상이 낫다는 크리스
01:48#태_그래도, 적당히 근육이 잘 붙었어(후훗).자뻑♡
03:59#크_너 약 냄새가 나잖아. #태_이놈도 개코다.
05:17#태_야, 자해가 더 나빠, 더!
08:45 태의 행복관 예)일레이. 호랑이 연고 냄새
08:57#태_궁극적으로 본인이 행복한가 아닌가를 정하는 건 자신이거든.
10:52#일_그래, 난 만족스럽게 살고 있지. 실제로.
12:24#태_네 탓은 아니지만 네 탓이라는 뜻이지.
12:57 옆구리 신경쓰는 일레이. 두 집 살림 드립
13:13#태_혹시, 설마, 미안하다고 생각이라도 하는 건가.
13:49#태_혹시라도 마음… 쓰는 건가?그런 것 같지?ㅋ
14:00#일_그러니까 베를린으로 돌아(피식)가라고 했잖아.
16:10 벌레vs동물 죽이기. 고통에 무감한 크리스
17:58#크_토끼를 죽이는 게 개미를 죽이는 것과 뭐가 달라?크리스ㅠ 이게 무슨 일이야ㅠ
18:16#일_천만에. 이래봬도 나는 어릴 적에 이유 없이 개미나 나비를 죽인 적은 한 번도 없었거든.왤케 뿌듯해 해ㅋ 일레이도 기여울 수 있구나ㅋ
19:30#일_감정적인 면에서 자기방어라는 게 없었거든.
21:19#일_자, 그러면 말이지, 태이.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너에게 했을까?일레이 이런 톤 존섹♡
22:41 총 쏜 거 불평. 태의의 난데없는 키스
22:55#일_그래… 그래.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럴 수도 있을 거야.아냐아냐아냐, 아니라고!
25:46#태_되게 어이없어 하네. 나는 제법 마음에 들었는데, 사람 마음 상하게.진짜 빈정상한 목소리ㅋ
25:54#일_어이가 없었다기보다는 난데없다는 편이 옳겠군.
26:22 웃음 먹는 키스
26:23#일_(키스 중 그르렁)미친!!! 키스 중간에 그르렁 소리!!!! 이거 뭔가요!!!!! 미친! 미친!! 미친!!!
28:12#일_(나른한 웃음) #태_입안으로 일레이의 웃음이 흘러들어온다……일레이의 웃음을 먹고 있다는 느낌이 좋다.와… 셀렘 대폭발♡ 벽 부순다♡
29:04 크리스 난입+목격. 동성애알못(?) 크리스
31:01#크_굳이 말하자면, 나는 동성애자에게는 감탄하는 편이라고.크리스도 사고 회로가 특이해ㅋ
33:04#크_여자끼리는 넣을 게 없고, 남자끼리는 넣을 데가 없잖아.(이마짚) 크리스 어째…
33:55 약 준 크리스. 플라토닉 발언 경악+동정男
35:17#태_아니야, 너는 엄청난 편견을 가지고 있어.또 현웃ㅋ
35:43#태_이건 뭔가 크리스토프식 독특한 농담인가 보다.현실부정ㅋ
36:33#일_나를 그렇게 금욕적인 인간으로 봐 주다니, 30여 년의 사귐이 헛되었군.
 
#T203크리스가 마음에 둔 사람
정태의/리하르트애인/리하르트/크리스
00:00 산책 중 리하르트 커플. 태의 취향은 신루st
03:07#태_크리스토프. 난 심정적으론 네 편이야.
08:32#태_되어질 대로 되리니, 케 세라 세라……
09:12 헤엄치다 만난 크리스. 조각상 크리스 입수
11:51#크_물이 젖은 속옷이 몸에 달라붙어서 못 볼 꼴을 보고 있거든, 내가, 지금.
14:33#태_와… 조각상이 걸어온다.얼빠인증ㅋ
16:45 릭 애인이냐 묻는 크리스. 태의의 Big오해
18:24#태_너 혹시… 일레이에게 마음이 있는 건…이게 뭔 헛다리여ㅋㅋ
20:04#태_재앙이라고 하면 너무 실례되려나. 그럼… 재난.
21:27#크_수음은? #태_음淫자가 들어가는 건 거의 다 했지.
22:28 또 만난 리하르트 커플. 무방비 극혐 크리스
24:14#크_fick dich.원작엔 없지만 아마도 이거일 듯ㅋ. 대강 ㅈ까라는 뜻
27:25#크_일레이를 죽이고 싶은데 왜 너한테 총을 겨누어?얘네 핀트 엇나간 대화 웃겨 죽겠다ㅋㅋ
28:22#태_혹시 네가 마음을 둔 사람이… 나냐?
 
#T204태의에 대한 일레이의 소유욕
정태의/크리스/일레이
ⓔ북 다심_2권_3.있어야 할 자리
00:00 태의의 후회. 거절은 거절한 크리스
02:47#크_나, 너를 좋아하는가 보다. #태_죽었다.
03:56#크_헤어지면 되잖아. 내가 더 잘해 줄게.거절은 거절한다!
05:35#크_그… 손잡는 정도라면, 익숙해지면 될 수도 있어.히야~ 이거 나름 순정이네ㅋ
06:35 웃어 본 적 없는 사람. 태의 ㅈ만진 크리스
08:00#크_뭐야, 별 것도 아니잖아.눼에에에? 지금 매우 별것을 저지른 것 같은데요?(나도 모르게 일레이가 보는 거 아닌가 뇌내 망상으로 두리번 거리게 됨ㅋ) 이 와중에 크리스 기엽고ㅋㅋ
08:17#태_잡힌 사람은 난데 왜 얼굴은 댁이 더 빨개지셨나.
10:15 일레이 반응 고민. 리하르트 여자 취향
15:15 고백 얘기에 싸해진 일레이. 예상가능 패턴
15:53#일_왜. 그놈이 너한테 좋아한다는 말이라도 하던가?귀신이닷!
16:18#태_밟았다. 제대로 밟았어.ㅋㅋ
18:30#일_지금 뭐하는 짓이야(카일 싸대기 촥!)
18:48#일_인간이 다르잖아. 크리스토프는 골치 아파.
20:17 태의 달라는 크리스. 맥주+관전하는 태의
21:29#크_나 줘.황당할 정도로 직진ㅋ
21:26#태_그런데 내 의견은 어디로 간 걸까. 정태의 인기 좋구나.
22:52#태_그냥 날 갖고 논 거냐?!화내는 포인트갘ㅋ
24:16#태_없어도 살 수 있다. …그래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너무나 태의답네♡
24:32 태의에 대한 소유욕. 단호한 거절+경고
25:24#일_그런데… 그걸 네가 탐내? 내 걸 네가 탐낸다? ……정신 나갔나, 크리스토프 타르텐?아아아아아아!!!! 오금 저려!! 소유욕 폭발 맛집!!! 상훈님 연기 진짜 진짜!!!!!
25:45#크_그래도… 나는 필요해. 갖고 싶어.일레이한테 이러는 얘도 장난 아니야!!!! 존잼탱ㅋㅋ
25:57#일_사람을 옆에 두려면 자격이 필요해.
26:04#크_리그로우. 나는 오늘은 드물게 기분이 좋아.저기요? 벌집 쑤셔놓고 너무 해맑으신거 아닌가요?ㅋ
 
#T205웃음 연습+스킨십 연습
크리스/정태의/아이1,2/올리버/리하르트
00:00 크리스 고양이 파자마. 웃음 연습 돕는 태의
01:20#태_마음의 병을 아주 종류별로 갖춰 놓고 있구나.
03:12#크_어떻게 웃으면 되지?또 짠해지쟈너ㅠ
06:20#태_천사의 얼굴에 악마의 입이긴 하지만…
07:30 있어야 할 자리. 없어도 괜찮지만 아쉬운 것들
10:44#크_힘들여 노력하면서까지 얻고 싶은 게 아니었으니까.
12:05 자기뺨 만지게 하는 크리스. 스킨십 연습
13:42#크_장기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너와 같이 살려면 그러는 편이 나을 것 같거든.포기 안했엌ㅋ
16:18#태_견딜 수 있는 건 괜찮은 게 아냐.
17:40 올리버 만난 크리스. 올리비아가 아끼던 개
21:38#크_지금은 같이 있겠지.ㅠㅠ
22:00 태의 낙법 시범. 실전용만 가능한 크리스
22:22#크_리하르트한테 가르쳐달라고 해.po쌀쌀wer
25:40#태_애초에 나는 깔리는 걸 즐기는 성향이 아니었다고.
27:21 손위에 먼지. 태의 스킨십 목격한 리하르트
27:31#태_먼지를 왜 달라 그러겠어! 일어나라는 거잖아…
28:47#태_뺨 다시 한번 만져 봐도 돼?어쩌려고 이래ㅋ
30:41#리_병 하나는 고쳤나 보지.얘네는 왤케 혐관일까? 궁금쓰
 
#T206태의 포기 않는 크리스+빡친 일레이
정태의/크리스/카일/일레이/비앙카/마사男1,2,3
00:00 신경쓰이는 크리스 시선  02:10 카일 전화
02:02#태_두 시간은 좀 너무한 것 같아, 응?ㅋㅋ
04:03#태_날 좋아한다면 내게 그 책들을 돌려줘.
04:11#크_리그로우를 버리고 나랑 같이 있겠다면.
06:35 미친놈 소굴 기동대 유명인 ‘정태이’
07:03#크_멋모르고 그 이름으로 불렀다가 재수 없어지는 인간을 내가 한둘 본 게 아니라서.유구하네요ㅋ
08:38#크_어. 우리는 인성검사 안 하고 뽑았거든.왜 뿌듯해 해ㅋ
09:23#태_그래도 사이좋게 테러도 같이 했잖아.대화가 이게 뭐야ㅋ
11:54 릭에게서 희망 본 크리스. 스치듯 입술 접촉
13:10#크_그러면 나도 그럴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14:48#태_적당히 좀 해, 이 미친놈아.
14:55 일레이 목격+폭발. 끼어든 태의. 명치 가격
15:09#일_내가 분명히 말했을 텐데. 왜 못 알아먹고 이 짓거리야.ㅎㄷㄷ
16:06#태_일레이. #일_(으르렁)
16:30#태_나한테도 좀 때릴 차례를 양보해 주면 안 될까.
17:30 포기 않는 크리스. 미치광이 릭의 선전포고
17:32#일_그래, 어땠어. 저놈 입술은.뒤끝ㅋ
17:57#일_(쯧쯧쯧쯧) 친구좀 가려 사귀어.남말ㅋ
19:20#일_저 녀석은 네 몫이 아니야. 내 거야. 네 것이 아닌 것에 손을 내밀지 마.아니 뭔 경고가 일케 섹시해? 어?
21:33#크_난 갖고 싶어. 나도 갖고 싶어.
22:18 크리스 두통 악화. 비앙카 전화. 태의의 걱정
23:28#크_자는 건 싫어. 이상한 꿈만 꾸거든.
24:34#크_(일레이랑)친구 아냐. 달갑지 않은 오해다.
29:53 말 해코지한 남자들. 지옥도로 바뀐 마사
33:40#크_여기는 필드가 아니니까 죽여선 안 되지.
 
#T207크리스 따라간 타르텐 바
정태의/크리스/바男1,2/에리히/빌헬름
ⓔ북 다심_2권_4.Bar에서
00:00 크리스 따라간 bar. 수완좋은 점장 에리히
03:12#크_너도 리하르트에게 붙었나?
06:58#태_크리스토프를 다루는 데 아주 능숙한데?
07:02 크리스 달래는 에리히. 미묘한 가게 구조
07:29#태_그럼 저한테 그 귀하고 좋은 술 주세요.기욥ㅋ
12:00#크_위험한 가게니까 그렇지.
14:54 화장실서 공격당한 태의. 줄행랑+후드 재킷
15:38#태_요는, 어떻게 하든 위험하단 소리네.
21:51#태_원래 내가 제일 자신 있는 분야가 줄행랑이거든.
 
#T208숨어있다 발각된 태의
정태의/리하르트/일레이
00:00 리하르트 더티톡+ㅆ. 옆에 있던 일레이
02:57#태_정말 변태였어. 진짜로 상변태다.
03:36#일_너도 취향이 정말로 안 변하는군.
03:59#태_내가 여우굴을 피해 호랑이굴로 왔구나.
04:25#리_이것들이 완전히 내 지배 아래에 있다는 느낌.
08:32 태의 숨은 곳 발각. ㅆ(회상/짧)
11:46#리_내 취향을 말할 게 아니야. 릭.
12:08#일_어때, 아름다운 손이지?갑분 손부심ㅋ
12:44#리_소리는 적당히 내 주는 편이 더 흥이 날 텐데.
14:44 ㄱㄱ위기. 태의가 느낀 공포
17:11#일_(웃음)…대단히 맛있게 생겼는데.
17:56#리_막상 보니 생각보다 기분 나쁘진 않군.
20:18#일_그러니까 누가 멋대로 이야기를 엿들으래.
21:42 크리스 난동 해결하러 나간 리하르트
27:08 크리스한테 뒤끝 일레이. 본능적 긴장감
27:09#일_그러니까 내 것을 함부로 탐내면 안 되는 거야, 크리스.이건 쫌 너무해ㅠ 크리스 불쌍ㅠㅠ
27:30#일_이런 데서 이렇게 마주치게 되다니 대단한 우연이군, 태이.
27:49#일_이 입에 물려야 할 것은 이런 장갑 따위가 아닌데 말이야.
29:06#일_싫어.내귀♡ 가슴, 잘 있었나?ㅋㅋ
30:01#일_겁이라도 나나? 떨고 있는데.
31:07 목덜미키스. 바보짓 대가. 타르텐 차관
32:12#일_다리벌려.어후…♡
33:18#일_태이, 너는 때로 지나치게 무모해.이거 왜일케 속삭이며 말하나요 o<-<
35:31#일_태이. 베를린으로 돌아가.
38:29#태_얘기도 계속하고, 그것도 계속해 줘.쭈굴ㅋ
41:55 ㅆ. 우는 태이와 달래는 일레이. 두 달치
45:06#일_태이, 울지 마. 착하지, 울지 마.
46:11#일_자, 이제 바로 눕자. 그리고 끌어안아야지.
47:18#일_그간 못했던 두 달치만 하고. #태_망할.
47:40 망할놈 드립. 사우디 변제 요구사항
48:34#일_왜. 무슨 뜻인데, 응? mang-hal-nom이란 게 말이야.
49:28#태_그렇게 깨물면 아프다니까. #일_(웃음)
 
#T209크리스와 리하르트 충돌
크리스/바男1,2,3/에리히/리하르트/정태의/일레이
ⓔ북 다심_3권_1.One summer night
00:00 크리스 난동. 미운×싫은○ 표적 리하르트
00:25#크_손가락 하나 대지 말고 당장 여기에 도로 모셔다 놔.
03:42#리_에리히보다 더 나은 표적이 이곳에 있으니까 그런 걸 테지.
08:55 크리스의 ‘친구’와 릭. 과다 순진(?) 크리스
10:35#리_진짜로 인간 흉내라도 낼 참인가? ……아니면, ‘친구’가 아니라든가.
15:07#리_릭이 그렇게 귀여운 정도로 마칠 리가 없잖아.
16:28#크_사람을 바보로 아는군. 아니면 네놈이 바보든가.
16:39 마음 복잡한 태이. 사단 정리하러 나감
18:43#태_젠장. 사단이 난 상황 말곤 떠오르지가 않잖아.
21:05 비역질 건전함 설파한 크리스. po숙연wer
22:44#태_듣는 내가 낯부끄럽다. 도저히 못듣겠어.ㅋㅋ
23:37#크_그런데 걷는 게 왜 그래.(이마짚)ㅋ
25:17 충돌 안 피하는 크리스. 불리한 육탄전
29:42#태_그는 그저 내색 하지 않는 거다. 내색하는 방법을 아예 모르는 것일 수도 있다.크리스 챙기는 건 태이뿐ㅠ
30:17 피쏟는 크리스. 리하르트 목에 칼+기절
30:27#태_도와줘. 릭. #일_내가 왜 그래야 하지?
32:04#태_이 남자는 결코 아군이 아니었다.
34:46#크_……아야.짠하고 귀여운 크리스ㅠㅠ
 
#T210추격자 릭 + 강에 빠진 리하크리
정태의/크리스/리하르트/일레이
00:00 리하르트 들튀. 크리스의 과거 아팠던 기억
00:50#태_좀, 말 좀 들어!답답함이 느껴져ㅋ
02:54#크_그놈한테 쫓기면 기분 더럽지.태의도 이 기분 매우매우 잘 알듯ㅋㅋ
04:42#태_어쩐지 이렇게 얘기하고 보니 나 꽤 그 녀석을 좋아하는 것 같잖아.ㅋㅋ
06:42 크리스와 리하르트의 악연
08:29#크_대놓고 싫어하면 낫지, 이놈은 인간을 음흉하게 싫어해.
10:52 승계 포기한 이유. 최악이었던 리그로우
13:03#크_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그의 아래에서는 절대로, 고개를 숙이고 싶지 않았어.
14:21#태_네가 하지 말란다고 안 하면, 그게 그놈이었겠냐.
17:00 추격자 릭의 전화. 태이 싸고도는(?) 일레이
18:29#태_너는 바로 조금 전에 본 놈을 두고 뭐가 오랜만이야!심각한 상황인데 오랜만 드립에 웃음이 터져서ㅋㅋ
18:41#크_들었어, 릭? 너나 속도 줄이라는데.
20:51#크_태이. 전언이다. ‘위험한 짓 그만둬’.
21:03#크_아주 싸고돌아라, 싸고돌아. (갈고리 어쩌구) 그런데 지금 너더러는 위험한 짓 하지 말란다.커퀴틈에 고통받는 크리스ㅋㅋ
23:06 강에 빠진 리하×크리. 일레이의 ‘놀이’
25:22#일_여어, 태이.껄렁껄렁햌ㅋ
25:29#일_아아, 물론. 네가 빠지지 않았다는 건 확인했지.일레이 이럴때마다 내 광대 승천ㅋ
25:38#일_아하… 너는 지금 ‘놀고’ 있었던 거로군? #태_네가 놀고 있는 거잖아, 네가!
27:02#일_아니면 내 몸만이 목적이었던 건가? 날 갖고 논 거야?누가 누구한테ㅋㅋ
 
#T211리하크리 혐관 + 일레이의 오일 마사지
크리스/비앙카/크리스티나/리하르트/정태의/일레이/의사
00:00 여자와 동침 실패. 엄마 사랑 고픈 크리스
01:38#크_나는 그렇게까지 예민하고 날카롭지는 않아.눼?!?
04:00 리하르트와 ‘크리스티나’. 구토하는 크리스
07:29#리_그래, 그렇다면 이번엔 내가 즐길 차례야, 크리스.이게 모냐구요!!
09:28 크리스 건져낸 리하르트. 리하 분노의 근원
12:31#리_웃기는군. 그렇게 놔둘 것 같아?
16:18#리_너는, 승계 경쟁을 포기해서는 안 되는 거였어. ……내게 패배하고, 평생 내 아래에서 발버둥쳤어야 했단 말이다.못됐다 못됐어!
18:18 크리스 만지는 리하르트. 기절한 크리스
20:46#리_이렇게 하면 네가 끔찍하게 진저리를 치며 싫어할 거라고.혐성 보소!
24:56 크리스 찾으러온 태의. 정체 알아챈 리하
25:19#일_약속 잊지 마.보채며 다라다니는 애 같애♡
25:57#리_그러고 보니 인사를 새로 해야겠군요, 정태의 씨.
ⓔ북 다심_3권_2.Have no choice but to
27:09 연고+목 주물러 준 일레이. 접촉 금지 약속
27:28#일_팔.사랑꾼 일레이♡♡
28:00#일_그 정도로 사람이 죽는다면, 그럼 나는 뭐야. 귀신인가?
34:15 일레이의 오일 마사지. 타르텐과 T&R 차이
34:47#태_아… 좋다… #일_그 말을 들으니 나도 ‘좋아’지고 싶은데? #태_하루만 좀 쉬고 하면 안 될까? #일_제법 잘 알아듣는데?이 커플 이 달달함 뭔가요ㅋ♡
36:48#일_내가 돈 많으면 좋지 않나? 너는 그저 물 쓰듯 쓰면서 살기만 하면 되는데.ㅋㅋ
39:43#일_자기 자신이 아끼지 않는 목숨을 옆에서 걱정해 주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지.은근 맞말대잔치
40:15 리하르트의 자존심. 몰이해의 강. 무릎베개
41:29#일_나였다면 포를 떠 버릴걸.
44:07#일_그래야만 할 필요가 생길 경우, 네 안전을 위해서 그에게 큰 위해를 가하는 데에 주저하지 말라는 뜻이야.
44:42#일_그러니까 왜 싸움통에 어슬렁어슬렁 기어들어와. #태_네가 지켜 주겠지. 너만 콱 믿으련다.달다 달아♡
 
#T212비역에 대한 大오해
정태의/요한/크리스/일레이/당숙
00:00 적대적 시선. 요한이 전해준 피해 상황+정세
08:04#요한_쐈어야지. 빵!요한, 너마저…
12:28 의식없는 크리스. 지난밤 리하르트의 냉랭함
15:18#리_모르고서 갖고 싶어졌다면 가엾은 일이고, 알면서도 갖고 싶어했다면 어리석은 일이군.
16:20 깨어난 크리스 구토. 비역에 대한 大오해
17:33#크_리하르트… 죽여 버릴 테다.깨자마자ㅋ
21:12#크_그놈이 …비역을 했단 말야. …나한테.아이쿠ㅋ
25:20 비역 드립 들은 일레이. 호출 받은 크리스
25:22#일_아하… 그런 일이 있었나? 그건 또 몰랐군.아니 어째 이럴때마다 귀신같이 나타나ㅋ
26:07#일_나중에 자세히 들려주면 좋겠군.ㅎㄷㄷ
29:20 사정청취. 타르텐&드레스덴 추방 선고
36:17#크_제 목숨이 붙어 있는 한은 이곳으로 돌아오지 않겠습니다.
36:23 리하르트 돌발 발언. 거절하는 크리스
36:24#리_제가 그의 도움을 받겠습니다.머선 꿍꿍이야?
37:43#크_나는 너와 연관되지 않을 거고, 네 말에도 따르지 않아.
39:00#태_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는 말이 있어. #일_기왕이면 복상사가 좋겠군.능글♡
 
#T213비역 추궁과 일레이의 경고
정태의/크리스/비앙카/어르신/일레이
00:00 돌아갈 곳이 없는 사람. 형 얘기 해준 태의
03:54#크_어머니는 타르텐을 몹시 사랑하니까.
07:59#태_그를 괴롭힐 것은 아무것도 없이. 평온하고 아늑하게.
08:29 비앙카 전화+폭언. 패닉+환청. 자해막은 태의
11:54#크_추워… 귀가 아파. …고막이 찢어질 것 같아. 시끄러워.
13:22#크_나는 결여되어 있다고. …없어. 비어서 채워지지 않아.맴찢ㅠ
15:32#크_나는… 어머니가 사랑하는 리하르트의 가장 큰 훼방꾼이 됐어.비앙카 미워ㅠ
16:25 안도감 주는 일레이. 크리스 걱정하는 태의
18:28#일_네가 꼬인 건 오랜만에 보는군
19:16#태_그런데 그 녀석은, 그것도 없어. 그조차 없어.크리스 생각해주는 거 태의밖에 없어ㅠ
24:50 비역 추궁. 해명하는 태의. 일레이 소유욕
25:15#일_그래, 아까 하다 만 이야기를 물어볼까. 크리스토프와 뭘 했었다고?
27:38#일_사ㅌ구니를 좀 주무르고서 그걸 비역이라고 한다? 그놈 참.
29:27#일_왜 내 걸 네가 멋대로 다른 놈한테 내줘, 응?
30:22#태_화났어?태의 쭈굴 모먼트 존좋♡
31:08 ㅇㄹ. 일레이의 ‘강력’ 경고(ft.딜…정…)
32:08#태_이 축축한 소리는 뭘 해야 안들리냐고!
35:43#일_잘 듣고 고개를 끄덕이도록 해, 태이.난 태이도 아닌데 마구 끄덕이고 있음ㅋ
37:39#일_그 판단은, 고의성의 정도에 따라 내가 한다.공정함의 대명사♡
40:42#일_(웃음) #태_입에 물고 웃지마.^///^
42:52#일_mang-hal-nom은 칭찬을 받기엔 부족하니 더 힘차게 노력을 해야하지 않겠어?ㅋㅋ
44:00 ㅆ. 시트갈기 응석(?) 받아주는 일레이
48:35#일_왜 이렇게 귀여운 짓이야.
48:58#일_누가 이런 걸 가르쳤어. 어?
51:22#일_(시트갈기)그 정도는 해야겠지. #태_해줘.쏘 스윗♡
 
#T214리하르트의 비열한 수작
크리스/어르신/리하르트/비앙카
00:00 어르신에 대한 존경심. 어르신의 부탁
03:15#어르신_너는 틀림없이 그 아이와도 잘 지낼 수 있을 게다.크리스 너무 힘들어요ㅠ
10:48 리하르트의 비열한 수작. 비앙카와 통화
12:52#리_셋째로는, 네가 싫어하는 꼴을 보기 위해서.아니 얘네 쌍방찐사 가능한건가?ㅠㅠ 스불재의 냄새ㅠ
18:48 어머니 빌미로 쥐고 흔드는 리하르트
18:51#리_모자간의 오붓한 통화는 잘 마치셨는지?리하르트 너무 싫다ㅠㅠ
23:03#리_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는 거야. 알겠지.
25:42#리_내 말을 거스르지 마. …어떠한 경우에도.
28:45 엔딩콜(ver.박상훈+권도일)
 
#Credit Cookie에반스의 리하르트 찬양
율리히/에반스/리하르트/패거리1,2,3,4/일레이/헬레나
ⓔ북 다심_2권_bonus track
00:00 승계포기 후 T&R간 크리스. 관찰자 에반스
02:37#에반스_나는 어릴 적부터 리하르트에게 동경을 품고 있었다.
05:53 릭+헬레나의 등장. 말실수 당황한 리하르트
08:40#일_게다가 굳이 말하자면 솜사탕 같은 얼굴보단 조각같은 얼굴이 마음에 들거든.
09:34#리_그래서 크리스토프를 데리고 갔나?
10:27#일_심장을 움켜쥐는 사람이라… 나타난다면 재미있겠군. 과연 그런 인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타난다면 재미있겠어.허허허
10:50 위험한 아름다움. 에반스의 리하르트 찬양
11:52#리_아름다운 사람은 넋을 빼앗기기 쉬워서 위험하거든.
 
 
 

    댓글 7

    trackpot 2021.02.21. 00:30

    다심 2편까지 다 듣고 생긴 젤 큰 의문. 리하트르와 크리스 진짜 쌍방찐사가 가능한 것인가? 패션 본편에서도 일레이랑 태의 쌍방분위기 되기까지 그렇게 오래 걸리더니 뭔가 다심에서 리하크리도 그럴 것 같은데……
    게다가, 리하르트 저렇게까지 개새짓을 하는데 둘이 된다고? 정말? 레알? 아니, 어떻게? 대체 무슨 수로???? 나는 지금 매우 혼파망 상태다. 크리스 너무 불쌍하고ㅠㅠ 그 와중에 자꾸 태의한테 저러니까 일레이랑 더 크게 충돌할까봐 괜히 내가 다 불안하고.

    선드씨인데 진짜 다음 내용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서 미칠 거 같다. 4개월 기다려서 2편 듣고 궁금증만 더 폭발…ㅠㅠ 3편은 언제오나그전에 책을 안펼 수 있을까ㅠㅠ

    trackpot 2021.02.21. 00:30

    기억에 남았던 감상 포인트들 ①크리스 동성애알못 발언들(내가 다 부끄럽닼ㅋ) ②4/6트랙에서 크리스가 태의 탐내서 일레이랑 대립하는데 정작 태의는 옆에서 맥주 마시며 관전하는 거 기욥ㅋ 게다가 크리스는 일레이랑 겁없고 해맑게 싸우고ㅋ ③5트랙 웃는 연습이랑 스킨십 연습하는 크리스는 짠했다 ④3/6트랙에서 태의랑 크리스 대화할 때 계속 핀트 엇나가는데 대화가 이어지는 것도 존웃ㅋㅋ 여기 듣고 작가님 천재같았다ㅋ ⑤10트랙 추격중에 크리스랑 릭 통화할 때는, 긴박감 있는 장면인데 커퀴뿜뿜이라 웃겨서 혼났다.

    trackpot 2021.02.21. 00:30

    여튼. 진짜 존잼 꿀잼으로 들었다. 이제는 완전 다정공 땅땅된 일레이도 너무 설레고 멋지다. 리하르트는 대체 언제 멋져지려나…

    trackpot 2021.02.21. 01:19

    내용에 흥분해서 연기 얘길 안적었네. 주연 성우님들 착붙연기 말해모해. 특히 일레이 박이 아닌 일레이는 상상이 안갈 정도로 이제는 그냥 숨만 쉬어도, 웃기만 해도 일레이다. 나는 좀 달달st를 좋아해서 본편보다 다정함이 약간 가미된 다심 일레이 목소리가 너무 좋다ㅋㅋ 도일림도 연기를 너무 잘해서 리하르트 목소리만 들어도 완전 짜증나고 꼴도보기 싫어질 정도다. 현욱님이랑 명준님 둘이 태의+크리스 티키타카할 때는 진짜 둘 목소리 케미도 너무 좋아서 심각한 얘기해도 광대승천하고 엄마미소 나온다. 중증이다 중증ㅠㅠ

    trackpot 2021.02.21. 17:39

    #T208 18:40~ /#T209 21:50~ /#T212 21:30~ /NG BGM으로 나온 현악기 음악 <모멘텀: 트레이너 편>에서 뒤에 깔리던 OST인데 다심에 종종 등장해 반가웠다. 혹시 다심OST에 이것도 넣어주려나? 모멘텀 들었을 때 이 곡 너무 좋아했어서 살짝 기대된다.

    trackpot 2021.02.23. 01:00

    🚨이시각 현재 선드씨 탈주 심각한 위기 상황🚨
    자아1: 선드씨의 꿀맛을 쉽게 버릴거야? 지금 책 펴면 밤새고 좀비상태로 출근한다에 태이 맥주 1개 건다.
    자아2: 조금만 읽어볼까? 내용 쫌 알아도 드씨 재밌을 거야. 제작텀 길어서 그때까지 다 잊어버릴게 분명해.
    🤔과연 승리한 자아는………?

    trackpot 2021.02.23. 20:35
    출근과 선드씨를 지켜낸 자 (ʃƪ ˘ 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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