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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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패션 PASSION[4] 트랙가이드

 
 
패션 PASSION [4]
 
작품 정보
원작유우지
일러NJ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20.01.30.
뚠밍업2020.04.16.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07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일레이 리그로우박상훈役, 인질(플톡 드립 참조ㅋ)
김현욱정태의
윤동기정창인, 납치범
김민주신루, 알스벨트, 납치범
오민혁모러, 하인스
박요한안톤, 루드비히, 젠킨스 플톡MC
강성우카일
김나율리타
 
연관 링크
패션: 본편[1~6부] 트랙가이드
패션: 다이아포닉심포니아[1~4부] 트랙가이드
(+α)일레이 웃음/아하 모먼트
 
#일/릭_일레이 리그로우(공)
#태_정태의(수)
 
 
#T401무기불법거래
ⓔ북 패션_3권_11.비밀(후반 총관실 부분~)
00:00 총관실 엘리베이터. 불길한 예감. B4
#태_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기분은 아니다.
05:53 수상한 공간에 발들인 태의. 쇳덩이
#태_첫눈에도 수상쩍은 냄새가 이렇게 풀풀 나서 어떡하려고.
09:59 아름다운 동체. UNHRDO 무기불법거래
#창인_이게, 재의가 마지막으로 만든 거야.
14:10 창인의 경고. 삼촌의 광대. “너무해요”
#태_이렇게까지 얼간이가 된 기분은 처음이야.
#태_저는 이곳에서 원하는 자리가 없어요.
18:03 뻔뻔한 창인의 제안. 새로운 신분
#창인_내 조카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영특하고 감이 좋구나.
#태_나를 옭아매고 있던 모든 것을 벗어 내고 나가야 겠어.
 
#T402태의런 시작
ⓔ북 패션_4권_12.카일
00:00 모러가 준 이완제. 약에 취해가는 일레이
#태_저 괴물 상대로는 아예 안 듣나 보구나.
#태_잠든 얼굴만 봐선 멀끔하고 잘 생겼는데.태의 은근 얼빠ㅋ
08:27 특수 제작 수갑. 목을 쥐어보는 태의
#태_처음 봤을 때도 느꼈지만 정말 하얗고 매끈한 손이다.손덕후 린정ㅋ
#태_이대로 목을 졸라버릴까?
10:45 깬 일레이. 일레이의 태평함. 손목핥핥
#일_청산가리를 먹이는 것도 아니면서 뭘 그렇게 초조한 얼굴을 했어. 마시는 사람 불안하게.이말 왤케 섹시하고 난리?ㅋㅋ
17:00 소심한 설욕. 일레이의 뻔뻔한 ㅂㄱ
#태_일레이 넌, 억지로 XX는 기분이 어떤 건지 모르지?
#일_겁대가리는 어디다 두고 와서, 오늘 왜 이래.
23:30 일레이의 시선. “이것 풀어”. 흥분감
#태_지금 이 남자가 자유로워진다면 이 남자는 용서없이 나를 먹어치울 거다.
28:00 일레이가 준 딱 한번의 기회. 태의 ㅂㄱ
#태_각자 땅따먹기하고 각자 다른 사람을 만나서 따로 놀잔 말야.
32:20 넥타이로 XX 묶기. 키스+ㅎㄷㅈ
#태_마지막으로 사소하게 내 분 좀 풀고. 너도 내가 좀 치사한 거, 알고 있었지?
35:45 화난 눈. 도망에 일가견. 싸대기. 클로로포름
#태_서늘하고 얼음 같은 표정 아래, 다급한 초조감이 보인다.그니깐 좀 잘해주지 그랬어!
#태_난 어쩌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너를 좋아했었는지도 모르겠거든. ……원래 마음에 들었던 사람한테 상처를 입으면 더 화가 나고 마음 아픈 법이잖아.
 
#T403제발로 호랑이 굴에
00:00 기구 떠난 태의. 묶인 릭 발견한 창인
#태_삼촌은 본인을 학대하는 것 같아요.
#창인_나가기 전에 사고 한 건 제대로 치고 도망쳤구나.
04:20 정신 잃게 그대로 놔두는 일레이
#일_당신, 대체 조카를 어떻게 키운 거야.
#일_그놈은 내가 끔찍하게 싫었던 모양이지.
06:10 오스트리아 헌책방. 고서 덕후의 횡재
#카일_베를린에 묵을 곳을 아직 정하지 않으셨다면 부디 저희 집에 묵으셔서…악! 태의, 안돼!
17:50 낯익은 남자. 김영수. 불길한 예감
#카일_그 녀석도 고서를 좋아해서 나랑 취미도 잘 맞거든.세상 좁다, 좁아.
#태_이거 뭔가 불안한데. 뭐지? 이 안 좋은 예감은.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지ㅋㅋ
21:17 카일 리그로우. 예감 적중. 형의 콩깍지
#태_내가 빌려준 50유로 꼭 받고 만다.
#카일_내 동생이 좀 뭐랄까, 특이하다고 해야 할까, 정이란 게 보통 사람들보다 좀 부족하거든.
 
#T404
00:00 익숙해짐. 리타. 자꾸 꿈에 나오는 일레이
#태_익숙해지지 않는 일는 일이란 없다.
04:35 핵인싸 카일. 객들의 쓸데없는 상상
#태_그래도 그 정도면 양반이지. 정상참작 해주지 않을까?
#태_쫓긴다기 보단 마주쳐선 안 될 사람이 있는 거지.
12:40 사람 찾는 걸 도와준다는 카일. 식객
#태_일레이는 왜 나한테 자기 이름을 일레이라고 알려준거지?
 
#T405
ⓔ북 패션_4권_13.모러
00:00 느긋한 시간. “잡히지 마라” 형은 어디에?
#태_그럼 역시, 환경요인설 보다는 유전설에…
#태_그 성질머리가 나이 든다고 바뀔 것 같지는 않지만.
04:48 모러 등장. 리타 난입. 모른척 하는 둘
#태_무기를 두고 아름다운 아이라고 표현하는 저 살벌한 사고.
10:57 킴용수. 뒤끝 모러. 신루 소식
#모러_나보다 잘 사는 놈을 걱정은 무슨 걱정.
16:50 눈치 빠른 모러. 날세운 일레이. 쌍방협박
#모러_들키면 안되는 게 사실은 그놈이구나?
22:05 이상한데서 섭섭함 느끼는 태의
#태_나는 여기서 변신을 두 단계 더 남겨두고 있어.졸귀ㅋ
 
#T406딥빡친 일레이의 경고
00:00 보고 싶은 재의. 일하는 카일. 무기상 일
#태_막상 이 집을 떠나려니 아쉽다.
06:19 카일 들볶는 일레이. 카일집 떠나려는 태의
#카일_그 조카가 동생의 심기를 꽤나 거스른 것 같았어.
11:00 발신추적제한전화. 일레이 목소리. 희열
#일_박정하게, 연락도 한 번 없어서 걱정했잖아.
#일_(깊은 숨)어디야.죠아…ㅋ
15:35 섬뜩한 쾌감. 일레이 조언 “잡히지 마라”
#일_대체 나중에 나랑 만났을 때 어쩌려고 이렇게 객기를 부리시나.
21:00 일레이 분노와 경고. 아련한 마음. 계단 콰당
#일_그렇다면, 죽을 때까지 그렇게 끔찍하게 살아봐.
#일_잠깐.이것도 일종의 입덕부정인가…ㅋ
#태_이 아련한 마음이 뭘까? 나는 그놈을 만나고 싶은 건가?
27:25 일레이의 위험한 분위기. 창인 추궁
#창인_우울해? 리그로우가? 말도 안되지.
#일_그러니 내가 태이를 찾아내면 그놈을 어떻게 하든, 당신은 일절 상관하지 마.
 
#T407모러랑 티격태격 존웃ㅋ
00:00 발목부상. 총기변태 모러 ㅂㄱ. 총간
#모러/태의_그 매끄러운 바디며 수줍은 그립, 요염한 공이치기.이거 모러보다 태의가 흉내내는 게 더 웃겨ㅋ
#모러_죽어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이집 욕실에서 손목도 그었단 말야.미친ㅋ
10:40 젖은 깁스 냄새. 모러에게 태의 묻는 카일
#태_묶어놓고 덮치고, 뺨 때리고, 욕해주고 튀었다, 왜.
18:05 깁스 바꾸러 병원 갔다 납치당한 태의
#태_젠장, 이거 얼마 전에 나도 썼던 수법이잖아.
 
#T408
00:00 납치된 카일의 지인들. 금간 발목뼈
#태_속옷 한 장만 입고 있는 남자 다섯을 한 방에 몰아 넣어두다니, 미의 개념이 참 없는 놈들이네요.
07:30 재의 행방의 꼬리와 미완성 설계도
#카일_이미 연구비로 기둥뿌리가 뽑힐 지경이라고.
11:03 일레이에게 도움 청하는 카일. 일레이 거절
#일_뻔히 알고 있는 소리나 지껄이려면 끊어.
16:05 모러의 묘안. 킴의 정체 폭로한 모러
#모러_리그로우가 이 일에 나서도록 도와드릴게요.
 
#T409
ⓔ북 패션_4권_14.자작나무숲
00:00 막무가내인 T&R 사설 기동대
#태_일레이의 손에 구출되느니 차라리 납치범들과 같이 사는 게 나을 거야.
07:21 함부로 부르면 안 될 이름. 소름. 환풍구
#인질_큰일 날 사람이구만. 그 이름은 함부로 부르면 안 돼.홍길동전이야 뭐야ㅋ
#태_정말 구하러 온다면 납치범들에게 도망을 가야지.ㅋㅋㅋ
12:35 계속 탈출 시도하다 맞은 태의
#태_죽더라도 나 혼자 모두 덮어쓰고 죽을 테니까.
 
#T410자작나무숲 활활
00:00 레와코와 판저 파우스트. 숲으로 도망
#태_사람한테 대고 대전차포를 쏘는 놈이 어딨어, 이 미친새끼야!
10:00 숲에 불지른 일레이. “도와달라고 해 봐”
#일_나와. 태이.심장 쫄깃!
#일_안 나오면 숲에 불질러버린다.신난 듯한 목소리ㅋ
#일_도와달라고 해 봐. 그럼 도와줄 테니까.
ⓔ북 패션_4권_15.실마리
17:10 일레이의 시선. 몽롱. 조심스러운 손길
#일_불보다 먼저 말이야, 넌 지금 네 상황을 알고는 있나?
 
#T411
00:00 이상한 악마꿈. 정신 차린 태의
#태_다시 그 상황이 된다면 난 또 똑같이 할 거다. 그러니까 후회하지 말자.
04:22 김영수 여권. "후회하나?" “전혀”
#태_그만 좀 쳐다봐. 시선 때문에 얼굴이 따가울 지경이라고.
#태_후회한다고 하면 좀 덜 아프게 때리려나?
10:21 끔찍할 정도의 화. “죽이는 게 나아”
#일_이제부터 넌 네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옆에 있게 될 거야.
#태_거슬리는 걸 참아가면서 대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16:06 창인에게 상황 전한 카일
#카일_내 동생이 양식이라는 게 없는 인간이라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실감한 때는 없는 것 같아.
19:41 태의를 어쩔 거야? 태의 호감인 카일
#일_킴이 아니야. 킴이 아니라고.
#일_찾아내는 대로 죽일 생각이었어.
27:31 대화 들은 태의. 난감한 카일. 당황한 일레이
#카일_들려줘봐야 하나도 좋을 게 없는 말만 들었겠구만.
#카일_일레이 리그로우가 곤혹스러워 한다거나 당황한다는 게 말이 되나?ㅋㅋ
 
#T412"상징은 곧 믿음이다" 거울씬
00:00 모러한테 이를 가는 태의. 발길질
#일_가끔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르겠을 때가 있는데, 그게 바로 이럴 때야.
01:50 태의가 들은 말에 신경쓰는 일레이
#일_어디서부터 들었어.신경쓰임ㅋ
#태_찾아내는 대로 죽일 생각이었다는 것부터.
06:00 뺨 감싼 손. "내가 미친 것 같거든"
#일_도무지 영문 모를 짓을 계속하고 있거든. 왜 이럴까, 응?
09:53 목 물어뜯는 일레이. 각인. 소유의 상징
#일_사람은 사람의 소유가 될 수 있어. 그리고 그 소유는 법정 따위에서 주장하는 게 아니야. 사람이 사람을 가진다는 것은, 일종의 상징만으로도 충분해.
15:20 "상징은 곧 믿음이다". 인식의 필요성
#일_사람이 사람을 가지는 건 간단해. 누가 누구의 소유인지, 인식을 하면 되거든. 아주 깊이. 무의식중에.
#일_네가 내 거라고, 네가 인식하는 게 아니야. 내가, 인식하는 거지.
20:20 온몸에 잇자국. ㅍㅌ. “내거야”
#태_아픈 게 전부야!이 와중에 태의 졸귀ㅋ
27:55 거울앞 ㅆ. “너는 내 거다”. 우는 태의
#일_넌 그냥, 보기만 하면 돼. 네가 내 것이라고 내가 인식하는 모습을.
#태_넌 그냥 마굿간으로 가라. 이 빌어먹을 놈아
#일_오늘부터, 이제부터는 매일, 너는 내 거다.
 
#T413
00:00 우울한 태의. 말끔한 뒤처리. 온몸 욱씬
#리타_사람을 세 번이나 헛걸음시키지는 말아주면 좋겠군요.
07:33 닭다리. 세뇌된 건가? 내 삶은 내꺼.
#일_내 몫의 닭이니까 네가 먹어도 돼.헐ㅋㅋ
#태_잠시만 눈 돌리면 그 즉시 도망칠 거야.
11:21 창인 전화. 자다 우는 버릇. 모러 고자질
#태_불안정하게 흔들리는 미친놈보다는 침착하고 냉정한 미친놈이 훨씬 낫지.
21:05 재의가 있는 섬. 방해하면 싸울 거야.
#태_형을 찾는 데에 이유가 어딨어.
 
#T414연출 오져(엄지척)
ⓔ북 패션_4권_Hidden Track
00:00 어령에서 꾼 꿈. 창인에 대한 살의. 상실감
#창인_사람을 죽인 걸 기억하고 있지 못하는 거야?
04:00 어린 태의 기억. 유명했지만 평범한 길상천
#일_나 혼자 너를 기억하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았어.
08:01 태의에게 가족이란. 일레이와 약한 연결고리
#일_원망하고 화를 내도 얼마 가지 않으니까.
11:36 상실감과 분노, 살의. 태의 죽이는 꿈
#일_찾아내서 내 손으로 그 숨통을 끊어버리고 말거다.
#일_정신 차려, 일레이 리그로우.
#일_그렇지 않으면 나는 그를 두 번 잃게 될 것이다.
20:40 타이틀콜(ver.김현욱+박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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