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드라마(드씨) 트랙 요약 및 주요 대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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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패션 PASSION[2] 트랙가이드

 
 
패션 PASSION [2]
 
작품 정보
원작유우지
일러NJ
제작사아코(ACO)
출시일2019.11.28.
뚠밍업2020.04.15.
https://audiocomics.kr/audiodrama/view/107
 
매칭 틀릴 수 있음
성우 정보
박상훈일레이 리그로우
김현욱정태의
윤동기정창인, 클러스터남1, 질문 부원
심규혁정재의, 백과사전, 알타, 클러스터남2
김민주신루, 클러스터남3
이승준토우, 어령 교관, 조
오민혁모러, 망치 피해자
박요한카를로, 의무실 교호, 총기 브로커, 골딩 플톡MC
구지원장틸, 배식 교관, 강영민
강성우총관, 카일
김나율태의 모, 어린 일레이
 
연관 링크
패션: 본편[1~6부] 트랙가이드
패션: 다이아포닉심포니아[1~4부] 트랙가이드
(+α)일레이 웃음/아하 모먼트
 
#일/릭_일레이 리그로우(공)
#태_정태의(수)
 
 
#T201
ⓔ북 패션_2권_4.환이두용
00:00 훈련 불만. 인재들의 실체(?). 컨트롤 불가人
#태_이런 인간들을 인재라고 돈을 받고 기업들에게 내준다니, 사기 집단이지.
04:50 무차별 대련의 허점. 영상 속 그 훈련
#알타_하필이면 가장 질 나쁜 녀석의 원한을 샀으니.
09:11 신루와 통화. 상실에 대한 미묘한 불안
#태_지금이라도 얘기를 할까, 좋아한다고.
11:45 인성 망가뜨리기 훈련. 숨을 곳 찾기
#태_다들 미친 것 같아.
15:03 일레이 제거 계획. 클러스터. 키펜한
#태_인간 사냥하려고 안달이 난건가?
#태_이러다 저놈이 죽으면 나는 공연히 죄책감을 느낄 것 아냐.
 
#T202불사신(?) 일레이
00:00 살인방조죄. 비공식적인 규칙
#태_세상에는 방조죄라는 게 있다. 남의 범죄 행위를 도움으로서 성립하는 범죄다.
06:48 일레이 돕기로 결정. 폭발음. 팔에 자상
#태_그놈이 다치건 죽건 아무런 상관도 없는 판에 왜 몸 다쳐가면서 이 고생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10:03 일레이 생존. 괜히 왔어. 정당방위의 증인
#태_난 네가 시체가 되었는지 어떤지를 보러 왔지.
#일_너까지 나를 죽이는 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더라면 몹시 슬플 뻔했어.
 
#T203
00:00 전대미문의 사태. 꽤씸죄. 잘못 낀 첫단추
#태_증언을 안 하면 제가 일레이에게 죽었을 거라고요.
08:00 품에 안긴 신루. 신루의 꿈. 심장 간질간질
#신루_저, 형이랑 자는 꿈을 꿨어요.
 
#T204어령 메이트 일레이
ⓔ북 패션_2권_5.어령
00:00 어령 설계자의 독특한(?) 인테리어
#태_어떻게 하면 최신 설비를 더 낡아보이게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막대한 돈을 들이게 한 원흉이…
05:20 어령 메이트 일레이. 수갑 열쇠
#태_나 이놈이랑 같은 방 쓰기 싫어요. 난 아직 살고 싶다고.
12:26 소속감. 날 어떻게 생각하는 거야.
#태_난 머리 좋은 미치광이가 참 싫더라.
#일_그런데 나는 너에게 흉포하게 대한 기억은 없는걸.
18:44 상처 소독. 붕대 감아준 태의. 괴물
#일_하라면 할 수야 있지만, 도와줄 사람이 있는데 왜 번거롭게 그러겠어.
23:22 일레이 책 친구. 물구나무 푸시 업
#태_머릿속은 미친놈이고 몸은 괴물.
 
#T205
00:00 의사였던 교호. 일레이 상처. 회복력
#태_나는 아픈 건 쥐약이거든. 못 참아.
#태_이 남자는 인성만 인간 실격인 줄 알았더니 회복력, 체력, 건강, 골고루 인간 실격이다.
06:00 맹수 취급. 속옷. 일레이의 흉한 물건
#태_맹수처럼 귀여운 걸로 취급한 기억은 없는데.
#태_내 건 네 것보다 훨씬 귀엽고 사랑스런 사이즈야. 어디 그런 흉물스러운 거에 비교를.
13:15 태의 구경. 태의의 취향. 사소한 트라우마
#태_말해두지만 너는 내 취향이 아니야.
 
#T206
00:00 반대쪽 어령. 불우한 과거. 태의 놀리는 일레이
#태_어쩌다가 인성이 저렇게까지 망가졌을까.
06:43 초지일관 일레이. 무난무탈 태의. 재의의 운
#태_너, 어릴 때부터 성격이 그 모양이었냐.
12:40 박쥐 윗몸일으키기. 무릎 공격 실패
#일_한 손은 풀어줄 테니 빠져나와 봐. 빠져나올 수 있으면.
19:15 몸싸움. 일레이+태의 ㅂㄱ. ㅎㄷㅈ
#태_이놈은 다리 사이에 뭘 넣고 다니는…
27:50 바보짓 했구나. 무겁게 생각할 필요 없어.
#일_욕구를 푸는 건 누구랑이든 가능하다니까.
 
#T207
00:00 흉악한 꿈자리. 김소위 이야기
#일_난 이래 봬도 남의 이야기 들어주는 걸 아주 잘하거든.
#태_하긴, 나도 나랑은 싸우고 싶지 않아. 어떤 치사한 수법을 쓸지 모르거든.
05:30 주변에 꼬인 사람들. 형의 알 수 없는 말
#재의_너를 탐내는 놈은 본능적으로 욕심이 많은 놈이지.
12:58 피폭 대응 훈련. 지하4층
#태_어느 곳에나 비합리적인 시스템은 꼭 있기 마련이군.
 
#T208신루 도발하는 일레이
00:00 늦잠 잔 태의. 퍼즐 잡지 보낸 모러
#태_모러, 너 이거, 엿먹어보란 뜻으로 보낸 거지?
04:33 어령 찾아온 신루. 신루의 경계
#태_손 안에 갇힌 보드라운 손가락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09:49 불안감. 일레이의 도발. 신루 울컥
#일_내가 여기서, 저 녀석과 뭘 했는지 알고 싶어?
12:30 일레이의 선정적 입술. 태의의 위기감
#일_내가 저 애송이를 가지면 너는 어떻게 할 거지?
 
#T209
00:00 어령에서 나온 태의. 대체 휴가
#창인_그 녀석이 자기 이름을 선선히 가르쳐준 사람은 흔치 않거든.
06:36 운 좋은 사람의 근간. 은수저 일레이
#태_그 남자는 집안이 번듯하건 말건, 날 때부터 성격이 저 모양 저 꼴이었던 거야.
10:50 태의 기다린 신루. 격앙된 신루. 신루 눈물
#신루_하지만 그 남자랑 같은 방이었잖아요!
14:54 신루의 추궁. 본능적 경계심. 키스(신루)
#신루_그럼 형, 그 남자랑 이상한 짓 안 한 거죠?
#태_어째 뭐가 이상하다.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 좀 이상한데.
 
#T210일레이X신루
00:00 아픈 토우. 사망자 수. 떠날 일레이
#태_마지막으로 인사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08:00 화내는 모러. 아직 남은 불안감
#태_그 아름다운 손도 이제 안녕~.
12:10 ㅇㄹ(일X신). 둘 사이 거래. ㅆ(일X신)
#신루_이걸로, 다시는 태이 형 건드리지 마.
#일_나는 이 몸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 번 먹어보는 걸로 만족이니까.
17:05 친밀감의 결핍. 분노+상실감+허탈감.
#태_웃음이 날 것 같은데 웃음도 나지 않았다.내가 다 마상임ㅠㅠ
 
#T211신루와 포지션 갈등ㅋ
ⓔ북 패션_2권_6.임관
00:00 기문. 신루 생각에 마음 복잡한 태의
#태_그런 거근을 받아들이고 무사했을 리가 없지.
05:15 낯익은 남자. 재의 필적. 총기 브로커
#태_형이야 뭘 하든 알아서 잘 살아갈 운수니까.
09:05 창백한 신루. 구토. 남자다운 신루 몸
#태_상냥하고 부드러운 일레이 리그로우. 상상이 안되는데.
14:14 키스(신루). 태의 올라탄 신루. 분위기 고조
#태_입술을 훑는 손가락이 묘하게 선정적이다.
#태_신루, 내가, 오랜만에 해서 자신이 좀 없거든.
19:54 포지션 오해. 밀어붙이는 신루. 배 퍽!
#신루_형, 잠깐 다리 좀 벌려주세요. 좀 불편해서.
#태_나는 신루를 안고 싶은 거지, 안기고 싶은 건 아닌데.
#태_내가 너한테 손대고 싶지는 않았는데, 너 오늘 조금만 맞자.
 
#T212
00:00 눈치 보는 신루. 뻔뻔+당당. 전화벨
#태_여전히 사랑스럽긴 한데 대체 내가 알던 그 아이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04:08 친구라 여겼던 일레이. 교관 후임
#태_아니라고 하면서도 마음 한쪽에선 일레이를 나름 친구라고 여겼어.
12:03 신루와의 소문. 신루의 의외성
#창인_재력이 있는 유수 명문가 아드님이란 말이야.
14:50 일레이의 전화. 괘씸한 신루. 바이바이
#태_이 빌어먹을 놈에게는 선선히 몸을 내어줬으면서, 나는 깔려고 들어?
#일_아주 맛깔나던데, 내게는 양념이 좀 약했어.
19:15 심사 뒤틀린 이유. 일레이 시선. 만남 기약
#태_난 거기에 대해서 화를 내지 않겠다고 약속한 적은 없어.
#일_연락을 한 이유는 너와 내가 친하기 때문이지.
 
#T213새 교관 일레이
00:00 불길한 예감. 역시 신루가 좋다. 삼촌 호출
#태_새 교관이라… 이상한 놈만 아니면 좋겠군.이런 예감은 항상ㅋ
07:40 새 교관 일레이의 교위. 태의의 반발
#태_누군지 알 것 같으니까 싫은 겁니다.
 
#T214
00:00 새 교관 소문. 반발하는 키펜한 팀원들
#태_교관이 오는데 팀이 없다고?
05:57 만인의 공적 태의. 위통. 신루마저 냉대
#태_앞으로 내가 모셔야 할 교관이 일레이라는 걸 알게된 후로 무슨 배신자 취급이니.
09:50 총관실. 길상천. 락쉬미. 장갑과 손
#태_그의 손은 유리처럼 매끄러워서 서늘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따뜻했다.
 
#T215
ⓔ북 패션_2권_7.길상천
00:00 훌륭한 정보관리 교관. 부원들의 도발
#일_나는 죽이는 건 잘 해도 싸우는 건 잘 못하거든.ㅋㅋㅋ눼눼ㅋ
#태_빌어먹을 교위. 말아먹을 교관.
08:50 끼어들지 말라는 일레이. 녹초된 태의
#태_왜 죄다 나한테 화풀이야, 빌어먹을.
12:15 줄담배. 울먹이는 신루. 기습키스(신루)
#태_이렇게 힘을 땐 누구라고 좀 따뜻하게 말 한 마디 해 주면 좋겠는데.
#신루_나, 꼭 형이 극락에 가게 해 줄게요.직진남ㅋ
 
#T216땅따먹기. 어후~
00:00 속답답한 태의. 성질 죽이고 사는 일레이
#태_저놈 얼굴엔 웃는 낯에도 침을 뱉을 수 있을 것 같다.
04:19 담배 냄새. 신루의 욕심. 정재의의 길상천
#일_과연, 그래서 그 애송이랑은 아직도 그걸 못한 거로군.
09:35 목덜미 킁킁. 담배 수색. 태의 ㅂㄱ
#일_내 취향에는 전혀 안 맞고 별로 안는 맛도 없을 것 같은데, 어쨌든 반응은 참 재밌거든.
#일_어이쿠, 이거 조금만 더하면 X겠는데.악! 내 고막!
16:50 땅따먹기. 키스 ㅅㅁㅌ+ㅎㄷㅈ
#일_오랜만에 어릴 적 친구랑 땅따먹기 같은 걸 하고 논 기분이랄까.
#일_안는 맛도 없어 뵈는 몸에는 굳이 X을 생각이 없어.
 
#T217
00:00 길상천에 대해 찾아보는 태의. 어릴 적 기억
#태_운이 몹시 좋은 것은 다른 것의 운을 잡아먹는 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08:20 일레이랑 한패 취급받는 태의. 조의 충고
#태_내가 지금 일레이 그 미친놈이랑 동급 취급을 받는거야?
12:40 일레이에게 시비거는 부원들. 참견하지마.
#태_죽기 전에 그냥 기절하는 게 낫겠어. 설마 기절한 놈을 더 패진 않겠지.
18:12 외톨이 태의. 일레이의 경고. 뺨 핥핥
#일_내가 짜증스러워지면서까지 사람을 참아낼 생각은 없어.
#태_그래, 내가 너에게 너무 깝쳤지. 그래 그래.
#일_나도 가능한 한 너는 고이 잘 보관해주고 싶거든.
 
#T218
00:00 교위의 역할. 기 수석 신루. 신루의 후회
#신루_조금만 더 기다렸더라면 저도 교관이 될 수 있었어요.
07:25 액자 옮기기와 사회생활. 차기 총관 예측
#창인_무거운 액자를 자기 힘 들이지 않고 잘 옮기면 사회생활 잘하겠지.
12:00 길상천과 쌍둥이의 신비. 형에 대한 믿음
#태_뭘 그런 미신 같은 이야기를 믿고 그래요.
#태_그것이야말로 그 무엇으로도 자를 수 없는 빨간 실인지도 모르지.
18:23 타이틀콜(ver.김현욱+박상훈)
 
#T21910세 일+태 귀여워ㅋㅋ
ⓔ북 패션_2권_Hidden Track_주어진 무게
00:00 어중간한 천재 창인. 진짜 천재 재의
#재의_삼촌이 저와 태의의 생물학적 아버지라는 거요.
06:17 카일의 집. 10세 일레이의 폭력성
#일_그러니까 왜 멋대로 내 이름을 함부로 부르래.
#일_내 이름을 부를 수 있는 건 내가 허락한 사람뿐이야.
08:45 재의의 설계도. 일레이와 ‘태의’의 통화
#창인_고작 열 살난 아이가 기관총 설계도를 보며 놀랍다고 느낀다는 게 더 놀라운데.
14:35 무기설계 시작한 재의. 주어진 능력
#창인_나는, 그래서, 네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들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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